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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스압, 16MB] 집도 아닌 집을 집처럼 만들어보기 1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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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2


(731658)

61.81.***.***

BEST
고양이의 탈을 쓴 웬수입니다. 아버지 말씀 "ㄱㅅㄲ 같으면 잡아나 먹지..."
19.12.02 22:36
(933356)

115.139.***.***

BEST
고생추
19.12.02 22:06
(89302)

211.36.***.***

BEST
이런거 보면 노력하는자는 아름답다는게 느껴짐
19.12.02 22:39
BEST
2뿌. 2뿌... (기다리겠습니다. )
19.12.02 22:36
BEST
내부도 빨리 보여주세요~글이랑 사진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19.12.03 00:05
(933356)

115.139.***.***

BEST
고생추
19.12.02 22:06
(731658)

61.81.***.***

Un-charted
주택은 모든 게 다 고생이네요ㅠㅠ | 19.12.02 22:33 | | |
이동식 주택이나 땅굴집 저렴하던데
19.12.02 22:14
(731658)

61.81.***.***

Moonlight Hayday
저는 드워프니까 땅굴 파고 들어가도 상관없지만 부모님 은퇴하고 오시면 땅굴로 모시기에는 조금... 게다가 할머니께 땅을 가리키며 들어가시라고 하면 뭔가 엄청난 발언이 되지 않을까요ㅋㅋㅋ | 19.12.02 22:35 | | |
(89302)

211.36.***.***

Moonlight Hayday
땅굴집이 모에요? 관련링크 한번주세욥 | 19.12.02 22:38 | | |
=ONE=
땅굴집사는분 의외로많음. 땅속아닙니다 땅굴이 지하나 하는분만은듯 전혀아님 | 19.12.02 23:15 | | |
랴랴묘
극한직업 땅굴집 치면뜸 | 19.12.02 23:15 | | |
(5156235)

125.31.***.***

Moonlight Hayday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볼트텍에 가입하고 미래에 대비하십시오! | 19.12.07 12:07 | | |
(243840)

222.112.***.***

와우...고양이다
19.12.02 22:19
(731658)

61.81.***.***

BEST
혼[混]
고양이의 탈을 쓴 웬수입니다. 아버지 말씀 "ㄱㅅㄲ 같으면 잡아나 먹지..." | 19.12.02 22:36 | | |
(4734192)

175.205.***.***

=ONE=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님 유머가 굳이네요 ㅋㅋㅋ | 19.12.03 01:21 | | |
(511273)

218.150.***.***

=ONE=
괭이도 많이 잡아먹힙니다. 허리 안좋으신 분들 위주로... | 19.12.06 21:58 | | |
(12773)

220.118.***.***

Mr X
관절에 좋다는 민간요법에 많이들 먹는데, 실제론 관절이 아니라 폐/신장, 담과 치질에 좋다는 얘기가 동의보감에 있습니다. 골증열에 좋다는 얘기가 골이 뼈골자를 쓰다보니 와전되어 민간에 퍼졌다는 얘기가 있죠.. 용도는 다르지만 실제 약용으로 사용되긴 했습니다. | 19.12.07 06:50 | | |
(1273242)

58.226.***.***

=ONE=
1&2차대전 당시 유럽에서 토끼대신 잡아먹었다 합니다. | 19.12.07 15:12 | | |
(731658)

61.81.***.***

=ONE=
아버지도 나비탕은 아시는데 괜히 그러시는 거에요ㅋㅋㅋ 입으로는 '잡아먹지도 않을 거 뭐하러 키우냐' 하시면서도 스티로폼 박스로 냥이 겨울집 만들어주고 나갔다 오실때면 냥이 밥그릇 채워주면서 '그래도 나한테 와서 부비적대는 건 너밖에 없구나' 하시는 이시대의 츤데레 가장이십니다ㅋㅋㅋㅋ | 19.12.07 15:19 | | |
=ON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12.08 13:58 | | |
(616361)

122.34.***.***

jerom1
고양이는 어떤 맛일까 | 19.12.08 19:26 | | |
=ONE=
ㅋㅋㅋㅋㅋㅋ 아버님 귀여우시네요~ | 19.12.09 09:42 | | |
BEST
2뿌. 2뿌... (기다리겠습니다. )
19.12.02 22:36
(731658)

61.81.***.***

사나이의 플스
최대한 빨리 추려서 작성하겠습니다ㅎㅎ | 19.12.02 22:46 | | |
(89302)

211.36.***.***

BEST
이런거 보면 노력하는자는 아름답다는게 느껴짐
19.12.02 22:39
(731658)

61.81.***.***

랴랴묘
저는 아름답지 않으니 노력이라도 해서 상쇄시켜야죠ㅋㅋㅋ | 19.12.02 22:47 | | |
(5111659)

202.188.***.***

랴랴묘
222 이런 남자 매력있죠 ㅋ | 19.12.05 02:52 | | |
고양이는 귀엽다 귀엽지 않으면...
19.12.02 22:41
(731658)

61.81.***.***

순대로목조르기
정말 귀엽지만 않았다면.... ㅂㄷㅂㄷㅂㄷ | 19.12.02 22:48 | | |
BEST
내부도 빨리 보여주세요~글이랑 사진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19.12.03 00:05
(731658)

61.81.***.***

뒷모습킹카
내부는 이사오고나서 난장판이라ㅋㅋㅋ 최대한 빨리 추려서 올릴게요ㅎㅎ | 19.12.03 13:34 | | |
(2379)

211.216.***.***

세상에 ㄷㄷㄷㄷ 너무 고생하셨네요... 글도 재미있게 잘 쓰셨구요~~ ^^ 2부도 기대하겠습니다~!!
19.12.03 00:32
(731658)

61.81.***.***

JeeNi
기대에 부응하는 2부가 될 수 있게 노력해볼게요ㅎㅎ | 19.12.03 13:35 | | |
(5042620)

211.46.***.***

와.. 정말 손재주도 그렇고 기술도 그렇고 대단하신 듯..
19.12.03 03:10
(731658)

61.81.***.***

K-Dori
손재주와 기술은 다 삼춘들에게 있고 저는 그냥 힘만 썼어요ㅋㅋㅋㅋㅋㅋ | 19.12.03 13:36 | | |
(3152570)

174.238.***.***

게시판 잘못 올리셨어요. 이건 완전 없만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19.12.03 05:15
(731658)

61.81.***.***

효누
ㅋㅋㅋㅋㅋㅋ 벽이랑 지붕까지 싹 밀고 재건축을 했다면 없만갤로 갔을 거에요 | 19.12.03 13:36 | | |
(1109701)

175.223.***.***

저 저 저 시불장 냥이쉑을 나비탕으로 만들어야...
19.12.03 08:27
(731658)

61.81.***.***

EZ리트
그랬던 시불쟝 냥이쉑 지금은 다용도실에서 퍼질러 자고 있네요ㅋㅋㅋ 한 일 년 지나면 이제 거실에서 뒹굴고 있을 듯 | 19.12.03 13:38 | | |
(88199)

112.172.***.***

대단하십니다 !!
19.12.03 09:29
(731658)

61.81.***.***

sMc412
대단한 건 이 비루한 몸뚱아리를 드워프 수준으로 끌어댕겨준 삼춘들이에요ㅋㅋㅋ 일 시작할 땐 진짜 '저걸 어따 써먹어...' 수준ㅋㅋㅋ | 19.12.03 13:40 | | |
(1607345)

180.225.***.***

초기의 집상태에 놀라고 고양이 발도장 MKll에 터지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고생 많으셨네요
19.12.03 09:45
(731658)

61.81.***.***

Night Rider
발도장 mkII 갈아내느라 고생 좀 했네유ㅠㅠㅠ 냥이쉑 귀엽지만 않았다면...ㅂㄷㅂㄷ | 19.12.03 13:41 | | |
(5276320)

115.95.***.***

중간에 고양이 나올때마다 웃게 되네요~ 잘봤습니다ㅎㅎㅎ
19.12.03 10:07
(731658)

61.81.***.***

지방이w
냥이쉑 도도한 ㅂㅅ짓에 고냥이 질색하시던 부모님도 함락되셨어요ㅎㅎ 사고친 거 수습하느라 열받으면서도 입꼬리 씰룩씰룩 올라가는 건 인류 공통인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 19.12.03 13:44 | | |
부자는 다르구만
19.12.03 11:12
(731658)

61.81.***.***

중국몽미세먼지
부자였다면 중장비로 싹 밀어버리고 인부들 부려서 뚝딱 만들면 되니 제 마법력이 바닥나진 않았겠죠ㅠㅠㅠ | 19.12.03 13:45 | | |
(3254)

106.242.***.***

그냥 건물을 새로 올리는거네요 ㄷㄷㄷ
19.12.03 13:41
(731658)

61.81.***.***

오릿
건축허가때문에 지붕과 벽을 남겨두느라 더 힘들었어요. 차라리 싹 다 밀어버리고 새로 올렸다면 더 쉬웠을거에욬ㅋㅋㅋㅋㅋ | 19.12.03 13:46 | | |
(4978616)

166.104.***.***

=ONE=
그니까요 ㅋㅋㅋ 다시 짓는거잖아요 결국 | 19.12.09 01:44 | | |
문과입니디. 건축이란 분야는 진짜 예술 같네요. 페이도 쎄던데 그만큼 받을만 하네요.
19.12.03 13:41
(731658)

61.81.***.***

루리웹-3060323121
저도 문과입니다ㅋㅋㅋㅋㅋㅋ 박사가 되지 못한 석사따리는 모래밥 톱밥이라도 먹으면 다행입니다ㅠㅠㅠ | 19.12.03 13:47 | | |
(1261711)

27.122.***.***

2부를 기다립니다. ㅎㅎ
19.12.03 13:47
(731658)

61.81.***.***

I앙마I
최대한 빨리 올리겠습니다ㅎㅎ | 19.12.04 16:05 | | |
(4911319)

211.214.***.***

아니 집안이 전부 건축시공하시던 분들이신가요 금손들 ㄷㄷㄷㄷㄷ
19.12.03 14:29
(731658)

61.81.***.***

leopaard
외삼촌 지인분들(큰삼춘 작은삼춘)만 전문가시고 외삼촌은 취미로 목공 하시는 분 저는 그저 미천한 데모도(?) 나부랭이입니다ㅎㅎ | 19.12.04 16:06 | | |
(4911319)

211.214.***.***

=ONE=
저렇게 주인들이 정성을 들이는데 좋은집이 안나올 수가 없겠네요. | 19.12.04 16:14 | | |
(4698165)

112.185.***.***

2부를 기다리면서 추천 오지게 박고 가겠읍니다.
19.12.03 14:43
(731658)

61.81.***.***

불릉릉릉
추천 오지게 감사드립니다. | 19.12.04 16:07 | | |
잘보고 갑니다. 덕분에 또 조금더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19.12.03 14:53
(731658)

61.81.***.***

검정색도화지
저도 아직 이것저것 배우는 중이라ㅎㅎ 도움되셨다면 다행입니다. | 19.12.04 16:07 | | |
냥이 넘나 방해 잘하는것ㄷㄷㄷ 2부 기다립니다 ㅎ
19.12.03 15:50
(731658)

61.81.***.***

별달달별
2부에는 냥이쉑 비중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ㅋㅋㅋ 훼방놓는 만큼 인기가 높아지는 이상한 생물ㅋㅋㅋ | 19.12.04 16:08 | | |
(853133)

112.157.***.***

탁탁... 2부 내놔요! 어서! 2부!!!
19.12.03 18:37
(731658)

61.81.***.***

一目瞭然
집 공사한 사진들 쭉 올렸을 뿐인데 예상 외의 추천에 놀라서 ㄷㄷㄷ 용두사미로 끝나지 않게 열심히 청소하고, 찍고, 추리고 있습니다ㅎㅎㅎ | 19.12.04 16:10 | | |
(259577)

110.12.***.***

사족을 덪붙이자면 내부벽체 단열재를 열반사 단열재로 한거 같은데요...저건 외부에 있어야 효과가 있는거로 알고 있어요 내부에선 효과가 떨어져요
19.12.04 10:25
(731658)

61.81.***.***

zip production
알고는 있지만 외벽 방부목까지 다 뜯어내서 외단열하기엔 시간과 자금이...ㅠㅠ 내부 복사열이 못 나가게 반사만 해주길 바라며 넣었어요ㅎㅎ 글라스울로 넣고 싶었지만 시멘트블록이랑 내단열 비드판 사이에서 습기란 습기는 다 빨아먹고 쳐질까봐ㅠㅠ | 19.12.04 16:40 | | |
아..아아...트라우마가 재발할 듯한...집짓는거 한번 도와준적이 있는데 다시는 못하겠더군요. 역시 전문가의 일은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ㅜㅠ
19.12.04 16:00
(731658)

61.81.***.***

평범한사람입니다.
전문가의 손이 쉴 틈이 없게 일거리를 계속 집어다주는 데모도가 있으면 능률이 높아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데모도 강제 차출 당했네요ㅠㅠㅠㅠㅠㅠ | 19.12.04 16:41 | | |
(5175236)

106.250.***.***

아아 진심으로 고생하셨고 글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직접 만드신 소중한 집에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2부.... 얼른 보고싶네요
19.12.04 17:32
(731658)

61.81.***.***

BIKBOI
공사 끝나고 텅 비었을 때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ㅠㅠ 이사 들어온 뒤라 정신이 없어서 최대한 빨리 정리하고 2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ㅎ | 19.12.06 18:54 | | |
(604513)

14.7.***.***

고양이 발도장 개웃기넼ㅋㅋㅋ
19.12.05 12:29
(731658)

61.81.***.***

꾸띠양~
ㅋㅋㅋㅋ 발도장 mk.I은 어차피 그 위에 바닥 미장 할거라 괜찮았는데 발도장 mk.II는 다 갈아내느라 힘들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 망할 떼껄룩 귀엽지만 않았으면 ㅂㄷㅂㄷㅂㄷ | 19.12.06 18:56 | | |
(200802)

211.177.***.***

포쿠테가 죽었어어!!
19.12.06 15:26
(731658)

61.81.***.***

AKA-RESCUE
remember, NO POKUTE was harmed in making of this house. | 19.12.06 18:57 | | |
(10304)

211.189.***.***

와; 이런건 대체 어떻게 알아보고 진행하는건가요?? 전에 이런걸 없었어도 이렇게 진행이 가능한가요..?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글쓴이 분도 그렇고 친척 어르신들도 그렇고 전문 기술자같아요;
19.12.06 16:01
(731658)

61.81.***.***

현달구지
건축사님이 '이래저래 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하시면 외삼촌께서 여기저기 전화를 돌리셔서 아는 전문가들을 모셔오시고 그렇게 오신 큰삼춘과 작은삼춘께서 뚝딱뚝딱 하시면 할줄 아는 거 없던 저는 밥 차리고, 커피 타고, 사진 찍고, 박수나 치고...ㅋㅋㅋㅋㅋㅋ 외삼촌과 삼춘들 덕분에 많이 배우면서 했네요ㅋㅋㅋㅋㅋㅋ | 19.12.06 19:01 | | |
고양이 집고양이였나보네요. 그냥 동내고양인줄.. 신기하게 도망가지도 않네요???
19.12.06 16:11
(731658)

61.81.***.***

더블지퍼백
원래 외사촌동생이 키우던 집고양이인데요 어찌저찌 하면서 (개축 전) 저희 집에서 창고냥이로 강등되고 공사하는 동안은 마당냥이로 2차 강등되고 지금은 다용도실냥이로 승격됐네요. 거실냥이 되기 위해 부모님만 보면 아양 부리는 중ㅋㅋㅋㅋㅋㅋ | 19.12.06 19:03 | | |
(73835)

106.248.***.***

make house great again!
19.12.06 16:16
(731658)

61.81.***.***

샤이넨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9.12.06 19:07 | | |
(4796783)

106.102.***.***

글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2부가 기대되네요:)
19.12.06 17:11
(731658)

61.81.***.***

다크시티
잘 준비해서 최대한 빨리 올리겠습니다 :) | 19.12.06 19:07 | | |
(56826)

220.230.***.***

집 잘 봤습니다! 이제 고양이 사진이나 더 올려주시죠!
19.12.06 17:24
(731658)

61.81.***.***

볼륨최대로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런 거요? 어... 이게 왜 뒤집어질까요ㅠㅠㅠㅠ | 19.12.06 19:12 | | |
(56826)

175.193.***.***

=ONE=
뒤틀린 시공간의 고양이! ㄱㅅㄱㅅ | 19.12.06 21:22 | | |
(1977741)

182.225.***.***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벽 대신 고양이가 울고 자뺘져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표현이 찰지시네요
19.12.06 17:27
(731658)

61.81.***.***

즐루
떼껄룩만 보면 드립력이 폭발합니다ㅋㅋㅋㅋㅋㅋ | 19.12.06 19:12 | | |
(1065770)

221.161.***.***

이 집은 이제 내꺼다옹
19.12.06 17:47
(731658)

61.81.***.***

Lide
창고 -> 마당 -> 다용도실까지 들어왔으니 이제 다음은 주방 -> 거실 -> 안방 -> 인감 -> 집문서...? | 19.12.06 19:13 | | |
공사도 공사지만 이런 집을 팔았다니... 정말 대책 없네요.
19.12.06 17:55
(731658)

61.81.***.***

권투하는아재
겉보기에는 괜찮았어요ㅠ 겨울에 보일러 한번 돌리니 ???? <- 이런 느낌 공사중 천장 합판을 뜯으니 !!!!!!!! <- 이런 느낌 부모님도 너무 성급하게 결정하셨다고 후회막심이셨죠ㅠㅠ | 19.12.06 19:16 | | |
(4711019)

222.129.***.***

아.. 샌드위치 판넬 진짜 위험 한건데.. 중국에서도 샌드위치 판넬 전부 철거 시키고 강제적으로 벌금 까지 물리며 강제 집행 했는데..
19.12.06 18:04
(731658)

61.81.***.***

샬바토래
콘크리트나 조적도 생각은 해봤는데 예산이나 공기 생각하면 결국은 철골조에 난연성 샌드위치판넬밖에 없더라구요ㅠㅠ 내부 마감이 목재라서 불 나면 홀라당이라 봄 되면 지붕에 방화 겸 폭염대비 스프링클러 올리려구요. | 19.12.06 19:20 | | |
(5089921)

110.15.***.***

와 진짜 멋집니다.. 항상 궁금한 게 이런 거 하면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또 시공하는 쪽에서 뭔가 후려치기나 덤탱이를 씌우진 않을까 겁난다는 것..
19.12.06 19:25
(731658)

61.81.***.***

릳네임
금전과 관련된 부분은 외삼촌 통해 이뤄진 게 많아서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네요ㅠㅠ 일단 공사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들으며 느낀 점은 공사비 맘먹고 부풀리려 하면 뻥튀기처럼 부풀릴 수 있고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도 감쪽같이 빼먹을 건덕지가 무궁무진 하다는 점ㅠㅠ 돈 조금 들여서 '싼게 비지떡'일 수도 있고 돈 많이 들여서 '빛 좋은 개살구'일 수도 있는 게 건축이더라구요. 그래서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발휘해서 믿을 만한 업자를 알아보고 꼼꼼히 연구하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현장에도 자주 나오고 밥도 사고 음료수도 보내면서 신경을 쓰면 한탕 하고 은퇴할 사람 아닌 이상 최소한 '돈 받은 만큼'은 일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주절주절 쓰고 생각해보니 저는 애초에 같이 일한 분 전부가 외삼촌이 믿을만 하다고 불러준 분들이라;; 아무래도 일반적인 시공업자들과의 관계랑은 다르다보니 제 경험담이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네요;; | 19.12.06 20:12 | | |
와 ... 이정도면 그냥 신축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저걸 가족분들이랑 만든 글쓴이님도 대단하고... ㄷㄷ 능력자시네요
19.12.06 19:29
(731658)

61.81.***.***

v.for.vendetta
ㅋㅋㅋㅋㅋㅋ 저는 그저 까라면 까는 비루한 드워프일 뿐입니다 | 19.12.06 20:13 | | |
(3556720)

121.154.***.***

캣풋테러는 정말이지 최고임... 이놈을 진짜 ㅂㄷㅂㄷ
19.12.06 19:43
(731658)

61.81.***.***

N guage
떼껄룩은 귀엽지만 않았다면 진작에... ㅂㄷㅂㄷㅂㄷ | 19.12.06 20:13 | | |
(962919)

59.9.***.***

정말 대단해요. :3
19.12.06 19:44
(731658)

61.81.***.***

Fluffy♥
정말 감사합니다 :3 | 19.12.06 20:14 | | |
(8921)

121.134.***.***

정말 대단하시네요. 2부 기대됩니다 ^^
19.12.06 20:19
(731658)

61.81.***.***

조용한언덕
열심히 준비해서 빨리 올려볼게요!! | 19.12.07 14: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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