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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32살 부산에서 내집마련 했습니다 [스압주의]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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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1.jpg

 

 

 

 

오른쪽 베스트 감사합니다 :)

 

정말 축하많이 해주시고 걱정과 조언들 다 새겨듣겠습니다 ^^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 할 힘두 납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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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8년차 입니다


25살에 입사해서 열심히 모았습니다 


전세를 할까 매매를 할까 고민도 많았지만 요즘 가격도 괜찮아져서 


약간의 대출을 껴서 고민끝에 매매를 선택했습니다 


새아파트도 아니고 25평으로 넓은 평수는 아니지만 


내돈으로 직접 장만에 의미가 크네요 


독립을 예전부터 고민했었는데

 

원룸과 투룸, 올전세 등 여러조건을 봤는데

 

상황이 되지 않아서  부모님집에 있다가

 

32살에 독립겸 한방에 바로 매매로 집을 사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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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인테리어가 되어있는 집이라서(몰딩, 바닥, 화장실, 싱크대, 조명 등)

 

저렴하게 최대한 그냥 들어가서 살려고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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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상 집을 비우고보니

 

벽지도 더렵고..

 

살릴수있는게 많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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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타일도 마음에 안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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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조명도 애매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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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은 에어컨 떼면서 벽지까지 뜯겨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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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은 누리끼리한 벽지색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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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팡이 까지..

 

결국 도배는 새로 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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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곰팡이는 휴지에 락스를 적셔서 붙여놓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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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히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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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과 안방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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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레일조명을 재활용 해볼까 고민했지만

 

꽃모양은 도저히 소화를 못해서...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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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도 교체

 

작은방에도 같은 조명인데 작은방은 옷방으로 사용예정이라

 

뭐 하나정도는 타협해서 그대로 쓰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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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링쿨러인데

 

캡도 오래되서 누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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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여유롭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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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금액으로 깔끔하게 되었습니다

 

개당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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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도 신발장은 괜찮은데..

 

타일색상이 영 마음에 안듭니다 ㅠㅠ

 

지금은 그대로 쓰고있는데 추후 코일매트로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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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를 새로한 모습

 

짙은그레이 + 흰색조합으로 전부 다 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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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살던집은 청소를 못한다고 해서

 

외주업체 고용했습니다(이건 신의한수)

 

물론 100%는 애초에 생각도 안했고 85%정도도 만족했습니다

 

나머지는 제 몫..

 

그리고 도배할때 조명을 사놓으면 교체해준다길래

 

2시간만에 조명구매 완료해서 로켓배송과

 

오전 결제로 당일 배송을 다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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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기본적으로 깨끗한데

 

곰팡이가 타일사이 및 세면대 쪽 실리콘에 많이 있었습니다

 

이것도 나중에 지운다고 식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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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본가(부모님집)에서 짐을 싸고 이제 이사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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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코믹등 박스만.. 10박스 나온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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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다 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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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은 창고방으로 옷만 들고 나옵니다

 

옆에 TV다이랑도 다 가져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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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에서 PC책상을 세팅 먼저 하러왔습니다

 

소프시스 가성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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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적으로 책상만 세팅하고

 

동생들이 주말에 이사도와주기로 해서(스타렉스 1대, 쏘렌토 1대 섭외완료)

 

서서히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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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끌차로 한 10번은 왔다갔다 한듯..

 

32년인생 짐이라 그런지 엄청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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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에도 옮기고

 

용도는 코믹 +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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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장이 10단짜린데 ㅠㅠ

 

높이가 되지 않아 급하게 톱사서

 

1단 짜릅니다..

 

수고해준 동상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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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도 침대와 세팅이 하나씩 되고있습니다

 

에어컨은 절친에게 2대(스탠드 1, 벽걸이 1) 얻어서 설치를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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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및 TV설치 완료

 

원래 주말에 이사하면서 짐 옮길려고했는데

 

인터넷 기사가 기존보다 3일이나 일찍와서 -_-;

 

급하게 아버지랑 평일날 옮겼습니다

 

이것도 한 식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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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아 조명으로 1차 세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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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다이랑 옮기다고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PC랑 우퍼, 5.1ch 다 옮겨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기존 안방에 네트워크 연결하여 공유폴더를 활용해서

 

거실에선 영화를 주로 볼려고했는데

 

지금 살짝 꼬여서 그냥 거실PC는 임시로 SSD외장하드로 재생하고있습니다

 

필요하면 바로 인터넷으로 구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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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옷정리..

 

작은방이 제일 오래걸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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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박스 쓰레기와 엄청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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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도 살림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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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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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날 냉장고와 세탁기가 왔습니다

 

냉장고는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507L)

 

냉동고가 바로 다 차버립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은..

 

무조건 냉동고를 큰걸로 사세요... 꼭!

 

냉장실은 절반도 못 채웠는데 냉동고만 꽉 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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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디자인은 세련되게 메탈그레이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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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신 밑반찬과 슬슬 살림을 해볼려고

 

마늘도 사고 파도 사서 다져서 얼려놓고

 

재미있습니다

 

원래 요리를 좋아해서 틈틈히 배웠고

 

하나씩 도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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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도 설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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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도 청소를 3시간반정도 했습니다

 

홈스타와 많이 친해졌습니다...ㅎㅎ

 

묵은때는 홈스타입니다!

 

실리콘 곰팡이도 외주 청소업체불렀을때도

 

안지워진다고 새로 바르라고 하던데

 

홈스타 3번 바르니 90%지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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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제거도 거의 다했고

 

깔끔하게 쓸려고 수시로 청소합니다 

* 참 문고리고 교체완료했습니다(개당 만원)

 

변기커버는 당연히 1순위로 교체완료!(심지어 무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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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도 외관은 상태가 메롱이던데

 

성능은 괜찮아서 당분간 그냥쓰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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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등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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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등으로 갬성이 좋은데

 

가끔 밤에 다용도실이나 작은방 슥 지나갈때마다 켜져서..

 

현관커튼을 달까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옆에는 분리수거 준비

 

매주 목요일마다 하고있어서(본가는 매일 가능한데..)

 

1주일에 한번은 힘들지만 그래도 적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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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실도 처음에 쌓아쓰다가

 

선반 구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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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이럴때 희열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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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도 서서히 정리가 되어갑니다

 

행거를 설치했다가

 

옷 보관함을 추가구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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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거 폭을 줄이고 보관함을 넣을자리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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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몇번을 행거 설치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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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이에도 윗층은 겨울옷 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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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다용도창고로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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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의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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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코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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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 & 향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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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반에는 앞으로 잡다구리로 채워질 예정(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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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등공신 무선청소기

 

다X슨 짝이지만 캐치웰이라고해서 가성비 좋습니다

 

하루에도 최소 2번은 돌리는듯

 

선의 자유로움의 중요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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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파도 도착했습니다

 

가격은 저렴한데 10만원 중반

 

문제는 지방배송비가...6만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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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불량판정

 

바로 교체절차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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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일 걸린대서 일단 쓰고있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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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결정하면서 중고로

 

TV다이, 거실테이블, 식탁 등 미리 구매해서

 

본가에 잠시 보관하면서 공간이 부족했는데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가며 구색을 갖춰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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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야 조명도 와서 설치완료

 

한동안 택배가 하루에 5개이상 와서

 

경비실에서도 유명인사가 되었습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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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받은 인센트스틱 & 거치대

 

최근에 알게되었는데 향이 너무 좋았는데 선물로 받아서 기쁨도 두배

 

집에서 저녁에 밥먹고 쉬면서 향 피우면 피로가 싹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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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에게 선물로 받은

 

전자렌지, 압력밥솥

 

그리고 친형에게 받은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는 효자품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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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가 사준 몬스테라 화분

 

식물을 꼭 키워보고 싶었는데 확실히 거실에 생기가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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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벽시계도 설치!

 

쫄대신공은 기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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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쇼파도 새걸로 교체했고

 

쇼파배드도 추가구매

 

정말 이사 타이밍에 스마일클럽(X마켓, X션)

 

매일 한가위쿠폰 엄청 잘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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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블도 투명 PVC매트도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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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식탁도 구매

 

한층 더 깔끔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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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람사는 집 답습니다 

 

이사하도고 하루에 기본 1시간 이상은

 

청소와 정리를 했고 지금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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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치우고 저녁에 거실에서 쉬면 피로가 풀립니다

 

정말 힐링되는 곳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요즘 혼자 하나하나 바꿔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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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했던 이상적인 거실풍경 ㅎㅎ

 

거실에 각종 콘솔과 5.1세팅이 목표였는데

 

1차는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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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주방을 바라본 풍경

 

25평이라 크지는 않을줄 알았는데

 

혼자 있으면 큽니다

 

훗날 결혼한다면 부인과 애기1명까지는 어찌어찌 살겠지만..

 

애기가 좀 큰다면 바로 더 큰집으로 이사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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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거실풍경

 

메인등보다 조명등으로 은은하게 키는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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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도 세팅은 완료

 

에어컨도 설치완료했고 안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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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PC를 제일 많이 했던 나인데..

 

최근에는 거실과 주방에 더 많이 있네요...

 

이제 모든걸 스스로 해야하니(빨래, 밥 등)

 

밥먹고 치우고 빨래하면 시간이 순삭이네요...

 

그렇게 주방에서 오래 시간을 보내다보니

 

주방이 더 애틋해지고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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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동생에게 선물받은 아이언맨 조명등입니다

 

제법 멋이 있는데

 

특이점은 버튼누를때마다 색깔이 바뀌는데

 

녹색을 시작으로 약 6가지 색을 지나서 마지막에

 

흰색 다음이 녹색 ~ 흰색까지 모든 색깔별로 은은하게 바뀌는 연출인데

 

문제는 위와같이 할려면 7번을 눌러야 한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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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친한동생에게 받았던

 

탄자니아에서 온 귀한 기린그림인데..

 

지인에게 부탁했더니 무슨 회장님 방액자로 만들어줬네요

 

그렇게 본가에 썩고있다가 이제 오긴했는데

 

여기서도 역시나 걸지는 못하고 세워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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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뒤에도 공간이 비어서 다용실에 넣었던

 

선반 재구매하여 설치!

 

딱 맞네요

 

각종 과자와 비상식량을 채울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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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이 다용실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세탁바구니(흰, 블랙 계열 분리) 구매

 

선반도 한층더 구색을 갖춰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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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비상식량과

 

비비고사골곰탕은 필수입니다

 

떡만두국, 부대찌게, 김치찌게 등 육수용으로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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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입니다

 

처음부터 바닥은 되어있어서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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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로 기존에 있는대로 매매해서 돈 많이 굳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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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와 각종 창고용품들

 

지금 생수를 많이 먹는데 매번 페트병도 많이 나와서

 

보리차 + 물통으로 먹어볼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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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얻었던 에어컨을 실외기를 밖으로 2대 설치했습니다

 

2 in1이 아니라서 실외기 2대..

 

비용은 좀 들었지만 밖으로 빼니

 

먼저 소음이 없어졌고,

 

베란다가 엄청 넓게 사용하고 있어서 200%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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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시티뷰인데 다행히 앞에 건물이 없고

 

탁 트여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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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퇴근하고 창문밖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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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소를 3일에 한번꼴로 가고있습니다

 

갈때마다 사고싶은게 어찌나 많은지...

 

제가 성격이 나름 꼼꼼해서 그런지

 

이것저것 많이 사고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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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이 행복하네요

 

부모님댁은 맨션인데(5층)

 

32년을 1층과 2층에서만 살다가

 

고층으로 오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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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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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먹는건 좋은데

 

문제는

 

칼퇴근해서 집에와 요리하고 청소하면 기본 8시네요..하핫

 

모든게 스스로 해야하니 음식물이나 쓰레기도 많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소화 하다보니 음식물쓰레기 안만들기 위해다 먹어서 처리하고..

 

이거 자칫하면 살엄청 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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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과 볶음밥도 해먹고

 

햄은 분홍색햄을 제일 좋아합니다

 

최애템..

 

대학시절 및 회사다닐때도 어머니께서

 

항상 1주일에 2번은 분홍색소세지를 계란에 묻혀 구워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항상 냉장고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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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망의 집들이 준비를 합니다

 

지금 잡혀있는것만 4번인데...

 

일단 제일 큰 맴버팀 8명..

 

도전

 

트레이더스는 개미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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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500ml 24캔

소주 15병

소주 페트 3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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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컷 먹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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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냉동(치즈스틱, 감자튀김, 핫봉, 군만두, 윙봉, 통삼겹 등)

 

냉동고 자리가 필요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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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배송의 힘으로 통삼겹 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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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는 정말 트레이더스가 가성비 킹입니다

 

다들 맛있다고 난리였는데

 

이 큰 피자가 15,000원대..

 

다음 집들이맴버에게도 구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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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 피자, 통삼겹&쌈, 치킨, 치즈스틱 , 해쉬브라운

2차 : 핫봉, 윙봉, 비빔면, 감자튀김

3차 : 라면, 과자, 음료

4차 :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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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하게 다 먹었습니다

 

잘먹네요..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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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집들이 다음날이

 

1주일에 한번있는 재활용데이 ^.^

 

절대 계획적이진 않았습니다

 

덕분에 모았던 원기옥 수월하게 한번에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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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봄베이 한잔으로 허세도 가끔..

 

여친이 사주고간 청포와 복숭아를 먹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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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가 생겨서

 

여친님도 자주 놀러옵니다

 

나이차가 10살차이라 꽤나 나는데

 

사랑스럽고 말과 행동도 이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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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엄청 먹어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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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의 소울푸드는 떡볶이와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냉동식품

(이건 건강을 위해서 좀 줄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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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에어프라이어는 맛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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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호텔델루나 보고있는데

 

재미있습니다 :)

 

정말 독립을 고민부터 시작해서 실행과 여기까지 8개월 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정리도 많이 되었고

 

아직 본가를 떠낫다는게 실감이 안나지만..

(본가가 지금 집에서 차로 10분거리)

 

살림도 자신있었는데 주변지인들이 객관적평가로도(친구, 동생들, 가족, 여친 등)

 

기대이상으로 잘하고 있다고 하네요

 

얼른 살림노하우를 더 배우고 습득해야겠습니다

 

정말 신축도 아니고 제법 오래된 아파트지만 그래도

 

첫 내집이라는 거에 애정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청소하면서 고쳐나가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203


BEST
요약 : 나는 10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다 그리고 집도 있지
19.09.09 10:22
BEST
이야 요약이 참 묵직하네
19.09.17 21:06
(4941404)

116.38.***.***

BEST
요약으로 엄청 씨게 한대 맞은거 같은데
19.09.17 22:04
(44343)

223.38.***.***

BEST
글 잘봣습니다 집 산거 축하드립니다! 10살 차이면 글쓴이님이 많은건가요?
19.09.09 04:24
(74500)

106.240.***.***

BEST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됬네요 ^^; 더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ㅎㅎ
19.09.10 14:39
(74500)

106.2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919146566
하나하나 손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 19.09.10 14:31 | | |
(1031219)

119.197.***.***

축하드려요~
19.09.09 02:50
(74500)

106.240.***.***

Morty
감사합니다 ㅎㅎ | 19.09.10 14:32 | | |
(37257)

49.175.***.***

축하합니다
19.09.09 02:55
(74500)

106.240.***.***

Mr Blue
감사합니다 ㅎㅎ | 19.09.10 14:32 | | |
(3152570)

75.167.***.***

축하드립니다
19.09.09 03:18
(74500)

106.240.***.***

효누
감사합니다 ㅎㅎ | 19.09.10 14:32 | | |
와 축하드립니다. 자기 집 갖는다는게 정말 좋아보입니다. ㅠㅠ 그리고 컴퓨터책상 가성비 소프시스 메모!
19.09.09 03:45
(74500)

106.240.***.***

아돌_크리스틴
이케아만큼 무난하게 좋더라구요 ㅎㅎ | 19.09.10 14:32 | | |
잘 봤습니다
19.09.09 03:46
(74500)

106.240.***.***

구구즈☆영원하자
감사합니다 :) | 19.09.10 14:33 | | |
(928896)

221.167.***.***

정말 축학드립니다. 존경스럽습니다. 행복하세요.
19.09.09 04:03
(74500)

106.240.***.***

LIFULman
존경까지는 아닙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 19.09.10 14:34 | | |
(44343)

223.38.***.***

BEST
글 잘봣습니다 집 산거 축하드립니다! 10살 차이면 글쓴이님이 많은건가요?
19.09.09 04:24
(74500)

106.240.***.***

조개
감사합니다 네 제가 10살 많습니다...^^; | 19.09.10 14:34 | | |
(5055436)

223.38.***.***

조개
당연하죠 자기보다 10살 많으면 이야기 안하죠 ㅋㅋㅋㅋ | 19.09.18 10:42 | | |
(4793841)

58.149.***.***

멋지십니다! 저도 빠르면 1년안에 집 사야할 상황인데 전액 은행 대출로 사야할 판이라 막막하네요.ㅠㅠ
19.09.09 04:32
(74500)

106.240.***.***

Cafe~Alpha
저도 걱정이 많았는데 우째우째 후딱 진행 되어 여기까지 왔네요 ㅎㅎ | 19.09.10 14:3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74500)

106.2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쭈쭈가오
정확하십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 19.09.10 14:35 | | |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시는군요. 하루하루 아름다운 변화 멋져요~
19.09.09 06:43
(74500)

106.240.***.***

태극권지니
감사합니다 정말 여기까지 오다니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ㅎㅎ | 19.09.10 14:35 | | |
축하드립니다 ^^ 근데 나만빼고 인싸/부자웹이 맞네요 ㅜ
19.09.09 07:29
(74500)

106.240.***.***

닉ㄴㅓㅣ임
부자는 아닙니다...ㅎㅎ 하나하나 모았고 또 빚이 생겼지요 ㅎㅎ | 19.09.10 14:35 | | |
(4880171)

49.143.***.***

멋진인생 살아가셔요 ㅋ.ㅋ
19.09.09 07:42
(74500)

106.240.***.***

Kmong
감사합니다 :) 화이팅입니다 | 19.09.10 14:36 | | |
(389670)

223.38.***.***

축하드려요 부럽네요 ㅎ
19.09.09 07:46
(74500)

106.240.***.***

봉숭아
감사합니다 ㅎㅎ :) | 19.09.10 14:36 | | |
(5178422)

211.36.***.***

크으 부러워요 ㄷ
19.09.09 09:14
(74500)

106.240.***.***

찰리퓨즈
감사합니다 ㅎㅎ :) | 19.09.10 14:36 | | |
축하드려요 실리콘 곰팡이는 lg생활건강인가 화학인가 거기서 나오는 빨간색 곰팡이 제거제 젤타입있는데 휴지 붙이고 그위에 발라서 두어시간있으면 제거되요
19.09.09 09:14
(74500)

106.240.***.***

액션골룸
맞습니다 ㅎㅎ 그걸로 3번 시공해서 곰팡이 90프로 이상 지웠습니다 ㅎㅎ 정말 효과 좋더라구요 홈스타는 사랑입니다 ㅎㅎ | 19.09.10 14:36 | | |
필라이트는 맛없어요...
19.09.09 09:26
루리웹-0813326374
기존거 2종은 향이 강하고 옛날 맥주맛 나서 별론데 이번에 새로나온 저거는 맛있음 진짜 편견을 버리고 한번 먹어 보는걸 추천함 | 19.09.09 11:19 | | |
(74500)

106.240.***.***

순대로목조르기
먹을만 하더라구요 ㅎㅎ 사실 집들이는 너무 인원이 많아서 감당이 안되서 필굿으로 대체 했습니다 ㅋㅋ | 19.09.10 14:37 | | |
(56797)

106.102.***.***

집 엄청 이뿌네요 ㅎㅎ 거실쇼파 정보좀 부탁드려도될까요??
19.09.09 09:27
(74500)

106.240.***.***

쥬에
넵 감사합니다 쇼파는 쪽지 드리겠습니다 :) | 19.09.10 14:37 | | |
(3927579)

115.23.***.***

축하드립니다ㅎㅎ저도 올해말 독립예정인데 예쁘게 꾸미신거 보니까 부럽습니다ㅎ
19.09.09 09:40
(74500)

106.240.***.***

열혈소룡
감사합니다 저도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보니 신경을 쓰는거 같습니다 ㅎㅎ | 19.09.10 14:39 | | |
이런분들 보면 참 대단한거 같아요... 축하드려요 ~~ㅎㅎ
19.09.09 10:16
(74500)

106.240.***.***

루리웹-9255729522
대단까지는 아닙니다 ㅎㅎ 하나하나 바꿔갔고 재밌더라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 19.09.10 14:39 | | |
BEST
요약 : 나는 10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다 그리고 집도 있지
19.09.09 10:22
(74500)

106.240.***.***

BEST
전생하고보니미래의와이프가?!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됬네요 ^^; 더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ㅎㅎ | 19.09.10 14:39 | | |
BEST
전생하고보니미래의와이프가?!
이야 요약이 참 묵직하네 | 19.09.17 21:06 | | |
(4941404)

116.38.***.***

BEST
전생하고보니미래의와이프가?!
요약으로 엄청 씨게 한대 맞은거 같은데 | 19.09.17 22:04 | | |
전생하고보니미래의와이프가?!
난 삐딱한 글 싫어하는데 이건 팩트라서 깔거리가 없다. | 19.09.18 01:32 | | |
(3239527)

119.207.***.***

전생하고보니미래의와이프가?!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여친있다는거 보자마자 이거생각남ㅋㅋㅋㅋ 나이도 딱맞으시고ㅋㅋ | 19.09.18 10:16 | | |
(78291)

211.249.***.***

정성스런 글 재밌게 잘 봤습니다 ^^
19.09.09 10:46
(74500)

106.240.***.***

성진
감사합니다 매번 방사진이 변화할때마다 올렸었는데 독립하면서 사진 올릴려고 준비했는데 엄청 많더라구요...ㅎㅎ | 19.09.10 14:40 | | |
(3817827)

210.90.***.***

이제 여친님이 바로 들어오시면 되겠네요.
19.09.09 11:11
(74500)

106.240.***.***

taenni
그건 아직 멀었습니다...ㅎㅎ | 19.09.10 14:40 | | |
(5671)

103.243.***.***

잘 사는 것 같아서 보기좋네요!
19.09.09 11:15
(74500)

106.240.***.***

아린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ㅎㅎ | 19.09.10 14:41 | | |
(1607345)

180.225.***.***

마인크래프트 보는 기분이네요 하나씩 뚝딱뚝딱 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19.09.09 12:03
(74500)

106.240.***.***

K2I009
저도 사진정리하면서 재밌더라구요 ㅎㅎ 불과 이게 보름만에 이루어진거라 신기하네요 ㅎㅎ | 19.09.10 14:44 | | |
(2034955)

115.22.***.***

엇!? 우리 회사앞이네요 ㅎㅎ
19.09.09 12:04
(74500)

106.240.***.***

RED MOUSE
헛 냉정이시군요 ㅎㅎ 좋은동네입니다 -_-b | 19.09.10 14:44 | | |
(128822)

14.42.***.***

내집마련 성공하신것 축하드립니다 그냥 스크롤 내리면서 꼼꼼히 하시는구나 하다가 여친에서 한방 열살 차이에서 한방 맞았네요
19.09.09 15:09
(74500)

106.240.***.***

nimberth
감사합니다 ㅎㅎ 여친은 우연한만남이 되어서 잘 만나고있습니다 :) | 19.09.10 14:44 | | |
부러워하면 안된다는것을 알면서도 너무너무 부럽당 나도 언젠간 집살날이 있겠징ㅠㅠ
19.09.09 15:22
(74500)

106.240.***.***

루리웹-6476136316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모두 저처럼 할수있습니다! 저도 평범한 서민이라 ^^; | 19.09.10 14:45 | | |
축하드립니다...ㅎㅎ 스크롤압박이 있었는데 엄청 재미있게 잘봤네요 근데 소파커버 왜 그랬어요..나이도 젊으신분이 왜 그랬어요.. 그거말고는 따봉~~~!! 잘사세요
19.09.09 15:41
(74500)

106.240.***.***

로버미니
커버가 너무 유아틱한가요!? ㅎㅎㅎㅎ 전 아직 마음에 드는데 ㅎㅎㅎ 감사합니다 ^^ | 19.09.10 14:45 | | |
(3855483)

106.102.***.***

축하드립니다!
19.09.09 16:07
(74500)

106.240.***.***

ghgdhd
감사합니다 :) | 19.09.10 14:45 | | |
(5166872)

14.55.***.***

와..사진잘봤어요
19.09.09 22:24
(74500)

106.240.***.***

2지2
감사합니다 ^^ | 19.09.10 14:45 | | |
(2433589)

106.101.***.***

너무 멋지네요. 축하드립니다. 정말 재밌게 글 잘 봤어요
19.09.10 11:16
(74500)

106.240.***.***

khemeia
다행히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 | 19.09.10 14:46 | | |
잘 꾸미셨네요. 다용도실 선반 정보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는건가요?
19.09.10 16:23
(74500)

106.240.***.***

바나나는맛있어
쪽지드리겠습니다 :) | 19.09.18 11:44 | | |
(172226)

118.220.***.***

좋네요 이제 프로젝터만 사시면 되는겁니다.
19.09.10 17:38
(74500)

106.240.***.***

로멜린디
TV를 올릴 예정입니다 몇일전 65인치 질렀습니다...^^ | 19.09.18 11:45 | | |
(2411)

183.102.***.***

냉장고랑 세탁기가 저희 집이랑 같은거라 추천!!
19.09.11 12:56
(74500)

106.240.***.***

badcompany
헛 동일하군요! 정말 가성비 좋은거 같습니다! | 19.09.18 11:45 | | |
(4902137)

112.133.***.***

1.실거래가보니 1.5억정도인데 대출말고 본인자금 2.사진보니 복도식 아파트 같던데 계단식과 장단점이 있나요?? 3. 정말 축하드려요!!
19.09.13 12:30
(500927)

122.47.***.***

제주 人
못났다 | 19.09.18 00:56 | | |
(74500)

106.240.***.***

제주 人
1. 실 거래가 더 올라갑니다(인테리어 되어있는경우) 본인자금은 집 금액의 75%이상 정도 제가 모았네요 ㅎㅎ 2. 장점보다는 단점이 사실 많죠 ㅎㅎ 장점은 저렴한 가격이겠고, 단점으로는 엘베 이용자가 많고, 복도 면적만큼 집면적도 작아졌습니다 지나가다가 창문으로 작은방에선 눈이 마주치기도 하구요 다행히 옆집이 2집뿐이라 아직 마주친적은 없습니다 ㅎㅎ 3. 감사합니다 :) | 19.09.18 11:49 | | |
쇼파 쪽지부탁드립니다
19.09.14 10:53
(74500)

106.240.***.***

군산게임샵
쪽지드리겠습니다 :) | 19.09.18 11:49 | | |
여친분이 연상이라는 말인가요?
19.09.16 20:14
(74500)

106.240.***.***

남마왕비서
연하입니다 ^^; | 19.09.18 13:59 | | |
(4933877)

124.198.***.***

전후 엄청 달라졌네요 고생하셨겠어요 혹시 32평이면 청소업체부르는데 얼마정도 들었나요?
19.09.17 14:29
(74500)

106.240.***.***

수밍밍밍
평균 1평당 만원이라구 하더라구요 | 19.09.18 13:59 | | |
(520694)

125.131.***.***

부럽고 멋지네요. 축하드립니다.
19.09.17 14:53
(74500)

106.240.***.***

SKY만세
감사합니다 :) | 19.09.18 13:59 | | |
(274813)

223.39.***.***

쇼파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19.09.17 15:17
(74500)

106.240.***.***

사과주스
쪽지 드리겠습니다 ^^ | 19.09.18 14:01 | | |
(77004)

125.188.***.***

사진 중간에 개금 아이파크 아닌가... 생각했는데 끝까지 보니 어딘지 알겠네요....ㅎㅎㅎ 축하드립니다! 전 32살에....그냥 방구석폐인이었는데....ㅠ.ㅠ 대단하시네요. 부산주민으로써 추천입니다. 이제 더 크고 더 좋은집으로 이사할일만 남으셨네요...ㅎㅎ
19.09.17 15:18
(74500)

106.240.***.***

티림.팟찌
아이파크두 저희집에서 보이지요 ㅎㅎㅎ 이제 더 큰 평수로 갈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19.09.18 14:02 | | |
세상의 소금 같은 분이네요 10살 연상이면 ...어이쿠..
19.09.17 15:22
(74500)

106.240.***.***

黄金騎士牙狼
인연이 되어 만나고있습니다.. ^^ | 19.09.18 14:02 | | |
(512069)

175.223.***.***

집도 정성 글도 정성...
19.09.17 15:45
(74500)

106.240.***.***

PLASKON
감사합니다 :) | 19.09.18 14:03 | | |
(3173654)

61.75.***.***

질문에 앞서 내집마련 축하드립니다. 독립 준비중이고 부산 살고있어서 여쭤보는건데요. 들어가신 아파트 정보랑 금액및 대출 좀 알수있을까요?
19.09.17 15:48
(74500)

106.240.***.***

Hiro1n
쪽지 드리겠습니다 | 19.09.18 14:03 | | |
(4790750)

1.102.***.***

저는 아이둘이랑 넷이 사는데도 23평에 머물러있네요. 대신 게임기등등등은 많이(대부분) 없어졌다는...
19.09.17 15:52
(74500)

106.240.***.***

미럽
ㅎㅎ 집안이 화기애애 하겠는데요 부럽습니다! 저도 얼른 가정을 꾸리고 싶네요 ㅎㅎ | 19.09.18 14:06 | | |
(1289653)

211.245.***.***

전 서울살지만... 전에 심심해서 부산집 얼마인지 알아보다가 서울보다 시설은 2,3배 더 좋은데 오히려더싼경우도 있어서 서울 ㅁㄴㅇㄻㄴㅇㄼㅈㄷㄱㅂㅈㄷㄱ 한적있었음 ㅡㅡ
19.09.17 15:52
(74500)

106.240.***.***

서태지9
다행히 부산토박이라서 서울시세는 소문으로 들었지만 저도 서울이였다면 아직 전세도 못구했을꺼 같습니다...ㅎㅎ | 19.09.18 14:08 | | |
(627915)

210.91.***.***

정성글엔 추천이죠. 하지만 자가에 10살 연하 여친이라니..ㅂㄷㅂㄷ...롤은 브론즈일거야 ㅂㄷㅂㄷ
19.09.1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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