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레어] 대우전자 X2(CPC400&CPC400S) 삼보Trigem 286,386 [57]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57
    1


    정말이지 저 X-II의 폭풍간지는 한세기가 지나도 안없어질듯 합니다
    09.01.31 00:00
    페르시아왕자.......?
    09.01.31 00:00
    어머 이건 추천해야해
    09.01.31 00:00
    키보드들이 매우 부럽네요^^
    09.01.31 00:00
    먹어보자 : 감사합니다. 유도만세 : 페르시아 왕자는 흑백모니터 XT,286 시절 대부분 하였던 최고 인기게임 파린 : 감사합니다. mommmamil : 요즘에는 기계식 기보드를 구하기 어렵더군요. 있더라두 비싸고.
    09.01.31 00:00
    엑스투 옆에 얼핏 디스켓 케이스인가요? 잘 봤습니다. ^^
    09.02.01 00:00
    스티커 삽니다 : x2 옆에 디스켓통하고 x2에 사용할수 있는 3.5인치디스켓 드라이브입니다. 팔려고 준비중이죠 ㅋㅋ
    09.02.01 00:00
    와우, 잘 보고 갑니다.^^;;; 대우 RGB모니터가 탐이 나는군요.^ㅡ^
    09.02.01 00:00
    아차, 추천!!!
    09.02.01 00:00
    관리상태가 극상인듯 합니다. 86년 당시 나름 얼리아답터셨던 아버지께서 사오신 MSX2 IQ-2000과 함께 했던 때가 그립네요. 당시 부잣집 친구가 나는 IQ-3000 샀다!! 하길래 그집에 놀러갔을때 보았던 X-2의 위용을 아직 잊을수가 없습니다. 롬팩보다 작은 납작한 무엇인가를 넣고 '격돌 패넌트레이스(?)'라는 야구 게임을 하는데 정말 부러워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ㅎㅎ
    09.02.02 00:00
    묘제: 감사합니다. 현재는 대우 모노크롬 모니터를 찾고 있는데 구하기가 어렵더군요. 곰식: 저도 그랬으니까요.그 기분 이해할만 합니다. *^^*
    09.02.02 00:00
    오~! 호도리이님,. *^_________________^* 대단한 녀석 2대를 갖고 계시는군요,.@_@
    09.02.03 00:00
    어렸을 적에 저는 꿈도 못 꾸던 그저 재믹스로 만족하면서 부러워하던 기기들이네요. 잘 봤습니다. Ps. '됬'이 아니라 '됐'입니다.
    09.02.04 00:00
    스타드림 : 감사합니다. 애지중지하는 보물이죠 *^^* Alex06 : 감사합니다. 오타지적도 감사합니다. ㅋ
    09.02.05 00:00
    1대도 보기 드문데 2대를,. @_@ $_$
    09.02.06 00:00
    스타드림 : 저도 어렵게 구했습니다. 특히 CPC400 말고 CPC400S 는 실기를 아무도 안가지고 계시더군요.
    09.02.07 00:00
    x2 진짜 올만이네요. 옆에 외장 디스크는 별도로 구입해야했던 구기종 msx2용 아닌가요? 아...저거 친구에게 맡겨놓고선 완전히 묻혀버렷는데....후회되네요 쩝...
    09.02.07 00:00
    샤넬로즈 : 3.5인치 외장디스크는 IQ1000, 2000에서 사용할때사용했었죠. IQ1000 -> MSX IQ2000 & X2 -> MSX2 가 되겠습니다. *^^*
    09.02.07 00:00
    이거 진짜 레어인데요^^
    09.02.07 00:00
    omin : 감사합니다. 모두 레어라구 말씀해주시네용.*^^* realquick : 구할수가없는물건이라 ^^;; 하지만 대우전자 FDD드라이브는 분양예정입니다.
    09.02.09 00:00
    예전에 어떤분이 대우전자x2 셋트를 20만원에 팔았었어요. cps모니터 본체 키보드... 모양만 멋있죠. 현재는... 워드를 칠수있나 프린터로 뭘할수있나. 그냥 멋정도...요즘 에뮬로 다돌아가서 휴대폰으로도 고전게임하던데
    09.02.10 00:00
    C810 : 답글감사합니다. 대우전자 X2를 요즘기준으로 할수있는걸 말한다면 답은 완전 "고물"입니다. ㅋㅋ 그 기준아닌 시각으로 레어인거죠. 또한 X2실기로 고전게임하는것과 에뮬로 하는것이 무엇이 다를건지는 20년전 대우 X2를 아시는분이 답할수있겠네요. *^^*
    09.02.11 00:00
    예날 제품들이 내구성하나는 정말 굉장한듯하네요..
    09.02.12 00:00
    예전 컴터학원에 많이 있었었죠 흰색^^
    09.02.12 00:00
    벤토토: 그렇습니다.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쌩쌩합니다. ㅋㅋ 뷰티폰: 요즘컴퓨터는 디자인도 색갈도 있죠~ 하지만 이컴은 완전 힌색에 그냥 내모란 박스네요. *^^*
    09.02.12 00:00
    페르시아의 왕자...허큘리스에서 아마 MKfile 띄워서 화면을 작게해서 잔상을 없앤것 같네요.
    09.02.14 00:00
    akiwan : MKfile ? 글세요. 전 그게 먼지 잘모르는데요.
    09.02.15 00:00
    라이온킹도있지않나요 ^^; 전 저기도스에서 라이온킹했던기억이 있긴한데 ..
    09.02.15 00:00
    진짜 폭풍간지 ...후덜덜
    09.02.16 00:00
    오라질목사 : 네 라이온킹도 있습니다. 칼라화면에서 동작하는 게임이죠. 허큘리스에서 동작하는게임은 드물구요 요즘 찾기도 힘드네요. ^^;; RIGHTHOOK : 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09.02.16 00:00
    mdir
    09.02.18 00:00
    저도 님이 올리신 옛날컴퓨터 사진들을 보면 왠지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느낌이 드네요..ㅎㅎ
    09.02.24 00:00
    검은색은 색상 때문인지 새거 같네요
    09.04.08 00:00
    옛날에 삼성 SPC-1000A 쓸 때 친구 녀석은 MSX2쓰면서 환상적인 칼라게임하는 거 보고 정말 부러워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몇년 지나니 X2가 나오더군요. 정말 사고 싶어서 부모님께 조르다가 결국엔 못사고 포기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말이죠... 플삼위일체 해놓고선 막상 일하느냐고 제대로 겜하지도 못하고 있네요 킁... 옛날 생각이 나서 적어봤습니다~ 정 하나 남기고 가요~
    09.04.08 00:00
    저도 조만간에 APPLEII호한기종 STANDARD64사진 올려야겠네요. Mdir프로그램에 386sx 25Mhz Cpu오랜만에 보내요 ㅎㅎ
    09.04.08 00:00
    x2... 흑흑... 소장하려고 창고에 잘 모셔놨다가 군대갔던 사이에 어머님이 안쓰는 구형 컴이라 생각하시고 버리셨던... 흑흑... ㅠㅠ
    09.04.08 00:00
    아 페르시아 왕자 피시 스피커 음악이 들리네요 ~
    09.04.08 00:00
    허큘리스에서 돌아가는거... 흠 찰리채플린게임생각나네요..당시에 무지신기햇었는데.. 공사장이란 게임두요..ㅎ잘보고갑니다
    09.04.08 00:00
    캬~ 페르시아 왕자.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
    09.04.08 00:00
    아미 바이오스에 386SX CPU군요. 옛날에는 거의 모든 컴퓨터의 바이오스는 AMI 바이오스였는데... ㅎㅎㅎ
    09.04.08 00:00
    페르시아왕자.. 녹색단색 모니터에서 하다가 칼라모니터에서 할때의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 왕자님이 무려 금발이셨어!!
    09.04.08 00:00
    정말 보관 잘 하셨네요... 저도 CPC-400 있는거 꺼내놓고 싶어집니다... (창고에 10여년 묵혀두고 있는 중입니다.. -_-;;)
    09.04.08 00:00
    컥...페르시아왕자... 예전에 엄청 잼나게 했었다는...
    09.04.08 00:00
    어라 터보버튼이 없네요 386dx 열심히 쓰던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
    09.04.08 00:00
    simcga 써서 했던 기억이..;; 어쨌거나 추천
    09.04.08 00:00
    그리운 옛날이군요~ 저랑 똑같은 삼보PC였네요~^^ 추천 드리고 갑니다~
    09.04.08 00:00
    CPC400S 의 경우 슈퍼 임포즈 기능 때문에 방송국에서 썼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한번 써보고 싶네요,
    09.04.08 00:00
    cpc400 저도 있었는데...그땐 너무어려서 팩으로 게임만하다가 키보드 박살났죠. ㅎㅎ 올림픽게임은 키보드로는 비추!! 칼라모니터가 정말 자랑이었는데..ㅎㅎ
    09.04.08 00:00
    5.25인치..어렸을적에 직직지지직~~ 하던게 생각나네요 테트리스 돌아가던게 엄청 신기했었는데 ㅎㅎ
    09.04.08 00:00
    디스켓 10장씩 가지고 다니면서 게임 복사하고 했던게 불과 얼마 되지 않은거 같은데... 벌써 새월이... 요새는 암흑의 루트를 통해 쉽게 몇기가씩 데이타를 받을수 있다는것도 대단...
    09.04.08 00:00
    저키보드로 카오스 하고싶다
    09.04.09 00:00
    대우.....이름만 들어도 슬퍼지는 그이름...ㅠㅠ
    09.04.09 00:00
    와.아직도 이걸 저정도의 보존도에 가지구있으시다니..일단 추천뿅 입니다~
    09.04.09 00:00
    구경 잘 했습니다. 이렇게 X-II가 한번씩 레어로 회자될때마다 참 가습아프네요 저도 1988년도에 CPC-400S 모델을 구입(당시 400과 400S의 차이를 알고 구입 한건 아닙니다 국민학교 6학년이었기에 그저 아버님이 이왕사주시는거 더 좋 은넘으로 사주신다고 그걸 샀다는것 밖에)해서 오락기로 참 열심히 사용했었 는데.. 본체와 키보드가 분리형이다 보니 키보드 관리를 잘못하면 케이블에 문제가 생겨서 키가 겹쳐서 쳐진다거나 하는 문제도 있고 셀렉트 키가 잘 부러진다 거나 하는 문제도 있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나중에 얼마나 혹사시켰던지 FDD로 살짝 맛이가고, 전원이 켜도 한참후에 껴져버리고(당시엔 몰랐지만 파워서플라이에 문제가 있었던건지?)하는 문제 등 완젼히 고물이 다되었길래.. 400모델을 가지고 있던 친구녀석에게 본체를 넘기고 모니터만 MD용 RGB모니 터로 잘 썼고 이후 네오지오용으로도 쓰다가 당시 유행이던 EBS시청용 TV와 비디오가 생기는바람에 모니터 마저 친구녀석에게 줘버린 스토리가 있습니다. 재믹스나 아이큐 시리즈등의 MSX모델들이 당시 꽤 알려졌기에 해당 게임들 이 많이 알려졌지만... 역시나 X-II만의 멋은 3.5인치 용으로 발매된 디스크 버젼 게임들이 아니었을지...
    09.04.09 00:00
    FM 팩이라는 걸 처음 장착해봤을 때의 감동이 잊히질 않죠.
    09.04.09 00:00
    이걸 위해 추천이 남겨져 있었던거야.
    09.04.09 00:00
    과거 플레이했던 기종별 추억의 게임 1. 애플 '알카쟈' : 친구와 둘이서 불타올랐던... 이걸 하려고 매일 친구집에 놀러가곤 했었죠... 내용은 어렸을때라 모르고 메뉴얼도 없이 계속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길을 찾곤 했었죠... 2. SPC 2000 '메탈기어' : 게임한번 플레이 해 보려고 테이프레코더로 한참을 기다리던 기억이... 3. XT '울티마6' : 공략을 보니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돈을 모아서 상가에 있는 컴퓨터 복사해주는 곳에 가서 구매한 게임... (당시에 게임은 카피가게 가서 돈주고 복사하는게 정품인줄 알았음...) 허나... XT에서 플레이하기 어렵더라구요... 이동하려고 화살표 버튼 누르면 한참 있다가 움직여서 한번 켜보고 좌절... 나중에 486 사고 돌려본 적이 있는데... 그때는 너무 빨라서 게임 포기... 4. 486 '울티마8' : 유저에게 욕을 있는대로 들어먹은 게임으로 기억하는데...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공략집 보면서 한달 반정도 플레이 했는데 하드가 날아가서... 다시할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ㅠㅠ 5. 펜티엄 : 이때부터는... 거의 게임불감증에 걸렸는지... 기억에 남는 게임이 없네요...게임 할때마다 메모리 에딧하고... 그렇게 게임을 해버려서...
    09.04.13 00:00
    09.11.12 00:00


    1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7 전체공지 [공모전] 루리웹은 어머니가 필요해! - 시상내역 변경 8[RULIWEB] 2022.05.16
    77 전체공지 [공모전] '우마무스메' 한국 출시 축하 팬아트! 8[RULIWEB] 2022.05.18
    30500978 레어 압박사나이 2 155 2022.05.25
    30500977 레어 루리웹-3073507369 16 1639 2022.05.23
    30500976 레어 루리웹-3073507369 7 917 2022.05.23
    30500974 레어 환호아빠 5 1806 2022.05.17
    30500973 레어 마이클오언 3 1046 2022.05.14
    30500971 레어 OMGDRAGOON 6 3114 2022.05.05
    30500970 레어 리볼트♭ 596 2022.05.04
    30500969 레어 루리웹-1379754734 1 1518 2022.05.01
    30500968 레어 공허의 금새록 9 2021 2022.04.29
    30500966 레어 안수즈 8 2214 2022.04.28
    30500965 레어 킴케이 2 1233 2022.04.26
    30500964 레어 <소중한 사람> 38 21512 2022.04.22
    30500963 레어 환경보호의중요성 106 41554 2022.04.20
    30500962 레어 fresh870 9 3159 2022.04.17
    30500960 레어 Fossil 107 44951 2022.04.11
    30500959 레어 반쪽카가 9 6179 2022.03.27
    30500958 레어 노다군 8 5792 2022.03.26
    30500957 레어 Fossil 237 54194 2022.03.25
    30500956 레어 사쿠라_아야네 13 6758 2022.03.24
    30500955 레어 탄토끼당 21 7642 2022.03.24
    30500954 레어 에미야물좀다오. 6 3265 2022.03.24
    30500953 레어 나치미 28 18842 2022.03.23
    30500952 레어 일레느 86 40892 2022.03.19
    30500951 레어 pookie12 9 4278 2022.03.18
    30500950 레어 홀드클로즈 3 2285 2022.03.17
    30500949 레어 wtfman 138 47146 2022.03.12
    30500948 레어 그랑디엘 3 2626 2022.03.11
    30500947 레어 derod1127 19 6956 2022.03.07

    글쓰기 11668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