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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인생에서 끝까지 키워본 멍멍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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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자손을 남겼군요,, 제가 키우는 아이는 고민끝에 중성화를 해버렸는데 나중에 후회할꺼같아요,,무지개다리에서 편히 쉬고 있을꺼 같네요.
    21.12.09 07:33
    (248296)

    117.111.***.***

    BEST
    ㅠㅠ.... 에고.. 무지개다리에서 기다리구 있을껍니다.
    21.12.09 06:53
    BEST
    딸과 손녀와 집사님과 함께해서 행복 했을겁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사진 보면 짠 할것 같아요.. 사진 지우지 마세요~
    21.12.09 11:48
    (1262)

    221.147.***.***

    BEST
    저번달에 보냈습니다. ㅠㅠ 15년간 같이 지낸 동생같은 녀석인데.... 갑자기 떠나버렸네요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좋은곳으로 갔을겁니다. 제동생하고 같이 기다리고 있길 바랍니다.
    21.12.09 13:14
    (635110)

    211.59.***.***

    BEST
    오늘은 제 강아지 보내고 딱 1년되는 기일이에요 1년전 12월 9일에 세상이 무너진줄 알았어요. 마음에 묻고 사는 연습을 하는 게 딱 1년 걸리더라구요. 나이가 들어서 만난아이라서, 애초에 자식은 볼수 없긴 했지만, 내 강아지의 자식이라도 있었으면 하고 많이 아쉬웠어요. 다른것보다, 이제 아프지 않게되서 다행이구나 생각하면서 잘지내길 바라요
    21.12.09 13:37
    BEST
    ㅠㅠ.... 에고.. 무지개다리에서 기다리구 있을껍니다.
    21.12.09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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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손을 남겼군요,, 제가 키우는 아이는 고민끝에 중성화를 해버렸는데 나중에 후회할꺼같아요,,무지개다리에서 편히 쉬고 있을꺼 같네요.
    21.12.09 07:33
    ㅠㅠㅠㅠㅠㅠ
    21.12.09 11:29
    (6959)

    222.101.***.***

    지금까지 3마리 화장까지 시켰는데, 할 때마다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요. 지금 키우고 있는 아이는 아직 어리긴 한데, 가끔 볼 때마다 옛날 아이들 생각나고 그래요.
    21.12.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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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과 손녀와 집사님과 함께해서 행복 했을겁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사진 보면 짠 할것 같아요.. 사진 지우지 마세요~
    21.12.09 11:48
    저도 키우던 강아지가 죽은다음 가지고 있던 사진들과 흔적들을 지웠는데, 후회가 됩니다. 사진을 많이 갖고 있는게 좋습니다...
    21.12.09 12:40
    가슴이 찢어지죠... 사람이 죽어도 이렇지가 않았는데 왜이런가 생각해보니 사람에겐 항상 마음을 완전히 열지 않았었지만 내가 키우는 애완동물에게는 마음을 완전히 열고 있던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뒤로 두번다시 키우질 못하고 있어요.
    21.12.09 12:43
    (1262)

    221.147.***.***

    BEST
    저번달에 보냈습니다. ㅠㅠ 15년간 같이 지낸 동생같은 녀석인데.... 갑자기 떠나버렸네요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좋은곳으로 갔을겁니다. 제동생하고 같이 기다리고 있길 바랍니다.
    21.12.09 13:14
    (635110)

    211.59.***.***

    BEST
    오늘은 제 강아지 보내고 딱 1년되는 기일이에요 1년전 12월 9일에 세상이 무너진줄 알았어요. 마음에 묻고 사는 연습을 하는 게 딱 1년 걸리더라구요. 나이가 들어서 만난아이라서, 애초에 자식은 볼수 없긴 했지만, 내 강아지의 자식이라도 있었으면 하고 많이 아쉬웠어요. 다른것보다, 이제 아프지 않게되서 다행이구나 생각하면서 잘지내길 바라요
    21.12.09 13:37
    (235635)

    122.45.***.***

    참 먹먹해지네요.
    21.12.09 14:43
    (697620)

    175.196.***.***

    저도 지금까지 반려묘 1마리랑.. 반려견 1마리 보냈네요. 저렇게 화장해서 다시 가지고 집와서 사진 정리하면서.. 또 폭풍 오열했었죠..
    21.12.09 14:52
    이전에 올린 사진들 정주행 중.. 슬프지만 따뜻해지는 일상들이었네요..
    21.12.09 15:01
    (397811)

    175.212.***.***

    아.. 지금 키우는 강아지랑 고양이가 언젠가는 떠날텐데 벌써 마음이 아프네요
    21.12.09 16:02
    저희집 댕댕이도 14살인데 지금 아주 건강하지만 조만간 찾아올 상황을 생각하니 너무 슬프네요....ㅜㅜ
    21.12.09 16:11
    개인정보는 가리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21.12.09 17:01
    19년 10월 24일날 죽은 요크셔 테리어 꼬마도 97년 11월 1일에 유기견 입양해서 22년 정도 살았저 저녁 먹구 안구 산책 갈려구 가보니 죽어 있더군요 처음 대려올대 부터 3살에서 5살 사이라서 그리 장수 할지는 몰랐지만 8월말서부터 치매 증상으로 고생했지만 가버리더군요
    21.12.16 22:58
    (5272176)

    58.230.***.***

    저도 고딩때부터 누나가 데려온 강아지 같이 있다가 군대도 다녀오고 대학 마무리할 때도 같이 있고, 사회생활 하며 바쁘단 핑계, 약속있다는 핑계, 없으니 같이 있던 시간에 대해 후회만 남더라구요. 내 동생 화장하고 항상 있던 방석에 앉혀서 눈이 닿는 곳에 두어서라도 같이 있으려는 후회를 바로잡고 싶었어요. 사진 보니 화장하고 지하철 타고 집에 오던 기억이 나네요. 항상 잠자기 전 '같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잠들어 꿈에서 본다면 그날은 얼마나 저에겐 행운의 날입니다. 나중에 저 죽으면 제 동생이 마중나와줬으면 좋겠어요. 작성자님도 언젠가 다시 만나 슬픔이 아니라 반가움으로 다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22.01.1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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