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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마당에 버려진 꼬물이 냥줍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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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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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저런 핏덩이가....생명 하나 살리셨네요 ㅠㅠ
16.03.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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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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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귀여워라.... 나머지 녀석들이 무지개다리 건넌게 가슴아프네요... 그래도 한마리 거둬주셔서 제가 다 감사하네요
16.03.0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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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얘기를 좀 더 쓸걸 그랬네요. 괜한 오해를.. 이틀 뒤 오전에 당당하게 밥 먹으러 왔더군요ㅋ 근데 밥만 먹고 갔어요ㄷㄷ
16.03.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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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복 받으실겁니다 ㅠㅠ
16.03.03 17:04
(36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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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 하셨네요. 엄마는 무슨 사고라도 난 걸까요... 다섯 마리나 한꺼번에 버릴 거 같지 않은데 T T 나머지 아이들이 불쌍하지만 저 한 마리라도 살아서 다행이에요. 영상도 재미있게 봤어요.
16.03.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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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저런 핏덩이가....생명 하나 살리셨네요 ㅠㅠ
16.03.03 14:25
자는 시간도 좀 줄어들고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 16.03.04 15: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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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귀여워라.... 나머지 녀석들이 무지개다리 건넌게 가슴아프네요... 그래도 한마리 거둬주셔서 제가 다 감사하네요
16.03.03 14:28
나머지 4마리는 마당 나무 밑에다가 묻어줬어요. 다음엔 사람으로 태어나든지 좀 건강하게 태어나면 좋겠네요. | 16.03.04 15:40 | | |
영상 완전 재밌네요. 작은애가 엉겨 붙으니까 어쩔 줄 모르는게 ㅋ
16.03.03 14:52
당황했는지 반응이 한 템포씩 느려요ㅋㅋ 감사합니다 | 16.03.04 15:40 | | |
(3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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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 하셨네요. 엄마는 무슨 사고라도 난 걸까요... 다섯 마리나 한꺼번에 버릴 거 같지 않은데 T T 나머지 아이들이 불쌍하지만 저 한 마리라도 살아서 다행이에요. 영상도 재미있게 봤어요.
16.03.03 15:25
아 엄마는 다다음 날 오전에 밥 먹으러 왔어요. 새끼 다시 집 안에 넣어놨는데 그냥 밥만 먹고 가더군요... 죽은 새끼들이 탯줄로 서로 묶여져 있는걸 보면 낳자마자 바로 포기한 것 같네요. | 16.03.04 15:44 | | |
움짤에서 코피 부왁~~
16.03.03 15:48
꼬물이들 젖 먹을 때 귀 움직이는거 정말 심쿵이죠 | 16.03.04 15: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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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복 받으실겁니다 ㅠㅠ
16.03.03 17:04
나중에 좋은 주인이나 만났으면 좋겠어요. 저희집은 이미 고양이들이 있어서 무리일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16.03.04 15:46 | | |
고양이도 교통사고 잘나서요. 2번 정도 보니 트라우마 생겼죠...
16.03.0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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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얘기를 좀 더 쓸걸 그랬네요. 괜한 오해를.. 이틀 뒤 오전에 당당하게 밥 먹으러 왔더군요ㅋ 근데 밥만 먹고 갔어요ㄷㄷ | 16.03.04 15:47 | | |
아니 뭐지 그 당당함은 ㄷㄷㄷ 유치원에 새끼 맡긴것도 아니고 ㄷㄷㄷㄷ | 16.03.05 23:05 | | |
원치않은 임신이였을수도.. | 16.03.07 02:40 | | |
기분 좋아지는 게시물이네요. 종종 올려주세요
16.03.03 17:56
꼬물이 조금 더 크면 또 사진 모아서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 16.03.04 15:48 | | |
작년에 개냥이로 올리신 동영상 고양이 커플 데려다 키우시는가 보네요.
16.03.03 18:04
아! 기억 하시는군요 감사해요ㄷㄷ 동영상에 나온 한 녀석만 데리고 왔어요. | 16.03.04 15:48 | | |
큰 아이와 꼬물이가 은근히 교감하고 있는 사진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작성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고양이들의 행복감이 느껴져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16.03.03 18:22
앗, 사진 잘 찍으시는 고양yee님이시네요. 완전 기여워요. 맨 마지막 사진에서 먼산 바라보는 큰냥이 표정 ㅋㅋ
16.03.03 18:33
으 꼬물이 뒹굴뒹굴 떨어지는거 정말 귀엽 ㅠㅠ
16.03.03 19:30
느아아아앜 귀 움직이는 거 봐 ... OTL 복 받으실 겁뉘닷!
16.03.03 19:54
모든 고양이가 새끼 고양이를 잘 돌봐주는 건 아니군요....당연한건가..
16.03.03 20:15
개에 대해서만 알고 고양이는 잘 모르겠지만 어미가 되기에 아직 어리거나 하면 개 같은 경우에는 육아를 포기하는데 그런 류가 아닐까요? | 16.03.05 11:43 | | |
첫번째 영상 자기한테 굴러떨어지는거보고 깜놀 웃겨요.
16.03.04 02:16
어미는 아마... 로드킬 당하지 않았을까요 ㅠㅠ 새끼 낳고 허기져서 먹이 구하러 평소 안 다니는 데로 다니다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요. 큰 고양이의 반응이 사람아기랑 똑같아서 한참 웃었네요. 동생 생기면 형(언니) 장난아니게 질투하죠 ㅋㅋㅋ
16.03.04 03:59
어디서 많이 본 사진이다 싶었는데 인스타에서 본!!!!!!!!!!!!!!!!!!!!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16.03.04 17:30
저도 몇해전 탯줄붙어있는 핏덩이를 주웠는데 일주일살고 다시 자기별로 돌아가더군요
16.03.04 23:54
헐 고양이 엄마가 다시 왔다구요? 그동안 어디 갔던걸까요?
16.03.05 18:18
생각 의외로 성묘들은 새끼 고양이를 인식 할 줄 알았는데 도망가거나 놀라하네요
16.03.05 19:59
저도 저런 경우 있었는데 가만 보니까 자기가 뭔가 액션을 취하면 새끼가 다칠거같아서 그러는거같더라구요 그리고 시야에서 절대로 안놓침.. 약간 떨어진 곳에서 무조건 자기 시야에 두고 뭔 일 안생기나 끝까지 쳐다보고 있습니다 ㄷㄷ | 16.03.05 21:39 | | |
날씨가 추워질 때 결국 새끼가 견디지 못했구나.
16.03.05 20:01
(16194)

.***.***

좋은 일 하셨습니다 ~ 아기 건강하길!!
16.03.05 20:46
혹시나 아깽이 기다릴때 만졌다면 사람 냄새 때문에 버려졌는걸 수도....
16.03.05 21:56
고양이는 공동양육체계종에 지능이 개급으로 발달해있는지라 그러진 않아영... | 16.03.06 20:41 | | |
저도 집에 오래된 창고에 어미가 새끼를 낳았는데 어느날 형이 새끼 고양이 보러 가야지~ 하고 창고 들어갔더니... 어미가 죽어있더군요. 쥐약을 먹었는지 어땠는지 외관은 멀쩡했지만 몸이 굳어있었습니다. 어쩌지 하다가 일단 얼어죽도록 놔두는 것도 아니다 싶어서 방에 델구오고 야매로 일단 씻겼습니다. (비린내? 짐승냄새? 같은게 엄청 심해서 동물한텐 안 좋은걸 알면서도 샴푸를 썼습니다.) 아무튼, 키울 배짱도 없고 해도 잠시 2~3일 박스에다가 물이랑 우유주고 지켜보다가 다행히 좋은 분들 만나서 잘 크고 있다는 소식을 그 후 들었네요. 그나저나 저런 핏덩이는 오우... 많이 부담되셧을거 같은데 좋은 일 하시네요.
16.03.05 22:14
좋은일하시네요 쉽지않은데 행쇼~
16.03.06 00:21
예전에 사무실 이사하면서 컨테이너 옮기다 안에 새끼고양이 네마리 발견했던 일 생각나네요 ㅎㅎ 이사하기 전 어미 있던 곳으로 갖다 놓으니 어느세 어미가 데려갔더군요.. 발견했을 당시 동물병원에서 분유 사다가 몇일 굶었을 냥이들 먹였었는데 몇개월 뒤에 일이 있어서 그 근처 지나가다 보니 두마리는 무사했는지 쪼르르 지나가길래 반가운 마음에 승용차 창문 여니까 부리나케 도망가던데 씁쓸..ㅠㅠ 새끼때라 기억을 못 하는 거겠죠
16.03.06 00:48
크어어어억;;; 이런 핏덩이는 첨 보네요
16.03.06 01:29
(20536)

.***.***

가게에 와보니 꾸준히 밥을 얻어먹던 발을 다친 상태로 임신한 길고양이가 주차장에 4마리 낳고 한마리는 바로 죽은 상태였습니다. 어미는 두달? 그정도 보살피다 그냥 떠나버리더군요. 1년 가까이 돌본 고양이 세마리 결국 첫째놈이 어미보다 더 심하게 차에 치여 허리 아래가 돌아가고 왼쪽 뒷다리는 펴지를 못하는 상태로 몇일전에 돌아왔더군요. 어제 주차장 가보니 박스에서 나와서 어디론가 사라졌고 둘째놈은 몇일 안보이더니 갑자기 몸도 엉망인게 임신을 해서 나타났습니다. 다른 고양이 인줄 알았습니다. 단 몇일만에 태어난지 1년 겨우 된놈이 임신에다가 배는 엄청 불러오니 황당.. 저년이 새끼 낳으면 또 돌봐 주어야 하는건지 걱정이네요. 어차피 길고양이 굶어 죽지 않게 밥만 주는게 한계이지만요.
16.03.06 01:32
작성자분 맘씨도 이쁜데 사진도 너무이쁘네요..끄엉..
16.03.06 01:45
앗 인친님이시다^^ 또봐도 감동~
16.03.06 02:53
저도 글쓴이분처럼 새끼냥줍 해서 집에 왔는데 저희애들은 그냥 싸대기 때릴려고 막 경계해서 동물병원에 갖다줫는데 왜이러죠?ㅠㅠㅠㅠ 잘지내네요.그래도 ㅠㅠ
16.03.06 04:29
처음엔 그래요. 근데 보통 3-7일이면 친해짐. 주인이 원래 키우던 고양이를 왕으로 대접해줘야 금방 풀리고요 경계 안 풀면 답없고요 | 16.03.07 03:23 | | |
https://www.youtube.com/watch?v=w_4CqyKOfjc
16.03.06 11:19
생명은 소중한 것입니다.
16.03.06 12:01
심 쿵 해
16.03.06 13:07
(985935)

.***.***

좋은일하셨네요 ㅎㅎ 이쁘게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16.03.06 13:33
오오!! 좋은 일 하셨네요!!!! 넘 귀여워요 ㅠㅠ
16.03.06 13:42
근데 저렇게 어린 고양이는 배변을 어떻게 해야 하나여?? 일부러 자극을 줘서 배출 시켜야 하는건지.? 아님 자연스럽게 배변하면 뒷처리해주는건지..궁금하네여??
16.03.06 16:05
저도 길냥이가 버린 새끼 키워본적 있었는데여 휴지로 꼬추 문질러 주니까 쉬 하더라고요 가끔 혼자 싸기도 하는데 암튼 어미가 핥아줘야 하는걸 대신해서 사람이 만져주면 싸여 | 16.03.06 16:34 | | |
따듯한 물을 휴지등에 적신뒤 , 문질문질하면 뜨듯해지면서 노랗게 됨 | 16.03.07 03:24 | | |
진짜 좋은일 하셨네요! 복받으실 겁니다!
16.03.06 17:44
ㅈ작은 풀한포기도 소중한겁니다. 정말 소중한 생명하나 살리셧네요 ㅜㅜ 감동입니다.
16.03.06 19:14
남일같지 않아서 덧글 달아봅니다. 새끼 밴 길냥이를 돌보셨네요. 저도 어쩌다 친해진 암냥이 한 마리 돌보면서 중성화 시키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이녀석이 조숙해서 발정이 일찍 오는 바람에 임신묘가 되어버렸죠. 그리고 새끼 다섯마리를 뙇!! 낳았죠ㅠㅠ 어쨌든 지극정성으로 챙기고 산파 노릇 산후조리원 노릇 하며 여섯마리 돌봤구요. 어미도 유난히 지극정성으로 넉달간 젖을 안 떼며 새끼 다섯을 건사했어요. 보통 길냥이는 한두 달이면 젖 뗀다던데, 딴에는 먹을거리가 풍족하니까 여유롭게 키웠나봐요. 그런데도 새끼고양이 생존률이 정말 처절하게 낮더라고요. 결국 다섯 중 한 마리 겨우 살아남았어요. 건강하던 새끼들이 어느날 갑자기 픽픽 죽더라고요ㅠㅠ 결국 늦고 빠르고 차이일 뿐 집에서 예방접종 맞춰가며 곱게 키우는 게 아니면 길냥이 새끼 생존률 자체는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덧글 보니 어미고양이가 뻔뻔하게 밥얻어먹으러 온다고 하셨죠?? 그 냥이 새끼 젖도 안 먹이니 백퍼센트 일주일안에 다시 새끼 밸 겁니다. 지금 한창 고양이 발정기죠. 밤마다 고양이 소리 시끄러운 계절이에요. 여유가 되시면 그 어미냥 얼른 잡아다가 고보협 같은 데 지원 받아서 중성화 해 주시면 본인이 편하실 거예요. 저도 제가 밥주던 어미냥 젖 떼고 바로 중성화 시켰거든요. 병원에서 말하길 수술할 때 벌써 새끼 여섯마리 새로 밴 상태였다고 해요. 솔직히 그 말 듣고 진짜 얼마나 안심했는지 몰라요. 만약 그 때 중성화 안 시켰으면 또 새끼 여섯마리 낳았을 테고, 밥 주던 고양이가 내손으로 준 밥 먹고 새끼 낳았으니 나몰라라 할 수도 없으니 또 일곱마리(+ 전에 낳은 새끼) 건사하느라 정말 힘들었을 거예요. 게다가 분명히 새로 낳은 새끼 태반이 죽었겠죠. 죽어나가는 모습 봐야 하는 게 참 힘들었는데, 그 과정을 또 겪는 게 너무 무서웠거든요. 지금 꼬물이도 집안에 들이셨는데, 그 어미냥이 두 달 뒤에 또 새끼 낳고 그러면 심적으로 너무 부담스러우실 거예요. 저는 어미냥이랑 살아남은 새끼랑 둘 다 중성화시키고 난 뒤에 아무 탈없이 지금껏 건강하게 잘 사는 모습 보면서 마음이 정말 편해요. 어차피 고양이 키우시는 분이니 다 아시는 내용을 제가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았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옛일 생각이 나서 적어봤어요. 꼬물이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힘든 상황에서 결국 살아남은 놈이니 앞으로도 강인하게 살아갈 거라고 믿어요^^
16.03.06 19:18
건강 회복되어서 좋은 분께 분양되기를 바랍니다
16.03.06 19:27
너무 이뻐요 ㅠ
16.03.06 21:10
복 받으실겁니다.
16.03.06 21:21
내 심장을 노리고 온 자객인가...
16.03.06 21:29
(1930622)

.***.***

귀여워 ㅠ
16.03.0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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