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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캐나다 4년차, 퀘벡시티로 이사했습니다! [110]






댓글 | 110


(1993551)

221.150.***.***

BEST
집구경 잘했습니다 ^^ 좋네요
20.08.05 01:49
(1269669)

175.197.***.***

이사 추카드립니다.
20.08.05 01:02
(109038)

24.201.***.***

금수저
캄사합니다!! | 20.08.05 22:43 | | |
(1993551)

221.150.***.***

BEST
집구경 잘했습니다 ^^ 좋네요
20.08.05 01:49
(109038)

24.201.***.***

Nemesis.
감사합니다 ㅎㅎ | 20.08.05 22:44 | | |
(1993551)

61.37.***.***

Ça va
그나저나 저보다 훨씬 다이나믹 하게 사시는군요 부럽습니다 ㅠㅠ | 20.08.11 11:49 | | |
(3501991)

147.192.***.***

타지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도 외노자인데 작년 이맘떄쯤 집이 완성되서 포장 이사를 하긴했는데 말이 포장이사이지 버려도 버려도 짐 정리가 안되서 ㅎㅎ 암튼 가전도 오래되서 전부 새걸로 하고 이게 직장다니면서 할려니 주말이 순삭이더라구요 ㅠㅠ 사진 보니 그때 생각이납니다 암튼 정말 멋지게 잘 꾸미셨네요 ㅎㅎ 한적하고 살기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이사 축하드려요!
20.08.05 08:10
(109038)

24.201.***.***

Google!
좋은건지 모르겠는데 코로나때문에 하는 재택 근무덕에 짐 챙기는건 그런데로 괜찮았습니다 ㅎㅎ 퀘벡은 어디든지 다 한적한거 같아 좋습니다 | 20.08.05 22:45 | | |
(3501991)

147.192.***.***

Ça va
저도 집안 정리는 코로나 터지고 재택 업무로 바뀌면서 많은 진전을 이루워냈네요 일하면서 하기에는 너무 벅차더라구요 ㅠㅠ 저는 적당한 시골이 좋아서 일부러 좀 떨어진쪽에 주택으로 올렸네요 바베큐같은것도 좀 즐기고 싶어서요 지금은 너무 만족 합니다 ㅎㅎ | 20.08.06 17:53 | | |
(109038)

175.203.***.***

Google!
바베큐 하니까 아직 바베큐 기기 사질 않았습니다 바빠서 쓰기나 할까 하면서 망설이는데 모르겠네요 ㅎ 와이프가 돼지갈비, 삼겹살을 좋아해서 사면 좋을거 같기도 하고 고민해봐야겠습니다 | 20.08.08 09:45 | | |
새집에서 더 행복한일 많이 일어나시길 바라요! 직접 지은 집이라니, 다음 글도 벌써 기다려 집니다ㅎ
20.08.05 16:16
(109038)

24.201.***.***

별달달별
감사합니다! 앞으로 몇년 뒤일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집이 저도 기대가 됩니다 | 20.08.05 22:45 | | |
로그인을 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퀘벡시티 정말 아름다운 곳이지요. 잘 모르지만 사시는 곳이 parc samuel hollande 근처신가봐요. 아브라함 평원에서 parc samuel hollande까지 걸어간 적이 있는데(정말 한참 걸었습니다) 가는 길에 사진처럼 예쁜 집들이 많더군요. 좋은 곳에 사시니 부럽네요^^ 거리 풍경도 좀 올려주세요, 보고 싶네요.^^
20.08.05 18:09
(109038)

24.201.***.***

루리웹-5692854875
parc samuel hollande은 저희집에서 차타고 15분 가량 있는 고셍 있습니다 몬트리올도 이쁜데 퀘벡은 훨씬 더 이쁘더라구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밖에 나가서 사진을 찍어봐야겠습니다 ㅎㅎ | 20.08.05 22:47 | | |
(3152570)

97.124.***.***

멋진집에서 행복하시길, 예쁜 아기 축하드립니다.
20.08.06 09:02
(109038)

24.201.***.***

효누
개인적으로 몬트리올에서 살던 곳 보다 훨씬 더 집 같아서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8.06 12:01 | | |
한때 캐나다 이민 준비했었고(지금은 코로나때문에 접었어요)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많아서 정독하며 봤네요. 스크린 도어는 한국에서는 못본거 같아요~ 집 예쁘게 잘 꾸미셨어요~ 멋져요!!
20.08.06 11:03
(109038)

24.201.***.***

옥토콰지
코로나가 진짜 모든 걸 다 바꿔버렸죠 빨리 끝나길 바라기 이전에 끝나긴 할까 싶습니다 스크린 도어는 저희 딸내미 활동량이 엄청나서 ;;; ㅎㅎ 감사합니다 | 20.08.06 12:03 | | |
Ça va
혹시 스크린도어 브랜드라도 알 수 있을까요?? | 20.08.10 11:24 | | |
코로나 내년말까지 갈것같고 캐나다에 중국인 많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20.08.06 17:59
(109038)

24.201.***.***

멍멍이랑 야옹이랑
걱정 감사합니다! 한국과는 달리 여기 사람들 마스크는 어디 들어갈때나 쓰지 길에서는 안쓰고 다녀서 혼자 쓰고 다니기도 뭐하고 ㅠㅠ 중국인은 어디가나 많지만 주마다 차이가 많습니다 서부 벤쿠버 가면 중국인 그냥 흔하고 퀘벡주 내에서는 몬트리올이면 모를까 거길 벗어나면 중국인은 물론 동양인 자체가 드물죠 이유는 당연히 프랑스 때문이고요 | 20.08.06 22:20 | | |
(5105143)

119.64.***.***

고냥이 이름이 김치, 만두 군요?
20.08.06 19:28
(109038)

24.201.***.***

NewRun
넵, 와이프가 절대로 그렇게 지어야 한다고 우겨서 고양이 1호 : 만두, 2호 : 김치 입니다 | 20.08.06 22:22 | | |
1tjr
20.08.07 10:23
(109038)

24.201.***.***

루리웹-7431348544
? | 20.08.07 11:15 | | |
(3170792)

121.135.***.***

우왕 멋지네요. 시골 좋아하는 와이프! 부럽습니다. 이놈의 서울생활, 지긋지긋하네요. 애아빠다보니 가구에 모서리 밖에 눈에 안들어오네요. 한국에선 애기들 부딪힐까봐 다 보호대 붙이는데 외국은 그렇게 극성부리진 않나봅니다.
20.08.07 15:41
(109038)

175.203.***.***

딱코아파
투명한걸 붙여서 그런가 사진에서는 안보이나봐요 거실에 있는 테이블,침대 모서리에는 다 보호대 붙였습니다 ㅎㅎ 한국은 유난히 대도시 특히 서울로 집중하는 경향이 워낙 크죠 퀘벡은 사람 성향마다 다 다르고 시골에 산다고 딱히 문제 될것도 없어서 좋더라고요 | 20.08.08 06:50 | | |
(4720175)

49.173.***.***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집이 깔끔하고 좋습니다. 잘보고갑니다.
20.08.07 18:29
(109038)

175.203.***.***

해달같지?
깔끔하다니 정리한 보람이 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20.08.08 06:50 | | |
같은 캐나다 이민자의 정 드리고 갑니다. ㅎㅎ 지금은 한국에서 사업하고 있지만 부모님이랑 아이들은 온타리오주에 있어요. 저도 토론토 4-5년 살다가 중소도시로 넘어온지 십년됐는데 확실히 대도시보다 훨씬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네요.
20.08.07 18:51
(109038)

175.203.***.***

크레이지 바츠
반갑습니다 ㅎㅎ 토론토 항상 말만 들어봤지 가본적은 없네요 퀘벡 밖을 벗어나 본적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St.Flavie라고 퀘벡시티보다 더 작은곳으로 가족끼리 다녀온적이 있는데 엄청 좋더라고요 다음에 이사를 하면 더 작은 도시로 이사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 20.08.08 06:52 | | |
(1052131)

119.203.***.***

와, 3개국어. 대단하십니다.
20.08.07 20:22
(109038)

175.203.***.***

HMS뱅가드
학교 다닐때도 영어를 정말 좋아했는데 프랑스어도 배워보니 영어랑 정말 비슷해서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ㅎㅎ | 20.08.08 06:54 | | |
(5366847)

223.38.***.***

퀘벡에 계시는군요.ㅎ 신기했던건 캐나다의 국가인 Oh Canada를 퀘벡에선 영어가 아닌 프랑스어로 부른다는것도 신기했습니다.ㅎ 퀘벡 하니 예전에 UFC 선수였던 죠르쥬 생 피에르가 생각나네요. 타국에서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08.07 20:49
(109038)

175.203.***.***

사랑으로
주변사람이 다 퀘벡 사람들이라 캐나다 국가를 프랑스어로 밖에 못들어봤어요 ㅋㅋㅋㅋㅋ 매녀 7월1일 캐나다 데이 전에 처가댁 별장으로 놀러가는데 별장이 호수 바로 옆이라 캠프파이어 하면서 그 노래 들었던게 생각나네요 | 20.08.08 06:56 | | |
스팀컨트롤러!!!
20.08.07 21:22
(109038)

175.203.***.***

은평뉴타운
단종된 뒤에 그 존재를 알아서 구할 방도가 없었는데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와이프가 사준거에요!! 완전 좋아합니다 PC에서 FPS하면 꼭 저걸로 하는데 저걸로 둠 이터널 엔딩 본뒤론 멀티 뛰어도 중간 이상은 하더군요 키마들 사이에서 ㅎㅎㅎㅎ | 20.08.08 06:58 | | |
(40232)

122.42.***.***

퀘백 시내쪽도 사진 좀...ㅜㅜ
20.08.07 21:36
(109038)

175.203.***.***

꼭지
워낙 저희 둘이 집돌이 집순이라 ㅎㅎ 거기다 재택 근무 까지하느라 밖에 나갈일이 자주 있질 않아서 다음에 나가면 꼭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도 아직 시내를 안가봐서 ㅠㅠ) | 20.08.08 06:59 | | |
퀘벡이면 불어를 쓰시나봐요! 영어보다도 힘들던데 대단하신...
20.08.07 21:48
(109038)

175.203.***.***

루리웹-0773643378
IT직종이라 회사에서는 영어를 좀 더 많이 쓰고, 와이프랑은 프랑스어보단 영어로 많이 합니다(왠지 뭔가 어색해서 ㅎㅎ) 처가댁 식구들은 영어로를 못하시기에 강제로 프랑스어 연습 하게 됩니다 ;;; 처음에는 말한마디 못알아 듣고 못했는데 요즘은 그런데로 의사소통 잘합니다 ㅎㅎ (프랑스인들이랑은 제법하는데 퀘벡은 억양, 표현도 많이 다르고 속도가 너무 빨라서 더 어려워요 ㅜㅜ) | 20.08.08 07:02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침대 옆에 이건 뭔가요?
20.08.07 21:56
(109038)

175.203.***.***

+ㅣ은영ㅣ+
그냥 투박한 나무 상자에요 ㅎㅎ 그냥 침대옆 테이블 겸 서랍 비슷한거롤 쓰고 잇습니다 | 20.08.08 07:03 | | |
(134472)

58.230.***.***

이사 축하 새집에서 대박나세요~
20.08.07 21:59
(109038)

175.203.***.***

레씨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는 진자 새집을 짖고 싶네요 !! | 20.08.08 07:03 | | |
(4344)

175.210.***.***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아 보기좋네요ㅎㅎ 근데 서양에도 신발벗고 집에서 생활하는 문화가 있나요?
20.08.08 00:53
(109038)

175.203.***.***

VㅇL cㅇm
서양이라고 무조건 신발은 신고 다니는건 아니더라고요 나라마다도 다르고 또 개인별로도 다르고요 일단은 퀘벡에서는 신발 벗고 다니는것만 봤습니다 | 20.08.08 07:05 | | |
저도 미세먼지떔에 캐나다에서 일하고픈 맘도 있는데 코로나로 동양인들 차별이나 민심은 괜찮은가요
20.08.08 07:30
(109038)

175.203.***.***

카테나치오
한국 미세먼지 정말 심하죠 ;;; 없다고 말씀은 못 드리겠는데 저는 단 한번도 인종차별 하는 사람을 만나본적이 없어요 다만 4,5월 두달간은 집밖을 못나갔습니다 몬트리올 시내에서 한국인 두명이 칼 맞은 사건이 있었는데 와이프가 그 소릴 듣더니 밖에 나가지 말라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퀘벡주 민심 정말 좋아요 | 20.08.08 07:52 | | |
새집으로 이사 축하드려요 캐나다도 아직 코로나 확진자가 꽤 나오는 추세던데 가족 모두 꼭 무사무탈 하셨으면 좋겠네요 기회되면 캐나다 음식도 소개 해주세요 ㅎㅎ
20.08.08 07:32
(109038)

175.203.***.***

눈뜨니월요일
감사하비다 ㅎㅎ 그런 추세이긴한데 사람들이 그다지 관심이 없어요 ;;; 퀘벡주에서는 상점 같은 곳에 갈때 마스크 필수인데 길에서는 그다지 쓰질 않아요 아무튼 걱정 감사드립니다 음식이...... 진짜 솔직히 말씀 드리면 한국인 기준으론 음식 문화는 정말 발달하지 못했습니다 퀘벡 대표 메뉴가 푸틴인데 이게 정말 단순해요 감자튀김 + 치즈 + 그레이비소스 맛이 없을수는 없는데 그렇다고 완전 맛있는 것도 아니고;; 아 그래도 맛잇는 것도 있어요 Turbot Mariné라고 가자미를 날것으로 식초에 절인 음식인데 술안주로 딱 좋습니다 ㅎㅎ | 20.08.08 07:46 | | |
(1593196)

122.47.***.***

Ça va
전여친이 한달간 캐나다 여행하면서 먹는게 잘맞아서 몸무게가 좀 늘었다던데 그냥 캐나다 음식이 잘 받았나보네요 ㅋㅋ 보통 캐나다에서 대표되는 전통요리가 생각나는게 많지 않아서 궁금하긴 했어요 나중에 이태원에 푸틴 먹으러 가봐야겠네요 예상가능한 맛이긴한데 ㅎㅎ 암튼 이사구경 잘 했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08.08 08:10 | | |
(109038)

175.203.***.***

gaeko.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세요 ;;; 다만, 딱 푸틴 드셔보시면 맛 없진 않을 조합이네 하실 겁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08.08 08:16 | | |
저는 앨버타 캘거리 살고 있습니다, 동부랑 서부랑 많이 다를줄 알았는데 집과 밖에 풍경을 보니 여기와 같은 느낌이네요. 이민온지 십년이 됐는데도 아직 동부는 못가봤는데 머지 않아 가족들과 온타리오와 퀘벡 가봐야겠네요
20.08.08 08:11
(109038)

175.203.***.***

파판드퀘는진리
10년이면 오래되셨네요 저는 퀘벡을 못나가봤으니 서부는 당연히 안가봤는데 와이프가 20대초반에 벤쿠버에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엄청 좋았다고 하더군요 | 20.08.08 08:17 | | |
와 집 진짜 이쁘네요. 가구도 다 고급스러워 뵈는데 이케아 제품이라니.. 이케아 제품들이 제가 상상한것 보다 훨씬 좋군요. 저는 서양 집이면 모두 다 당연히 집안에서 신발을 신고 다니고 침대에도 흙발로 올라가는 생활을 강요받는 줄 알았는데(?) 바닥에 아기 매트나 마룻바닥 보면 그냥 한국 집처럼 집안에서 맨발로 다니는 건가요?
20.08.08 09:37
(109038)

175.203.***.***

아이러브뻐킹텐타클
이케아도 조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저는 이런거 잼병이고 와이프가 이런거 좋아해서 혼자서 고르던데 메인 테마를 하얀색으로 잡아서 고르니까 살당히 볼 만 하더라고요 위에도 다른분이 물어보길래 와이프한테 물어보니까 캐나다는 대부분 실내에선 신발을 벗는다고 합니다 | 20.08.08 09:44 | | |
도깨비의 나라 퀘백..ㅎㅎㅎ 아직도 번호판 한개만 붙이고 다니나요?? 10여년전에 관광갔을때.. 프랑스 문화가 있어서.. 번호판을 한개만 붙이고 다닌다고 들었고,, 봤는데.. 퀘백으로 넘어가는 곳에서 번호판 떼는 사람들 봤거든요. 물론 캐나다 다른지역은 앞 뒤 2개 다 부착해야 된다고.. 집이 괜찮네요..
20.08.08 16:18
(109038)

175.203.***.***

루리웹-8254569030
그게 프랑스 영향이군요?! 아직도 그렇습니다 차량 뒤에만 번호판을 붙이죠 그런데 타지역에서 왔다고 따로 때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번호판이 앞에 있는 차를 간혹 봤거든요 타지역에서 왔구나 하는거죻ㅎ | 20.08.08 20:16 | | |
멋지네요.
20.08.08 18:41
(109038)

175.203.***.***

진 사신대행
감사합니다! | 20.08.08 20:17 | | |
(4872541)

220.94.***.***

멋진 집이군요 코로나 조심하세요 한국은 물이 넘칩니다!
20.08.08 19:13
(109038)

175.203.***.***

건치남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이랑 통화 할때마다 그러시던데 ㅎㄷㄷ 실은 최근에 퀘벡에도 이전보다 비가 많이 왔습니다만 한국 만큼은 아니라서요 조심하셔요! | 20.08.08 20:18 | | |
여기가 프랑스보다 불어를 사랑하는 그 퀘벡시티....진짜로 stop표시가 불어로 되 있나여? 프랑스도 stop쓴다던데
20.08.08 20:40
(109038)

175.203.***.***

불타는해달
퀘벡시티만 그런건 아니고 퀘벡주 전체가 다 그렇죠 STOP이 진짜로 Arrét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렇다고 영어 표현 안쓰는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내가 그걸 확인했다" Je l'ai verifié가 책에서 배운 말이 겠지만 여기선 Je l'ai checké라고 아예 영어의 to check를 프랑스어식으로 가져다 써버린거죠 프랑스에서 쓰는 프랑스어가 아닌 퀘벡의 프랑스어를 지키자라고 하죠 여기 사람들은 | 20.08.08 23:42 | | |
집 정말 깔끔하네요. 캐나다 한번 놀러가봐야지 하는 나라인데... 요즘 코로나 시국이다보니 정말 꿈만 같은 일이된 느낌 ㅜㅜ
20.08.09 01:18
(109038)

175.203.***.***

어디라도함께
저희 식구는 올초에 한국에 가려고 했었는데 코로나 덕분에 내년에 가야하나 싶습니다 캐나다 꼭 와보세요 절대 후회 하지 않으실겁니다!! | 20.08.09 01:57 | | |
(107766)

211.40.***.***

집하고차가참 좋습니다
20.08.09 03:21
(109038)

175.203.***.***

즐거운샘
감사합니다! 이사하고 차사고 돈은 들었지만 만족스럽네요 | 20.08.09 07:15 | | |
예전 미수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캐나다 퀘백 출신 아가씨가 있었는데 고향부심이 대단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퀘백을 기억하고 있죠..
20.08.09 09:30
(109038)

175.203.***.***

당신을사랑해요~
저희 장인장모님 세대가 그렇더라고요 밑도 끝도 없이 무작정 퀘벡이 최고라고 하는건 없고 "내가 태어난 고향을 정말 사랑한다" 이런느낌? | 20.08.09 22:18 | | |
예전에 자취방 예쁘게 꾸미신다 했더니 어느덧 유부에 애도 생기셨군요.ㅎㅎ축하드립니다. 나중에 기회 되시면 연애 결혼 이야기도 올려주세요.^^
20.08.09 11:14
(109038)

175.203.***.***

알레 하이네센
이전 글까지 봐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나중에 꼭 올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20.08.09 22:18 | | |
(5010213)

121.173.***.***

음 다 아는 가구들이구만 ㅋㅋㅋ
20.08.09 12:11
(109038)

175.203.***.***

드루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국 공통 이케아 | 20.08.09 22:30 | | |
태백. 좋은곳이죠.
20.08.09 12:45
(109038)

175.203.***.***

루리웹-5316360840
태백!? 그렇죠 좋은 곳이죠....?! | 20.08.09 22:30 | | |
집이 너무 이쁘고 사랑이가득하네요.앞으로 더 행복하세요~!
20.08.09 13:42
(109038)

175.203.***.***

맛있는피자피자
감사합니다 ㅎㅎ 추후 몇년안으로 행복하나 더 늘려가려고 합니다 | 20.08.09 22:30 | | |
(184314)

117.123.***.***

삭막한 도시보다 역시 시골이 좋지요..
20.08.09 13:43
(109038)

175.203.***.***

신념과 꿈
그래서 다음번에 이사할 땐 더더욱 시골로 이사갈까 합니다 | 20.08.09 22:31 | | |
(1355507)

121.138.***.***

잘 보다가 킹덤하츠 기저귀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
20.08.09 13:54
(109038)

175.203.***.***

산솜다리
지금은 갓 오브 워 기저귀 사라고 조르는 중입니다 !! | 20.08.09 22:31 | | |
(1065770)

59.28.***.***

그 무섭다는 창박이와 함께 사시는군요..
20.08.09 14:47
(109038)

175.203.***.***

Ridde
창박이가 뭔가요?? | 20.08.09 22:33 | | |
(68593)

175.213.***.***

드라마 도깨비의 퀘백?
20.08.09 15:40
(109038)

175.203.***.***

아리나공주
네 거기 맞습니다! 캐나다 오고 몇달 뒤에 친구들이랑 캠핑간적있는데 지나가다가 촬영지를 들렸었죠 도깨비 OST가 울려퍼질길래 뭔가 했었는데 ㅎㅎ | 20.08.09 22:33 | | |
랜선 집들이 너무 재밌어요!!!
20.08.09 16:19
(109038)

175.203.***.***

마믈레이드
퀘벡에선 집들이는 잘 안하는거 같아 루리에서라도 ㅎㅎ | 20.08.09 22:36 | | |
(3860122)

118.36.***.***

우아 집이 깔끔하고 넓고 이쁩니다 ~ 저도 어릴때 고등학교때 캐나다에 친척들 살아서 벤쿠버랑 캘거리에 놀러간적 있었는데 지금은 에드먼튼인가 그쪽에서 사신다고~ 암튼 갠적으로 몬트리올이랑 퀘벡은 정말 보고 싶은곳인데 기회되면 배경사진들도 보고싶네요 사진잘봤습니다
20.08.09 17:17
(109038)

175.203.***.***

세일러룸
그렇군요! 꼭 퀘벡도 와보시길 바랍니다 언어가 다른 만큼 문화도 좀 다를겁니다ㅎㅎ | 20.08.09 22:37 | | |
글이 무척 따스하군요. 제 동생도 호주로 이민가서 잘 살고 있는데 갑자기 그리워지게 만드는 포스팅이군요. 가족분들과 따스한 하루 보내시길...!! 추천!! 저도 냥이들 2마리 ..14년간 키우고 있는 고양이의 정 . 추천!!
20.08.09 19:07
(109038)

175.203.***.***

토토루루아빠
저도 캐나다 오기전에 호주 생각도 해봤는데 퀘벡이 더 끌려서 여기로 오게 됐죠 ㅎㅎ 냥이들은...... 귀여운 아들놈들인데 말을 안들어서;;;; 언제나 이뻐하면서도 분노하는 그런 관계입니다 따스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20.08.09 22:39 | | |
2588 반가워요
20.08.09 22:55
(109038)

175.203.***.***

더블지퍼백
반갑습니다 그런데 2588이 뭔가요/? | 20.08.09 23:01 | | |
Ça va
드립입니다. 박소현 대리운전 CF에 퀘백나오거든요 ㅋㅋ | 20.08.09 23:02 | | |
(109038)

175.203.***.***

더블지퍼백
방금 찾아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8.09 23:06 | | |
(3932084)

1.227.***.***

음 뭔가 마구마구부럽습니다 행복하시길!
20.08.10 00:56
(109038)

175.203.***.***

WDDZF6EB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 20.08.10 06:26 | | |
(4862838)

125.178.***.***

부럽군요 캐나다에 사시고 ㅠㅠ
20.08.10 04:06
(109038)

175.203.***.***

잇카쿠
한국 떠나서 캐나다에 살기로 한게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 같습니다 ^^ | 20.08.10 06: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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