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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진] 『실패의 실력』 7 사업 성공했다고 착각하고 포르쉐 덜컥 샀다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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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658440)
    211.201.***.***

    BEST
    이 형님이 진짜 찐인 이유 1. 나라면 쪽팔려서 못할것같은 실패얘기를 패기넘치게 그래도 담담하게 전달하는것 2. 이런글을 쓰는 이유가 이러한 실패를 막아주기 위해서 말하는것. 존경해요~ㅋㅋㅋㅋ
    22.08.01 22:34

    (5277287)
    182.220.***.***

    BEST
    자기 이름걸고 이렇게 경험담 공유할 용기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있을까요. 귀중한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맨날 성공만 조망하는 요즘 시대에 오히려 눈에 띄는 글 같습니다. 계속 연재해주세요!!
    22.08.01 21:25

    (1247711)
    114.201.***.***

    BEST
    잘봤습니다. 천국과 지옥 왔다 갔다 하면서도 멘탈 잘 잡는게 대단하네요. 와 그나저나 촬영팀 양심 어디....
    22.08.01 22:36

    (5209426)
    61.253.***.***

    멋있다. 사업을 일으키는 사람의 능력과 배짱, 모든 것이 멋있다.
    22.08.01 21:14

    (5277287)
    182.220.***.***

    BEST
    자기 이름걸고 이렇게 경험담 공유할 용기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있을까요. 귀중한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맨날 성공만 조망하는 요즘 시대에 오히려 눈에 띄는 글 같습니다. 계속 연재해주세요!!
    22.08.01 21:25

    (5658440)
    211.201.***.***

    BEST
    이 형님이 진짜 찐인 이유 1. 나라면 쪽팔려서 못할것같은 실패얘기를 패기넘치게 그래도 담담하게 전달하는것 2. 이런글을 쓰는 이유가 이러한 실패를 막아주기 위해서 말하는것. 존경해요~ㅋㅋㅋㅋ
    22.08.01 22:34

    (1247711)
    114.201.***.***

    BEST
    잘봤습니다. 천국과 지옥 왔다 갔다 하면서도 멘탈 잘 잡는게 대단하네요. 와 그나저나 촬영팀 양심 어디....
    22.08.01 22:36

    (4934486)
    175.203.***.***

    여러 일이 있으셨군요...
    22.08.01 23:39

    (211630)
    210.178.***.***

    저도 사진관 + 무인사진관 운영하면서 경제적으로는 인생 중 제일 풍요롭게 보내고 있는데 스트레스는 제일 많이 받고 있는 시기인거 같아요.. 일은 일주일 내내 하고 있고 한번도 안걸려본 대상포진에 족저근막염에.. 돈이랑 몸이랑 교환하는 느낌? 근데 또 돈이 없으면 치료도 제대로 못받으니 그냥 저냥 하고 있게되네요 ㅠㅠ
    22.08.01 23:51

    (4769877)
    58.233.***.***

    장가만 가면 되겠네요
    22.08.01 23:54

    (4282)
    118.91.***.***

    글도 잘 쓰시고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좋은 기회를 잡아 우뚝 일어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22.08.02 01:16

    (4542890)
    219.255.***.***

    와.. 인테리어 엄청 이쁘네요 충분히 다시 일어나실꺼에요 응원합니다!!
    22.08.02 01:47

    (1149378)
    14.35.***.***

    사장님 진짜 열심히 사셨네요. 실패애기를 어지간하면 안하고 마음에 두시는데 이런저런 애기하시면 이런것은 조심하라고 하시는거 조언해주시는것 같아 좋습니다. 몸건강하시고 응원합니다^^
    22.08.02 10:09

    (5244157)
    115.145.***.***

    안녕하세요 홍선기님, 어제 5편을 보고 핸드폰으로 열심히?댓글을 쓰다가 부주의로 댓글을 홀랑 날려버린 홍선기님 인생스토리 독서중인 1인 입니다. 5편에 이어 6편이 생각보다 빨리 업로드되어 6편에 몰아서 독서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첫 5편에 끊어진 부분에서 댓글을 쓰다 아...이부분에 대한 언급이 조금만더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었던 내용이 바로 6편에 이어져서 나오는것을 보고, 아....역시 책을 한번 출간해봤던 경험치가 독서하는 독자의 입장에서 한방 얻어맞은 기분이 나더군요.(작가의 트랩에 보란듯이 걸려버린) 홍선기님의 이런 고삼차보다 쓰디쓴 실패의 흔적을 다시 되새기며 그때의 그 시점에 돌아가 생생하게 꺼내어서 다시 이야기를 풀어서 쓴다는건 정말 쉽지 않는 결정이며 그 또한 홍선기님이라는 사람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같기도 합니다. 누구나 책이나 그럴싸한 얘기를 쓸때는 나의 성공이야기는 이런이런 실패들이 있었고 그중의 에피소드격으로 마치 엄청난 파도를 만난 어선이 필사의 사투끝에 대어를 낚아 올라간 판타지물 같은 이야기라면 홍선기님은 그때의 그 흔적(사진)의 영광스러운 흉터를 보여주며 이 흉터는 어디에서 생긴 상처이며 그 상처에대한 생동감있는 증거사진과 함께 게시물로 남겨주시는 점이 처음 댓글을 단 '특이한사람'이라는 부분에 더욱더 연재물이 매번 기대되고, 또한 설레여집니다. 홍선기님의 인생그래프는 참으로 재밌으면서 보기만해도 짜릿해보이지만 정말 무서운, 하지만 평생 죽기전에 한번쯤 타보고싶은 인생 롤러코스터 코스 같은느낌입니다. 오르막길에서는 얼마나 어떤방식으로 올라갈지 모르는 그 긴장감과 올라가는 과정에서의 흥분감 그리고 얼마나 짜릿한 감각을 선사해줄지의 기대감이, 그 정점에 다다라서 잠시 몇초간의 정적이 흐른뒤 마주칠 내리막과 예상할수없는 코스로 내리막을 마주칠땐 아니야...이건 내가 예상했던 롤러코스터와는 달라 이건 정말 짜릿하지만 그만큼 무섭고, 용기가 필요한 롤러코스터다 라는걸 보여주듯, 누군가에게는 저 롤러코스터 나도 타봤는데, 또는 저런 롤러코스터를 왜타? 이러한 반응들이 나오겠지요. 롤러코스터는 결국 오르막만 있는것도 아니며, 반대로 내리막만 있는것도 아니기에, 홍선기님의 롤러코스터도 안정적인 끝이 도달하겠지요. 다만 그 끝이 도달하는 시기도 뻔한 엔딩이 아닌, 무언가 흥미롭고 새롭고 재밌는 끝이 오리라 생각됩니다. 홍선기님은 아직도 현재진행중인 인생의 삶을 살고 계시며,지금또한 먼 미래의 홍선기님 인생에선 과거의 이야기가 흐르고 있겠지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것을 저도 서비스업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써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만의 가치관이 있는데 100의 사람이 온다면 그중 정말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되지 않을 사람은 10은 될것이고(좋은방향이든 나쁜방향이든), 그중 60은 메아리처럼 내가 이러한 행동을 했을때 다시 비슷한 행동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있을 것이며, 나머지 30은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계속 부딛쳐야 공략이 가능한(자기만의 베리어가 있는)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간되는 책에는 글만 있다는 스포?가 다소 아쉽지만 책은 또 책만의 매력이 있기에 출간되는 날이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후속편을 기대하며 오늘도 독서감상문을 남겨봅니다. *사족- 저에게 쪽지주셨을때 제가 나이가 많을거라 답변드렸는데, 계산해보니 제가 동생이였네요 실례를 범했습니다 죄송합니다.
    22.08.02 10:21

    (1325041)
    115.86.***.***

    루리웹-7921596928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것을 저도 서비스업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써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만의 가치관이 있는데 100의 사람이 온다면 그중 정말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되지 않을 사람은 10은 될것이고(좋은방향이든 나쁜방향이든), 그중 60은 메아리처럼 내가 이러한 행동을 했을때 다시 비슷한 행동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있을 것이며, 나머지 30은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계속 부딛쳐야 공략이 가능한(자기만의 베리어가 있는)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연락처도 드렸는데, 얼른 연락주세요. 서울이나 원주 근처시라면, 근 시일내에 커피나 식사 한 번 하시죠^^ | 22.08.02 12:06 | |

    (5244157)
    115.145.***.***

    홍선기
    늦지않은 시기에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행이도? 거주 및 직장이 서울이라 커피정도라면 저에게 있어서도 설레는 만남이 될 것 같습니다. | 22.08.02 12:23 | |

    (1607345)
    220.118.***.***

    대단하시네요 잘 봤습니다.
    22.08.07 16:42

    (1247761)
    118.221.***.***

    좋은 글 잘봤습니다. 고난, 성공 뒤에 다시 고난이 왔는데, 이제 다시 성공 차례네요. 다시 이겨내서 성공이라는 글자에 취하시길 바랍니다.
    22.08.08 11:38

    (4933691)
    122.43.***.***

    잘보고갑니다
    22.09.11 17:48

    (4723556)
    121.65.***.***

    멋있어,, 내가 포르쉐 회장이면 걍 한대 줌~!
    22.09.17 11: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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