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고양이] 죽을뻔한 냥이 줍했어요... [19]






댓글 | 19
1


(141536)

121.160.***.***

BEST
요즘 같이 팍팍한 세상에 생명을 귀하게 여길 줄 아시는 마음이 참 따뜻하신 것 같습니다.
20.10.22 14:52
(3974794)

218.158.***.***

BEST
ㅠㅠ마음고생 지갑고생하시겠네용
20.10.22 14:48
(214348)

222.102.***.***

BEST
감사합니다. 지금 있는 동물 외에는 절대 케어 안한다고 다짐했는데 막상 제 눈앞에 닥치니 그게 안되네요.
20.10.22 15:06
BEST
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입양 받아주시는 사람 만나기도 어렵고 님이 계속 케어 하다가 비용이 꽤 들겠어요. 선한 사람 이군요. 빨리 낫기를
20.10.22 16:58
BEST
눈이 고름이 나오는지 심하네요. 저라면... 직접 보면 불쌍해서... 오구... 지갑 각오 하셔야 겠네요.
20.10.22 16:55
(3974794)

218.158.***.***

BEST
ㅠㅠ마음고생 지갑고생하시겠네용
20.10.22 14:48
(214348)

222.102.***.***

뉴느느니
시골이라 가축동물병원만 있어서 시외로 나가야 하는것도 걱정이네요... 마음고생 지갑고생 시간고생 ㅜㅜ | 20.10.22 15:06 | | |
(141536)

121.160.***.***

BEST
요즘 같이 팍팍한 세상에 생명을 귀하게 여길 줄 아시는 마음이 참 따뜻하신 것 같습니다.
20.10.22 14:52
(214348)

222.102.***.***

BEST
도미너스
감사합니다. 지금 있는 동물 외에는 절대 케어 안한다고 다짐했는데 막상 제 눈앞에 닥치니 그게 안되네요. | 20.10.22 15:06 | | |
BEST
눈이 고름이 나오는지 심하네요. 저라면... 직접 보면 불쌍해서... 오구... 지갑 각오 하셔야 겠네요.
20.10.22 16:55
BEST
ArtofShaving
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입양 받아주시는 사람 만나기도 어렵고 님이 계속 케어 하다가 비용이 꽤 들겠어요. 선한 사람 이군요. 빨리 낫기를 | 20.10.22 16:58 | | |
우리 냥이랑 같은 처지네요. 좋은 일 하셨습니다.
20.10.22 17:03
(1254115)

222.119.***.***

그래도 얼른 병원가면 치료 가능할듯하네요 얼른 ㅠㅠ
20.10.22 17:22
(1246374)

39.119.***.***

복받으실거에요
20.10.22 17:23
(4705915)

180.182.***.***

추워지는 요즘 마음 따듯해지는 게시글이네요. 작성자님과 냥이한테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22 17:28
(2850892)

125.242.***.***

에구 슬프네요...꼭 좋은소식 있음 좋겠네요...흑
20.10.22 17:46
진짜 복받으실겁니다 ㅠㅠ 치료잘되었으면 좋겠다 진심 ㅠㅠ
20.10.22 17:57
(858007)

1.11.***.***

저희동네 길고양이들은 신기하게도 다들 말끔(?)하던데, 저 고양이는 어쩌다가 고통스런 지경까지 간 걸까요..
20.10.22 17:58
따뜻한 마음씨에 존경을 보냅니다.
20.10.22 17:58
(518785)

220.126.***.***

많이 아파보이는데 잘치료됐으면 좋겠습니다 복받으시길
20.10.22 18:03
정말로 진짜로 복받으실겁니다 꼭 잘 보살펴주시다 좋은분께 분양 보내주세요
20.10.22 19:50
좋은일 하셨네요. 그리고 고양이가 치료 잘되길 기원하고 검빵맨님은 복받으실껍니다.
20.10.22 20:04
(214348)

222.102.***.***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댓글 엄청 많이 주셨네요 :) 병원 진료 받았구요. 최소한의 검사만 했는데도 퇴근하고 가니 야간할증도 받고 검사비, 약값, 돈이 꽤 나오네요. 눈은 농이 차있고, 코는 콧물이 굳어서 딱지가 콧구멍을 막아 숨을 잘 못쉬고 있었습니다. 탈수 증상 있었고, 검사는 콧물 땜에 폐렴의심되어 검사 했는데 이상 없었고(그대로 두었으면 폐렴으로 갈수 있었다네요) 눈은 농 찬거 말고 딱히 큰 이상은 없다고 하시네요. 현재 기운은 있는데 밥을 전혀 안먹어서, 자다가 일어나면 야옹야옹 하는데 그때 입 벌리는 틈에 살짝씩 음식 집어 넣었습니다. 아침에도 밥을 전혀 안먹길래 소화가잘되는우유 주사기로 두번 주입하고, 약이랑 섞어서 한번 더 주입 했습니다. 계속해서 약을 넣어줘야 해서 어쩔수 없이 회사에 데리고 왔는데 화장실에 두었습니다;;
20.10.23 09:38
앞도 안보이는데 그냥 무작정 기어갔나보네요 ㅠㅠ 검빵맨님 못만났더라면 지금쯤... 제발 쑥- 얼른 낫기를 바래요
20.10.24 09:22


1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30574015 공지 유튜브 등의 영상 등록 게시물 관련 _[RULIWEB] 13 5149 2020.02.15
30574854 강아지 나르토토 4 118 00:47
30574853 기타 뭘보나요 3 345 2020.11.30
30574852 강아지 일본가즈앙 2 193 2020.11.30
30574851 고양이 악플없는세상만세 5 569 2020.11.30
30574850 물고기 샤샤민 2 407 2020.11.29
30574849 기타 승자의 정의(후작) 4 471 2020.11.28
30574848 강아지 나르토토 2 401 2020.11.28
30574847 고양이 無法者 49 6415 2020.11.28
30574846 강아지 일본가즈앙 3 669 2020.11.27
30574845 고양이 검은삵 17 1768 2020.11.27
30574844 강아지 뽀설이맘 3 385 2020.11.27
30574843 고양이 데빌시노비 17 1934 2020.11.26
30574842 강아지 루리웹-2298520972 1 381 2020.11.26
30574841 강아지 나르토토 3 516 2020.11.26
30574840 고양이 나선뇌 7 1103 2020.11.25
30574839 고양이 포게이 34 3633 2020.11.25
30574838 고양이 검은삵 62 6557 2020.11.24
30574837 입양 Xeno君 19 2476 2020.11.24
30574835 강아지 곰집사 11 1136 2020.11.24
30574834 고양이 고양이룸메 10 1214 2020.11.23
30574833 고양이 써니삼촌SunnyUncle 8 808 2020.11.23
30574832 고양이 검빵맨 19 2262 2020.11.23
30574831 고양이 오리온 22 1457 2020.11.23
30574830 고양이 som272 6 1100 2020.11.22
30574829 강아지 일본가즈앙 1 676 2020.11.20
30574828 강아지 오디너리독스 492 56840 2020.11.20
30574825 강아지 곰집사 10 1602 2020.11.18
30574824 고양이 써니삼촌SunnyUncle 10 1033 2020.11.18

글쓰기 37462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관리자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