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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28살... 집 샀습니다. 그리고 효도하세요.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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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너달 정도 지났내요. 매우 힘 들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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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점검하러 갑니다.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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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도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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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망 하나는 정말 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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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초봄? 늦 겨울? 쯤이라 아직 공원이 휑~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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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리도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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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다 돈 많이 까먹었는데 엄마가 아들놈새끼 불쌍했는지 분양권 한장을 사줬습니다. 엄마의 조건은 주식하지 말라고...

효도 하세요. 엄마는 "돈없다. 돈없다" 하지만 어딘가 자식들 모르게 숨기고 있습니다. 

효도 하세요. 효도가 가장 빠른길입니다.



댓글 | 104


(4278069)

122.47.***.***

BEST
시발 금수저네. 캬악 퉤
19.06.18 08:41
(963625)

61.80.***.***

BEST
청라 한양수자인 레이크블루 사진상으로 344동 아니면 347동 인데 몇평인지 모르겠으나..젤 작은 평수 최근매매가가 3억5천정도니.. 국세청에 불법증여로 신고해야겠다.
19.06.18 09:18
(4840894)

211.36.***.***

BEST
28살에 집샀다고 하시길래 직접 번 돈으로 사신줄
19.06.18 07:48
BEST
효도의 이유가 부모님 덕 봐야되니까 라고 오해하기 좋은 글이네요 부모님께 효도 하는데는 세상에 존재하게 해주신 거 말고는 이유가 없습니다
19.06.18 09:23
(1255737)

210.94.***.***

BEST
ㅋㅋ 주식으로 말아먹어도 집사주는 엄마라닛...!
19.06.18 08:34
(11184)

121.140.***.***

와! 집 완전 멋지네요. 뷰가 아주 환상입니다. 잘 봤습니다.
19.06.18 00:34
(1905147)

210.206.***.***

모랴
비공개 | 19.06.18 11:43 | | |
음... 무슨 길이죠??
19.06.18 00:47
인천 청라 수자인이다 !!
19.06.18 01:01
(1905147)

210.206.***.***

루리웹-1110102306
비활성 | 19.06.18 11:43 | | |
(3152570)

174.238.***.***

멋지군요, 축하드립니다.
19.06.18 01:55
(1905147)

210.206.***.***

효누
비활성 | 19.06.18 11:43 | | |
새 아파트는 언제나 설레입니다 ㅎㅎ
19.06.18 06:56
(1905147)

210.206.***.***

복스렌치
존재하지않는계정 | 19.06.18 11:43 | | |
(201645)

223.62.***.***

돈없다 돈없다 하면서 평생 자식들 돈으로 사는 분들도 있습니다... 님은 복 받으신거에요 ㅋㅋ
19.06.18 07:37
(103619)

175.223.***.***

효태크!!
19.06.18 07:45
(4840894)

211.36.***.***

BEST
28살에 집샀다고 하시길래 직접 번 돈으로 사신줄
19.06.18 07:48
하만칸
받았다가 맞는 표현이지.... | 19.06.18 11:28 | | |
'주식하다 돈 많이 까먹었는데' ㅠㅠ
19.06.18 08:02
(1255737)

210.94.***.***

BEST
ㅋㅋ 주식으로 말아먹어도 집사주는 엄마라닛...!
19.06.18 08:34
(4278069)

122.47.***.***

BEST
시발 금수저네. 캬악 퉤
19.06.18 08:41
Kadisl
금수저가 뭐 잘못됐나요 ㅋㅋㅋㅋ 진짜 이래서 없는 사람들이 무섭다니까 | 19.06.18 15:27 | | |
Kadisl
부모님이 열심히 돈 벌어 자식에게 주는 거 까지 침 뱉을 이유가 있습니까?? 저도 40대 넘어 지방에 집 샀다고 유게에 올렸는데 죽창 소리 들었던 기분이 기억나네요. 뭐 다 같이 월세 전세 살아야 된다고 생각 하시는지요? | 19.06.18 16:04 | | |
기동전사오소리
루리웹에 개꼬인 인간들 많아요. 상대 안하는게 좋아요. | 19.06.18 16:39 | | |
Kadisl
인성 보이죠? | 19.06.19 01:04 | | |
(4608916)

218.153.***.***

Kadisl
흙수저네 | 19.06.19 13:27 | | |
(4119020)

220.120.***.***

Kadisl
마음이 가난하시네... | 19.06.22 09:46 | | |
Kadisl
이따위 댓글에 추천수 봐라 진짜ㅋㅋㅋㅋ | 19.06.22 16:38 | | |
(659200)

211.184.***.***

Kadisl
부러워서 그러는 거겠죠. | 19.06.25 09:55 | | |
(67638)

211.51.***.***

Kadisl
이건 좀 그렇다.. | 19.07.04 14:07 | | |
역시 마덜 빠덜
19.06.18 08:47
미리미리 물려줘서 세금절감 하시려는듯
19.06.18 08:49
(397811)

222.117.***.***

당첨은 내가했으니 돈은 니가 갚아라 아닌가?
19.06.18 08:53
(963625)

61.80.***.***

BEST
청라 한양수자인 레이크블루 사진상으로 344동 아니면 347동 인데 몇평인지 모르겠으나..젤 작은 평수 최근매매가가 3억5천정도니.. 국세청에 불법증여로 신고해야겠다.
19.06.18 09:18
(4119020)

220.120.***.***

품번
저 정도면 증여세도 다 내주셨을 듯 ㅎㅎㅎ | 19.06.22 09:49 | | |
품번
사진으로봐선지 되게커보이는데 저기가 제일작은평수에요??? | 19.07.10 14:17 | | |
BEST
효도의 이유가 부모님 덕 봐야되니까 라고 오해하기 좋은 글이네요 부모님께 효도 하는데는 세상에 존재하게 해주신 거 말고는 이유가 없습니다
19.06.18 09:23
(88199)

112.172.***.***

집을 산게 아니고 받은 거군요;
19.06.18 09:24
(4711102)

223.62.***.***

레벨1 출석4일 ㅋㅋㅋ
19.06.18 09:28
효도하세요가 아니라 효도하겠습니다
19.06.18 09:39
자수성가에 부모님께 뭐 해드리신 줄 알고 왔는데 많이 받으셨군요
19.06.18 09:48
(201883)

223.39.***.***

그냥 자랑할려고 글올린거네... 말투도 그렇고..자랑 심보가 진득하게 묻어 나온듯한데.. 요즘 집때문에 젊은 부부들 이나 예비 부부들 엄청 힘들어 하는데 이런식의 내용은 좀 아닌거 같네.
19.06.18 09:57
(702439)

211.36.***.***

허허허...
19.06.18 10:05
(2229667)

122.32.***.***

부동산에서 올린거 퍼온거 아님?
19.06.18 10:05
어디서 효도하라마라고 니나잘해라
19.06.18 10:10
(135930)

220.121.***.***

레벨과 글내용이 쩌네 ㅋㅋㅋ
19.06.18 10:12
컨셉충인가? ㅋㅋㅋ 약간 일배쪽에서 넘어와서 분란 조장하려고 하는 느낌이 ㅋㅋ
19.06.18 10:18
이거 보니까 진짜 효도해야겠다는 생각 든다 ㅇㅇ
19.06.18 10:22
출석일.주식.부모님이 집사줌.어그로 성공적
19.06.18 10:53
(607230)

175.126.***.***

주식하다 돈 많이 까먹었는데 엄마가 아들놈새끼 불쌍했는지 분양권 한장을 사줬습니다. 엄마의 조건은 주식하지 말라고... 효도 하세요. 엄마는 "돈없다. 돈없다" 하지만 어딘가 자식들 모르게 숨기고 있습니다. 효도 하세요. 효도가 가장 빠른길입니다. 요.. 딱 세 줄 보니까 얼마나 철이 없는 28살 아들인지 감이 오네요. 주식해서 돈 날린 아들한테 집 한 채 안해줬으면 과연 효도 얘기가 나왔을까 싶기도 하고.. 엄마는 돈없다 돈없다 하면서, 자식 모르게 숨기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먼저 멀쩡한 직장 구해서 키워주신 은혜를 보답할 생각부터 해야 하는게 효도 입니다.
19.06.18 10:56
뭔 명령질이야
19.06.18 11:06
(174194)

175.223.***.***

엄마가 장성한 자식에게 돈이없다면 정말없는거다 그래도 어디선가 돈이 나왔다면 노후자금일가능성이크다 글쓴이는 효도하자고 하지만 그리 효자같지는않다 10년동안 허튼데 안쓰고 꾸역꾸역 돈모아서 부모님께 손안벌리고 집산나는 불효자식이라 천벌받은건가 보군
19.06.18 11:11
조만간 집 날려먹겠네 ㅋㅋㅋ
19.06.18 11:15
(1063715)

121.133.***.***

28살정도면 나잇값좀...
19.06.18 11:16
(1614646)

121.184.***.***

집은 산게 아니라 얻은거네요 ㅋㅋㅋㅋ 자랑은 해야겠고 관심은 받고싶고 어그로끄는거보니 님 진짜 한심하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네요 지금이라도 반성하시고 뉘우치길 바랍니다
19.06.18 1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겠다 그래~~남들한테 부럽다~~소리 듣고싶었는데 욕만 먹네 ㅋ
19.06.18 11:33
사진도 어디서 퍼온걸수도있음 먹이 그만 주세요ㅋㅋ
19.06.18 11:37
(18200)

39.7.***.***

그래요 여기서라도 자랑하셔야지....
19.06.18 11:38
(1716303)

222.96.***.***

지돈인줄아네
19.06.18 11:38
(1716303)

222.96.***.***

출석일 4일 ㅋㅋㅋㅋㅋㅋㅋ
19.06.18 11:38
(1208507)

183.104.***.***

엠병하네 ㅋㅋㅋ 효도??
19.06.18 11:50
(3293296)

223.62.***.***

산게 아니라 얻은 거네
19.06.18 11:56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06.18 12:20
(1254139)

219.250.***.***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06.18 12:46
(501818)

175.212.***.***

효는 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다.
19.06.18 12:47
(4715450)

59.27.***.***

아 괴리감 느껴 누군 부모가 자식명의로 대출받아 잠적했는데 ㅅㅂ
19.06.18 13:44
(4784300)

115.91.***.***

아양이
힘내세요..휴. 부모한테 받아서 집받고 기분좋아 부모에게 효도하라니...이런 염장글이 또있나요 세상에 월세 보증금 50 -100 모자라 이사하고 고민하는 수많은 독립홀로서기 청춘에게 이건 정말 진정한 부러움의 염장입니다. 괴리감 느껴지네요 | 19.06.18 14:21 | | |
(1377517)

58.127.***.***

아양이
원래 세상이 불공평한게 당연한겁니다. 누구나 다 평등하지 않다고 대놓고 말하면 누가 폭동 안 일으키겠어요? 잘 하고 있는겁니다. | 19.06.19 01:56 | | |
(1043103)

61.75.***.***

이거 팔고 주식 또 하자!!!!
19.06.18 15:38
(4119020)

220.120.***.***

Welsh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9.06.22 09:48 | | |
ㅋㅋㅋㅋㅋㅋㅋ 28살에 부모 등골 빨아먹는게 자랑이라는건가 ㅋㅋㅋㅋㅋ
19.06.18 16:05
(889284)

218.155.***.***

효도하세요 해서 얼마나 효도했나 봤더니 효도를 한것도 없네
19.06.18 16:34
부럽다 집 이쁘네요
19.06.18 17:21
집샀다고 해서 본인 노력인줄 알고 대견하다 댓글 남겨주려다가 갑분싸네 ㅋㅋㅋ 집샀습니다가 아니라 부모님께 집을 빚졌다고 썼어야지. 제목 꼬라지 볼때마다 참 ㅋㅋㅋㅋ 남들보고 효도하라고 하지 말고 님부터 철드세요.
19.06.18 21:57
(756901)

218.149.***.***

내 아들은 이렇게 안키워야지..
19.06.19 07:35
집인증이 아니라 ㅄ 인증
19.06.19 09:56
(3391867)

222.112.***.***

모전자전?? 에휴... ㅎ
19.06.19 12:09
(5002631)

14.43.***.***

걍.. 철없는 멍청한 20대 후반놈 인증글
19.06.19 13:52
(4845139)

110.10.***.***

부모잘만나서 좋겠다.
19.06.19 16:15
28살에 주식이라... 정신 못차리고 패망하겟네요
19.06.19 16:22
ㅅㅂㅋㅋㅋ 제목만보고 들어왔을땐 뭐 젊은나이네 자수성가라도 했나 싶었는데 부모 등골에 빨대꼽은걸 자랑이라고 글써놓은건가 ㅋㅋㅋ 막장이네
19.06.19 22:39
(1258710)

114.203.***.***

사스가 부자웹~
19.06.20 01:17
28살 된게 얼마나 철딱서니 없으면 비싼거 사주면서 개짓거리좀 그만하라고 하겠냐.... 참고로 나도 니네동네 근처 살어 여기가 비싼동네도 아니고 ...(난 5년전 29살때 순수 내돈으로 풀융자 받아 삼 부모한테 개뿔 10원 한장 받은적 없음) 나보고 흙수저니 뭐니 지롤은 하덜 말고.....일단 국세청 조사부터 받즈아~~!!!!!!!!!!!!!!!
19.06.20 04:39
(1319326)

60.197.***.***

루리웹-7762715495
이게 맞제, 조사 가자 ! 솔까 부모가 사준걸 자랑으로 삼기는게 아니라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ㅋㅋㅋ | 19.06.20 14:17 | | |
루리웹-7762715495
저거 증여세 먹이면 세금오지게 들어올텐데 | 19.06.24 14:48 | | |
(574980)

117.111.***.***

이 집도 얼마안가서 담보로 잡고 대출받아서 날려먹는거 아닌가 몰라요.
19.06.20 08:03
(5067769)

110.11.***.***

허겅 댓글이 무섭네요..
19.06.20 15:52
부럽네요
19.06.20 18:38
(2155163)

123.143.***.***

본인이 효도하세요. 이렇게 받았으면 ㅎㅎ 그리고 웹에 이렇게 올렸다가 어디서 신고 먹고 국세청 조사 받지 마시고요
19.06.21 10:38
(2016264)

175.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6.21 22:27
(4721930)

115.21.***.***

댓글수준 봐라. 루리웹에 30~40대 많을텐데 나이 똥으로 먹은애들 많구만 ㅋㅋ 네들 앞가림이나 잘하시고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지. 열폭 그만좀 해라 애들아 ㅋㅋ
19.06.23 22:32
댓글들 열폭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솔직히 28살에 본인돈으로 집산게 더 열폭생겨야 되는거아니냐
19.06.24 14:48
ㅋㅋ 열폭하는거봐 시발 비참한 인생들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하던가 댓글 뿅뿅내는거 개역겹네 ㅋㅋㅋㅋㅋ 하긴 루리웹 대부분 사용자는 집구석에서 콘솔이나 pc만 돌리는 뿅뿅망인생들 많자너 ㅋㅋ
19.06.24 16:46
루리웹-4975541371
푼돈모아 발품팔아 죄다 여행이라곤 꼴랑 일본밖에 못가보는 애들이 다 그렇지 뭐 ㅋㅋㅋ | 19.06.27 04:26 | | |
질문) 둘 중 어느 상황에 더 열폭이 생기나요? 1. 본인 능력으로 벌어서 본인 돈으로 28살에 아파트를 구매한 A 2. 엠창인생 살고 있는데 부모돈으로 28살에 아파트를 구매한 B
19.06.25 17:16
루시보인턴
리얼 열폭 개쩌네 ㅋㅋㅋ 분양권이든 뭐든. 저집에 들어가서 글쓴이 이름 박히게 하려면 증여세 선납이 필수임. 아님 어렸을때부터 쓰니 이름으로 청약 하나 만들어서 해준 걸 수도있지.부모가 자식 통장에 돈을 한달 1000을 넣어주든 10을 넣어주든 세금 내는 사람 있음? 용돈 받으면서 세금 내는사람? 열폭 개오지네 댓글들 ㅋㅋㅋ 유게에서 어린애 뿅뿅 이지럴 떨면서 노는건 자랑스럽고 여기서 부러워서 열폭하면서 노력충 코스프레 하는거 개역겨움. | 19.07.05 16:20 | | |
아빠엄마께 효도하니 엄청기분좋은일이마니 생기긴 하더이다
19.06.26 02:14
(5166872)

121.142.***.***

철없다는 생각은 드는데 댓글에 너무 심한 말 하는사람 보면 좀 그러네요..
19.06.26 09:41
(4713159)

121.171.***.***

엄마는 "돈없다. 돈없다" 하지만 어딘가 자식들 모르게 숨기고 있습니다. 효도 하세요. 효도가 가장 빠른길입니다. 이건 좀 아닌듯한데 효도하면 부모님이 돈을 내어주실거다 이런 어투로 읽히네요. 부모님이 주식하지 말라고 한거나 돈이 없다.없다 했다는 걸로 보아 주식할때도 부모님한테 손 많이 벌린 것 같은데 ... 효도가 이런거였나
19.06.26 11:42
다들 왜 그러쇼 주식으로 돈날린 몹쓸자식도 자식이라고 이렇게나 챙겨주는데 세상으로부터 욕을 쓸어담다시피 먹는 꼬라지보면 부모심정이 타들어가는 듯 할거 아니겠습니까
19.06.27 07:48
(4757568)

210.123.***.***

글쓴이보다 20대 후반에 주식으로 돈날린 아들에게 평수 넓은 아파트 사주시는 어머니를 칭찬해야할 거같습니다 효도 안하면 진짜 양심없는 겁니다 글쓴이님
19.06.27 22:42
(593388)

110.70.***.***

댓글 왤케 열폭이 많은지 모르겠네여 강남 한복판도 아니고 인천 수도권에 저정도면 막 금수저도 아닌데
19.06.28 00:06
집좋네요 ㄷㄷ 것보다 댓글 난리났네
19.06.28 16:02
사준거라기 보다 세금때문에 명의를 옮기신듯 ㅎ
19.06.28 21:06
H0N
(5085905)

61.80.***.***

집좋네요 ㄷㄷㄷ
19.07.0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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