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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덕후 인생 35....이렇게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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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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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갓난아이 보며 새벽에 잠 설쳤던적이 있었던것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네요 시간이 너무 빠릅니다 축하드립니다 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는 아이모습보며 힐링하시게 될겁니다
    21.05.31 22:54
    BEST
    아빠 되신거 축하드려요 ㅎㅎㅎ ... 마음 단단히 잡수시고 1년만 버티시면 됩니다. 힘들어도 와이프 눈마주치면서 고맙다고 꼭하시고요. 버릇처럼. 그 시간 두 번 다시 오지 않아요.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가족과 많이 나누시길 빌겠습니다. 고생이 많을꺼에요. 화이팅입니다😊👍👍
    21.05.31 23:45
    (40232)

    182.209.***.***

    BEST
    아기 나올때 눈물 안나셨나요? ㅎㅎ 전 그럴거 같아서ㅜㅜ 축하드립니다 이건 정말 축하드릴일~
    21.05.31 21:31
    BEST
    안녕하세요 저는 귀염둥이만 보면 추천을 누르는 사나이입니다 귀여운 아기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애기 아빠 만세~
    21.06.01 04:42
    (4748233)

    116.42.***.***

    BEST
    애기가 귓볼이 크군요 장수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21.05.31 23:04
    (40232)

    182.209.***.***

    BEST
    아기 나올때 눈물 안나셨나요? ㅎㅎ 전 그럴거 같아서ㅜㅜ 축하드립니다 이건 정말 축하드릴일~
    21.05.31 21:31
    (977504)

    115.93.***.***

    꼭지
    첫아이면 무조건 산부인과 안에서 눈물 주룩주룩이죠 ㅎㅎ | 21.05.31 21:35 | | |
    꼭지
    눈물은 안나왔어요 ㅋㅋㅋ 근데...뭔가 큥하는게 오더라구요~ | 21.05.31 21:48 | | |
    꼭지
    안나요;;; 안나더라구요 ㅋㅋㅋㅋ 허옇게 막에 쌓인 채로 아기가 꼬물꼬물 거리는데 신기해서 눈물 안나요 ㅎㅎ | 21.06.07 21:52 | | |
    EXIA STRIKE
    막 껍질안에서 꼬물거린다는건 아니고 삶은 계란 까면 흰자 위에 살짝 살짝 막이 묻어나오는 그런 수준이에요 | 21.06.07 21:53 | | |
    꼭지
    이제 늘어날 지출과 개인시간 없음 생각하면 눈물 나오겠죠 | 21.06.08 07:54 | | |
    꼭지
    저도 눈물 안났습니다. 둘째 나올때는 애엄마가 둘째 나온거 보고 넌 왜이렇게 낯서냐 이랬습니다.ㅋㅋㅋ | 21.06.08 12:23 | | |
    꼭지
    일단 추천 박고. 이런 훈훈한 선플에 왜 싫어요가 달리는걸까... | 21.06.08 12:28 | | |
    저 부모를 바라보는 눈빛! 저거 때문에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 먹게 되더라고요.
    21.05.31 22:48
    BEST
    저도 갓난아이 보며 새벽에 잠 설쳤던적이 있었던것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네요 시간이 너무 빠릅니다 축하드립니다 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는 아이모습보며 힐링하시게 될겁니다
    21.05.31 22:54
    이별앞에서다
    요즘 힘들지만 행복하다..란 게 뭔지 알거 같아여 ㅎㅎㅎ | 21.06.08 13:27 | | |
    BEST
    애기가 귓볼이 크군요 장수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21.05.31 23:04
    be 정상인
    유비처럼 덕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 | 21.06.08 13:27 | | |
    행복하게 사세요...!!!
    21.05.31 23:26
    지나가는작가A
    감사합니당~^^ | 21.06.08 13:28 | | |
    동갑이시네요 추카드립니다~ 행복하세요~
    21.05.31 23:31
    간바리마스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21.06.08 13:28 | | |
    BEST
    아빠 되신거 축하드려요 ㅎㅎㅎ ... 마음 단단히 잡수시고 1년만 버티시면 됩니다. 힘들어도 와이프 눈마주치면서 고맙다고 꼭하시고요. 버릇처럼. 그 시간 두 번 다시 오지 않아요.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가족과 많이 나누시길 빌겠습니다. 고생이 많을꺼에요. 화이팅입니다😊👍👍
    21.05.31 23:45
    루리웹-6580653220
    이건 레알... 힘든 1년이지만 다신 안오는 소중한 시간. 그때는 힘들어서 잘모르는데 한순간이 다 감격스런 순간입니다. | 21.06.07 15:46 | | |
    루리웹-6580653220
    첫애가 13살이지만 지금에서 가장 후회하는것은 피곤에 의해 아내에게 고생했다 이 얘기를 많이 안한게 가장 후회 되네요 낯 부끄러워서 좀 덜한것 같은데 오버하면서 더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1.06.07 19:02 | | |
    (25093)

    77.204.***.***

    축하합니다!
    21.06.01 00:32
    축하드립니다 ㅋㅋ 애기한테 벌써 아빠 얼굴이 진하게 있네요
    21.06.01 00:39
    도사전우치
    아빠닮아 미남(??) 으로 컸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 | 21.06.08 13:28 | | |
    아 진짜 너무 축하드립니다 넘 귀엽네요
    21.06.01 00:44
    이웃남자
    너무 감사드립니다. | 21.06.08 13:29 | | |
    축하드립니다 ㅎㅎ 몸빵만 잘하세요 체력만 빵빵하면 시간 후다닥 갑니다 ㅎㅎ 사진 영상 많이 찍으시구요 정말 시간 후다닥 가서 첫째 태어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유춘기 7살이고 엊그제 태어난거 같은 둘째는 237일째네요 ㅎㅎ 요즘 기어다니기 시작해서 모든걸 파괴할려고 하네요 ㅎ 아무튼 파이팅 입니다!!
    21.06.01 01:06
    떡계아인슈타인
    진짜 영상이랑 엄청 찍고있어요...나중에 영상편집으로 아이 자라는거 만들고 싶네요 ㅎㅎ | 21.06.08 13:29 | | |
    BEST
    안녕하세요 저는 귀염둥이만 보면 추천을 누르는 사나이입니다 귀여운 아기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애기 아빠 만세~
    21.06.01 04:42
    네츄럴미네랄워러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6.08 13:29 | | |
    이제 당분간 고생 시작이군요 ㅋㅋㅋㅋ 축하드립니다! 힘내세요!! 잘 챙겨드셔요!
    21.06.01 09:15
    데미안 레이
    네, 배고파도 배부르다라는게 먼지 알거 같아요 ㅎㅎㅎ | 21.06.08 13:30 | | |
    아이가 주는 소중한 시간들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21.06.01 17:10
    하루밍밍
    착한아이로 건강하게만 크길 바라고있어요 | 21.06.08 13:30 | | |
    너무 이쁘네요 ㅠ ㅠㅠㅠㅠㅠㅠ ㅠ
    21.06.01 20:55
    (503960)

    118.39.***.***

    신생아랑 동물이랑 같이 지내도 되나요? 저도 신생아가 태어나서 고민이네요
    21.06.03 11:22
    cccgame
    신생아는 좀 격리시켜야 할 듯. 알러지반응도 신생아는 자주바껴요. 방만 격리시키고 청소만 잘해주면 될 듯 | 21.06.07 15:48 | | |
    cccgame
    저희 고양이 미미는 아이에게 잘 다가가지는 않네요..아기가 우는게 무서운가봐요 ㅎㅎㅎ | 21.06.08 13:30 | | |
    (4714499)

    1.220.***.***

    추카 추카!
    21.06.07 12:36
    축하드립니다.
    21.06.07 12:38
    내마음의
    감사합니다 | 21.06.08 13:30 | | |
    사진이랑 비디오 많이 찍어두세요. 시간이 지나니깐 저때 기억이 잘 안나더라고요. ㅜㅜ
    21.06.07 12:38
    아이가 인물이 좋네요. ~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내 생명보다도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21.06.07 12:40
    EagleTHA
    정말 뭐든지 할수 있을거 같아요 | 21.06.08 13:31 | | |
    ^,^b
    21.06.07 12:45
    아빠 닮았네요ㅎㅎ
    21.06.07 12:45
    경사네요~!! 축하드립니다~!! 아이와 아빠 엄마 모두 건강하시길~~!!
    21.06.07 12:47
    (4353009)

    175.115.***.***

    덕질(?)할 새로운 대상이 생기셨군요. 말할 수 없이 축하드립니다. 언젠가 아이랑 같이 취미를 공유하신다면 더할나위 없겠네요.
    21.06.07 12:47
    CH@SER11
    아이와 함꼐 손잡고 아빠가 어릴떄 거닐던 서코와 일본 덕질 여행을 함꼐 하고 싶어요 | 21.06.08 13:31 | | |
    웃는게 너~~~~무 사랑스럽네요 축하드립니다!!! 아가랑 건강하고 즐거운 육아라이프 보내시길 바래요 저랑 남편도 둘다 열심히 덕질인생보내다가 지금은 딸내미 덕질하고 살고있습니다 ㅎㅎ 파이팅!
    21.06.07 12:47
    남편이유게해서보러온마누라
    네, 열심히 키워야죠~ 아이와 함꼐 덕질하고 싶네요 ㅎㅎㅎ | 21.06.08 13:31 | | |
    아이도 가족분들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21.06.07 12:49
    와 축하합니다 ㅠㅠㅠㅠ
    21.06.07 12:56
    앞으로 수년은 인생에서 아마 가장 행복한 시간들일겁니다
    21.06.07 13:09
    (263361)

    114.206.***.***

    尼전설崎
    ㅇㄱㄹㅇ입니다 애둘키우는데 힘든데 행복하내요 ㅎㅎ | 21.06.07 13:20 | | |
    尼전설崎
    젊은 사람들은 애키우는거 힘드는거만 생각하고 행복한건 잘 모르죠. 옆에서 보면 힘든거만 보이니... | 21.06.07 15:49 | | |
    루리웹-2768070433
    젊는 사람, 늙은 사람 각각 따로 태어나나보네 ㅋㅋ | 21.06.08 05:47 | | |
    빈센트 발렌타인
    어떻게 해석하면 이런댓글이 나오지 ㅋㅋ | 21.06.08 10:45 | | |
    尼전설崎
    지금 너무 행복하네요 ㅎㅎㅎㅎ | 21.06.08 13:32 | | |
    (156671)

    121.190.***.***

    아 애기 넘모 귀엽다!! 축하드려요~
    21.06.07 13:12
    (341862)

    211.50.***.***

    저랑 나이가 거의 같은데... 아버지라니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21.06.07 13:29
    (665825)

    58.123.***.***

    축하합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21.06.07 13:35
    축하드립니다 밤낮없는 생활에 잘 이겨내세요 저희 애도 6월이라서 매우 힘들었네요 홧팅입니다
    21.06.07 13:37
    너무 귀여워서 할말을 다 잊어버리게하네요 앞으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랄게요 축하드려요~
    21.06.07 13:39
    inainaLando
    감사합니다. 열심히 키우겠습니다. | 21.06.08 13:32 | | |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기를.
    21.06.07 13:55
    정빈이 건강해야대!!!!
    21.06.07 14:07
    s[ ̄▽ ̄]γ
    꽃길만 걷자 !!! | 21.06.08 13:32 | | |
    빈아 아프지 말고 아빠랑 엄마가 주는 밥은 다 먹어야 한다!! 그리고 초등학교 들어가면 게임패스 계정 얼티밋으로 하나 파 달라고 하고
    21.06.07 14:14
    본명으로할까
    엌ㅋㅋㅋㅋㅋ저희 아이는 콘솔파로 키울꺼에요 ㅎㅎㅎ | 21.06.08 13:33 | | |
    축하드립니다! 튼튼하고 씩씩하게 자라는게 제일이죠
    21.06.07 14:17
    축하드립니다.
    21.06.07 14:24
    아기가 머리숱이 많아 귀엽네요. 애가 크면 클수록 애기때 모습이 자꾸 생각나더군요 ㅎㅎㅎㅎ
    21.06.07 14:24
    축하드립니다~ 아프지않는게 최고~ 건강하게 장성하기를 기원합니다~
    21.06.07 14:25
    축하드립니다 별 탈 없이 가정 화목하시구 건강하게 자라기를 빌게요!
    21.06.07 14:25
    축하드립니다. 이제 살면서 웃을 일도 울 일도 많아지셨네요. 근데 키우다보니 그 모든 일이 행복한 기억이더라구요. 꼭 건강하고 바라게 자라길 바랄깨요. (그리고 아내분께도 잘 해주세요. 가족이 제일입니다.)
    21.06.07 14:25
    (5521983)

    106.244.***.***

    너무이쁘네요 축복합니다
    21.06.07 14:29
    정빈이 항상 건강하렴
    21.06.07 14:37
    애기가 참 이쁘네요. 축하드립니다.
    21.06.07 14:38
    축하드립니다. 이젠 당신 몸이 당신께 아닙니다. 귀하게 다루세요.
    21.06.07 14:43
    (435497)

    106.244.***.***

    먼저 축하드립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육아지옥의 시작입니다. ㅎㅎ
    21.06.07 14:45
    (513217)

    125.180.***.***

    축하드립니다. 늘 앞길 평안하시길!
    21.06.07 14:46
    (542461)

    218.159.***.***

    사람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는걸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17년도에 저희한테 온 보물 덩어리가 벌써 5살이네요~ 너무 빨리 크고 있어서 아들한테 좀 천천히 크면 좋겠다고 말하면 자기는 빨리 크고 싶다고!!! ㅋㅋ 같이 있는 매순간이 축복이자 행복이라고 느끼실껍니다. 축하드립니다~
    21.06.07 14:48
    축하드립니다. 아가가 생기면 인생 자체가 변하더라고요. 좋은쪽으로만 많이 많이 별할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1.06.07 14:54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세요. 아이는 금방 자랍니다. 빨리 자라는 아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축하드립니다.
    21.06.07 14:55
    축하드려요^^
    21.06.07 15:06
    완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완전 부럽습니다..ㅠ 진짜 진짜 장난없이 행복하게 꽁냥꽁냥 잘 사시길 바라요!ㅎㅎ
    21.06.07 15:07
    (488502)

    121.135.***.***

    중학생과 고등학생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옛생각이 마니 나네요. ^^ 다들 물어보더라구요. 몇 년만 고생하면 고생 끝이냐고... 뭐 갠적인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자면 지금이 제일 힘들어요. 하하하. 단 한 번도 쉬워진다는 기분을 느낀 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새로운 미션이 추가로 오고... 그 새로운 미션의 강도는 이전과 비할 바 없고... 그런데 어떻게든 다 견뎌지고... 뭐 인생이 그런 거지 별거 있겠어요. 하하하하하하.
    21.06.07 15:08
    아빠랑 붕어빵이네요 ㅎㅎ
    21.06.07 15:10
    애기 독사진 부모님이랑 같이 있는사진 많이 찍으셨음 좋겠어요 동영상이든 뭐든 . 특히 같이 있는걸로 . 얼마전 . 어쩌다 저 어릴때랑 부모님이랑 같이 있는사진들을 보게되었는데 . 진짜 몬가 알수 없는 그런 기분이 젊은 부모님 어린저 ㅎㅎㅎ
    21.06.07 15:21
    축하 드립니다. 애는 인생의 가장 큰 전환점이 될겁니다. 잘 키우세요 .
    21.06.07 15:37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21.06.07 15:45
    (4786643)

    218.153.***.***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기가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 아이와 와이프분에게 많은 사랑 주시고 늘 가정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빌께요~
    21.06.07 15:46
    브라보! 브라보! 아빠의 인생!
    21.06.07 15:50
    (644352)

    121.181.***.***

    유부남은 추천입니다.
    21.06.07 15:52
    아버지추! 부모님과 아기 둘 다 꽃길만 걷기를!
    21.06.07 15:57
    수많으말 수많은 생각 그 무엇이 중요할까요... 오로지 이 한마디가 의미가있을겁니다 "축하드립니다."
    21.06.07 16:15
    와 축하드려요 *^^* 이제부터 welcome to 육아월드 ㅋㅋ
    21.06.07 16:18
    (918457)

    210.115.***.***

    아이구 아이가 아주 똘망똘망하게 생겼네요 ㅎㅎ 축하드립니당~!
    21.06.07 16:22
    축하드려요~ 저도 아이 아빠 된지 7개월 다 되어가는데. 진짜 금방 가요 ㅋㅋ
    21.06.07 16:27
    (1264037)

    210.100.***.***

    이쁘당
    21.06.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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