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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4년간의 발자취 인생의 분기점과 내 개인 공방을 갖게 되면서까지...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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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3034)

    47.139.***.***

    BEST
    혹시 유튜브 채널 있으신가요? 미국 사람들이 목공에 관심도 많고 실제로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목공 체널이 인기가 높습니다. 처음부터 영어권 구독자를 염두에 두시고 채널을 운영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말씀 드려요~
    18.08.30 09:10
    BEST
    톱밥먹는일 정말 쉽지 않은길일텐데도 묵묵히 정진해나가시는 모습이 정말 너무 멋지게 보입니다. 힘들어서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이었을텐데 말이죠. 지금까지 고생하신만큼 앞날은 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8.08.29 15:08
    (530853)

    221.165.***.***

    BEST
    감사합니다. 좋아서 하는일이다보니 굶지않고 건강만 잘챙기면 평생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18.08.29 15:15
    BEST
    굶긴 왜 굶습니까 ㅎㅎㅎ 장인이 되셔서 제자 양성하시고 오래도록 명맥 유지하실 생각을 하셔야지요. 저보다 어려보이시지만, 생각이 너무 성숙하신거 같아서 부끄러울 지경이네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18.08.29 15:17
    (23365)

    1.220.***.***

    BEST
    와~~~~~ 멋지십니다. 저는 현재 직장에서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과 함께... 목공일을 배워서 나중에도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가을부터 목공일을 배우러 다니려고 하는데...딱 제가 원하는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그동안의 성취와 노력이 엄청 났을거라고 보입니다. 혹시 폐가 아니라면, 한 번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18.08.29 16:06
    BEST
    톱밥먹는일 정말 쉽지 않은길일텐데도 묵묵히 정진해나가시는 모습이 정말 너무 멋지게 보입니다. 힘들어서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이었을텐데 말이죠. 지금까지 고생하신만큼 앞날은 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8.08.29 15:08
    (530853)

    221.165.***.***

    BEST
    #다프트펑크#
    감사합니다. 좋아서 하는일이다보니 굶지않고 건강만 잘챙기면 평생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18.08.29 15:15 | | |
    BEST
    Black Omen
    굶긴 왜 굶습니까 ㅎㅎㅎ 장인이 되셔서 제자 양성하시고 오래도록 명맥 유지하실 생각을 하셔야지요. 저보다 어려보이시지만, 생각이 너무 성숙하신거 같아서 부끄러울 지경이네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18.08.29 15:17 | | |
    으아... 멋지십니다. 꿈을 위해 정진하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18.08.29 15:50
    (530853)

    221.165.***.***

    우리 바젤님
    감사합니다. 어찌보면 아직까지는 병아리입니다 더욱 정진할려고해요. | 18.08.29 16:23 | | |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18.08.29 15:57
    (530853)

    221.165.***.***

    벼리진다네
    열정이라니.. 쑥스럽네요. 더 열심히 할게요 ㅎㅎ | 18.08.29 16:24 | | |
    BEST
    와~~~~~ 멋지십니다. 저는 현재 직장에서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과 함께... 목공일을 배워서 나중에도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가을부터 목공일을 배우러 다니려고 하는데...딱 제가 원하는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그동안의 성취와 노력이 엄청 났을거라고 보입니다. 혹시 폐가 아니라면, 한 번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18.08.29 16:06
    (530853)

    221.165.***.***

    젤다매냐
    배고픈직종이지만 악물고 버틸수있다면 저도 매력적인 일이라고는 생각합니다 ㅎㅎ 아무도없는 밤에 나무 깎으면서 장작소리랑 음악소리 들으며 홀로있으면 외롭다기보다 고양감 같은게 느껴지면서 이것도 행복이구나 싶더라구요... 공방은 용인 애버랜드쪽에 있습니다. | 18.08.29 16:26 | | |
    마음속에 품고있는 꿈의 직업을 현실로 만드신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화이팅!
    18.08.29 16:07
    (530853)

    221.165.***.***

    파리의 이방인
    감사합니다. 저도 이걸 내가 진짜 하고있네? 라고 지금도 생각하곤해요. | 18.08.29 16:30 | | |
    짝 짝 짝! 드릴건 박수뿐
    18.08.29 17:30
    (530853)

    221.165.***.***

    Caribbeancom
    박수 받을만한 일일려나요 ㅎㅎ 감사해요. | 18.08.29 17:54 | | |
    (266158)

    14.138.***.***

    멋지시네요~
    18.08.29 17:41
    (530853)

    221.165.***.***

    Octa Fuzz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 18.08.29 18:05 | | |
    멋지네요 추천드립니다 ㅎ
    18.08.29 18:42
    (530853)

    117.111.***.***

    구름아이i
    칭찬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시는거같아 힘이되네요 ㅎㄹ | 18.08.30 14:30 | | |
    (67035)

    221.165.***.***

    추천하고갑니다. 저도 손재주가 뛰어난편이라 중학생때 시 대회 행글라이더 대회에서 대상도 타봤고, 대충 만들었다고 생각한 찰흙공작은 학교 복도에 걸리고 그랬었네요.. 그리고 손재주에 부수적으로 딸려오는 재능(?) 때문인지 저 스스로는 잘 못 그린다고 생각하는데 시내그림대회에서 장려상도 따고 그랬습니다. 10년여전에 가죽공방시작하는 친구 선배가 같이 해보겠냐고 했을때 진짜 고심했었는데, 아직도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 형님은 10년지난 지금 건물도 하나 사고 해외 큰 법인과 계약도 맺는 유명한 가죽업체 사장이 되셨고요;;; 나중에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여유를 갖게되면 목공이나 가죽공은 꼭 취미로 해보고 싶더군요
    18.08.29 20:36
    (530853)

    221.163.***.***

    놜놜놜
    꼭 나중에 여유가되시면 해보셨으면 합니다. 마음의 치유도되고요 손재주가 좋으시니 좋은 결과물 만들실거같습니다. | 18.08.30 17:08 | | |
    (3152570)

    174.238.***.***

    이건 추천을 안할수가 없네요. 본인만의 분야에 자신있는 남자보다 멋진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건승하세요!
    18.08.29 21:30
    (530853)

    221.163.***.***

    효누
    가슴펴서 자신있음을 나타낼려면 그래도 앞으로 한 20년은 더해야할거같아요 ㅎㅎ 건승하겠습니다. | 18.08.30 17:09 | | |
    개멋지다...
    18.08.29 21:36
    (530853)

    221.163.***.***

    타이젠코
    흐흐.. 멋질거가지 있나요 | 18.08.30 17:09 | | |
    (673034)

    47.139.***.***

    BEST
    혹시 유튜브 채널 있으신가요? 미국 사람들이 목공에 관심도 많고 실제로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목공 체널이 인기가 높습니다. 처음부터 영어권 구독자를 염두에 두시고 채널을 운영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말씀 드려요~
    18.08.30 09:10
    (530853)

    221.163.***.***

    watupdug
    작업영상을 액션캠에 담아서 업로드를 해볼까 생각은 여러번해봤었어요. 실제로 소니액션캠을 대여해서 한 2틀 찍어봤는데요... 제가봐도 꽤 재밌는 화면들이 나오긴했는데 이걸 편집하고 업로드하는 단계가 참 자주하던사람아니면 힘들더랍니다... 아예 생방으로 해볼려고 시도했는데 액션캠류는 바로 유튭으로 송출할려면 여러가지 주변기기가 있어야하더군요... 장비들도 꽤 가격 쌘편이구요. 일단 귀중한 의견내주신대로 연말에 여유가될떄 다시한번 시도 해볼려고합니다. 감사해요~ | 18.08.30 17:13 | | |
    Black Omen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하기보다, 취미삼아 조금씩 영상을 찍어놓고 간단한 편집 툴로 정리해두시기만 해도 나중에 큰 자산이 될 거 같아요. | 18.08.30 19:13 | | |
    (1065770)

    118.47.***.***

    Black Omen
    유튜브 primitive technology 채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쭉 찍어놓으시고 윗분 말씀대로 시간 여유 될때 조금씩 편집해도 되지않을까 합니다. 그러다 이름이 알려지면 뜻밖의 부수입이 될 수도 있고요 ㅎㅎ 하면서 조금씩 목공 방법에 대해 조언도 하고 강의도 하고 그러시면 요즘 봇물처럼 터져나오는 흔한 방송보다 훨씬 양질의 컨텐츠가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18.08.30 21:34 | | |
    Black Omen
    제가 취미로 목공채널 찾아보는게 하루에 2~3시간이에요. get hands dirty 같이 공구 광고도 덧붙이는 채널도 있고요. 한국분이 올리는 채널도 있습니다. 취미식으로 하이라이트 부분만 편집해서 올리다 보면 괜찮을거 같아요. | 18.09.01 21:43 | | |
    (1324284)

    121.163.***.***

    동물 확대라니.. 이사람이 안되겠어요.. 칭찬받으세요..
    18.08.30 16:07
    (530853)

    221.163.***.***

    냠냠12
    감사해요 ㅎㅎ 오늘도 6시 떙 되면 밥먹으로 올겁니다. | 18.08.30 17:14 | | |
    추천 드리려고 로그인했습니다~ ^^ 멋있어요~!
    18.08.30 16:31
    (530853)

    221.163.***.***

    루리웹-4718001470
    일부러 로그인까지 해서 남긴말 달아주시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8.08.30 17:17 | | |
    (4838381)

    59.16.***.***

    자서전 읽는 기분으로 봤네요..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이 너무 멋지셔요..!!
    18.08.30 16:32
    (530853)

    221.163.***.***

    jjuune
    감사합니다. 이제 막 시작입니다. | 18.08.30 21:40 | | |
    멋지네요 얼마전 기사에서 금실을 넣는 작업을 하는 명장분과 아들이 계승했다던데 옛기술들이 잘 보존되면 좋을거 같아요~
    18.08.30 17:10
    (530853)

    221.163.***.***

    시끌벅쩍
    사회에서 관심을 가져주는거도 좋지만 계승을 하는사람들이 어떻게 일반인들에게 쉽게 인식하고 다가올수 있도록 고민하고 행동해야한다고 봅니다. 저도 열심히 해야죠. | 18.08.30 21:43 | | |
    게시자분 중간에 2014년에 장려상 상장에 성명이 보이십니다 수정하셔야 할듯요
    18.08.30 17:24
    (530853)

    221.163.***.***

    등빨믿고돌진
    배려 감사합니다. 위에 먼저 가린거는 다른곳에서 쓰다가 해둔거이다보니 ㅎㅎ 보여도 무관할거같아서 그냥 냅뒀습니다. | 18.08.30 21:43 | | |
    오, 4층 책장도 못없이 만든 작품인가요? 멋지다.
    18.08.30 17:43
    (530853)

    221.163.***.***

    lovemyowngame
    넵 짜맞춤 결구만으로 제작이 되었어요. | 18.08.30 21:44 | | |
    멋져요 멋진 작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응원합니다.
    18.08.30 17:47
    (530853)

    221.163.***.***

    고래가그랬어
    항상 만들고싶은 욕심은 많은데 손이 느린데다가 게으릅니다... 부지런해져야겠어요. | 18.08.30 21:44 | | |
    (658894)

    112.220.***.***

    우와 멋진 장인님이시다~ 의뢰 드려야겠어요
    18.08.30 17:55
    (530853)

    221.163.***.***

    아약
    피규어장 이겠죠? | 18.08.30 21:45 | | |
    (309180)

    106.244.***.***

    조경쪽 일을 하고있기때문에 목공관련 일하시는분들보면 감탄하고있습니다. 고시원 탈출하고 원룸 전세로 이사오자마자 가구는 나무로만 맞추고있습니다. 방에 들어왔을때 차가운 쇠나 콘크리트보다는 가구에서 풍기는 나무향이 너무 좋아요
    18.08.30 18:00
    (530853)

    221.163.***.***

    젤나나
    나무가구의 장점은 아무래도 쓰는사람과 같이 호흡하고 같이 나이를 먹는다는점인거 같아요. | 18.08.30 21:45 | | |
    (4945852)

    211.36.***.***

    전승공예대전 이란 글귀를 보고 슈퍼로봇대전을 생각하는 나는....ㅠㅠ
    18.08.30 18:06
    (530853)

    221.163.***.***

    복서s
    천옥편까지 했었네요. 그 뒤로는 솔직히 잘 안잡히더랍니다 | 18.08.30 21:46 | | |
    와 4년 만에 ... 대단하시네요
    18.08.30 18:37
    (530853)

    221.163.***.***

    무지개목장갑
    어찌보면 짧고도 긴시간이었어요. 지금은 예전에 배우던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 18.08.30 21:46 | | |
    열정있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18.08.30 18:49
    (530853)

    221.163.***.***

    라면조리자격증
    과찬이십니다... 더 열심히 해야되는데 | 18.08.30 21:46 | | |
    크.. 멋집니다.
    18.08.30 19:22
    (530853)

    221.163.***.***

    두마리치킹
    감사합니다 ㅎㅎ | 18.08.30 21:47 | | |
    (253040)

    119.192.***.***

    하루하루 평범하게 사무직이나 하는 인생인 저는 이 글을보며 인생의 부끄러움을 느끼고갑니다...
    18.08.30 20:10
    (530853)

    221.163.***.***

    떱빱
    굳이 부끄러울 필요가 있을까요 어떤일이든 하기나름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배고픈일이다보니 월급쟁이가 당장은 제일 부러워요 ㅎㅎ | 18.08.30 21:49 | | |
    진심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공방 앞으로더 잘되길 기원하면서 파이팅입니다!
    18.08.30 20:11
    (530853)

    221.163.***.***

    난알아요
    욕심이있다면 집이랑 작업실을 같이 쓸수있는곳으로 옮겨서 확장하고 싶은생각을 항상 하고있어요. 그러기위해 더 힘내겠습니다. | 18.08.30 21:50 | | |
    우와 대단하십니다. 저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날이 있는 공구를 사용하시는 일을 하시는데 저는 날이 있는 공구를 보면 두려움을 많이 느껴요. 장인님께서는 이런 두려움이 처음부터 없으셨는지 아니면 극복하신 것인지 무척 궁금해요. 극복하신 경우라면 어떤 마음으로 두려움을 극복하시는지요
    18.08.30 21:20
    (530853)

    221.163.***.***

    루리웹-925476155
    저도 처음에는 정말 두려웠죠... 선단공포증이 있는정도는아닌데요. 날카롭게 선 날물이랑 고속으로 회전하는 톱의 소리... 잘못하면 크거 깊게 베이거나 손가락이 다 나갈수도 있으니까요. 안전교육을 잘받고 자기가 반드시 안다칠수있다는 장담선에서 거리를 확보하면서 작업하다보면 더 뭔가 만들고 하고싶은데 오기가 생기게되면서 과감해지는거같아요. | 18.08.30 21:54 | | |
    (530853)

    221.163.***.***

    루리웹-925476155
    아 그리고 장인은 아니네요... 저보다 더 위에분들도 많고 훌륭한 선배님들도 많으시기에... 한참 멀었습니다. | 18.08.30 21:59 | | |
    Black Omen
    아~ 제가 좀 앞선 칭호로 질문을 드렸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18.08.31 09:38 | | |
    추천을 위해 오랜만에 로그인 했습니다. 매력넘치는 인생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멋지다는 말을 하게 되네요.
    18.08.30 21:20
    (530853)

    221.163.***.***

    manbo입니다
    부랴부랴 로그인까지 감사합니다 매력넘친다는 평가도 주시니 기쁘네요 오래오래 하도록 할게요. | 18.08.30 21:56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530853)

    221.16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171796028
    하기싫은 일은 어린애 같이 하지않는 버릇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거 하게된게 참 다행인거같아요 ㅎㅎ | 18.08.31 18:42 | | |
    존경의 박수를!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신 거장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대단하시고 또한 인생에 대해 있어, 배우는 자세에서 배우고 갑니다.
    18.08.30 21:58
    (530853)

    221.165.***.***

    LeomonAde
    감사합니다. 저도 여러분들한태 일하는거에 동기부여나 배움을 받게됩니다. | 18.08.31 18:39 | | |
    (40232)

    122.42.***.***

    멋지십니다 저도 기술배우는중인데 역시 시간이 걸리는건가봅니다ㅜㅜ
    18.08.30 22:07
    (530853)

    221.165.***.***

    꼭지
    기술 배우는건 평생을 배우는거라고 생각해요. 능숙해지는거까지 포함해서... | 18.08.31 18:39 | | |
    작품들이 마음에 듭니다
    18.08.30 22:09
    (530853)

    221.165.***.***

    루리웹-8120293066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호감을 가지게 하는 가구를 만들고 싶네요. | 18.08.31 18:38 | | |
    루리웹엔 멋진분이 많네요.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18.08.30 23:08
    (530853)

    221.165.***.***

    씽씽캅
    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이 응원해주시니 정말 잘될수밖에 없을거같아요 ㅎㅎ | 18.08.31 18:37 | | |
    공방 사진 보니까 기계 몇 대 보이는데, 어떤 기계인지 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 기계공학 전공이라 눈이 가네요. 그리고 톱밥으로 가득찬 곳에서 일하는 사진 멋있습니다.
    18.08.30 23:17
    (530853)

    221.165.***.***

    노예예스
    나중에 한번 여기 댓글이나 쪽지로 정리해서 올려드릴게요 | 18.08.31 18:37 | | |
    와 목수 어렸을때 꿈이 목수였는데 나무를 가공해서 무언가를 만든다는게 참 멋져보였죠 사정상 도전해보지는 못해지만 글쓴이 분은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18.08.30 23:28
    (530853)

    221.165.***.***

    플포입문자
    어렸을떄의 꿈이시지만 나이먹고도 거창하게 할필요도 없이 소소하게 시작해보셔도 괜찬을거같아요 나무 참 재밌습니다. | 18.08.31 18:36 | | |
    저두 한때 목수되고싶었는데 알아볼수록 제가 하기엔 너무 어려워보이고 두려워서 지금 이렇게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고있네요 ㅎㅎ 멋지십니다 ㅎㅎ 앞으로 일 번창하세요
    18.08.30 23:49
    (530853)

    221.165.***.***

    굴러보아요
    지금 짜맞춤가구를 배우러 오는분들 보시면 은퇴하시고 취미로 하시는분들이 제법 많습니다. 다들 열정적이셔서 작품도 정말 잘만드시고요... 나중에 여유가 되신다면 꼭 해보셨으면해요 | 18.08.31 18:35 | | |
    (1318350)

    211.207.***.***

    훌륭한 장인이 되시기를.
    18.08.31 00:03
    (530853)

    221.165.***.***

    天流
    감사합니다 정진할게요! | 18.08.31 18:33 | | |
    님과 같은 장인들이 더 귀한 대접 받는 시대가 와야 할텐데요. 전 저렇게 가구를 조립해서 딱딱 맞추는걸 보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18.08.31 00:11
    (530853)

    221.165.***.***

    무적 보노
    대접이랑 비슷할수도있지만 인식을 먼저 봐주셨으면 하는게 있습니다... 물론 자격만 얻고 앉아서 떵떵거리는거보다는 결과물과 행동으로 수면위에 올라간 뒤에 애기가되겠죠 ㅎㅎ | 18.08.31 18:33 | | |
    멋진 인생입니다. 엄지 척! 힘든 일이 있으실 지도 모르지만 앞으로도 그 길 쭈욱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18.08.31 00:30
    (530853)

    221.165.***.***

    echowave
    감사합니다. 힘든거도 즐거운거구나라고 항상 긍정적으로 볼려고합니다. | 18.08.31 18:28 | | |
    와 엄청 힘든 일일텐데,방황하다가 결국 좋아하는 일 찾아서 이룬 것 같으시네요.
    18.08.31 00:48
    (530853)

    221.165.***.***

    목장우유
    어찌보면 이건 내가 좋아하는거야! 라고 자가최면을 거는거도 가끔 있는거같아요. 이제 되돌아가기는 없다라고 압박을 주는거도 있을태구요. | 18.08.31 18:28 | | |
    개인적으로 매우 우러러보는 발자취입니다. 건승하십시오!
    18.08.31 02:17
    (530853)

    221.165.***.***

    YogaFrame™
    발자취를 끊키지 않게 계속 이어나가도록 해야겠죠... 감사해요! | 18.08.31 18:27 | | |
    (1223627)

    220.89.***.***

    멋지십니당ㅎㅎ
    18.08.31 02:43
    (530853)

    221.165.***.***

    디올
    칭찬 감사합니다 ㅎㅎ | 18.08.31 18:26 | | |
    (1254115)

    220.92.***.***

    당신이 한국의 마이스터....? 힘내세요!
    18.08.31 04:46
    (530853)

    221.165.***.***

    새누
    감사합니다! | 18.08.31 18:25 | | |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마이스터의 길은 만족이 없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뜻 이루시길.
    18.08.31 05:43
    (530853)

    221.165.***.***

    미확인생물체
    이제 숙련도 소숫점정도인 병아리입니다... 열심히 해야죠 ㅎㅎ | 18.08.31 18:25 | | |
    (1314830)

    125.137.***.***

    저도 언젠가 목공예를 직업으로 삼아 살고싶습니다...
    18.08.31 06:10
    (530853)

    221.165.***.***

    루거1
    나무라는 소재가 어찌보면 참 가격도 쌔고 나무의 성질자체로도 참 불공평한 재료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만큼 매력적이기에 이길을 찾는분들이 있는거같습니다. | 18.08.31 18:24 | | |
    (1649953)

    14.52.***.***

    머시쪙
    18.08.31 06:29
    (530853)

    221.165.***.***

    RULI77
    고마웡! | 18.08.31 18:23 | | |
    선배들의 기술을...아이앰그루트ㅎㅎ
    18.08.3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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