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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할아버지, 나 그리고 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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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59
    1


    (371339)

    221.165.***.***

    BEST
    와 엄청 특별하고 소중한 글귀네요...
    21.08.18 18:33
    (759085)

    211.204.***.***

    BEST
    와 ... 진짜 거짓말 안하고 영화에서나 볼법한 감동입니다 ㅠㅠ
    21.08.18 18:55
    (1241491)

    219.251.***.***

    BEST
    글씨체도 참 멋지셨네요~ 추천
    21.08.18 20:53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디지털 시대에 느끼기 힘든 감성...
    21.08.27 19:30
    BEST
    사랑 듬뿍받고 자란 표정입니다. 뭉클합니다.
    21.08.27 16:08
    BEST
    와 엄청 특별하고 소중한 글귀네요...
    21.08.18 18:33
    백야의태양
    네 소중히 간직해야죠 | 21.08.18 20:53 | | |
    (759085)

    211.204.***.***

    BEST
    와 ... 진짜 거짓말 안하고 영화에서나 볼법한 감동입니다 ㅠㅠ
    21.08.18 18:55
    워털루
    저도 많이 울었어요 ㅠ | 21.08.18 20:53 | | |
    (40232)

    182.209.***.***

    실례지만 연세가....ㅜㅜ
    21.08.18 19:00
    꼭지
    77년생입니다 | 21.08.18 20:52 | | |
    꼭지
    이 사람 어글 심하게 끌더니 연세?왜 물어보는거지? 님도 그 브라운관 tv 사용중이고 비친 모습보면 나이 엄청 많아보이던데 | 21.08.28 17:11 | | |
    꼭지
    이사람 댓글마다 좀 이상해요 .. 저만 느낀게 아니었네요.. | 21.08.29 17:09 | | |
    (5291522)

    220.74.***.***

    뱀띠이신가요
    21.08.18 19:07
    ` `
    네 맞습니다 ㅎㅎ | 21.08.18 20:52 | | |
    BEST
    글씨체도 참 멋지셨네요~ 추천
    21.08.18 20:53
    (255111)

    110.13.***.***

    멋진 사진과 글귀 잘 보고 갑니다
    21.08.18 22:22
    뭉클하네요. 저도 앨범에 어머니가 옆에 저렇게 글씨 써주셨는데
    21.08.18 22:34
    사진이랑 글이랑 같이 있으니까 뭔가 더 아련하겠네요
    21.08.19 17:16
    사진이랑 글귀 멋있습니다.
    21.08.19 22:53
    BEST
    사랑 듬뿍받고 자란 표정입니다. 뭉클합니다.
    21.08.27 16:08
    (62241)

    211.252.***.***

    동네분들에게 사랑 많이 받으셨을거 같아요. ㅎㅎ; 저도 어릴때 부모님이 좀 어려우셨는지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몇개월 지냈다고 들었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막 아무집이나 들어가서 자고 있는 남의 팔 베고 자고 매일 같은시간에 소젖 짜는 집가서 우유 얻어먹고 그랬다는데... 지금은 완전 내향적 아싸;
    21.08.27 16:16
    이런따뜻한 사진 좋아요
    21.08.27 16:51
    잠깐 울컥했네요.. 전 할아버지, 할머니와 추억이 없네요...ㅋ;;;;
    21.08.27 16:54
    낭만있네요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21.08.27 17:46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디지털 시대에 느끼기 힘든 감성...
    21.08.27 19:30
    정말 소중한 기록이네요. 감동받고 갑니다. ;)
    21.08.27 19:41
    (512794)

    58.121.***.***

    달성공원 보니 저도 할아버지 생각나네요
    21.08.27 20:36
    진짜 어린시절 사진과 따님과 너무 닳으셨네요. 글귀보고 부카니스탄 출신 제 할아바이가 생각나서 저도 눈시울이 붉혀졌습니다. 친구중에 약간 신내림(?)비슷한거 받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말하기론, 돌아가신분들은 아예 가시는분들도 계시지만, 보통은 가족들 곁에 있거나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하더군요. 분명 손자사랑의 마음을 글씨로 남기실 만큼의 분이셨으니, 하늘에서 따님과 함께 흐뭇하게 지켜보고 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21.08.27 20:56
    와 너무 감동이네요...
    21.08.27 22:48
    한때 갤럭시 노트였나 사진 찍으면 뒤집어서 메모하는 기능이 있었던걸로 아는데, 이 감성 이해가 잘 안됐거든요. 저희집은 앨범에 모을지언정, 붙여둔 사진 아래 앨범용지에 적을지언정... 그 감성 감정이 이제야 제대로 이해가 됩니다. 이런거군요.
    21.08.27 23:14
    (586017)

    49.195.***.***

    아... 저도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에 할아버지 집에서 오래 살았었죠 초등학교때 그냥 버스타고 찾아가고 했었는데 저는 다행이도 말년 휴가 나왔을때 할아버지께서 암투병중이셨는데 나오는거 보고 갈려고 기다렸다고 하시면서 손잡아주시고 다음날 돌아가시더라구요... 그나마 전 마지막은 함께 해서 다행이란 생각도 드네요...
    21.08.28 01:50
    dondon33
    울컥하네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 21.08.28 06:58 | | |
    와 글씨항 내용도 손자에대한 사랑이 묻어나오는 작품 그 자체네요
    21.08.28 06:15
    다정하셨던 할아버님 사진 보니, 저도 저희 할아버지, 증조할머니 많이 기억나네요. 귀한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21.08.28 08:19
    (4778588)

    124.254.***.***

    천박하게표현하자면 진짜 개지리네요
    21.08.28 08:42
    조문객
    본인생각에 천박할것 같으면 아예 말을 꺼내지 마시지 | 21.08.28 09:35 | | |
    와...감성....
    21.08.28 09:33
    카메라 라는 장비는 진짜 희대의 최고의 발명품인듯 과거를 이렇게나마 사진으로 볼수있다는거 자체만으로도 정말 감동적이다
    21.08.28 10:36
    (1042646)

    183.107.***.***

    아 슬프다 .. ㅜㅜ
    21.08.28 14:09
    근데 사진 속 모델분 포즈도 좋고 인물도 좋으시네요~~ 옷처림새도 멋집니다~~ 패션을 아시는 분이셨는듯하네요 줗은 자료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21.08.28 14:19
    (32926)

    110.12.***.***

    왜 옛날엔 체크 재킷에 체크 바지에 체크 셔츠를 입혔을까요 ㅋㅋㅋ 저도 저런 사진 있었던거 같아요 ㅋㅋㅋㅋ
    21.08.28 16:29
    ㅠㅠ
    21.08.28 17:31
    흐엉 딸이 너무 귀여우시다
    21.08.28 19:46
    글쓴이 님께서 장성해서 결혼하고 아이낳고 잘살고 계실거라고 하늘에 계신 글쓴이 할아버님도 아실겁니다.
    21.08.28 20:19
    글귀에 묻어나는 어투에서 할아버지분이 굉장히 멋스러운 분이었다는게 느껴지네요.
    21.08.28 21:41
    대충 글쓴분 나이 짐작이 가네요. 저보다 3-4살 많으신 분인듯
    21.08.28 22:42
    (1103490)

    61.98.***.***

    옛날 달성공원 같은데? 했는데 정말이었네...
    21.08.28 23:10
    와..유전의 힘이란.. 할아버님과 따님이 닮았네요!!!
    21.08.28 23:50
    "오우~ 멋 좀 아는 놈인가!?"
    21.08.29 00:52
    저도 옛생각나네요 ... 저도 할아버지와 대공원에서 딱 저런 체크자켓에 반바지 입고 찍었던 사진이 있었어요.그당시 아마 서울에서 어린이와 놀러가서 사진찍을만한 곳이 대공원 밖에 없었던것같네요. 80년대 초반에 일곱살 여덟살정도 됐을때 찍었던 사진이 있었는데 이사다니다가 사라져 버렸네요 ㅠㅠ
    21.08.29 04:09
    이건 진짜 보물이네요.헐...
    21.08.29 12:32
    왠지 글쓴이 할아버지께서는 굉장한 로멘티스트 였을거 같습니다. 소중한 보물을 가지고 계시네요 !
    21.08.29 13:24
    와. 저 글귀만으로도 사랑이 보이는구나.
    21.08.29 17:26
    (4806622)

    211.250.***.***

    저도 잊고 있었는데 돌아가시고 수십년 지나서 국민학생이던 손주 운동회에 중절모에 바바리코트 입고 오셔서 같이 찍었던 사진을 찾았던 기억이 있네요. 부모님이 바빠서 못오셨던것 같은데... 그 땐 왜 할배가 왔어~~ 했던것 같은데..ㅜㅜ 지금도 생각하니 울컥하네요. 연이면 연 , 썰매면 썰매 만들어달란거 다 만들어주셨었는데..
    21.08.29 18:48
    (4975941)

    175.193.***.***

    몇번을 다시 볼때마다 사진속 감성에, 시적 글귀에 따뜻해집니다.
    21.08.29 20:28
    (124777)

    125.185.***.***

    우엉 동년배 정 드릴려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b 따뜻한글 좋습니다
    21.08.29 22:05
    할아버님의 예스러운 글귀에서 휴머러스함을 느끼고 추천드립니다.
    21.08.29 22:09
    마음이 아프면서도 따뜻한 사진인 것 같습니다.
    21.08.29 22:43
    와! 사진감성.. 그냥 눈물이 납니다
    21.08.30 00:18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손자 마음을 아니, 휴가 나올때 까지 알리지 않으셨나 보네요. 저는 군대 있을 때 제가 가장 따랐던 이모를 찾아 이모가 미용실을 하던 시장을 헤매는 꿈을 꿨는데, 휴가 나와서 부모님께 이모 잘 계시냐고 물었더니 제가 꿈을 꿨던 무렵에 지병으로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21.08.30 01:19
    3추기능있으면 3추 주고 싶을 정도에요
    21.08.30 09:35
    너무 멋진 할아버님을 두셨네요...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1.08.30 10:29
    (555762)

    223.38.***.***

    찡하네요 ㅜㅜ
    21.09.13 01: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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