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고양이] 봄 산책을 즐기는 개냥이 [57]





[광고]
글꼴

 

집 근처에 있는 안양천에 반려묘 뚜루

벚꽃 구경도 하고 하천 산책도 하며 재밌게 놀다 왔어요

       

뚜루는 고양이 1000 마리 중에서 1마리 있을까 말까 한

호기심 많고 산책을 좋아하는 냥이입니다

 

     짧은 영상을 보고 무작정 고양이를 산책시키지 마시고 

충분히 고양이의 성격(활동적 이며 호기심왕성한)과 

행동 패턴 등을 공부하시고 가장 중요한 반려묘와

집사와의 친밀도를 꼭꼭!!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산책을 하시더라도 인적이 드문 공원에서만 하시기를 추천드려요

도심지와 시내 중심가는 고양이가 놀랄 환경적 위험요소들이 너무 많고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특히 도심의 차도는 위험요소( 차에서 떨어진 부동액, 오토바이, 자전거, 강아지, 길고양이 등등) 가

너무 많아서 이동장으로 이동을 권장 드립니다.

저도 절대로 하지 않고 있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른쪽 베스트 글로 추천 감사드립니다.


다른 집사 분들도 보실듯싶어서 적어보면
뚜루는 정말 호기심이 엄청 왕성하고 활동력이 엄청난 체육

산책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기면서 좋아하는데
나의 드림 고양이라고 댓글 다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따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뚜루는 하루 최소 1시간 이상을 산책을 하며

혹시 모를 외부 환경적인 요소들( 길고양이, 대형견, 고양이가 신기하다고 달려오시는 분들, 오토바이 등등) 때문에

꼭 산책 시 최소 두 명 이상의 집사들과 함께 산책을 나가고 있습니다.
집 근처 산책 시에도 꼭 2명 이상의 가족들과 산책하고

차도를 지날 시 이동장이나 집사가 안아서 이동합니다.

 

 


오늘은 벚꽃 구경 나왔다옹~

  

  요상한게 날라다닌다 냥냥!! 

 

  

벚꽃 보러 언능 가자옹~ 

 

 

 

개인기 했으니 츄르 내놔라 냥냥!!

 

  

역시 경치는 나무 위가 좋다 냥냥!!

   

 하천 산책로에도 총총 총~ 걸어다녀요 

 

 자연의 냄새다옹~ 헤헤   

 

 

 

 



댓글 | 57
1


BEST
일단 목줄 부터가 상식으로 성립이 안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4.14 19:11
BEST
집사보고 냥~ 하는게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 심쿵사할뻔
19.04.22 13:05
(1126229)

121.16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크히 같은경우는 고양이들이 저렇게 적극적으로 돌아다니지도않고 딱봐도 주변소리때문에 겁내하는게 보였는데 저 고양이는 사람사이로도 총총 잘다니고 문제 없어보입니다 고양이가 산책을 좋아하는지 안하는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고양이 목욕필요하다 vs 안필요하다 차이의 문제라고 볼수있습니다. 사람도 사람마다 다르듯이 고양이도 고양이 나름이지않을까요
19.04.22 23:4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놀숲에 대한 정보력 부족... 일반화의 오류에 빠져 오지랍 넓게 남 훈계할 요량 하지 마시구요.. 몇몇 대형묘 경우엔 산책을 권장한답니다..
19.04.23 06:53
(1977954)

112.15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노르웨이 숲고양이는 자기 영역을 확인하는데 집사랑 같이 산책하는 걸 즐기는지도 모르죠. 외국에서도 이미 인정할 정도 입니다. 노르웨이 숲고양이는 개 처럼 산책이 가능하다고..다른 고양이는 산책이 아마 힘들겁니다.
19.04.23 00:03
BEST
일단 목줄 부터가 상식으로 성립이 안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4.14 19:11
(5107681)

220.118.***.***

냥냥냥멍
천천히 하다보면 잘 해요 ^^ | 19.04.18 14:31 | | |
ㅋㅋㅋㅋ 커엽다...
19.04.16 14:54
(5107681)

220.118.***.***

루리웹-5527398770
감사합니다 ^^ | 19.04.18 14:32 | | |
(5073245)

218.145.***.***

아쿠 귀여워~
19.04.17 09:53
(5107681)

220.118.***.***

잭PD
감사합니다 ㅎ | 19.04.18 14:33 | | |
와... 고양이가 즐거워 하는게 보이네요 ㅋㅋㅋㅋㅋ
19.04.22 12:52
BEST
집사보고 냥~ 하는게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 심쿵사할뻔
19.04.22 13:05
(5192525)

211.49.***.***

와... 선유도 산책 글도 봤는데 벚꽃 구경도 하고;; 정말 댕댕이처럼 산책을 즐기네요 ㅋㅋㅋㅋㅋ
19.04.22 13:34
저희집 애들은 몸줄 하면 그냥 엎어져버립니다.... 탈출은 하고 싶어하면서 막상 멍석 깔아주면 누워버리죠...
19.04.22 15:23
저의집 고양이는 목줄을 하면 금방 빠져 나와서 산책을 못시키고 있어요 ㅠㅠ
19.04.22 15:51
(1512132)

223.33.***.***

라면조리자격증
하네스 해야되요. | 19.04.22 16:43 | | |
냥집사들의 워너비네요. 개냥이 ㅋ
19.04.22 16:06
(45527)

221.152.***.***

요즘 고양이 산책이 유행하면서 부작용도 많다고 합니다.... 관련, 유튜브 동영상보니 이해가 되더군요 .... 고양이 산책시키실땐 준비 철저히 하세요 ~ !
19.04.22 16:13
우리집 고양이도 이런거 부러워서 하네스 사다가 채워봤는데 불편한지 입자마자 발라당 드러누워버립니다 ㅋㅋㅋㅋ 2주에 걸쳐서 적응을 시켜봤는데도 안되서 결국 포기했습니다 ㅠ
19.04.22 16:29
(1512132)

223.33.***.***

와 우리집 고양이는 데리고 나가도 몇걸음 걷고 벌러덩 누워버리거나 지나가는 개 고양이 때려잡으려고 성깔부리는데 저렇게 활발히 잘 뛰어다니는 고양이라니 이럴수가
19.04.22 16:42
(201547)

121.142.***.***

목줄 대체 어떤거 채우시는건가요.ㅋㅋㅋ 우리집 애는 목줄 채우면 잘 빠져나가던데 ;ㅁ; 연체 동물인줄...
19.04.22 16:43
(2731)

125.138.***.***

말잘듣는 고양이라니.. 키워보고싶당
19.04.22 17:13
(5094294)

211.33.***.***

아무리봐도 탄천 같네...
19.04.22 17:24
심장이 헉헉 너무 귀여워요ㅠㅠ
19.04.22 17:25
와 산책냥이라니 ㄷ ㄷ ㄷ
19.04.22 17:27
(364862)

121.88.***.***

댕댕이 os가 깔린거같은데요...ㄷㄷ
19.04.22 17:49
(4730955)

222.121.***.***

산책냥이 너무 신기하고 너무 귀엽.....
19.04.22 17:50
놀숲이 원래 산책묘 아닌가요? 놀숲은 나가는거 좋아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19.04.22 18:03
심쿵!
19.04.22 18:07
아 고양이가 산책을 하고 있구나~ 아 고양이가 산책을 고양이가...???????????????????????????
19.04.22 18:22
(278260)

222.109.***.***

아니 선생님, 갤럭시에 iOS를 집어넣으시면 어떡합니까?
19.04.22 19:00
(245142)

210.207.***.***

이것은 (심장에) 해로운 동물이다
19.04.22 19:05
살다살다 산책냥이를 다 보네요 ㅋㅋㅋㅋ
19.04.22 19:32
(4975873)

180.70.***.***

고양이가 어떻게 산책을 하지 신기하다
19.04.22 19:38
이상하네 우리집 고양이는 목줄을 하면 고장나는데? 응????
19.04.22 21:21
(807433)

183.107.***.***

어릴 때부터 목줄하고 나가는 버릇을 들이면 의외로 고양이들도 산책이 잘 되더라고요.
19.04.22 21:34
오구 귀여워라 ㅠㅠ
19.04.22 21:40
(1249502)

121.137.***.***

오.... 진짜 산책냥이라니.
19.04.22 21:48
아 너무 귀엽네요 ㅠ
19.04.22 22:37
(5186022)

221.105.***.***

와.. 산책 부럽습니다 ㅋㅋ 산책하는 고양이인데도 털이 굉장히 깨끗하네요. 어떻게 관리해주고 계신가요?
19.04.22 23:08
(1126229)

121.162.***.***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개비스콘더블액션
크히 같은경우는 고양이들이 저렇게 적극적으로 돌아다니지도않고 딱봐도 주변소리때문에 겁내하는게 보였는데 저 고양이는 사람사이로도 총총 잘다니고 문제 없어보입니다 고양이가 산책을 좋아하는지 안하는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고양이 목욕필요하다 vs 안필요하다 차이의 문제라고 볼수있습니다. 사람도 사람마다 다르듯이 고양이도 고양이 나름이지않을까요 | 19.04.22 23:45 | | |
(1977954)

112.15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개비스콘더블액션
노르웨이 숲고양이는 자기 영역을 확인하는데 집사랑 같이 산책하는 걸 즐기는지도 모르죠. 외국에서도 이미 인정할 정도 입니다. 노르웨이 숲고양이는 개 처럼 산책이 가능하다고..다른 고양이는 산책이 아마 힘들겁니다. | 19.04.23 00:03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개비스콘더블액션
커뮤니티 레벨 낮으면 글도 쓰지말라는 것 처럼 보이네 참나.... 내가 볼 땐 내자식 이뻐서 여기저기 자랑 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230만 크~ 채널에서 영상내리면 230만 아래 채널은 다 내려야하나 아놔 어이 없네 (나도 레벨 낮으니 뭐라 지껄여주세요~ ㅋㅋ) | 19.04.23 00:43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개비스콘더블액션
딱 봐도 안받는거 같아요~ | 19.04.23 00:54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개비스콘더블액션
| 19.04.23 00:59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개비스콘더블액션
저도 동의합니다. 이 냥이가 특별한 거지, 보편적으로 산책냥이는 끝이 좋지 않아요. 대부분 잃어버리는 것으로 끝납니다... | 19.04.23 01:01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개비스콘더블액션
그리고 더 큰 문제는 버리기 위한 전단계일 경우도 많습니다. 뭐.. .이런 마음 가진 사람에게는 뭔 말이 통하겠습니까만. | 19.04.23 01:02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개비스콘더블액션
저두 할말하않이욤 | 19.04.23 01:09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개비스콘더블액션
놀숲에 대한 정보력 부족... 일반화의 오류에 빠져 오지랍 넓게 남 훈계할 요량 하지 마시구요.. 몇몇 대형묘 경우엔 산책을 권장한답니다.. | 19.04.23 06:53 | | |
(1977954)

175.197.***.***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개비스콘더블액션
집사가 끌고 가는게 아니라 고양이가 집사를 끌고 가는 입장이면 반대할 입장은 아닌듯 합니다. | 19.04.23 08:25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개비스콘더블액션
그니까 지금 저 움짤들을 보면서 고양이가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하는데도 키우는 분들이 억지로 끌고다니고 있다고 보인다는거죠?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이 있군요 | 19.04.23 15:43 | | |
(119564)

203.251.***.***

프로개냥이네요
19.04.22 23:55
(5059981)

202.92.***.***

유튜브 가서 뚜루 영상 다 보고 왔어요! 가족분들과 뚜루가 함께 있어서 서로가 충족되는 느낌이 물씬 나서 보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_<
19.04.23 00:02
흐미~ 개 부럽네요~
19.04.23 00:25
(782449)

182.231.***.***

너무 예쁘네요. 보면서 마음이 평화로워졌어요. 감사합니다
19.04.23 01:04
(4780239)

211.1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산책냥이 부럽다며 자기네 냥이 데리고 나가다 잃어버리고 캣까페에 찾는다고 글 올린거 보면 가관임.......
19.04.23 04:39
(533308)

101.235.***.***

여기저기 많이 보이시던데
19.04.23 05:36
얌전하게 잘 다니네요 ㅎㅎ 귀여워라
19.04.23 06:55
(1641392)

125.131.***.***

우리집 고양이는 현관문 밖 복도에서 소리만 나도 겁먹는 정도인데 신기하네용 ㅋㅋ
19.04.23 08:48
(4919667)

112.216.***.***

어슬렁어슬렁 산책다니는 얘는 간혹 봤는데 이렇게 종종거리며 강아지처럼 다니는 얘는 첨보네요ㅎㅎ
19.04.23 09:42
(4904968)

115.94.***.***

귀엽다 ㅋㅋ 근데 댓글에 븅싄의 똥이 몇개 묻어있네
19.04.23 11:12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777 전체공지 넷기어 XR500 & XR300 이벤트 8[RULIWEB] 2019.11.01
13237422 공지 공지사항입니다~(2012.05.03) (5) 知羅 12 73945 2011.11.07
30573730 강아지 곰집사 4 234 2019.11.13
30573729 고양이 크리미마미 381 2019.11.13
30573728 고양이 봉완미 3 262 2019.11.13
30573727 고양이 멋진싸나이Lee 6 380 2019.11.13
30573726 고양이 .닉네임. 5 297 2019.11.13
30573725 고양이 루리웹-5594508296 241 2019.11.13
30573724 강아지 지방이w 4 351 2019.11.13
30573723 고양이 루리웹-1373424278 368 2019.11.12
30573722 고양이 큰임금 179 2019.11.12
30573720 물고기 여름걷이 2 230 2019.11.12
30573719 고양이 솜냥안냥 3 710 2019.11.11
30573718 고양이 루리웹-9703015929 594 2019.11.10
30573717 강아지 호영호영 7 1159 2019.11.10
30573716 잡담 해무이 3 465 2019.11.08
30573715 물고기 루리웹-6888482083 342 2019.11.08
30573714 고양이 루리웹-6438064400 47 10475 2019.11.06
30573713 고양이 루리웹-9091198467 820 2019.11.06
30573712 고양이 미모사는머스타드 22 5245 2019.11.06
30573711 고양이 8664 28 5249 2019.11.05
30573710 고양이 싸우지말아요 4 518 2019.11.05
30573709 파충류 준벅TV 2 264 2019.11.05
30573708 고양이 初音_ミク 12 2741 2019.11.05
30573707 잡담 루리웹-9703015929 774 2019.11.04
30573706 강아지 곰집사 1 680 2019.11.02
30573705 고양이 kth505-586 9 1699 2019.11.02
30573704 고양이 호영호영 16 2212 2019.11.02
30573702 고양이 블루베리빙수 24 1760 2019.11.01
30573700 잡담 루리웹-8091155232 3 1047 2019.10.31

글쓰기 3686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지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