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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30대를 바친회사의 내 책상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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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거 알고 있으니 댓글로 너무 뭐라고 하지 마세요 

 

지금 생각해보면 연구소장님이랑 이사님 날배려해서 

 

내자리에 안왔던거 같음~~

 

여기 올라오는 사진들은 죄다 깔끔하던데.... 

 

언제나 정리가 안되던 내 책상 

 

1년중 정리하고 집갈때가 

 

설날, 여름휴가, 추석, 년말 종무식 직전

 

근무기간은

 

31살 되던 2010년도에 입사해서 

 

38살인 2017년도에 퇴사한 회사 사무실의 내책상

 

회사다니면서 정말 재밌게 생활했는데....

 

유게보다 생각나서 핸드폰 뒤져서 찾낸 사진이에요 ^^

 

지금은 퇴사하고 주업으로 피방하면서 

 

아는분 공장에 조그만하게 자리 마련해서 설계일 프리랜서 하면서 

 

틈틈히 cnc 만드는중... 전기 배선해야되는데 귀찮아서 잠깐 쉬는중이에요 



댓글 | 38
1


BEST
30대를 바친...
19.10.14 09:47
(186876)

210.94.***.***

BEST
받친 ==> 바친
19.10.14 10:01
BEST
바친
19.10.14 10:23
BEST
'받친'이 아니라 '바친'...
19.10.14 11:10
BEST
바친
19.10.14 11:16
(5215371)

59.6.***.***

열정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
19.10.14 07:17
(774731)

121.179.***.***

데스크탑과 모니터가 파티션이었군요....
19.10.14 08:13
BEST
30대를 바친...
19.10.14 09:47
(186876)

210.94.***.***

BEST
받친 ==> 바친
19.10.14 10:01
(4714801)

211.59.***.***

^blue_sky
책상을 받치고 계셨을수도.. | 19.10.14 16:21 | | |
BEST
바친
19.10.14 10:23
BEST
'받친'이 아니라 '바친'...
19.10.14 11:10
BEST
바친
19.10.14 11:16
냄비 받침
19.10.14 12:34
(43108)

222.119.***.***

바친
19.10.14 13:04
(50151)

14.32.***.***

받힌
19.10.14 13:05
(243840)

222.112.***.***

뭐..적당히 30대를 떠받친이라고 이해해주면 될듯.
19.10.14 13:28
(1312710)

203.128.***.***

혼[混]
저도 이렇게 생각해요 ㅋㅋ 바친을 몰라서 쓰신게아니고 내 30대를 받쳐줬다라는 느낌으로 읽었네요 | 19.10.14 13:45 | | |
(3342684)

223.39.***.***

혼[混]
보통 그렇땐 받쳐준이라고 할텐디 | 19.10.14 14:47 | | |
(4734192)

117.111.***.***

저도 근무지 바뀔때 마다 방 사진을 찍는데 추억을 다시금 기억하데 최고 인거 같아요
19.10.14 13:49
한솔이 아빠 이불킥 차다 이불 뚫겠네
19.10.14 15:05
(111038)

180.64.***.***

그리피스 : 받친다.. 지금까지 베르세르크에 성원해 주신 여려분 감사했습니다.
19.10.14 15:20
(388953)

222.110.***.***

밧틴
19.10.14 15:54
(588333)

220.71.***.***

그만해 뿅뿅드랔ㅋㅋㅋㅋㅋㅋ 펭귄짤 올라오겠구만;;;
19.10.14 16:43
(503481)

221.157.***.***

심하시내...
19.10.14 18:26
(11250)

211.221.***.***

30대를 버티고 받쳐내어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 그런 뜻일 수도 있죠
19.10.14 19:03
한솔2님 "30대를 받친으로" 쓰신것이 뭐가 잘못입니까?? 한솔님의 밑의 댓글들 남의 잘못을 지적하려면 본인은 뭐하는 사람이냐 말입니까??? 나이가 많거나 적거나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타입이면 본인의 잘못을 지적할때도 가만히 계세요...어디 단체 직장에 짱박혀 보려고 해보세요... 뭐하다 직장왔는지 심하게 갈구는지 본인의 삶으로 확인해보세요... 한솔2님 화이팅!!
19.10.14 19:03
(37948)

115.92.***.***

푸른하늘의
전 괜찮아요 ^^ 저 댓글들도 지나면 다 추억이니.... | 19.10.15 01:03 | | |
(37948)

115.92.***.***

푸른하늘의
그리고 덕분에 댓글이 풍년이네요 ^^ | 19.10.15 01:04 | | |
Hansol2 아빠
ㅎㅎㅎ 저도 사실 한글 맛춤법 자주 틀립니다. 어지러이 올려진 많은 모니터와 사무용품 컴퓨터만큼이나 치열하게 사셨을 한솔이 아빠님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 19.10.15 09:17 | | |
들이 받아치고 싶은갑지..
19.10.14 19:45
바친다...
19.10.14 19:56
(2899677)

117.111.***.***

역시 루리웹 클라스 남의 추억에 똥얹기 굿잡이다
19.10.14 20:38
(89124)

14.160.***.***

다람쥐똥커피 ㅎㅎ 벳남 출장 자주가시나봐요 ㅋㅋㅋ
19.10.14 20:56
(37948)

115.92.***.***

존스노우
베트남에도 회사가 있어서요 1년에 한두번정도 갔던거 같아요 다람쥐똥커피를 알아보시다니 ㅋㅋ | 19.10.15 01:07 | | |
(37948)

115.92.***.***

수정했어요 받친에서 바친으로 ㅋㅋ
19.10.15 00:51
(422624)

211.117.***.***

왜 일케 댓글이 많은가했더니..한명만 지적해주면 될걸 '바친' 아는 거 티내고 싶어하는 분들 엄청 많으시구나 ㅠㅠ
19.10.15 02:59
(5035462)

117.111.***.***

무난하네여ㅋㅋㅋㅋ 더 지저분한 책상도 많이봤어여...........
19.10.15 12:32
설계.. ㅠ
19.10.15 16:01
(4784853)

117.20.***.***

삶의 치열한 흔적이 느껴지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건승하세요
19.10.16 22:06
(232468)

110.70.***.***

BAR CHIN...
19.10.18 18:49
받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0.19 04:08
회사 오래 다닐 수 있을까...ㅠㅜ
19.10.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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