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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11년째 살고 있는 허름한 집입니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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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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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4192)

175.205.***.***

BEST
방에 생활감이 녹아 있네
20.02.09 19:07
(67035)

121.173.***.***

BEST
아기자기하게 잘 정리하셨네요.
20.02.09 18:57
(5135308)

222.98.***.***

BEST
우풍텐트에 영화관이라니 로망 ㅋ
20.02.09 20:32
(252669)

211.199.***.***

BEST
루리웹에서 조차 취향 존중을 못해주면 도대체 어디서 가능한것인가?!!! 시대도 많이바꼈죠. 자기 하고 싶은대로 살면되는것
20.02.13 08:39
(2634522)

221.133.***.***

BEST
와 본인편의성에 최적화된 생활감이 쩔어요
20.02.09 21:19
(67035)

121.173.***.***

BEST
아기자기하게 잘 정리하셨네요.
20.02.09 18:57
(4734192)

175.205.***.***

BEST
방에 생활감이 녹아 있네
20.02.09 19:07
(214105)

27.113.***.***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게 되게 좋아보이네요
20.02.09 20:16
다이슨 옆에 포스터는 무슨 영화인가요?
20.02.09 20:16
(1511854)

114.205.***.***

💗딸기복숭아💗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같아요 | 20.02.09 20:21 | | |
X1
(63211)

218.53.***.***

asd0604
정답 ㅋㅋ | 20.02.09 20:27 | | |
(5135308)

222.98.***.***

BEST
우풍텐트에 영화관이라니 로망 ㅋ
20.02.09 20:32
와 뭔가 정겨운 느낌이 팍팍 드네요.
20.02.09 21:09
방구석에 텐트는 왜있는거여
20.02.09 21:17
(629841)

125.186.***.***

루리웹-2448698359
우풍있어서 하는 텐트같네요~ | 20.02.09 22:09 | | |
(1093791)

118.22.***.***

루리웹-2448698359
난방텐트로 보입니다 | 20.02.12 19:35 | | |
(2634522)

221.133.***.***

BEST
와 본인편의성에 최적화된 생활감이 쩔어요
20.02.09 21:19
(5070058)

14.54.***.***

이런집이면 일주일동안 밖에 안나가도 즐거울듯합니다..
20.02.09 21:30
(2655257)

182.208.***.***

와 턴테이블! 저거 요즘 구하기 힘들지 않나요?
20.02.09 21:40
(1408173)

115.23.***.***

PhD. Kim
코스트코가면 엔틱해보이는 턴테이블 20만원에 팔아요 | 20.02.09 22:32 | | |
좌식 인테리어는 보기만해도 허리가 아파오네요 ㅎㅎ
20.02.09 21:40
11년이라 그런지 짐량이나 이것저것 혼자 사는 집같지 않네요
20.02.09 21:45
(4552)

59.12.***.***

정겨운 느낌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20.02.09 22:10
(1031162)

175.122.***.***

깔끔하네
20.02.09 23:18
(4713848)

223.38.***.***

알차네요
20.02.10 00:49
(5022610)

175.194.***.***

와...정리 엄청잘하셨네요!! 11년 한집에서 지내신 내공이 확 느껴지네요
20.02.10 09:23
(1332478)

1.238.***.***

사진에서 풍겨오는 느낌 정말 좋습니다. 허름함이 아니라 안정감이 물씬... 사람 사는 집이라는 느낌이 팍팍 풍기는 따뜻함. 건 그렇고 난방텐트 한 번 써보고 나면 끊을 수가 없다죠 ㅎㅎ
20.02.11 07:33
워 전자제품이 없는게 없으시네여
20.02.11 07:45
아늑하네요
20.02.11 15:04
좋네요
20.02.11 22:47
허름?
20.02.12 15:53
(1380309)

116.255.***.***

혼란하다 혼란해~~ 수납의 개선이 필요해 보이지만 정감있네요.
20.02.12 16:32
뭔가 정감이 간다....
20.02.12 16:33
귀신 나올것 같은 방의 깔끔함. 인지부조화를 느끼게 하는 방입니다.
20.02.12 16:36
(5289627)

218.50.***.***

드라이기 거치대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딱 제가 원하던 거네요
20.02.12 16:49
X1
(63211)

223.38.***.***

게롤트11
http://m.zlife.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019&inflow=naver&NaPm=ct%3Dk6j0pdd4%7Cci%3D353a38ad28d6e03d4c104c454f432d5e9adbf27b%7Ctr%3Dslsl%7Csn%3D961601%7Chk%3Dea5145516c9a3a6e0ece99e34546fcd62094988a | 20.02.12 16:54 | | |
(5289627)

218.50.***.***

게롤트11
감사합니다. 그런데 다이슨 말고 일반 유닉스 드라이는 거치 안될까요? | 20.02.12 17:03 | | |
X1
(63211)

223.38.***.***

게롤트11
t형 드라이가는 다돠는걸로 | 20.02.12 17:05 | | |
(527918)

121.175.***.***

정리정돈 정말 잘하시네요. 부러워요. 혼자 사는데 절대 저는 못하겠더라구요. 정리를 잘하셔서 집이 엄청 예쁘네요.
20.02.12 16:59
X1
(63211)

223.38.***.***

hwas
넌잡 합니다.... 혼자사니 저정도지 둘이살면 ㅋㅋ | 20.02.12 17:06 | | |
(16552)

121.130.***.***

있으실건 다있으시네요.. 부러워요 ㅎㅎㅎ ㅊㅊ
20.02.12 18:31
(242)

116.39.***.***

집 정리 잘 된것봐....부럽다 사랑합니다
20.02.12 18:32
신형 다이슨 청소기에서 모든게 이해됩니다. ..멋지게 사시는군요-ㅅ-+
20.02.12 19:04
스타벅스디카페인아메리까노우
다이슨 드라이어까지.. 발뮤다.. | 20.02.12 22:53 | | |
와 텐트안에 모니터 뭔가요. 궁금하네요. 정말 집안이 아늑해보입니다.
20.02.12 19:12
X1
(63211)

223.38.***.***

가평 두꺼비
휴대용 모니터 입니다... | 20.02.12 19:17 | | |
(1303821)

39.7.***.***

깔끔한 성격이 확 느껴지는 집이네요
20.02.12 19:35
집은 허름하지만 안에 내용물들은 하나하나 다 좋은거네요 ㅎㅎ
20.02.12 19:52
(1004522)

124.51.***.***

주방하고 연결되어있으면 옆에 프라들에 기름때 안끼나요?? 전 엄청껴서 다 치웠는데
20.02.12 20:33
꽃무늬벽지 크~ 여기 저기 핑크가 제스타일이네요ㅎㅎ
20.02.12 20:55
(1041684)

115.143.***.***

westlife!
20.02.12 22:49
(3860122)

121.139.***.***

뭔가 아늑해 보여 잠잘올꺼같애요 ~
20.02.13 00:18
(252669)

211.199.***.***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월하기사
루리웹에서 조차 취향 존중을 못해주면 도대체 어디서 가능한것인가?!!! 시대도 많이바꼈죠. 자기 하고 싶은대로 살면되는것 | 20.02.13 08:39 | | |
(1152572)

125.188.***.***

제 방이 부끄러워질 정도로, 허름한 집이라기엔 꽉꽉 알차게 배치하고 아늑해보여서 괜히 기분 좋네요!
20.02.13 07:23
뭔 냉장고가 ㅋㅋㅋ
20.02.13 09:00
(4458152)

221.154.***.***

생활감이 넘친다는게 내가 사는데 필요한 물품들이 이리저리 있다는건데.. 그 속에서도 뭔가 정리가 잘되고 깔끔한 느낌. 허름한 집이라곤 생각이 되지 않네요.
20.02.13 09:11
(548966)

125.136.***.***

코카콜라와 펩시가 공존하는 냉장고라니~
20.02.13 09:34
(8625)

112.217.***.***

바람의명
뜨흣 | 20.02.13 11:20 | | |
(1296891)

121.142.***.***

한곳에서 오래 지낸게 확!느껴지네요 ㅎㅎㅎ 저도 지금 사는곳이 이렇게 좀 포근하고 사람향기나게 해보고싶습니다 ㅠㅠ
20.02.13 09:45
(8625)

112.217.***.***

s[ ̄▽ ̄]γ
추천 실행 | 20.02.13 11:20 | | |
(8625)

112.217.***.***

오~! 4번째,.;; @_@ 점점 보면 볼수록 잘 갖추고 사시네요,.
20.02.13 11:20
(1771396)

220.90.***.***

아늑하게 보기 좋네요. 아늑한 집에서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랄게요.
20.02.13 13:23
(5316589)

183.104.***.***

탄산코너 맘에 쏙 듭니닿ㅎㅎ
20.02.13 13:53
집에 텐트라니.. 우풍이 있나 보군요 감기 걸리지 않게 따숩게하고 주무세요!
20.02.13 13:58
(880616)

14.38.***.***

저 자취할때의 향수가 생각나네요 아늑한 이느낌~ 잘 보고갑니다~
20.02.13 14:42
(675711)

112.152.***.***

아늑해보입니다 느낌 정말 좋네요
20.02.13 14:48
(5035462)

211.36.***.***

와 방 진짜 예뻐요.... 작성자분의 생활감이 느껴져서 사람 사는 냄새 훅 나요
20.02.1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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