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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11년째 살고 있는 허름한집 작은방 봄맞이 대청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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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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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5)

112.217.***.***

며칠 전에 11년 동안 사신 분의 집*방을 보았는데 ,.;;
20.02.16 17:28
X1
(63211)

218.53.***.***

스타드림
저입니다 ㅋㅋ | 20.02.16 17:38 | | |
(8625)

112.217.***.***

X1
오~! 정말요,.?! %_% ^_^; | 20.02.16 18:21 | | |
(389670)

121.170.***.***

정리 깔끔하게 잘하시네요
20.02.16 20:51
일본사람 자취방인줄 알았음 방풍경이
20.02.16 20:52
(1370)

118.36.***.***

어이구 엄청깔끔하게 하고 사시네요 ㄷㄷ 집안 소품을 보면 불링불링 한게 여성분이신것 같은데 옷을 보니 남성(?)분 이신 것 같기도 하고 ㅎㅎ
20.02.16 21:06
(3688913)

1.238.***.***

목조 주택이신가요? 나무벽들이 먼가 매력이 있습니다.
20.02.16 23:09
(759085)

211.204.***.***

다이슨 아니였으면 10년전이라 해도 믿겠네요 10년전 감성 좋네요 ㅎㅎ
20.02.17 00:25
(4530767)

175.197.***.***

넓은집 부러워용 ㅠㅠ
20.02.17 23:24
(5021241)

175.120.***.***

앗., 저 보리과자 맛있죠...
20.03.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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