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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하늘의 별이된 밍키 그리고 새로운 식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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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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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냥이도 6개월 전에 냥이별로 갔습니다. 17년이나 키웠던 녀석이라 지금도 항상 생각나네요. 죽기 1년 정도 전부터 근육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25.07.15 23:23

(IP보기클릭)11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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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돼 이런 거 보면 슬퍼진다고... 우리집 냥이도 언젠가 떠날거라 생각하면 울 것 같다...
25.07.15 23:27

(IP보기클릭)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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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냥이도 6개월 전에 냥이별로 갔습니다. 17년이나 키웠던 녀석이라 지금도 항상 생각나네요. 죽기 1년 정도 전부터 근육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25.07.15 23:23

(IP보기클릭)11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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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돼 이런 거 보면 슬퍼진다고... 우리집 냥이도 언젠가 떠날거라 생각하면 울 것 같다...
25.07.15 23:27

(IP보기클릭)220.78.***.***

22년, 23년 제 인생의 반을 함께 했던 딸과 아들이 떠나간 자리에 다시 반려 동물을 들이지 못하는 아줌마입니다. 두 녀석 모두 힘겨웠을 마지막을 그래도 사람동생 보고 뽀뽀해주고 떠났어요. 고맙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이젠 꿈에서도 보이지 않아 가끔은 야속합니다.
25.07.23 02:01

(IP보기클릭)121.166.***.***

밍키와 뿌마...진짜 꽤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나네요 가끔은 다시 보고싶어서 검색해볼래도 너무 오래되서 못찾았는데 이렇게라도 다시 보게되서 다행입니다. 행복하게 살았을거에요 밍키는 ㅜㅜ
25.07.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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