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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1988 서울올림픽 호돌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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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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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시대 사람이라,,, 학용품에 호돌이 다 박혀 있었고,, 난리였는데 ㅎㅎ 덕분에 추억들이 생각납니다!!
20.02.24 12:41
(107340)

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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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10대 동년배들,,,,호돌이 호순이 올림픽 죄다 방송으로 보고 자랐읍니다,,,
20.02.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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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이면 일곱살때인데 그때 올림픽이 뭔지도 몰랐음 그냥 손에손잡고~ 벽을넘어서~ 이노래만 TV에서 주구장창 나왔던 기억밖에 없네...호돌이도 기억은남 그당시엔 마스코트란게 뭔지도 몰랐었지만...나도 그럴때가 있었구만..(아련..)
20.02.2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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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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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랑 인형도 같이 둬도 좋겠네요!!!
20.02.2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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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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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상태 좋은데요? 보통 털 인형 시간 지나면 땜빵에 얼룩 생기던데 ㄷㄷㄷ
20.02.2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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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시대 사람이라,,, 학용품에 호돌이 다 박혀 있었고,, 난리였는데 ㅎㅎ 덕분에 추억들이 생각납니다!!
20.02.24 12:41
(1646290)

126.1.***.***

피자집 사장놈
형 누나들한테 물려받은 학용품이나 물건중에 호돌이 박힌게 정말 많긴했어요 ㅎㅎ | 20.02.24 12:49 | | |
(4709185)

121.130.***.***

피자집 사장놈
저도 비슷한 시대 사람... 63빌딩 필통도 있(었)음 ㅠㅜ 지금 생각하면 왜 다 버렸을까 후회되는 물건 많음 | 20.02.24 20:03 | | |
피자집 사장놈
라면 과자 빵 음료수 여러가지 식품에도 호돌이가 있었어요 88올림픽 공식 후원 업체라고 홍보 | 20.02.27 04:39 | | |
피자집 사장놈
당시 호돌이 관련 애니메이션도 방영했던 기억이 나네요. | 20.03.10 14:17 | | |
(45769)

14.138.***.***

피자집 사장놈
저도 저시대 사람입니다. 80년대 소년. 일반 노트가 100원인데, 호돌이 노트는 200원 이었고 공부 잘하는 모범생 흉내내느라 호돌이 필기구로 완전 무장했었죠. | 20.03.30 19:37 | | |
(40232)

175.223.***.***

호돌이 호순이 ㄷㄷ
20.02.24 12:43
(1646290)

126.1.***.***

꼭지
ㄷㄷ.. | 20.02.24 12:49 | | |
(4223489)

1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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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랑 인형도 같이 둬도 좋겠네요!!!
20.02.24 12:48
(1646290)

126.1.***.***

루니카™
수호랑은 한국 부모님 집에 있으니 나중에 한국갈 때 가져가서 옆에 두어야겠어요 ㅎ | 20.02.24 12:50 | | |
(4223489)

183.99.***.***

won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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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요..ㅎㅎ | 20.02.27 09:19 | | |
집에 호돌이 숟가락 젓가락 세트 안뜯은게 아직도 있는 1인..
20.02.24 13:48
(1646290)

126.1.***.***

에너지몬스터
호돌이 수저로 밥먹어보고싶네요 | 20.02.24 22: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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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이면 일곱살때인데 그때 올림픽이 뭔지도 몰랐음 그냥 손에손잡고~ 벽을넘어서~ 이노래만 TV에서 주구장창 나왔던 기억밖에 없네...호돌이도 기억은남 그당시엔 마스코트란게 뭔지도 몰랐었지만...나도 그럴때가 있었구만..(아련..)
20.02.24 14:34
(1646290)

126.1.***.***

【화이트핸드】
저는 코리아나 광고만 접해본.. ㅎ | 20.02.24 22:12 | | |
(500927)

122.47.***.***

【화이트핸드】
그때 광주에 살고 있었는데 초딩1학년때라 맨날 티비에서 서울에서 만납시다~ 라는 노래로 서울이라는곳을 알게됨 ㅎㅎ | 20.02.26 18:58 | | |
(5075392)

211.36.***.***

굴렁쇠소년이 저와 비슷한 연배더군요
20.02.24 15:10
(1646290)

126.1.***.***

고로파덕
일박이일인가에 나오셨던분이죠? 엄청 잘생기셨던데 | 20.02.26 21:10 | | |
(106808)

1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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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상태 좋은데요? 보통 털 인형 시간 지나면 땜빵에 얼룩 생기던데 ㄷㄷㄷ
20.02.24 16:27
(1646290)

126.1.***.***

쨍거
뒷쪽은 좀 얼룩져있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잘 물로 닦으면 지워질거같아요 | 20.02.24 22:11 | | |
(45769)

211.104.***.***

저도 저 시대 사람인 80년대 소년입니다. 호돌이가 대유행하던 시절이라 일반 공책이 100원 하던 시절에 , 호돌이 공책은 200원 했었죠. 호돌이 들어간 학용품 쓰면 왠지 더 공부 잘되던(?) 느낌 이었어요.
20.02.24 17:02
호돌이 오랫간만에 보네요....
20.02.24 17:55
이때 9살 꼬꼬마엿네요 저때 손의 손잡고 실황으로 탤레비젼으로 봣다죠 근데 어린나이라서 올림픽에 관심이없어서 나가서 놀앗숩니다
20.02.24 18:06
(319904)

223.62.***.***

호돌이 하면 같이생각 나는게 모닝글로리 임 왜냐 그때 호돌이 공식 라이센스따서 일반 공책2배인 200원에 중절지로 됀 우리나라 첫번째 고급 공책을 시판했음 .
20.02.24 20:39
우리~ 모두~ 일어~나~ 영원히~ 함께~ 살아~가야~ 할~길~ 나~서자~ 손에 손잡고~
20.02.24 21:54
(107340)

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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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10대 동년배들,,,,호돌이 호순이 올림픽 죄다 방송으로 보고 자랐읍니다,,,
20.02.26 17:30
DKim
근데 진짜 이때는 읍니다였네요 ㅋㅋ | 20.02.26 21:09 | | |
(4223489)

183.99.***.***

ㅂㅁㅋㅈㄴㅊㄷㄱㅎㄹㄴ
이때까지는 읍니다, 89년부터 습니다로 개정되었죠. | 20.02.27 09:14 | | |
(861243)

211.184.***.***

DKim
이때참 감동이였읍니다....모스크바와 로스엔젤스 올림픽 마스코오트가... 같이 손에 손을 잡던 그모습에 어린나이지만 눈물이 많이 흘렀읍니다... | 20.02.27 14:10 | | |
(1959912)

220.86.***.***

Fenomeno
그래서 어마어마한 치적이 됬죠 이거ㅏ... | 20.02.27 15:11 | | |
(1051328)

116.118.***.***

지금 봐도 손색없는 디자인이네요!
20.02.26 17:34
난 저때 동원당해서 성화봉송할때 태극기 흔들었는데
20.02.26 18:23
와~ 귀한물건 호돌이는 아직까지도 올림픽 마스코트중에 단연 최고이쁨요
20.02.26 18:55
(1274635)

222.233.***.***

개막식 갔었는데 ㅎㅎ
20.02.26 20:20
동네놀이터에서 짬뽕치기와 돈까스 놀이로 올림픽은 관심 저 멀리. . .
20.02.26 20:49
(3222154)

124.51.***.***

저도 저거 집에 있다는 ㅋㅋ
20.02.26 20:53
아.. 아니 저 인형보다 나이가 적다니 연세가 어떻게 되시길레 ㄷㄷ
20.02.26 21:09
집에 88올림픽 화보집이랑 기념주화가 있는데...ㅋㅋ 호돌이 추억 돋네요
20.02.26 21:14
(11322)

123.212.***.***

참 잘만들어진 마스코트 ㅎ 우리집에도 관련 기념품 많았는데 아무래도 종합운동장 근처에 살아서 부모님이 자원봉사자 하셔서 꽤나 물건 많이 구해 오시곤 했는데 이제는 아련한 추억이네요
20.02.26 21:15
(78129)

114.204.***.***

엇 1983년산
20.02.26 22:11
88올림픽 주제가를 왠 코리아나라는 듣보잡 그룹이 노래를 불러서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 나중에 보니 유럽에서 먹어주는 그룹이었다고 그랬네요 호돌이보니 성화봉송할때 길가에서 태극기 흔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
20.02.26 23:31
(4723700)

183.102.***.***

지금봐도 이쁘네
20.02.27 00:10
(60055)

58.226.***.***

저 끝내주는 레어템에서 빛이 나온다...!
20.02.27 02:52
(33367)

114.205.***.***

국딩때 육상경기보러간다고 잠실운동장갔다가 길잃어서 구내방송탔던기억이ㅋ
20.02.27 03:50
(929910)

114.200.***.***

사진을 봐야 나도 저시대사람이었구나 해요 ㅋㅋㅋㅋ 겨우 겨우 걸어다니던 애기였던시절이었지요 ㅎㅎㅎ
20.02.27 08:57
국민학교 재학시절에 한교단위로 육상경기장에 머릿수 채우러 끌러갔던거 생각나네요. 뙤약볕에 엄청 덥고 꼭대기 앉아서 사람들이 개미한해보였던 기억만 나는걸보니 썩 재미있진 않았었는듯...
20.02.27 09:01
(184314)

117.123.***.***

역대 최악의 올림픽 지나올림픽.. 반대로 88올림은 인류역사상 최고의 올림픽이었을듯
20.02.27 09:32
(3031521)

222.119.***.***

형님이시다 ㅎㅎㅎ 호랑이 형님 안뇽 ㅎㅎㅎ
20.02.27 11:41
야~~ 추억돋네요...^^
20.02.27 11:49
올림픽 캐릭터는 저작권? 때문에 재발매 할 수 없는 게 참 아쉬워요.. 호돌이도 좋았고 최근의 수호랑 반다비도 참 귀여웠는데 ㅠㅠㅠㅠ 인형이 너무 귀여워서 흐뭇하게 웃고 갑니다 ㅎㅎㅎㅎ
20.02.27 12:38
(435497)

106.244.***.***

손에 손잡고~
20.02.27 13:13
(276771)

121.180.***.***

탐난다!
20.02.27 15:12
저희 집에도 호돌이 관련 상품 있는데 지금봐도 이쁨
20.02.27 15:12
(1688962)

117.110.***.***

근대 88올림픽하면 비둘기 화형식이 제일 먼저 생각남 ㅋㅋㅋ
20.03.16 02:32
오 갖고싶네요 ㅋㅋ
20.04.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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