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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골드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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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28
    1


    (150766)
    120.142.***.***

    BEST
    좋은 곳에 가서 행복하렴...토닥토닥...
    22.05.26 00:36

    (1392943)
    136.32.***.***

    BEST
    저도 반려동물의 임종을 지킨적이 두번있습니다. 많이 힘드실거고 많이 아프시겠지만 시간이 결국은 슬픔은 씻어주고 추억들을 남겨주고 가더군요. 힘내십시요. 행복했을 강아지가 너무 예쁘게 웃고 있어서 맘이 아프네요.
    22.05.26 08:13

    (515544)
    73.17.***.***

    BEST
    너무 귀엽고 예쁘고 행복하게 살았던게 보이네요. 저도 5살 골든두들 키우는데 점점 다가올 순간이 너무 두렵네요. 위로드립니다.
    22.05.26 01:56

    (5287856)
    118.235.***.***

    BEST
    저도 강아지를 한번 떠나보내고 지금 키우고있습니다.. 참으로 강아지란 생명체가 사랑을 주면서 귀여웠죠..언젠가 작성자분이 이 세상과 작별하게되었을때 저쪽세상에서 만나게될겁니다..저도 그럴꺼라 믿습니다. 작성자분의 마음이 빠르게 치료되길 기원합니다.
    22.05.26 08:09

    (26755)
    61.37.***.***

    BEST
    힘내세요 행복하게 떠났을 겁니다
    22.05.26 09:56

    (150766)
    120.142.***.***

    BEST
    좋은 곳에 가서 행복하렴...토닥토닥...
    22.05.26 00:36

    (5599344)
    110.9.***.***

    작성자 분께서 올렸던, 골든 리트리버가 산책 나가던 사진을 처음 봤던 순간이 잊히질 않는데, 그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군요... ㅠㅠ 그 아이는 작성자 분을 만나서 행복했을 겁니다. 저도 개를 키우는 입장에서 제 개가 제 곁을 떠나는 순간이 올 텐데, 그때를 마주하기 두렵네요...
    22.05.26 00:43

    (153201)
    175.196.***.***

    잉여잉여칠면조
    감사합니다. 장례의식이라는게 단순히 아이만을 위한게 아닌 보호자들의 심신의 위로에도 큰 도움이 되더군요. | 22.05.26 01:07 | | |

    (515544)
    73.17.***.***

    BEST
    너무 귀엽고 예쁘고 행복하게 살았던게 보이네요. 저도 5살 골든두들 키우는데 점점 다가올 순간이 너무 두렵네요. 위로드립니다.
    22.05.26 01:56

    (18035)
    125.179.***.***

    아...이렇게 갑자기..떠나다니 마음이 아프네요...힘내세요.
    22.05.26 05:07

    (5287856)
    118.235.***.***

    BEST
    저도 강아지를 한번 떠나보내고 지금 키우고있습니다.. 참으로 강아지란 생명체가 사랑을 주면서 귀여웠죠..언젠가 작성자분이 이 세상과 작별하게되었을때 저쪽세상에서 만나게될겁니다..저도 그럴꺼라 믿습니다. 작성자분의 마음이 빠르게 치료되길 기원합니다.
    22.05.26 08:09

    (1392943)
    136.32.***.***

    BEST
    저도 반려동물의 임종을 지킨적이 두번있습니다. 많이 힘드실거고 많이 아프시겠지만 시간이 결국은 슬픔은 씻어주고 추억들을 남겨주고 가더군요. 힘내십시요. 행복했을 강아지가 너무 예쁘게 웃고 있어서 맘이 아프네요.
    22.05.26 08:13

    (5137136)
    175.204.***.***

    저두 반려견과 같이 살고잇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힘내세요~
    22.05.26 08:50

    (519408)
    121.180.***.***

    저도 17년간 같이 살던 강아지가 생각나서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ㅠ 마지막을 보고 갔으니 마음편히 갔을거라 생각합니다 저희강아지랑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놀고있을거에요~
    22.05.26 09:27

    (5305710)
    121.143.***.***

    T,.T
    22.05.26 09:54

    (26755)
    61.37.***.***

    BEST
    힘내세요 행복하게 떠났을 겁니다
    22.05.26 09:56

    (4708001)
    116.44.***.***

    사진을 보니 좋은 견생을 살았네요 힘내세요
    22.05.26 10:07

    (1300081)
    222.108.***.***

    멍멍이는 기쁨과 사랑만 주다 떠나니 더 힘든거 같아요
    22.05.26 10:07

    (1280497)
    112.175.***.***

    저도 19년동안 키운 강아지가 떠난후 한동안 힘들었지만, 그만큼 행복한 시간을 작성자님과 보냈다는점에서 많이 행복하고 즐거웠을거라고 생각드네요 당장은 힘드시겠지만 그야말로 강아쥐와 함께한 추억속에서 함께 오랬동안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진짜 강아지들은 천사같아요 무한한 사랑을 주는.
    22.05.26 10:08

    (153201)
    61.34.***.***

    pwang80
    어떤 것과도 비교 못할 만큼 행복한 기억들 뿐이었습니다. 나이 들고 괴로운 모습 보여주지 않으려고 빨리 떠났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정말 끝까지 기특하기만 한 아이였어요. | 22.05.26 10:11 | | |

    (1280497)
    112.175.***.***

    위탁의제왕
    맞아요 저도 강아지가 떠나기전 그렇게 힘들어도 꼭 저만보면 꼬리흔들어주면서 일어나서라도 반겨주려고 한 모습이 그렇게 오래 기억에 남더라구요 사실 이후로 강아지를 키우고 있진 못하지만, 더 사랑해줄껄 이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 22.05.26 10:21 | | |

    (1161707)
    210.102.***.***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저도 12년동안 키운 반려견이 떠났을땐 어찌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슬프던지... 좋은 주인을 만나 행복했을겁니다. 힘내세요 ( _ _ )
    22.05.26 10:10

    (4715981)
    117.111.***.***

    작성자님 힘내세요 좋은곳에 갔을겁니다 먼훗날 그곳에서 마중나와줄거에요
    22.05.26 11:06

    (2169740)
    211.47.***.***

    아가 ~나중에 하늘에서 같이 공놀이 하길 바래~!
    22.05.26 11:42

    (3730975)
    110.8.***.***

    좋은곳에 가서 실컷 뛰어 놀고 행복하렴 !
    22.05.26 12:03

    (28976)
    223.39.***.***

    꼭 다시보자꾸나 친구야 ㅠㅠ
    22.05.26 12:49

    (153201)
    223.62.***.***

    앙토리아
    이 세상에선 다시 볼 수 없다는게 너무 무섭고도 슬프네요. | 22.05.26 14:02 | | |

    (270531)
    118.235.***.***

    생 후 주인이랑 만나길 빌게 ㅠㅠ
    22.05.26 13:01

    (214573)
    121.167.***.***

    아..우리 해피가 또 생각나네...ㅜㅜ 못해준 기억만 나서 너무 맘이 아파
    22.05.26 13:02

    (512069)
    121.135.***.***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했을겁니다 힘내세요
    22.05.26 13:55

    (4878132)
    121.165.***.***

    행복하개 좋은삶을 살았개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기다리고 있을꺼에요
    22.05.30 11:22

    (5359020)
    223.39.***.***

    진드기에 물려 바베시아 감염으로 인한 혈소판 감소로 저도 같은일이 있었습니다 기운 내십시오
    22.05.30 14:57

    (153201)
    61.34.***.***

    짱께는 못말려
    감사합니다. 저희 골딩이도 진드기가 원인으로 보입니다. 순식간에 악화되더군요. 무서운 병입니다. | 22.05.30 17: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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