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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0년대 마음을 설레이게 하던 허세 아이템 [59]






댓글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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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4592)

18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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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뒷주머니에 넣는 소니 바이오 광고는 그당시 흉내 내는 사진도 많았고 인기가 있었죠. 가격이 비싸서 그런지 주변에 사는 사람은 보지 못했지만...
20.08.06 22:08
(349882)

17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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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바이오 12년넘게 써왔고 지금도 여러모델 쓰고 있지만 망할만 했고 잘 망한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도전은 인정하지만 터무니 없이 비싼가격과 그에 맞지 않는 성능과 옵션 장난질에 결국 소비자도 외면한거죠. 잘 망했다고봅니다.
20.08.06 16:08
(622019)

21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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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전 갬성은 바이오였죠.
20.08.1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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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휴대용 윈도우라면 서피스같은 태블릿 PC계열이지만 저 예전 UMPC라고 불러야 하는 그 물건들 특유의 맛이 있죠.... 어릴때 정말 하나 가지고 싶었었는데..... 요즘은 그나마 GPD가 그 명맥을 이어가지만 이런 신기한 디자인으로도 출시되는게 있으면 좋을텐데....
20.08.11 20:05
(503543)

1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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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지구나!
20.08.11 18:53
(676250)

1.228.***.***

바이오...가지고 싶었는데, 너무 비쌌어요...
20.08.06 13:40
(143176)

117.102.***.***

깻잎맨
플래그쉽 모델 50만엔... 이런거는 솔직히 너무 심했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가성비 모델이라고 낸 것들도 20만엔대였으니까요. | 20.08.06 16:23 | | |
(349882)

175.195.***.***

BEST
소니 바이오 12년넘게 써왔고 지금도 여러모델 쓰고 있지만 망할만 했고 잘 망한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도전은 인정하지만 터무니 없이 비싼가격과 그에 맞지 않는 성능과 옵션 장난질에 결국 소비자도 외면한거죠. 잘 망했다고봅니다.
20.08.06 16:08
(143176)

117.102.***.***

제누티
감성을 원한 사람들은 모두 애플로 떠났으니까요. | 20.08.06 16:23 | | |
(4984592)

18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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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뒷주머니에 넣는 소니 바이오 광고는 그당시 흉내 내는 사진도 많았고 인기가 있었죠. 가격이 비싸서 그런지 주변에 사는 사람은 보지 못했지만...
20.08.06 22:08
(143176)

117.102.***.***

joshin
패러디 사진 재미있네요.^^ | 20.08.07 15:51 | | |
(503543)

1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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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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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지구나! | 20.08.11 18:53 | | |
(3996372)

115.90.***.***

아이고냥
광고 기획하고 통과시킨거 뭐지.. 실제로 저렇게 다닐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을까.. | 20.08.12 12:56 | | |
(3410)

1.232.***.***

T2R도 이뻤죠 ㅎㅎ
20.08.07 10:27
(143176)

117.102.***.***

sy30727
저는 그래도 디자인은 Type P랑 Type Z 가 제일 예뻤던거 같아요. | 20.08.07 15:51 | | |
2010년 사서 쓰던 바이오 놋북 아직도 가지고있습니다. 배터리 다되서 뽑아놨지만...
20.08.07 18:36
바바코노미
당시 블루레이 odd 달려있어서 쏠쏠히 썼었죠 ㅎㅎ | 20.08.07 18:36 | | |
(123733)

59.21.***.***

u101진짜 가지고 싶었는데
20.08.07 18:37
(143176)

117.1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넨도푸치
완전 초기 모델들이네요. | 20.08.13 19:29 | | |
아주 오랫만에 보는 소빠이시군요.. 저는 다 처분하고 프로13 하나있습니다..
20.08.11 16:12
'이런거 만들던 시절의 소니가 좋았습니다.' 이 문구가 참 가슴저리게 좋습니다 구경잘했어요
20.08.11 16:14
(1077352)

222.232.***.***

전 위로 열리면 아래 키보드 있는.. umpc한놈 가지고 있네요
20.08.11 16:52
(143176)

117.102.***.***

수라/루팡
UX 말이군요. 저도 아직 갖고 있습니다. | 20.08.13 19:20 | | |
(5262498)

121.163.***.***

우분투말고 안드로이드를 깔아보세요 10년전 랩탑도 쓸만해집니다
20.08.11 16:56
(622019)

21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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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전 갬성은 바이오였죠.
20.08.11 17:18
예전 Z시리즈 용산에서 처음보고 그 고급스러움에 너무나 충격을 먹고 꿈에 나올 정도로 가지고 싶어했던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 돈 벌면 꼭 사고야 말겠다 다짐했건만 어느세 바이오는 사라져 버리고...
20.08.11 17:43
(751507)

210.93.***.***

저는 첫 노트북으로 좀 저렴한 브랜드를 사려다가 직접 실물을 보고 반해서 13년도에 S15를 구매했습니다. 8년정도 잘쓰고 있다가 최근에서야 바꾸게 되었는데, 새로 쓰게될 노트북을 고르는게 너무나 힘들었네요.. VAIO가 비쌋지만 15.6인치. 2kg에 SSD를 장착한 후부턴 성능에 부족함도 없었고, ODD, D-sub, 풀키보드 같은 하드웨어 사양이나, 바이오 케어 같은 소프트웨어도 너무나 잘쓰고 있어서 새로 구매하려는 노트북의 기준을 잡는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지금은 조금씩 새로 구매한 노트북을 사용하지만 사용할수록 S15가 정말 좋았다는 생각이 계속듭니다.
20.08.11 19:03
(751507)

210.93.***.***

Circuran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해외구매로 Vaio SX14 모델을 구매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디자인은 최고지만 트랙패드가 작고 클릭버튼이있다던가 화면이 14인치인게 아쉬워서 포기했습니다. | 20.08.11 19:05 | | |
2005년쯤에 젤작은거 중고로 사서 네비로 쓸생각을했었죠 ... 이거하고 작은게 코진샤꺼였나
20.08.1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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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휴대용 윈도우라면 서피스같은 태블릿 PC계열이지만 저 예전 UMPC라고 불러야 하는 그 물건들 특유의 맛이 있죠.... 어릴때 정말 하나 가지고 싶었었는데..... 요즘은 그나마 GPD가 그 명맥을 이어가지만 이런 신기한 디자인으로도 출시되는게 있으면 좋을텐데....
20.08.11 20:05
로마ㅇ후계자 코레아
ux시리즈네요 가지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서 못샀던 ㅎㅎ | 20.08.11 20:26 | | |
(75171)

59.13.***.***

로마ㅇ후계자 코레아
2007 년에 회사 처음 들어갔을 때, 친구 녀석이 이거 들고와서 와우 돌리곤 했었던 게.. 기억나네요. | 20.08.11 21:01 | | |
(16552)

121.130.***.***

로마ㅇ후계자 코레아
이제품 ux50이였나 용산에서 새제품 사고서 일다니면서 들고 다녔는데.. 단점은.. 베터리가 너무 빨리 달아버린다는점과... 대용량베터리 포함하면 30만원대라... 포기했던 1년전에 한대 있던거 사제베터리 3개와 입양 보낸적이.. | 20.08.12 13:50 | | |
바이오 c1 동호회 활동도 했었는데... ㅎ. 크루소 ... 생각만해도 혈압이... c1. gt. sr 정도 썼네요.... 그 시절에는 레노버로 넘어 가기 전 ibm이나 vaio 같은 브랜드 꽤 인기였고. 지금은 맥만 살아 남았...(레노버 씽크패드는...) 외국인 사장 있던 시절 소니에서 꽤 신기한 모델(가격도 어이 출타한)들이 많이 나오긴 했는데 싸그리 다 망했죠... 구린소... 반갑네요
20.08.11 20:21
(75171)

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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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서 사진 올리네요. 2004~2005 년 사용하던 PCG SRX 99 모델 입니다.. 외장 ODD 까지 해서 가지고 놀던 게 어언 15년 전이네요. 외장 CD 롬 구입하기 전에 윈도 재설치 못해서 용산 소니 AS 센터가서 외장 ODD 빌려서 설치했었는데, 이제는 추억의 기기가 되버렸네요.;~
20.08.11 21:02
(143176)

117.102.***.***

용가리11
ㅎㅎ 이 제품 힌지도 문제가 있지만, 터치패드 왼쪽 버튼이 위로 들리는 문제가 심각해서 대부분의 기계가 저렇게 되어버리죠. | 20.08.13 19:22 | | |
시대를 앞서간 갬성인건가...?
20.08.11 21:11
(440836)

125.184.***.***

바이오 Z 몇십주년 판인가.. 외장 그래픽카드에 시디롬 같이 달린 이런거 쓰다가 바이오 듀오 11, 다음 13 잘 쓰다가 이쁜 여대생에게 팔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
20.08.11 21:22
(5228713)

175.119.***.***

살려줘용
그 여대생하고 어떻게 됐나요? | 20.08.11 21:30 | | |
(4862838)

125.178.***.***

손휘 노트북이 비쌌져 전 안샀지만 전에 사귀던 여친?은 손휘노트북으로 꼭사야한다면서 용산에가서 둘러보고 그냥 디자인 이쁜걸로 싰죠 소니 아마 c시리즈였을겁니다 전 별로 맘에 안들었지만 뭐
20.08.11 22:27
(2680267)

122.21.***.***

와 타입 P 진짜 너무너무 사고 싶었던 장치네요. 일본에서 사회 초년생 시작하자마자 리먼 쇼크가 펑! 터져서 허리띠 바짝 졸라메고 살아서 결국 못샀었네요 ㅠㅠ 덕분에 추억 떠올려보았습니다.
20.08.11 22:56
진짜 그때는 소니 세상이었는데 ㅋㅋ
20.08.12 01:23
(859533)

1.240.***.***

진짜대박갖고싶었는데 ㅠㅠ
20.08.12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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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TR2 사용했었는데 ㅠㅠ 추억의 바이오죠 ㅠㅠ
20.08.12 03:21
(143176)

117.102.***.***

루리웹-6934667745
이것도 실물 가지고 있습니다. | 20.08.13 19:23 | | |
(1882410)

107.220.***.***

아..바이오 2010년전까진 고급지고 디자인좋은 노트북 대명사였죠..어쩌다 사라졌는지..ㅉ
20.08.12 05:15
(433798)

14.45.***.***

저 때만 해도 소니가 지금처럼 될줄은 정말 몰랐는데
20.08.12 06:38
(815026)

122.202.***.***

와.. 저랑 비슷한분이시네.. 타입p랑 tz는 일본까지 가서 사왔었는데
20.08.12 07:05
(5291408)

58.229.***.***

당시 정말 사고 싶었던 바이오노트북 씽크패드 사고 나서 생각 드는건 역시 데스크탑이 최고라는 사실
20.08.12 08:24
(41271)

218.232.***.***

tz, sz, z2, 프로13을 마지막으로 애플로 넘어왔습니다. 최근 SX14 보니까 이뻐보이긴하더라구요
20.08.12 09:36
와...추억 돋네요...제가 갖고 있었던 것들이랑 거진 일치하네요... 물론 모두 되팔고 처분했었지만... 가장 기억남는게 바이오 GT랑 바이오 U101이네요... 바이오 U101은 지금도 키스킨이랑 키 스티커가 집에 있을건데...본체는 없지만... 추억속의 물건들이네요... 그당시 하나 하나 다 비싼 물품들이라 맘먹고 구입하고 기변하고 또기변하고...그랬었는데... 컴퓨터를 좀 잘 다룰줄 알면 구형 하나 장만해서 추억놀이라도 하고싶네요 덕분에 잘 감상하고 추억에 젖어봅니다
20.08.12 10:35
바이오 하나 산뒤에 새 기종 나오면 추가금+해서 기변하답시고 투데이스피피씨 엄청 기웃거리고 그랬는데...
20.08.12 10:42
바이오 Z시리즈는 정말 최고의 허세이기도 한대 그당시에는 최고의 제품이기도 했지요..그 사양에 시디롬까지 있고 그 무게면..저도 2세대 한대 아직 가지고 있어요.
20.08.12 10:49
(143176)

117.102.***.***

루리웹-9999999998
VGN-Z9x 진짜 명품입니다. 아직도 잘 돌아갑니다. | 20.08.13 19:24 | | |
(67035)

175.207.***.***

반갑네요. 대학생 때 T시리즈랑 TZ시리즈 두가지 사용했었는데 TZ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었죠. TT는 뭔가 젊은 감각으로 다듬어진 느낌이었고요.
20.08.12 11:14
(143176)

117.102.***.***

놜놜놜
TT 디자인 너무 구려요...ㅜㅜ | 20.08.13 19:24 | | |
VAIO P35 골드 사서, 윈도우7 클린설치해서 잘 사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휴대성이 워낙 압도적이어서, 문서작성하고 웹서핑하고 하는 용도로는 참 좋았어요. (다만 그런걸로만 쓰기에는 가격이 너무 비쌌을 뿐)
20.08.12 11:28
가격이 좀 비싸긴 해도 디자인도 괜찮았고 특히 저 네모네모 키보드가 그당시 참 예뻤던 기억이 가격에 비해 내구성이 약해서 접히는 부분이 꺠지거나 하는 결함도 제법 있었지만 그래도 갬성 이긴 했어요 ㅎㅎ 노트북 사업접었는줄 몰랐네요
20.08.12 12:16
제가 대학08학번인데 신입생 때 제일 갖고 싶은 노트북브랜드였죠..... 디자인도 이쁘고 프리미엄 이미지라 ㅎㅎ 델. hp와 비교해서도 절대 밀리지 않았죠..
20.08.12 12:17
(10387)

221.157.***.***

우와~~~ 나도 대학생때 하나 있었는데.. 디자인, 갬성 모두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 개쓰레기 사양에 다시 되팔았던.....
20.08.12 12:27
전 Z90모델의 디자인이 너무 이뻐서 하나 구입하고 싶었던 제품 입니다. 지금 제가 보유하고 있는 모델이 아마 소니 로고를 달고 있는 마지막 모델일 겁니다. 터치 화면에 4세대 CPU를 달고 M.2 SSD를 달고 있는 모델입니다. 이후에는 소니 로고 자리에 VAIO가 마킹되어 나왔을 겁니다. 기능을 떠나서 디자인으로는 애플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을 정도로 소니의 디자인은 정말 좋았었기에, 사업을 접는게 참 아쉬웠었죠.
20.08.12 14:02
(143167)

58.228.***.***

잇템이었던 바이오도 어느새 추억의 아이템이 되었네요. 잡스 생전 맥북 시연할 때 바이오와 비교하며 '~ than VAIO!'하고 방점을 찍어가며 강조하던 생각도 납니다^^
20.08.12 14:25
크루소 들어간 u3는 써봤었는데.. 역시 너무 느려서 처분했죠..
20.08.12 14:31
(143176)

117.102.***.***

spinal reflex
그 다음 모델인 U101은 펜티엄M 으로 돌아와서 괜찮았는데 말이죠. 셀러론이긴 했지만... | 20.08.13 19: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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