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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창세기전3 파트2 관련 소장품들!!!!!!! (스압주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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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레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좋게 봐주셨으면 하는군요~~~~~~~~~~ *^^*




저는 소맥의 팬입니다~~~~~~~~ 특히나 창세기전 팬입니다~~~~~~~~

그러나 간혹가다 소맥빠 라면서 무조건 욕하시는 분이들 있죠.........

우리나라의 게임회사가 열심히 만들어서 공개하는 정보들을 보고 팬으로서 좋아하는데.....

그분들께서는 보태준게 뭐가 있다고 그렇게 욕을 하는지......ㅎㄷㄷ;;

(우리는 팬으로써 응원하고 열광이라도 해주지만.....^^;;)




잡담이 좀 길었다능...... 어쨌든 스압 시작입니다!!!~~~~

즐감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제가 지금까지 모아온 창세기전3 파트2의 물품들입니다!!!!!!!!!!!!!!!!!!!!!!!

(그때 당시엔 뭔가 하나에 빠지면 미쳤었다능......^^;;)




쇼핑백에 담겨있는 소장품들~~~




위에서 본 쇼핑백.... 그닥 많지는 않구나......ㅋ




제일 기본적인 창세기전3 파트2 CD패키지 Box




Box를 오픈하면 게임 박스와 두꺼운 설정집 이렇게 2개가 들어있습니다




게임 박스 앞면




게임 박스 뒷면




게임 박스 오픈~~ 설명서와 4CD케이스




게임CD와 아레나CD (아레나 팬으로써 개인적으로 할만했는데...... )




게임CD 앞쪽 2장




게임CD 뒤쪽 2장




두꺼운 설정집의 캐릭소개




두꺼운 설정집의 일러스트




두꺼운 설정집의 창세기전 역사 스토리




두꺼운 설정집의 창세기전 미니사전(용어나 캐릭터 설명이 나옴)




두꺼운 설정집의 초안 일러스트




두꺼운 설정집의 전편인 창세기전3의 주요장면 & 대사




창세기전3 파트2 DVD패키지 Box




2CD케이스에 게임DVD 1장 뒷쪽엔 아레나CD (이것 빼고는 CD패키지와 동일함)




게임박스에 같이 들어있던 카드들~~~~




주잔에 사용되었던 카드와 S/N카드 (패키지를 2개샀으니 카드도 2셋)

그나저나 포립과 주잔은 왜 망한거냐고!!!!!!!!!!!!!!!!!!!!!!!!!

얼마나 재밌게 했는데!!!!!!!!!!!!!!!!!!!!!!!

정영희(개명한 이름은 모름...)사장이 소맥의 야심찬 계획들을 말아먹었다는건 사실인가??



창세기전3 OST 앨범입니다

(마그나카르타PC판 발표회때 가서 샀던거... 난중에 그냥 막팔더만.......)




우선 파트1 OST케이스 앞면




파트1 OST케이스 뒷면




파트1 OST케이스 오픈 CD는 2장




파트2 OST케이스 앞면




파트2 OST케이스 뒷면




파트2 OST케이스 오픈 역시 CD는 2장




OST 가사집(?)정도 되는것 앞면




OST 가사집(?)정도 되는것 뒷면




OST 가사집(?)정도 되는것 반 오픈 (파트2 엔딩의 베라모드 독백이 적혀 있다)




OST 가사집(?)정도 되는것 완전 오픈 (파트1엔딩, 파트2오프닝, 중간, 엔딩 가사가 있다)




창세기전 화보집 OXIDE

(이것도 마그나카르타PC판 발표회때 가서 산건데... 역시 난중엔 그냥 막팔더라.......)




화보집의 파트1 일러스트




화보집의 파트2 일러스트




화보집의 템페스트 관련 일러스트




창세기전3 파트2 브로마이드 (발가락이....ㅎㄷㄷ;;)




창세기전3 파트2 예약판으로사서 받은 500피스 퍼즐




내용물 난중에 배경맞출때는 하나하나....다 맞쳐봐야 한다능......(한번은 완성했었음 ㅋ)




창세기전3 파트2 관련 버튼(?) (이걸 뭐라고해야하지?? 명찰같은 식으로 삔으로 거는건데.....)




창세기전3 파트2 게임발표회 초대장 앞면 (이거 받고 엄청 좋았다능~~~)




창세기전3 파트2 게임발표회 초대장 뒷면

(한시간 전에 갔는데 사람 줄서있는게....ㅎㄷㄷ;; 시작줄이 안보였다능.....)

(여기서 또한가지 대박이였던것은 나까지만 들어가고 나 다음사람부턴 집으로 돌아 갔다능 ㅋ)




창세기전3 파트2 발표회 팜플렛 앞면




창세기전3 파트2 발표회 팜플렛 앞면 (이때부터 회사 로고가 변경)




창세기전3 파트2 발표회 팜플렛 반 오픈 (이때 포립 발표도 같이함)




창세기전3 파트2 발표회 팜플렛 완전 오픈 (파트2 설명)




2000년 연말에 했던 카맥스(지금의 지스타)에서 받은 팜플렛 앞면




2000년 연말에 했던 카맥스(지금의 지스타)에서 받은 팜플렛 뒷면 (자체 쇼핑몰 엘피앙등등)




2000년 연말에 했던 카맥스(지금의 지스타)에서 받은 팜플렛 반 오픈 (파트2 발매일)




2000년 연말에 했던 카맥스(지금의 지스타)에서 받은 팜플렛 완전 오픈 (포립, 주잔)




2000년 연말에 했던 카맥스(지금의 지스타)에서 받은 봉투 .......^^;;




2000년 연말에 했던 카맥스(지금의 지스타)에서 받은 쇼핑백 앞면




2000년 연말에 했던 카맥스(지금의 지스타)에서 받은 쇼핑백 뒷면




PC플레이어(지금은 사라진 잡지...)에서 준 부록 창세기전3 파트2 달력




달력 1월 살라딘(블랙레이븐)




달력 2월 베라모드




달력 마지막장 소맥에서 만든 작품들




제우미디어에서 만든 공식가이드(공략집)




공식가이드(공략집) 내용1




공식가이드(공략집) 내용2




공식가이드(공략집) 부록 CD 2장 (영상소설, 월페이퍼, 아이콘, 스크린세이버 등등)



아참!!!!! 티셔츠도 있었는데........ 그건 고딩시절 자랑용으로 입고다녀서 없다능........

(아깝다 하나는 남기는 건데...........3개 있었는데 다 입고 버림 ㅎㄷㄷ;;;;;;;;)





여기까지 입니다!!!!!!!!!!!!!!!!!!!!!!!!!!!!!!!!!!!!!!!!!!



ㅎㄷㄷ;; 보시느라 힘드셨죠... 저도 이거 쓰느라 힘들었습니다..............^^;;

물건들 찾아서 다 꺼내고 사진찍고 다시 집어 넣고~~~~~~

공략집은 까먹고 있다 글쓰는 중간에 생각나서 찾아 꺼내서 사진찍고.........ㅎㅎㅎㅎㅎ

어떻게 보면 참 쓰잘데기 없는 물건들이고 제가 봐도 소맥빠군요.........흐미~~ ^^

하지만 저에겐 참 소중한 물건이고 한때 소프트맥스라는 게임 화사에 입사하는것이 목표였던..

(지금은 좌절하고 포기함.....) 꿈을 가지게 해주었던 물건들입니다!!!!!!!!!!!!!!!!!




그럼 이만 ....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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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창세기전3한번 해보고는 그다지 추억은 없지만... 창세기전 좋아하는는 모습보니 고등학교때 제친구 생각이 나네요..;; 그러다가 저희집 와서 파이널판타지10을 했는데 애가 헤어나오질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스샷 잘 보았습니다~~^^
09.04.28 00:00
창립 10주년 기념 티켓(?) 같은건 안보이네요..;; 전 유일하게 이것 하나 남아있는데.. 잘봤습니다.
09.04.28 00:00
정말 피스피로 창세기전 좀 이식해줬으면... 3하고 3파트2만이라도..
09.04.28 00:00
잘보고 갑니다^^
09.04.29 00:00
창세팬으로서 잘보고갑니다. 자 이제 창세2를 모으시는겁니...
09.04.29 00:00
오와.........진짜 저도 한땐 소맥에 입사하는게 꿈이었는데...ㄷㄷ 미래의 내모습 뭐 이런거 하면 소맥입사 들어가있었는데 ㄷㄷㄷ ㅊㅊ드립니다
09.04.29 00:00
내가 소맥팬인건지 김태형팬인건지 헷갈렷던 창세기전3 만들다 말았다로 확실해 졌음
09.04.29 00:00
잘보고 갑니다! 창세기 팬으로써 존경 ㅎㅎ
09.04.30 00:00
경기도 안산. ㅎㅎ 나도 안산. 그런데 소맥 작품 중 리크니스가 젤 재밌었다. -_-;
09.05.05 00:00
우와..예전기억난다..ㅋ
09.05.06 00:00
창세기전은 역시 흑태자와 시라노의 카리스마가.... 정말 창세기전 2 하고 서풍의 광시곡 잊혀지지 않을 정도..ㅎㅎ
09.05.07 00:00
추천. 우리나라 최고의 게임 창세기전.
09.05.09 00:00
지금은 쥬얼조차 구할 수 없는 ㅠㅠ 부럽습니다
09.05.11 00:00
첨보는 물품이 만내요
09.05.11 00:00
같은 창세기전 팬으로서 잘 보고 갑니다~ 그나저나 저도 거의 다 있네요. 저 달력은 예전에 있다가 잃어버렸었는데, 이사하면서 찾아내서 기분이 좋았죠. 그나저나 크리스티나와 메디치(이름이 뭐였지?!) 일러의 엄청큰 포스터가 잡지 부록으로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거 이사하면서 버렸다죠...-_-;; 지금 생각하면 엄청 후회되는데, 어릴적이라 그런가 봅니다. 그 외도 지금 생각하니 참 아쉬운게 많네요. 그나저나 소맥은 창세기전 같은 게임을 다시 안만들려나... (2D로??)
09.05.12 00:00
그다지 레어는 아닌듯;; 저희집에 있는 물품도 많네요;;
09.05.13 00:00
김형태 디자이너가 언제부터 김태형이었지...
09.05.16 00:00
창세기전 팬으로써 무조건 추천합니다. 저도 모르는 것들이 꽤 많네요 ㄷㄷㄷ 집에 뒤지면 창세기전1(CD버전)부터 창3파2까지 모두 있을텐데 어렸을땐 뭘 모은다는 개념이 없던지라 다들 어디간지는 잘 모르겠네요 ㅠㅠ
09.05.17 00:00
아....저도 다 모았는데..대학생되고...다 갔다 버렸음..ㅠㅠ 후회중.. 전 개인적으로 창세기전2의 엔딩이 기억에 남네요..최초의 보컬 음악 ㅋ개인적으로 게임에서 보컬음악 나와서 꽤나 충격을 먹었던......게임 시나리오도 워낙 훌륭했지만........전 흑태자 캐릭터가 너무나도 매력적이어서 그것때문에 계속 했다는.....서풍의 광시곡, 파트2에서 살짝 실망했지만... 창세기전3에서 흑태자 나오는거 보고 열광했음 ㅋ 아수라 파천무때문에 난이도 밸런스는 무저졌지만......암튼 좋은 구경 감사~
09.05.17 00:00
레어라고 하기엔 별로... 창3 파2 창3 O.S.T 캘린더 가이드북 이정도는 저도 가지고 있는터라서... 팜플렛은 있었는데 버렸던...
09.05.18 00:00
집에 소장중인데..ㅋ 레어는 아니지만 향수를 불러 일으키네요
09.05.18 00:00
상당히 알차네요. ^^ 창세기전 재미있었죠.
09.05.22 00:00
저도 화보집히고 ost는 있는데 봉투까지 그런 세심한거에 하나하나 모으시다니 다른건 레어가 아니라도 봉투는 레어로 인정 ~!~! 강추~~!
09.06.05 00:00
하앍 창빠인 나에겐 좀 부럽, 없는것도 몇개 있네요 제길 ㅠ
09.06.13 00:00
(11549)

.***.***

앗 저 퍼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생각나네요
09.06.13 00:00
창세기전은 정말 리메이크해줬으면 좋겠네요.
09.06.13 00:00
저는 설정집 책만 가지고 있습니다...다른거도 보니깐 가지고 싶네요
09.06.14 00:00
포립 한참 열씸히 접속했는데...웹포털 식으로 변경한 담에 뿅뿅망크리;; 주잔은 꽤 재밌게 했었는데...그간 모아둔 포인트도 다 날리고...ㅡ,.ㅡ;;
09.06.14 00:00
아 저 공략집때문에 아주 큰 네타를 당한적이있었는데...
09.06.14 00:00
달력 있다는 아직...ㄷㄷㄷ 그리고.. 파트2 샀는데 카드에 베라모드 있었다는..-ㅁ-;;
09.06.14 00:00
파트2만 있어서 파트1을 정품으로 구해보려고했지만 동봉밖에 안팔아서 포기...ㅠ
09.06.14 00:00
창세기전은 최고입죠
09.06.14 00:00
하아...창세기전만 생각하면 'ㅅㅂㄻ 버몬트 쉑...'ㅜㅜ
09.06.14 00:00
창세기전3 일러스터는 김형태씨죠... 김태형씨는 만화가 입니다. = ㅅ = a 레드 블러드 연재 했었던... 레드 블러드 온라인쪽에 계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정확한 근황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여튼... 창세기전 팬으로써, 좋은구경했네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창세기전 3 파트2는 스토리의 안드로메다행으로 인해서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요... ^^;;; 역시 창세기전이라면, 누가 뭐라해도 흑태자의 카리스마를 넘긴 힘들죠.. ^^
09.06.14 00:00
리크니스 잼나긴 했음
09.06.14 00:00
창3파2 ㅠㅠ// 춫천!
09.06.14 00:00
살라딘, 베라모드 카드를 살려고 3번이나 산 파트2... 베라모드 카드는 못 건졌지만 살라딘 카드는 건졌던...
09.06.14 00:00
전 행사장가서 OXIDE 사면서 김형태씨 싸인도 받았죠^^;;
09.06.14 00:00
캬 제대로 된 컬렉션이네요. 전 저 CD판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ㅎㅎ 다시 한번 돌려볼까? 싶지만 ㅅㅂ 그 많은 대사 스킵없이 다 봐야된다는게 압박ㅋㅋㅋㅋㅋ
09.06.14 00:00
왠지 제가가지고 있는 데모 시디도 드리고 싶어지는군요. ㅋ
09.06.14 00:00
2000년도 제작회 갔던거 기억나네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게임관련 행사 가봤는데...
09.06.14 00:00
최근 국산 PC게임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서 진짜 가지고 싶네요 ㅠㅠ 아...이젠 인터넷 쇼핑몰에선 취급도 안하고...당연히 오프라인에서도 구할수 없을거고.... 어둠의 루트는 왠지 쓰기 싫고 ㅠㅠ 폰버전으로 하자니 왠지 폰버전은 싫고.... 아아 구하고싶어라 ㅠㅠ
09.06.14 00:00
소맥빠라기 보단 창세기빠시군요
09.06.14 00:00
3~2는 막장이죠 뭐..
09.06.14 00:00
어느순간부터 소식을 들을 수 없는 소맥...한국 게임계 자존심이었는데..
09.06.14 00:00
저희집에는 금색박스랑 은색 박스가 있었던거 같았는데... 금색박스는 남아있는데, 은색박스는 껍데기를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겠네요=ㅅ=)... 카드는 친구와 거래한거까지 잔뜩 있었는데, 어디갔지...
09.06.14 00:00
ㄴ 악튜러스 2개 있다지요. 내참, 비싼 돈 주고 산것은 안 됬고 쥬얼버전을 잘되다니...
09.06.14 00:00
greenhillde//마카2 현재 개발 거의 다 된걸로 알아요. 일본에는 정보 뜬 걸로 암 하긴 요즘 소맥은 예전에 비해 밥은 먹고 다니냐 수준
09.06.14 00:00
게임발표회 말고는 전부 있는듯.. 으흐흐흐 핀버튼은 포립과 팟2 전캐릭 다있던가...
09.06.14 00:00
봉투나 가방은 확실히 지금와서는 입수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하네요..; 그건 그렇고.. 작년에 창3 파트1+2 집에 공간만 차지하고 관심도 떨어져서 장터에서 2만원에 팔아치웠는데.. 가끔 몇몇 다른분들 파시는거 보면..; 창3가 재판도 무지 찍고 합본도 찍고 했는데.. 고가에 판다고 올려져 있고.. 템페스트&서풍초기판이면 그나마 이해는 하지만..;;
09.06.14 00:00
파트2 DVD판은 따로 나온건 알지만 사지는 않고 있었는데... 엘피앙 망할때 즈음 게임을 한두개 구매하니 보너스라고 한뭉텅이를 껴주던데 거기 껴있더군요.
09.06.14 00:00
아~ 저 쇼핑백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옛날에 게임전시회갔을때 저런 백 4-5개 받아서 그안에다가 이것저것 잔뜩 담아왔었는데..
09.06.14 00:00
그러고보니 소프트맥스 페스티벌때 임시스텝으로 참여했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당시 인력이 모자라서 밤세서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이 스텝에게 끌려가 스템프 목걸이를 만들었던 일이 있었죠. 보상은... 행사에 제일 먼저 들어갈수 있었던것과 스텝 티셔츠.. 그리고 얼마였나 기억은 안나지만 소정의 금액 당시 화보집에 김형태씨 사인과 정영희씨 사인을 받았었는데.. 지금은 그저 서f랍 속 한구석에서 썩고있는...
09.06.14 00:00
음....소맥 빠였던 저는 이것보다 쵸금 더 많이 가지고 있네요..
09.06.14 00:00
옛날생각나네요.ㅋ 친구녀석 CD빌려와서 방학내내 돌렸는데.ㅠ 얼마나 재밋던지 다시한다해도 하고싶군요.
09.06.14 00:00
왠지 대단한 컬렉션 같네요
09.06.14 00:00
저도 창세기전시리즈 팬입니다~ 창세기전 시리즈는 전부 정품 사서 현재까지 보장중이니 말이죠~ㅎㅎ 근데 패키지는 전부 버려서 아쉽긴하네요...^^;;
09.06.14 00:00
전.. 걍 합본팩으로 소장 끝. 창세 시리즈가 더이상 안나오니 아쉬우시겠네요.... "당신의 운명을 저주하시오." - 버몬트 -
09.06.14 00:00
초등학교 졸업선물로 받았던 창3파2 실버 재밌게 했던 으 헣 헣 하지만 요즘 캡파하면서 소맥 욕밖에 안하는 1人 ㅇㅅㅋ;;
09.06.15 00:00
초 명작게임......역쉬 최고였 쬬..... ㄷ ㅣ에네 ㅎ ㅏ 앜~
09.06.15 00:00
예전엔 소맥이 창세기전3을 낼 때의 그 센세이션은 잊혀지지 않네요.그 때 당시엔 저도 창세기전 팬이라서 상당히 관심이 많고 그랬는데 벌써10년전 일이네요.다시 창세기전이 나오길 바라지만 현 소맥의 행보를 보면 창세기전은 잊고 사는듯 하네요.리메이크판으로도 발매해주길 기대하지만 그것 또한 무리인듯
09.06.16 00:00
와~~우~~정말 대박이네요. ㅎㅎㅎ 창세기전을 좋아라 하는 1人으로써... 추천한방때리고가요~^^;
09.06.28 00:00
아,,, 슈발,,,, 죠안이다..... 배ㅑㅈ대ㅑㅂ쥬대ㅑㅂ쥬ㅐ댜
09.07.05 00:00
창3파트2 ost도 엄청 좋아 했었는데요 우헐~ 그런데 요즘 소맥은 뭐하나요?
09.07.25 00:00
정말...소맥 창세기전은 개인적으로 한국 RPG 게임의 전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포립은 왜 웹으로 돌려서 망쳐놨는지 정말 후...-_-;
09.11.21 00:00
네 레어는 아니네요 ㅋㅋ
09.12.31 00:00
헛 난 저 카드로 포립 많이 했었는데 지금 포립 사라져서 좀 아쉽다는 ㅋㅋ
10.02.05 00:00
와우. 그래도 창세기전 소품들을 많이 보유하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 패키지만 모으다보니 다른 기타 물품들은 잘 눈에 들어오진 않네요 ㅠ
11.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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