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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결혼 2년차 33세 생애 첫 아파트 장만하기[스압]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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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에서 항상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서 첫 글을 씁니다.

 

많은 방사진/아파트/내집 글, 사진들 보면서 많이 부러웠고 나도 나중에 내 집을 갖게된다면 집을 꾸미는데 많은 참고를 하려고 봤던거 같아요.

 

33세에 생애 첫 집장만을 하는데 나름 뿌듯하고 안정적인 느낌입니다.

 

결혼한지는 약 2년정도 되가는데 처음에 신혼집으로 잠시 거쳐갔던 집 사진입니다.

 

넒지않은 투룸 풀옵션 다세대주택이였지만 이곳에 거주하면서 아파트 잔금마련때문에 열심히 돈을 모았던거 같네요.

 

최초 신혼집에 대한 사진입니다. 그 당시에 사진찍을때는 제대로 정리를 안해놔서 정신없이 보이네요ㅜ

 


<최초 전세 신혼집 사진들 17년~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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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이 반평도 안되고 바로 문이라 결로현상도 심했습니다. 복도 옆에는 이케아 3단 수납장으로 되어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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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주방 사진입니다. 이 집은 냉장고, 세탁기, 가스렌지 전부 옵션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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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사진인데 너무 좁아서 샤워하기 불편했었네요.

 

사이즈가 딱 일본에서 저가 세미호텔가면 조립식으로 되어있는 조그만한 화장실 사이즈를 연상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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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이형 2인 식탁입니다. 전세입자가 두고간 식탁인데 이 집에서 적당하게 어울리는 사이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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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방인데 역시 좁은데 옷은 또 많아서... 정리가 제대로 안되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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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사진입니다. 가구들도 전부 이케아로 도배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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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안방사진입니다. 문옆에 화장대가 살짝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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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및 옷 수납장들도 보입니다.

 

 

 

여기까지가 전에 살던 집사진들이였습니다.

 

 

 

아파트 청약을 넣을 때 고려했던 것이 딱 3가지가 있었는데..

 

1. 역세권인 곳
2. 주변 편의시설이 이미 있거나 있을 예정인 곳
3. 미래가치가 상승할만 한 입지인 곳
 

이였어요.
 
오래전부터 부모님의 권유로 여기저기 아파트 청약을 넣으면서 10번넘게 떨어지다가..
 
약 4년전.. 2015년 말쯤에 용인의 한 아파트에 우연히 청약에 당첨되서 분양을 받았습니다.
 
계약금 5천만원이 필요했는데 그 당시에는 직장 신입 시절이라..
 
돈도 없고 해서 계약금만 부모님 지원받고 나머지는 알아서~ 준비 하라고 부모님이 말씀해주셨던게 열심히 돈을
 
모아야 했던 원동력이 되었던거 같아요. 일도 미친듯이 해서 인정도 받고 승진도 초고속으로 되었고 간간히 투잡 알바도 뛰면서 정말 열심히 했어요.
 
그리고 저한테 유리했던점이 분양 당시 중도금이자는 무이자였고 아파트 공사 기간도 상당히 길어서(3년 6개월) 나름 계획적으로 자금마련을 했어요.
 
그래도 분양가가 비싸서 열심히 돈을 모아도 결국 턱없이 부족했지만
 
다행이 여기저기 많은 도움을 받고 집단 대출도 진행하여 겨우겨우 잔금까지 처리를 했네요.
 
그 이후 3년 6개월간의 대 공사를 마치고 올해 6월부터 입주시작하여 입주한지는 이제 2달이 조금 넘었네요.
 
먼저 입주하기전 사전점검때 사진들입니다.
 
 

<아파트 입주전 사전점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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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내 놀이터 및 휴게공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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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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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점검 행사장으로 가기 위한 아파트 동사이의 길인데 조경이 잘되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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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내 있는 여름광장 휴게시설인데 바닥에서 물이 나와 여름에 아이들이 놀기 좋았던 장소였던거 같아요.

 

근데 입주하고나서는 막상 물이 안나온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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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물이 나와 더위를 식혀주기 좋은 장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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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내 다른 놀이터 인근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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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마찬가지로 단지내 다른 놀이터 인근 사진 입니다. 저 기린 모형은 아무리 봐도 비호감이네요.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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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놀이터 사진인데 나름 조경이 아기자기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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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커뮤니티 센터 정중앙에서 있는 천장뷰인데 돔같이 이쁘게 되어있어서 한장 찍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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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집을 처음 보러가는 순간 제일 궁금했던거는 바로 거실에서 보는 뷰였습니다.

 

동간 사이로 그나마 시원하게 보여서 기분이 좋았네요. 저 멀리 은은하게 보이는 산도 보기가 좋습니다.

 

다만 단지 자체가 주상복합이라 엄청 빼곡합니다.

 

대단지이기도 하지만 밤만되면 앞집, 뒷집, 옆집이 너무 잘보여서 사생활침해를 받을 수 있어요.

 

블라인드나 커텐을 꼭 해야되는 집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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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거실 중앙에서 봤을때 보이는 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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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작은방2 입니다. 현재는 게스트룸으로 사용하고 있구요.

 

사진으로 보이는 붙박이장은 발코니확장시 기본옵션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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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공용욕실입니다. 전에 살던 화장실에비해 3배 이상은 커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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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현관에서 봤을때 실내로 들어가는 중문입니다. 이거는 유상옵션으로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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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실내에서 현관으로 봤을때 사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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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거실복도에서 봤을때 사진입니다. 저 멀리 3단 장식용 붙박이장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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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주방에 있는 펜트리 공간이구요. 저는 여기에 김치냉장고를 두려고 선반일부를 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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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안방사진입니다. 안쪽으로 쇼룸이 보이네요. 역시 유상옵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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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쪽 들어가는 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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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작은방1이구요. 추후 책상을 두고 쓰게되는 작업방이 되겠네요. 안쪽에 문하나가 더 있는데 저안쪽이 대피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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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1에 있는 붙박이장이구요. 역시 기본옵션(확장시)으로 되어있고 추후에 2세를 낳게 된다면 저기부터 아기옷으로 가득찰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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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 있는 부부욕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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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 있는 쇼룸 내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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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에 세탁기가 들어갈 공간이구요. 안쪽으로 실외기실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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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발코니에서 안방쪽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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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안방발코니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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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하기전에 미리 작업한게 있는데 셀프 나노코팅이네요.

 

 

 

 

 

 

 

 

<아파트 입주 후 사진들>

 

 

입주하면서 가구들도 오고 가전제품도 오면서 천천히 집이 꾸며지기 시작했는데요.

 

변화하는 거실사진부터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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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오고나서 거실 사진이네요. 아무것도 없고 빔프로젝트로 켜서 나름 넓은 화면으로 볼수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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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거실사진들입니다. 거실장이 오고 레고도 조립해서 장식을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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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장위에 빔프로젝트으로 TV를 틀어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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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거실사진입니다. 해외직구한 TV와 사운드바가 도착했네요.

 

TV는 82인치 QLED입니다. 배송 설치까지 2달하고 10일정도 걸렸어요. TV 기다리는게 손꼽아 기다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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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거실사진입니다. 처음에는 스텐드로 두려고했던 TV가 눈높이가 너무 낮아 결국 벽걸이로 재시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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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기념으로 플스하다가 중간에 찍은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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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현재 거실 사진입니다. 화분들과 LED장식장이 꾸며진 모습입니다.

 

젤다 꿈섬하고 있는데 리메이크작이라 옛날 게임보이로 하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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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수납장에 심슨하우스가 딱 알맞게 들어가서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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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현재 낮에 찍은 거실 전반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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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꼭 두고 싶었던게 안마의자였는데 고르는데 엄청 체험하고 발품팔다가 나름 저렴하게 구매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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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쇼파는 한샘리클라이너로 했어요. 중간에 컵홀더는 접을수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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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주방쪽 사진입니다. 식탁은 4인에서 6인으로 확장이 가능한 세라믹 식탁으로 구매했어요.

 

어정에 있는 가구단지에서 열심히 발품팔아 디자인 이쁘고 실용적인걸로 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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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상부 붙박이는 원래 없었는데 추가로 시공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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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추가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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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 4인용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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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 6인용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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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사진입니다.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전부 산것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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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전체적인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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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안방에 침대사진이에요. 뒷편에 LED조명과 콘센트가 있어서 폰충전할때 편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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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프레임 밑에는 따로 수납공간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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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조명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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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공간도 있어서 잘 안쓰는 물건 보관하기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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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방사진이네요. 거실에서 쓰던 빔프로젝트는 안방으로 와서 보조역할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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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방에 있는 쇼룸이에요. 옷들 정리하는것도 엄청 시간오래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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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쇼룸 전체적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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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배란다 공간인데 세탁기와 건조기가 직렬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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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작은방1 입니다. 집과 어울릴만한 책상과 책장 찾느랴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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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과 책장에 대해 전체적인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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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피공간인데 그냥 잡동사니 넣는 창고로 되었네요. 이케아 선반들은 기존에 살던집꺼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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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은방1 입니다. 전에 쓰던 이케아가구들과 적절히 배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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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유리장입니다. LED, 먼지씰링, 잠금장치가 되어 있어 맘에 들었어요. 유리장은 블랙이 진리인거같아요.

 

다만 먼지가 너무 잘보이네요. 먼지와의 전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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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쓰고 있는 컴퓨터 작업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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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게스트룸이네요. 깔고자는 요는 너무 커서 따로 넣어놓을 장을 알아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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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집들이때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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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놀고 해뜨는거 인증샷입니다ㅋㅋ

 

 

 

 

 

두서없이 장황하게 글을 쓴거 같네요. 이상 긴글이였던거 같은데 회원님들도 좋은집 마련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가구나 가전같은거 가격이나 모델명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ㅎ 최대한 알려드릴게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121


(32387)

121.140.***.***

BEST
그나이에... 부럽네요 나는 뭐했지 마흔다되가도록
19.09.28 03:40
BEST
맞은면 나만 빼고 부자웹 ㅜㅜ
19.09.28 05:17
BEST
성복역 골드타운인가보군요. 아파트 만드는 회사 다니는 건설인이다보니 이런걸 잘찾습니다...^^; 저도 용인시민입니다. 반갑습니다. 업무가 조경담당인데, 아파트 조경설계/시공 담당으로서 사진으로 감히 평하자면 꽤 높은수준의 조경입니다. 해당 건설사가 조경을 워낙 잘 만들기도 하구요.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9.09.30 17:31
BEST
감사합니다ㅎㅎ 용인 수지쪽에 있어요ㅎ 머지않아 같은 용인사람이 되겠네요.
19.09.28 08:58
BEST
열심히 사신것 같네요 스스로 일해서 집도 구입하시고 많이 노력하신 것 같습니다. 집 장만 축하 드립니다. 용인 어디쯤 인가요. 저도 곧 용인 시민 (현재 공사중 입니다) 이 되는데 반갑 습니다.
19.09.28 01:37
BEST
열심히 사신것 같네요 스스로 일해서 집도 구입하시고 많이 노력하신 것 같습니다. 집 장만 축하 드립니다. 용인 어디쯤 인가요. 저도 곧 용인 시민 (현재 공사중 입니다) 이 되는데 반갑 습니다.
19.09.28 01:37
BEST
승자의 정의(후작)
감사합니다ㅎㅎ 용인 수지쪽에 있어요ㅎ 머지않아 같은 용인사람이 되겠네요. | 19.09.28 08:58 | | |
(3300283)

1.238.***.***

요즘 핫한 그곳이군요~ 뷰가 어떨지 궁금했는데 나쁘지 않네요 그리고 몰 가보니 엄청 나더라구요 부럽습니다ㅎㅎ 새집에서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19.09.28 02:50
백팩맨
감사합니다ㅎㅎ 몰에 다녀오셨었군요~ 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 19.09.28 09:00 | | |
(32387)

121.140.***.***

BEST
그나이에... 부럽네요 나는 뭐했지 마흔다되가도록
19.09.28 03:40
혹시 롯데몰???
19.09.28 05:16
BEST
루리웹-5628686435
맞은면 나만 빼고 부자웹 ㅜㅜ | 19.09.28 05:17 | | |
(116995)

117.123.***.***

오늘도 부자웹에서 자괴감 벌어갑니다ㅋㅋ
19.09.28 06:06
(4722263)

211.36.***.***

몇평인가용
19.09.28 06:12
그네팍
34평형이에요ㅎ | 19.09.28 09:03 | | |
(18562)

223.38.***.***

만현10단지 보이는거 보니 롯데몰이네여 ㅋㅋ 4억 올랐다던뎅
19.09.28 08:23
(18562)

223.38.***.***

neopuhaha
글쓴님 파워추카드립니당 | 19.09.28 08:24 | | |
neopuhaha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ㅎ | 19.09.28 09:04 | | |
진짜 집 좋네요!!
19.09.28 08:29
발간지러워
감사합니다. 집꾸미는데도 많은 노력했네요. 방사진기존글,사진들도 많이 참고했었어요. | 19.09.28 09:05 | | |
라오어 하시는 중이군요!! 집 좋아보입니다. 입주 축하드려요:-)
19.09.28 09:02
플레이어61
감사합니다ㅎ 라오어하는데 생각보다 공포감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하고있네요ㅜ | 19.09.28 09:07 | | |
(38380)

110.70.***.***

안마기 정보좀 알수있을까요?
19.09.28 10:21
꿈을꾼후에
바디프랜드 엘리제 인데 AS 24개월로 200만원 일시불이였어요. | 19.09.28 14:50 | | |
(4789106)

223.39.***.***

거실 티비장 정보 부탁드려도 될까요?
19.09.28 10:28
TEAMSOCOM
어정가구단지에 윤봉원갤러리 판매장에서 구매했어요. | 19.09.28 14:52 | | |
(183353)

122.34.***.***

정말 열심히 사신것 같네요. 축하드려요. 항상 행복하세요.
19.09.28 10:28
@Crash@
감사합니다ㅎ 항상 행복하세요~! | 19.09.28 16:55 | | |
부럽다... 흠...
19.09.28 10:41
전설조지베스트
감사합니다ㅎㅎ | 19.09.30 20:20 | | |
부자웹 ㅠㅠ
19.09.28 11:16
(290844)

39.115.***.***

넓은거실이 부럽군요.. 아파트공사기간도 긴편이고 입주해서 내뜻대로 집꾸미면 그기분 하늘을 날것같겠군요..ㅋ
19.09.28 11:27
oldes
감사합니다ㅎㅎ 집꾸미는데 빡세긴했는데 기분은 좋았어요~ | 19.09.30 20:19 | | |
(2379)

211.216.***.***

성공한 인생입니다!!! 축하드려요!!!!!
19.09.28 11:45
JeeNi
감사합니다ㅎ 항상 행복하세요~! | 19.09.30 20:20 | | |
(5192502)

118.32.***.***

책상 책장 링크좀
19.09.28 11:55
Moon Sonata
https://m.smartstore.naver.com/parandleshop/products/3346419121?NaPm=ct%3Dk13a1v6k%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7Chk%3Df8bed7be900306d57c1326b935924f85c3481ba4 | 19.09.28 17:12 | | |
(72013)

220.78.***.***

많지 않은 나이신데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려요~
19.09.28 12:05
西해
감사합니다ㅎ 항상 행복하세요~! | 19.09.30 20:20 | | |
(1380727)

54.239.***.***

와 요즘 쇼룸이 저렇게 투명하게 되는군요, 처음봤습니다 축하드려요
19.09.28 12:39
트레콰르
아파트마다 좀 다른거같아요. 요즘은 쇼룸형 유상옵션이 별로 안보이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ㅎ | 19.09.30 20:21 | | |
(539416)

124.216.***.***

변식하는 식탁 사셨네요 저희도 이거 샀는데 후회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19.09.28 15:02
바람이조아
네ㅎ 인원수에 따라 자유자재로 식탁사이즈를 조절할수 있어서 되게 효율적이에요. 디자인도 되게 고급지구요. | 19.09.28 17:09 | | |
노력한만큼 돌아오는거 같네여! 새집에서 항상 행복한일만 가득 하시길 ><
19.09.28 16:17
별달달별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용ㅎ | 19.09.28 17:09 | | |
(5128394)

223.62.***.***

오옷~! 이곳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곳 중에 하나인 바로 그곳?!!ㄷㄷㄷ 지금 거의 분양가 따블로 올랐담서요? 부럽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새집에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9.09.28 22:00
빙고999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ㅎㅎ | 19.09.30 20:22 | | |
여윽시 집은 신축이죠!! 입지 좋은곳 신축 앞으로 오를일만 남았네요 축하드립니다.
19.09.30 03:05
적절한상대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ㅎㅎ | 19.09.30 20:22 | | |
(2271333)

211.201.***.***

84A형 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동네주민! 전 84B형이네요.
19.09.30 13:47
호떡엄니
하핫~ 동네 주민이시네요ㅎㅎ 반갑습니다. | 19.09.30 20:22 | | |
(1274154)

220.127.***.***

아파트 장만 축하드립니당:) 엌ㅋ 소파가 저희집과 같은거네요! 남편이 너무 맘에 들어하고 친구들 놀러오면 자랑하는+_+ ㅋㅋ
19.09.30 15:15
햄스더✨
네~ 쇼파구매하는데 많은 고민을 했었네요ㅎㅎ 정말 잘 산거 같아요ㅋ | 19.09.30 20:23 | | |
역활->역할 입니다 아.. 나는 언제 집을...ㅜㅜ 부럽습니다
19.09.30 15:46
카오리즈마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언넝 수정해야징ㅎㅎ 언젠가는 꼭 집장만 하실꺼에요. 항상 행복하세요ㅎㅎ | 19.09.30 20:24 | | |
사운드바 우퍼 위치가 앞뒤 양옆이 다 막혀서 부밍이 장난아닐거 같은데 공간을 좀 두셔야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운드바 사이드파이어링 스피커 옆도 되도록 열어 두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저렇게 바짝 붙여두면 아무래도 반사가 바로 되버려서 좌우가 아주 좁어지게됩니다
19.09.30 15:51
허심청돈짱ㅋ
아~ 몰랐던 정보인데 말씀해주셔서 우퍼위치 변경을 고민중입니다. | 19.09.30 20:25 | | |
성복역 롯데? 헐 겁나 비싸던데
19.09.30 16:08
(72865)

182.225.***.***

요즘 분양아파트가 너무 비싸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20평후반이 4억안팎이고,신혼우대도 부부수입이 터무니없이 낮죠. 부부수입이 낮으면 어떻게 집값을 내라는지. 부모에게 받으라는 것 밖에 안돼죠.
19.09.30 16:09
(1377517)

58.127.***.***

비홀더
소득 적고, 부모자산 적으면 걍 임대주택이나 전세로 살란거죠 뭐......... | 19.09.30 20:51 | | |
비홀더
모든면에서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임대주택이란게 있는데 뭘 더 해줘야 하는건지;;; | 19.10.01 03:39 | | |
비홀더
능력껏 사는거죠 뭐 | 19.10.01 09:49 | | |
나두 32세에 아파트 사서 들어갔슴. 집사면 좋은점은........이사짐 쌀 필요가 전혀없슴.
19.09.30 16:09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멋지고 행복하게 생활하시기를.. ㅎㅎ 참, 침대 프레임 수납도 좋고 충전까지 되는 멋진 제품이네요. 혹시 제품명을 알 수 있을까요
19.09.30 16:16
마법의푸딩
https://smartstore.naver.com/goodfurniture/products/2097066822?NaPm=ct%3Dk16buxsh%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7Chk%3D269920fbaeb7822e3c2aae926cdc474e4b802e13 | 19.09.30 20:26 | | |
루리웹-7822486884
감사해요^^♡ | 19.10.01 00:23 | | |
(566361)

121.170.***.***

신축은 역시 좋네요~~
19.09.30 16:31
영원한 나
감사합니다ㅎㅎ | 19.10.01 12:18 | | |
크윽....난 33세때 뭐했지...일단 저도 집사는 목표를 2년정도 후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도 불확실하고...여러모로 부럽네요. 나도 노력해야지.
19.09.30 16:35
쌈에고기는 한점씩만
감사합니다ㅎㅎ 꾸준히 계획과 노력이 있다면 언젠가는 좋은 집 장만하실 수 있을꺼에요. 화이팅입니다. | 19.10.01 12:19 | | |
(75123)

14.47.***.***

집사고 다 좋았는데 직장 그만두고 쉬니까 의료보험 한달에 10만원 나옴... 아부지는 이미 연금생활하시고 동생밑으로도 안된다해서 꼬박꼬박 내는중 매달 나가는 대출까지.. 절대 쉴수없는 몸이 되어버렷!
19.09.30 16:54
(495600)

220.78.***.***

SM30
요새는 동생밑으로 안되나요?? 저도 저번에 쉴때 동생밑으로 등록했었는데.. | 19.09.30 23:21 | | |
(75123)

14.47.***.***

그닥필름
네 의료보험공단 물어보니까 나이차이가 적으면 안된다하더군요 | 19.10.01 10:17 | | |
(4711030)

221.149.***.***

와 집 정말 좋아보이네요. 고생많으셨어요 축하드립니다~ 심슨하우스 장식장 정보 좀 부탁드려요~
19.09.30 16:58
sonic344
https://smartstore.naver.com/furnituresmart/products/4496486675?NaPm=ct%3Dk16bx0qa%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7Chk%3De1c0262b9d93f7075f314f4a5d1c5ac0cde0eb7c | 19.09.30 20:28 | | |
허 어 억 여기서 내가 설비담당한 집을 보게될줄은 꿈에도 생각 몬했는데??????? ㄷㄷ? 여하튼 부럽습니다. ㅠㅜㅠㅜㅠㅜ
19.09.30 17:00
MR.baldhead.inc
도면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난 언제 이런집 사보나 하면서 한탄한게 엇그제인데 금세 준공... | 19.09.30 17:05 | | |
MR.baldhead.inc
감사합니다ㅎㅎ 설비를 담당하셨던 분이군요ㅎ | 19.10.01 12:21 | | |
헉 이거 매매가가 8억 이상하는 아파트 아닌가요? 33세 젊은 나이에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한편으로 부럽습니다.
19.09.30 17:22
루리웹-5668176028
감사합니다ㅎㅎ 항상 행복하세요~! | 19.10.01 12:21 | | |
(299465)

39.117.***.***

축하드려요. 저도 청약에 여러번 도전했다가 안된적이 많아서 더 공감이 되는거 같네요. 시간의 길고 짧음이 있겠지만 뭐든 열심히 하면 결국 다 돌아오는거 같아요. 아이가 없을때 많이 즐겨두세요 ^^ 인테리어 관련 최대 빌런은 아이 입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재산세 나오는거 첫번째 달에 충격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19.09.30 17:22
마하루비
사실 자금마련때문에 2세계획을 많이 미뤘었어요ㅎㅎ 청약은 실패하더라도 계속 도전하시는게 후회없습니다. 언젠가는 당첨되실꺼에요. | 19.10.01 12:23 | | |
(299465)

39.117.***.***

루리웹-7822486884
하하 집은 이미 샀어요. 여러가지 사정으로 아이는 하나만 낳기로 해서 이래 저래 청약통장은 이제 의미가 없어서요. ^^ (무주택자가 아님, 3인가족, 결혼기간, 급여혜택구간 턱걸이 등등 혜택받기는 너무 멀리와서...) 오지랍 이지만 아이 같는거 너무 늦추지는 마세요. 뭐든 아빠가 힘이 넘칠때 하는게 좋더라구요... 30대 중반에 낳았는데도 아이의 에너지가 감당이 안되서 힘들더라구요. 일이랑 좋은 아빠 되는게. | 19.10.01 15:54 | | |
BEST
성복역 골드타운인가보군요. 아파트 만드는 회사 다니는 건설인이다보니 이런걸 잘찾습니다...^^; 저도 용인시민입니다. 반갑습니다. 업무가 조경담당인데, 아파트 조경설계/시공 담당으로서 사진으로 감히 평하자면 꽤 높은수준의 조경입니다. 해당 건설사가 조경을 워낙 잘 만들기도 하구요.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9.09.30 17:31
루리웹-7448647357-뉴비
감사합니다ㅎ 어쩐지 조경이 엄청 아기자기하게 잘 되어있더라구요ㅎ 항상 행복하세요~! | 19.10.01 12:23 | | |
루리웹-7448647357-뉴비
반갑습니다. 저는 건설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비슷한 일 하시는것 같아서 반갑네요. 조경쪽 담당하시나 봅니다.^^ | 19.10.01 13:20 | | |
와.... 축하드려요 ^^ 부럽습니다...
19.09.30 17:58
호눌룰루할머니
감사합니다ㅎ 항상 행복하세요~! | 19.10.01 12:24 | | |
와 대단하시네요 전 36세에 내집마련했는데 ㄷㄷㄷ
19.09.30 18:15
집도 있고 직장에서도 인정 받는 건실한 청년이시네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결혼하지 말고 평생 혼자 사세요. 꼭이요. 제발 당신이라도 행복하게 사세요.
19.09.30 18:31
푸른돌멩이
이미결혼하신거 같은데요... 진짜 저도 결혼한 인생은 글럿다고 생각합니다. | 19.10.01 00:07 | | |
(812944)

220.94.***.***

난 동갑인데 여친도 없는데...
19.09.30 18:37
제일 부러운 거 : 거실에서 플스를 켤 수 있다니 ! 결혼도 했는데 ! ! !
19.09.30 18:55
(1296891)

121.142.***.***

내 나이 서른셋 난 뭐하고있는거냐 이 쓰레기새끼야 ㅜㅜ.... 언제쯤 자가를 갖게될런지 부럽습니다 ㅜㅜㅜ
19.09.30 19:12
(1665497)

112.154.***.***

헉 성복 롯데 캐슬이네요 분양가(5억~6억?)에 비해 현재 시세가 10억 이던데.... 성공하셨네요.!!
19.09.30 19:20
성복역 롯데캐슬~~~ 부럽~~
19.09.30 19:46
33세에 34평아파트 집장만 부럽네요...
19.09.30 19:57
(3061863)

119.203.***.***

이야 부럽네요 ㅠㅠ
19.09.30 21:18
동갑이네용ㅋㅋㅋㅋㅋ
19.09.30 21:35
십억자산가시네요ㄷㄷ
19.09.30 22:08
저랑 비슷하게 장만하셨네요.. 저는 33에 25평.. ㅎㅎ 물론 클라쓰가 다르긴합니다만
19.09.30 22:12
로리콘은고칠수있습니다
제 나이에 집 비슷한거만 갖고있어도 괜찮다는말 많았는데 10억대 집.. 헣 | 19.09.30 22:14 | | |
ㄷㄷ부자웹
19.09.30 22:52
(1331819)

118.43.***.***

베스트에서 보고왔어요~ 앞으로는 열심히 행복하게 사시는 일만 남으셨네요^^
19.09.30 22:52
와 서울에 비해 가격 좋네요
19.09.3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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