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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30대 부부의 비디오 게임용 별장 (스위스)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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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진짜 그냥 부자 클라스가 아닌거 같다
    14.07.2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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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똥싸며 일해도 연봉 삼천으론 어림도 없죠....
    14.07.2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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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단순하게 부럽다고 말도 못해요? ㅋㅋㅋ
    14.07.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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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왠만하면 로긴 안하는데 이 게시물은 너무한다ㅎ
    14.07.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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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사스가 나만 빼고 부자웹! 후덜덜하네요 저도 저렇게 살고 싶어지네요 ㅠㅠ
    14.07.2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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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사스가 나만 빼고 부자웹! 후덜덜하네요 저도 저렇게 살고 싶어지네요 ㅠㅠ
    14.07.21 07:34
    노블리스오블리제 | 14.07.21 16:38 | | |
    이거 합성일꺼야 ㅠㅠ | 14.07.21 18:56 | | |
    나왔다!! 루리웹 역사의 한페이지에 쓸 그 안중근 손자 그리고 새우 대업을 이을 "스위스 대첩"!! | 14.07.22 01:54 | | |
    사실 국내에서도 저렇게 해놓고 살수있는 분들 많다는거 다들 아실탠데 왜 이글에만 이렇게 난리들 이신지 모르겠네요.. | 14.07.22 04:57 | | |
    맨첨에 스위스이민부터 이건 보통부자가 아님 게다가 동네가 로얄타운같은데 자수성가면 정말 베네치아의 상인뺨따구 때릴수 있을정도의 능력자이심 ㄷㄷ | 14.07.22 07:18 | | |
    저는 2007년도에 맨손으로 홀로 스위스에 이민와서 직장을 다니며 스타트업 운영을 겸하고 있는 30대 유부남입니다 글쓴이(CLAVIER님)의 한줄을 해석해본다면 스위스 이민가능성은 1)유학후 취업 이민 2)취업이민 3)사업이민 4)투자이민 5)결혼이민 ★맨손으로★ 라는 대목에서 3) 사업이민이나 4)투자이민(수억원기부) 는 가능성이 낮습니다 1) 유학후 취업이민도 가능성이 낮구요 (시간흐름상) 남은건 2)취업이민 이나 5)결혼이민입니다 5)결혼이민이라면 스위스분과 결혼했을꺼라 은글슬쩍 와이프 사진이 살짝 나왔을지도모릅니다 결론은 취업이민입니다 !! | 14.07.22 09:59 | | |
    그리고 ★스타트업 운영★ = 소규모 벤쳐기업을 창업해서 투잡을 띄고 있는 분이십니다. 어떤 창업을 하신건지는 몰라도 이쪽에서 성공하셔서 돈많이 버시고 계신것 같습니다~ 결론은 부럽네요 저도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책도 많이 읽으면서 창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분은 그꿈을 실천하셨네요 홀로 타국에서 자수성가 하셨어요 ... | 14.07.22 09:59 | | |
    후... 시발..............개쩐다........
    14.07.2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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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진짜 그냥 부자 클라스가 아닌거 같다
    14.07.21 07:36
    부자웹 X 갑부웹 ㅇㅇ | 14.07.21 13:35 | | |
    제가 지금껏 봐왔던것중 최고... | 14.07.21 15:50 | | |
    갑부웹X 재벌웹 ㅇㅇ | 14.07.21 19:22 | | |
    이건 진짜다
    14.07.21 07:37
    우헐 아침부터 뭐지.. 종결하러 왔는가!!!!!??! ㅎㅎ
    14.07.21 07:39
    멋지네요!! 열심히 살아오신 보상의 일부분 인가 보네요!! 행복하십시요!! 루리웹 유저들에게도 큰 자극이 될것 같네요!! 유저들 분발합시다!! 열심히 삽시다!!
    14.07.2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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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똥싸며 일해도 연봉 삼천으론 어림도 없죠.... | 14.07.21 08:20 | | |
    단순히 열심히만 한다고 저정도로 치고 올라가는건 어림도 없죠... 적절한 주변환경, 혹은 운, 혹은 냉청한 상황 판단... 그러한 것들을 캐치할 수 있는 통찰력 또한 필요합니다. 한달에 4~500씩 버는 사람을 몇명 알고 있는데 그런 사람도 저정도로 잘 살지는 않아요. 일도 잘하고 인생을 회사에 바친다는 평을 듣는 분인데도요. 뭐 님은 안그러시겠지만, 혹시나 이 글 보고 노력만 하면 나도 저정도는... 하고 생각하시는 분이 정말 있다면 그 분은 세상을 너무 쉽게 보시는 겁니다. 단순히 노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다른 무언가가 분명 필요하거든요. | 14.07.21 13:11 | | |
    이런거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사실 가장 어리석죠. 그런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만 한다고 다 저리 사는거 아니고 살면서 본인들이 느낄껍니다. 무리였다고 ㅋ 너도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메시나 호날두처럼 될까요? 아니죠. 그건 정해진 천운입니다. 근데 한국사람들은 워낙에 자존심이 강하고 남에게 지기를 싫어해서.. 메시나 호날두도 아닌 그저그런 평범한 사람들이 노력만 하면 메시,호날두처럼 될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문제.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 받고 자괴감,좌절 느끼면 오히려 불행한건 본인들일텐데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안쓰럽더군요. | 14.07.21 13:21 | | |
    자기가 처한 상황에서 행복감을 느끼면서 사는게 가장 좋습니다. 능력도 안되면서 허영심만 가득차서 언젠가 저렇게 살것이다라고 굳게 맘먹어도 일반인들은 대부분이 작심삼일이죠. | 14.07.21 13: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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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단순하게 부럽다고 말도 못해요? ㅋㅋㅋ | 14.07.21 13:27 | | |
    부러워 할 수도 있는거지 뭘 어리석다고 할필요까진 없을거 같은데요? 그렇게 말하시는분이 어리석은것 같군요 모든사람들이 스님처럼 해탈하고 사는것이 아닙니다 물욕도 있을 수 있고 부럽다라고 말할 수도 있는것 아닙니까? 그런걸가지고 어리석다니 참... 그냥 나는 해탈해서 깨달았는데 너희는 어리석구나 뭐 이런 비꼬는 생각이 강한거 같아 보기 싫어지네요 | 14.07.21 13:28 | | |
    ㅋㅋㅋㅋ 열심히 산다고 성별이 바뀌는 일은 없잖음 ㅋ 그거랑 비슷 | 14.07.21 13:32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부러워하는건 본능이지 부러워하는게 잘못하는 건가? 안부러우면 거짓말이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봅시다 위에 선비님들아. 님들 하는 말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말이고 그렇게 느끼면서 아주 당연스럽게 살아갑니다. 글쓴이 같은 분 보고 자극 받고 나태해진 자기 자신의 각오를 다지기도 하고 그러는 거지. 같은 하늘아래 다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 개나 소도 아는 사실이니 일일이 설명서 제작할 필요는 없어요. | 14.07.21 13:50 | | |
    될놈될!! | 14.07.21 13:56 | | |
    "부러워"하는거랑 "열심히 하면 저렇게 될 수 있다고 믿는" 거랑은 다른 문제인데. 현실적으로 저게 불가능하다는걸 알아도 심적으로 부러워 할수는 있음. | 14.07.21 14:00 | | |
    어리석다고 하시는분 글 보면 희망 고문이 될까봐 걱정하시는 분 같은데.............. 그건 개인마다 다르니.. | 14.07.21 14:14 | | |
    아니 부러워할 수도 있고 거기에 자극받아서 열심히 살자는 말 할 수도 있지, 어리석다고? 진짜 가끔씩 여기 있는 몇몇 사람들 사고하는 방식보면 역겹다 진짜... 대체 어리석다는 말이 왜 나오냐... 그렇게 고지식하고 현실적이고 냉철하게 보이고 싶으십니까...? | 14.07.21 14:19 | | |
    휴고베어/ 우리 인생은 부러워할 수 있고, 꿈을 만들고 이루면서 행복에 점점 가까워지는 겁니다. 그게 설령 100% 이루는 것은 아닐 지라도 말이죠. | 14.07.21 14:40 | | |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현실적으로 저 수준까지 가려면 로또 2번 정도는 당첨되어야 그나마 근처에 가볼수 있을겁니다. 유산없이 평범하게(?) 꾸준히 번다고 치면 연봉 5천정도로는 어림도 없어요. 단순하게 이야기해서 연봉으로만 생각해보죠. 현재 연봉수준을 3천정도라고 가정하고 열심히 산다라고 해 봐요. 목표는 1억인데 10년정도 죽을동살동 일하면 연봉이 얼마나 오를까요? 그리고 그걸 평균연봉으로 산출해보면? 개인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진짜 인생 잘 풀린다고 해도 목표의 반도 않될겁니다.(물가상승에 따른 자연적연 연봉상승은 제외하겠습니다.) | 14.07.21 15:09 | | |
    여기서 관점이 서로 갈릴텐데요. 그래도 열심히 살았으니 반이라도 되지 않았느냐 라는 관점이 있을수 있고, 열심히 살았는데도 달성율이 반도 않되니 죄절할수밖에 없다는 관점이 있을겁니다. 어느쪽도 틀리지 않다고 봐요. 단지 현실적으로 달성 불가능한 목표는 동기부여로서의 힘은 낮을수밖에 없으며 저정도쯤되면 목표라기보다는 꿈의 범주에 들어가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부러워하는 것도 좋고 꿈을 꾸는것도 좋지만, 목표로 삼는건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14.07.21 15:09 | | |
    부러우니까 분발해서 열심히 살자는게... "나도 노력해서 반드시 저 게시물과 같은 레벨로 살겠다"..... 는 뜻이 아닌건 조금만 생각해도 너무 당연한건데... 그냥 저분 부럽고 자극도 되고 자기가 할수있는 범위 내에서 더 열심히 살고 싶다는 말을 뭐 그렇게 삐딱하니 받아들이는지... 근데 피똥싸며 일해도 연봉오천으로도 저건 어림없긴함 ㅇㅇ | 14.07.21 15:10 | | |
    오지랖퍼들 넘쳐나시네요. 아니면 황새 따라가다 뱁새처럼 한번씩 가랑이 찢어져보셨거나요. "무리한 목표를 잡고 불행한 삶을 살면어쩌지?"라는 생각에서 남에게 충고 해주는거라면 정말 웃긴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처럼 되자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열심히 살자는겁니다. 다른 사람이 어떤지 어쩔줄 알고 뭐라도 된 마냥 충고질입니까? 그냥 본인들 인생이나 해오셨던데로 만족하시면서 잘 사세요. 그러고보면 얼마 전에 화석수집취미글이 베스트에 올라왔었지요. 글에서 말하길 글쓴이 분께서 어떤 교사분께 한마디 들으셨죠. "영재반도 아닌데 왜 네가 영재반 책을 보고 있냐" 댓글에선 이 발언을 보고 꼰대라고 까던데... 다들 스승의 은혜를 알아보지 못했던거군요. | 14.07.21 15:33 | | |
    휴고베어같은 분들이 사실 가장 어리석죠. | 14.07.21 15:40 | | |
    휴고베어 님같은분들을 보고 정신승리 자위대 라고 하더군요 ㅎㅎ | 14.07.21 15:46 | | |
    휴고베어// 아니 부러워 할수도 있지 그게 뭐 잘못이라고 어리석다는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 나 참 웃겨서ㅋㅋㅋㅋ 본인한테 자극이 되어 저렇게 살고싶다고 노력하는 마음 가지게 된다면 그것또한 나름 긍정적인 거죠. 무슨 자존심이 세니 남에게 지기가 싫니가 여기서 왜 나오는지? 그럼 난 될놈이 아니니까 걍 지금 이대로 평생 살자 하고 현실에 안주하고 사는게 무조건 정답입니까? | 14.07.21 16:06 | | |
    저분도 맨손으로 이루셨다잖아요. 현실에 순응하실분 순응하시고, 꿈꾸실분 꿈꾸시고 열심히 하실분 열심히 하세요! 그러면 되죠.. 오지랖퍼 진짜 많네요 | 14.07.21 16:24 | | |
    자극?이요? | 14.07.21 16:55 | | |
    로또 10번 맞아도 힘들거 같은데 | 14.07.21 17:14 | | |
    니네 왜 싸움? | 14.07.21 17:22 | | |
    그래서 .... 난 열심히 해도 어차피 않될꺼야 ~~ 하고 포기하면 되는건가요?? 운 ?? 중요하죠~ 통찰력 ~ 네 ~!! 당연히 필요 하겠죠~ 하지만 우리가 소위 성공한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다 운과 통찰력만으로 그자리에 올라갔을까요?? 성공을 한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이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노력을 해요~ 지금 이순간에도 그노력은 계속 되고요 통찰력이란건 말이죠 일단 자기가 이런저런 노력을 하면서 여러 시행착오를 격으면서 경험을 통해서 쌓이는 거예요 ~ 그런 노력들이 토대가 되있을때 자기한테 다가온 운도 캐치할수 있는거구요~ 물론 열심히 노력한다고 해서 모든사람이 성공을 할수는 없죠 하지만 적어도 그 확률은 포기하고 멈춰있는 사람에 비할바가 아니겠죠 .. | 14.07.21 17:27 | | |
    마인드 봐라, 연봉 삼천 받는 게 대체 누구 탓이냐 ㅋㅋㅋ | 14.07.21 17:41 | | |
    아무리 좋은 취지로 말해봐야 듣는 사람 인성이 베베 꼬여있으면 개똥같이 알아쳐먹네 ㅉㅉ | 14.07.21 18:24 | | |
    그냥 열심히 삽시다!! 했으면 훈훈 하게 마무리될만한 댓글인데 진지빨면서 세상을 너무 쉽게 본다느니 노력만으로는 될수없다느니 저런것들이 나름 늙었다고 아이들 교육시키면 미래가 참 밝겠네 | 14.07.21 18:25 | | |
    부모를 잘만난게지. 열심히 살아도 저리 되는건 극히 일부분이야. | 14.07.21 18:28 | | |
    연봉 1억을 찍으셔도 저정도는 힘듭니다.. 자영업자로 수억을 벌지않는이상은요 ~ | 14.07.21 18:45 | | |
    이거 대체 왜 싸우는지 모르겠다. 괜히 댓글에 시비터서 초치는애 하나떄문에 병림픽 개최 ㅋㅋ 루이웹에선 부러워도 하면 안되는건가보다. 사스갓 루리웹 ㅋㅋㅋ | 14.07.21 19:25 | | |
    부모 잘 만났던지.. 자영업으로 대박쳤던지... 억단위 월급 받아도 별장.. 그것도 저정도의 별장은 무리임... 관리비용만 얼만데;; | 14.07.21 19:26 | | |
    휴고베어 // 이런사람이 지는 노력도 안하고 정부탓만 하지요 | 14.07.21 19:35 | | |
    대첩의 기운이 보여서 탑승했는데 시간대 보니 ㅠㅠ 뭐 그냥저냥 이런저런 사람들도 있나보지뭐~~ 하고 넘어가는 것도 센스 일일이 대꾸할 필요 없어요~~~~ 걍 나름대로들 열심히 삽니다~~홧팅 ㅋㅋㅋㅋ | 14.07.21 19:57 | | |
    최악의 댓글을 두번이나 달았네. | 14.07.21 20:14 | | |
    각자가 생각하는 기준의 멋진 삶을 이루도록 열심히 살아보자는 뜻이었습니다. "우리도 저렇게 살아보자!!" 라는 뜻은 전혀 없었습니다. 너무 좌절하거나 포기하진 마셔요. 소박한 행복은 행복도 아니유?ㅋㅋ살살 삽시다요~ 하아 잔업 하다가 잠깐 심각했었네요ㅋㅋ루리웹 재밌네요ㅋㅋ | 14.07.21 20:40 | | |
    부러워하는 댓글 반 열폭질 하는 댓글 반이네... 단순히 열심히만 안했으면 불법적인걸 했단 말인건지? 말이 좀 심하네. 당신네보다 잘 살아보이면 다 편법이요 불법인가? 진짜 수준이하의 댓글이네. 피똥 싸며 연봉 삼천 오천 버시나... | 14.07.21 21:09 | | |
    아이고 한국사람들은 지기 싫어한다 저 헛소리가 또 나오네.-_- | 14.07.21 21:09 | | |
    한달에 400~700까지 다양하게 다니는 회사지만 저렇게사는분은 처음보네요 최소 연봉 10억은 될것 같습니다 ㅎ | 14.07.21 21:18 | | |
    자력으로 저렇게 했다고 ... 와... 이건 솔직히 치터급인데.. | 14.07.21 21:34 | | |
    황당하다.. '우리도 별장 한채씩은 마련하자'고 했냐 ㅡㅡ '우리도 열심히 삽시다'하고 응원한번 하니까 뭔ㅋㅋㅋㅋㅋㅋ 싫으면 다 내려놓고 관두던지 | 14.07.21 22:46 | | |
    이건 노력으로 안됩니다. 물론 지금 학생이시면 가능성 있겠지만요. | 14.07.21 23:21 | | |
    제가 월 4백 버는데요...어림도 없습니다-_-.... | 14.07.21 23:26 | | |
    휴고베어 이 작자는 아주 덧글이 쓰레기네 한국사람 아닌 것처럼 쓰는데 그럼 일본인인가? 메시, 호날두 들먹이지 말고 당신이 얼마나 잘났는지 한번 말해보라고 자신은 일반인이 아닌것 마냥 또 쓰네. 왜 남의 인생을 포기하게 만드는 댓글을 쓰나? 저 덧글 일고 자괴감 빠져서 ■■하게 만들려는 건가? 그야 말로 글로 살인하네. 이보쇼 당신이 뭐하는 작자인지 얼마나 잘났는 지 모르겠는데 일반화 시키고 깔아뭉갤 정도로 사람 인생이 만만해 보이냐? 사람 하나 하나가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사는 게 당연한 거다. 사람이 곧 우주나 마찬가지다. 그 따위로 사람들을 모조리 뭉개고 즐기는 자격따윈 당신에게 없다. | 14.07.22 00:27 | | |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고민해온 문제임 노력과 재능 운의 관계... 한국이 노력만능주의가 외모지상주의 만큼이나 넘쳐흘러서 노력하면 다 된다 식으로 포장하는 것도 심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반대로 생각하는 것도 멍청한 짓이죠 | 14.07.22 00:28 | | |
    부러워하고 꿈을 가지는 게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냐? 모조리 포기하고 ■■하고 그저 노숙이나 하다가 참치캔 하나에 목숨걸고 움직이는 사람들도 있다. 최악의 최악의 삶을 살다가 죽는 경우도 많아. 당신이란 작자가 얼마나 대단한 지 몰라도 남들을 모조리 일반화 시키고 꿈을 포기하라고 종용하는 건 분명 악이다. 당신은 사람의 껍질을 쓴 악마이고 괴물이다. | 14.07.22 00:30 | | |
    노력해서 되던 안되던 그건 바로 그 사람 인생이다. 다른사람 인생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대단한 존재가 아니면 그 따위 댓글을 단 거부터 인간임을 포기한 거고 스스로 악이라 규정한 거다. | 14.07.22 00:33 | | |
    연봉 1억 2~3천 받아도 힘듭니다; 저희 아버지가 지점장 정년 은퇴하실떄 저 정도 받으셨는데 분당에 집하나 말고는 남는게 없네요;; 저키우시고 가르키신다고.. | 14.07.22 01:49 | | |
    부러워하는거랑 배아파하는건 아예 다른 차원의 이야긴데... | 14.07.22 03:58 | | |
    드디어 터지네 부자대첩 | 14.07.22 08:24 | | |
    일단 탑승. | 14.07.22 09:55 | | |
    그런말도 있잖아요. 열심히하는 놈은 머리좋은놈 못이긴다 머리좋은놈은 운좋은놈 못이긴다. 제 친구중에도 아직도 공부는 존내게 열심히 하는 친구있는데 맨날 불합격.. 학창시절 완전 꼴통친구는 고기집해서 일수익 30만원씩... 그러면서 같이 술먹으면 어떡하면 장사가 더 잘될까 고민 ㅎㅎ | 14.07.22 10:17 | | |
    대첩의 다양한 소재는 어디까지 갈것인가??? | 14.07.22 11:17 | | |
    뭐 대첩까지 일어날일이 있을까요. 어그로 라기보단 그냥 염세적인 분이신듯하니까요. | 14.07.22 11:26 | | |
    생전안하는 토토같은거 걸어서 대박나면 이런거 할수있으려나? | 14.07.24 17:56 | | |
    꼭 인생을 흔히 말하는 성공한 사람처럼 살 필요는 없어요 성공한 사람들은 매우 일부고 그사람들처럼 되기는 매우 어려워요 도전은 중요하지만 현실에 안주해서 사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높은데만 우러러 보다가는 인생의 재밌는부분을 놓치고 열등감만 느끼게 될겁니다 예컨대 인생이 재미없어진다는 겁니다 | 14.07.24 21:11 | | |
    부러워 하는건 자연스러운거고 열등감도 물론 당연히 느끼겠지만 얽매일 필욘 없어요 | 14.07.24 21:12 | | |
    밖에 풍경도 그렇고... 말그대로 성지... 순례하고 갑니다
    14.07.21 07:55
    ㅋㅋㅋㅋㅋㅋ더 중요한 건 별장이라는거
    14.07.21 07:59
    BEST
    내가왠만하면 로긴 안하는데 이 게시물은 너무한다ㅎ
    14.07.21 08:00
    포르쉐 카에엔 ...;; 에 각종 av시스템들에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이집은 별장이고 아이는 다른집에서 기르게 될겁니다." 헐... 맨손으로 어떻게 하셨길래.. 멋저부러......와우..~~
    14.07.21 08:02
    멋집니다. 스위스라는 점도 멋진데, 게임에대한 애착이 남다르신듯!
    14.07.21 08:03
    스위스에서도 루리를 .. 근데 별장이라니.. 거기다 b&w 스피커... 라니.. 근데 저많은 게임들을 와이프와 단둘이서만 즐기시나봐요 .. 암튼 대단
    14.07.21 08:04
    입이 벌어진다......
    14.07.21 08:07
    끝판왕......
    14.07.21 08:08
    이게 별장이라니..... 대체 자택은 어찌 되신느 건지...
    14.07.21 08:09
    저거 별장이라네요
    14.07.21 08:10
    게임용 별장...
    14.07.21 08:21
    이건...모지...역대 방사진 부자들 중 종결자인듯...
    14.07.21 08:21
    히히 저기에 놀러 가고 싶당ㅎㅎ
    14.07.21 08:24
    아.. 고전게임모우시는분계시면 진짜 재미있겟다....
    14.07.21 08:29
    ㄷㄷㄷ
    14.07.21 08:31
    아마 부인 되시는 분도 굉장한 미인일듯.... 그렇지 않길 바래요...그럼 우리가 너무 비참해 ....핫핫핫 ㅜㅜ
    14.07.21 09:03
    부자들은 꼭 루리웹만 골라 오는듯
    14.07.21 09:08
    할말을 잃었습니다..ㅠㅠ
    14.07.21 09:35
    HOLY SHIT.
    14.07.21 09:36
    HOLY SHIT.
    14.07.21 09:36
    루리웹에서 이런 글을 볼때마다 나도 늙어서 경제적으로 풍족해지면 게임도 게임이지만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과 BD로 장식을 해놓은 좋은 집에서 인증샷 찍어서 올려보고 싶네요 ㅎㅎ 저렇게까지 성공하시는데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추천드립니다!
    14.07.21 09:38
    혹시 김정은씨? 스위스 유학하셨다고 하시더니만....
    14.07.21 09:39
    김정은은 김정은일뿐 씨는 붙일필요가 없습니다 | 14.07.21 21:16 | | |
    아.....이건 뭐....할말이 없네요. 드래곤볼이라도 모으신 듯.ㅋ
    14.07.21 09:39
    오른쪽의 냄새가 난다
    14.07.21 09:53
    이야 .. 장비 보소 ... 네이비 씰인줄 ㅋ-ㅋ 장난이구요 머싯네요 저두 나중에 저런 삶을 ㅜㅜ 노력해야징
    14.07.21 09:55
    하하.. 내가 지금 뭘본거지? ㅋㅋㅋㅋ 레드썬!!
    14.07.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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