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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우리 막내 찾았습니다~!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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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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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봐줘선 안되요. 사람들이 자꾸 좋게 좋게 풀어가자..이렇게 나가니까 지들 꼴리는대로 하는 인간들이 늘어나는겁니다. 함부로 날뛰면 인생 조져버린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면 날뛰지 않아요. 술마시고 주사부리는것도, 후배나 친구 옆에선 개진상 주사부리는놈들도 조폭옆에서는 새색시처럼 얌전해집니다. 왤까요? 조폭한테 잘못걸리면 야산에 묻히는 수가있다는걸 술취한머리로도 알거든요. 그니까 알아서 기는겁니다. 강하게 나가세요. 그럼 날뛰지 못합니다.
15.06.0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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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노파심에 글 올립니다. 어머님 말씀대로 좋게 합의하고 끝내는 방향으로 마무리 지으면 좋겠습니다. 남의 가족을 훔쳐가는 놈은 콩밥을 먹어야 마땅하지만, 요즘 세상이 너무나 흉흉해서.... ㅠㅠ 밤에 아무도 안 보는 때 몰래 훔쳐가는 것도 아닌, 대낮에 버젓이 주인이 있는데 한 눈 파는 틈에 남의 집 강아지 훔쳐가는 멘탈을 보니, ㄸㄹㅇ 일 수도 있어요. 요즘 사소한 일로도 극단적인 일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많아져서요 ;;; 강아지 한 마리 때문에 아버님께 해꼬지할 수도 있지 않을까... 또 강아지한테 앙심을 품을 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ㅠㅠ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니까 기르던 반려동물을 눈 앞에서 죽이는 사건도 자주 일어나잖아요... 잘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근데 찜찜하시겠어요 ㅠㅠ 저런 ㄴ과 한 동네서 살아야 하다니...
15.06.0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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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막내가 무사해서 다행이네요 ㅎㅎ
15.06.0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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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욕 좀 하겠습니다... 시벌 미친 늙은이가 뒤질라고 환장을 했나??? 남의 집 가족을 납치를 한 것도 모자라 거짓말까지 하네. 저런 늙은이는 그냥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완전 고의적으로 절도에 해당되는 것이니 엄벌을 받게 하세요!!
15.06.0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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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도둑은 그냥 주옥 됐네요. 동네방네 나쁜 소문이 흐르겠으니...
15.06.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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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막내가 무사해서 다행이네요 ㅎㅎ
15.06.08 17:46
예 정말 감사합니다^^ | 15.06.08 18: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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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도둑은 그냥 주옥 됐네요. 동네방네 나쁜 소문이 흐르겠으니...
15.06.08 17:47
ㅎㅎㅎ 주변에 다 아버지 어머니 지인인데 큰일 났죻ㅎㅎ | 15.06.08 18:22 | | |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 15.06.09 21:24 | | |
암튼킬유 | 15.06.10 19:06 | | |
(33882)

.***.***

I dont know who you are but i will find you and i will...... | 15.06.11 14:53 | | |
와 진짜 어처구니 없네요 범인놈 얘기 꼭 듣고 싶습니다.
15.06.08 17:47
예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 15.06.08 18:22 | | |
일단 찾으셔서 정말 다행이네요
15.06.08 17:48
예 찾고 펑펑 울었습니다 ㅠㅠ | 15.06.08 18:22 | | |
사이다 후기!!사이다 후기 기다릴게요!! 아가가 그래도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15.06.08 17:51
예 감사합니다^^ 후기는 나중에....^^ | 15.06.08 18:22 | | |
맘 고생 많으셨겠어요 확실히 제가 봐도 훔치고 싶을정도로 탑미모 막둥이내요
15.06.08 17:52
ㅎㅎㅎ 목욕을 못 시켜서 꺼칠합니닿ㅎㅎ | 15.06.08 18:23 | | |
다행이네요 개도둑 꼭 죄값받게하세요
15.06.08 17:55
음 부모님은 조용히 넘어 가자고 하시네요... | 15.06.08 18:23 | | |
조용히 넘어가면 또 그럴겁니다. | 15.06.10 18:11 | | |
아 조용히 넘어가지마세여, 가벼운줄 알고 또 다른 집의 반겨견 훔쳐 갑니다. | 15.06.10 18:47 | | |
조용히 넘어가자??? 절대 안됩니다!! 나라면 멱살잡앗지 싶은데요? 저도 뽀메 11살된놈 있습니다 잃어버린 그심정 하!!! 말로 못하죠... | 15.06.10 20:13 | | |
아이구 정말 다행이네요 ㅜㅜ
15.06.08 17:55
예 정말 다행입니다 ㅜㅜ | 15.06.08 18:23 | | |
다행입니다
15.06.08 17:56
허허 다행이네요 ㄷㄷ
15.06.08 17:57
와 해꼬지 안당한게 너무 다행이네요 ㅠㅠ 아니 왜 남의 식구를 납치해가??
15.06.08 18:02
다행이네요 ㅠㅜ 후기도 꼭 올려주세요 나쁜사람같으니;;
15.06.0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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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욕 좀 하겠습니다... 시벌 미친 늙은이가 뒤질라고 환장을 했나??? 남의 집 가족을 납치를 한 것도 모자라 거짓말까지 하네. 저런 늙은이는 그냥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완전 고의적으로 절도에 해당되는 것이니 엄벌을 받게 하세요!!
15.06.08 18:05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속이 다 시원하네요 | 15.06.10 20:02 | | |
미친거같네요. 울고 불고 짜고 해도 절대 봐주지말고 법대로 합시다.
15.06.08 18:10
다행이네요ㅠㅠ
15.06.08 18:10
와... 저번에 도둑맞았다는 글보고 어이없었던 기억이 나는데 찾으셨군요 다행입니다. 그리고 인실ㅈ 시전하세요
15.06.08 18:15
강아지 찾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15.06.08 18:17
다행이다ㅜㅜ 멍멍이가 무사해서 천만다행입니다 무서웠을텐데 잘견더냈내요ㅜㅜ
15.06.08 18:20
정말 다행이네요
15.06.08 18:24
정말 다행입니다;; 진짜 한 시름 놓으시겠어요 ㅠㅠ 주인 찾아 줄려고 했다는 말에 거짓이 느껴집니다. 그랬다면 전단지를 붙여놓지 않았겠어요?
15.06.08 18:28
인생은 실전이다 XX아를 꼭 보여주시길... | 15.06.08 18:29 | | |
더군다나 저희가 붙여놨던 전단지가 바로 아래 있었습니다... | 15.06.08 18:29 | | |
컹;; 나쁜놈들.. | 15.06.08 18:32 | | |
왜 데려갔는지 변명이라도 듣고싶네요.절대 봐주시면안됩니다 그런놈들은!
15.06.08 18:44
영화네요!!!!! 말못하는 막둥이 가슴은 얼마나 애가 탔을까!!! 범인이 막둥이를 핍박(?)하지는 않은 듯 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래도 넌 나쁜 넘!!!
15.06.0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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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노파심에 글 올립니다. 어머님 말씀대로 좋게 합의하고 끝내는 방향으로 마무리 지으면 좋겠습니다. 남의 가족을 훔쳐가는 놈은 콩밥을 먹어야 마땅하지만, 요즘 세상이 너무나 흉흉해서.... ㅠㅠ 밤에 아무도 안 보는 때 몰래 훔쳐가는 것도 아닌, 대낮에 버젓이 주인이 있는데 한 눈 파는 틈에 남의 집 강아지 훔쳐가는 멘탈을 보니, ㄸㄹㅇ 일 수도 있어요. 요즘 사소한 일로도 극단적인 일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많아져서요 ;;; 강아지 한 마리 때문에 아버님께 해꼬지할 수도 있지 않을까... 또 강아지한테 앙심을 품을 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ㅠㅠ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니까 기르던 반려동물을 눈 앞에서 죽이는 사건도 자주 일어나잖아요... 잘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근데 찜찜하시겠어요 ㅠㅠ 저런 ㄴ과 한 동네서 살아야 하다니...
15.06.08 19:02
확실이 동네에 사는데 원한 지는건 달갑지 않으니 좋게 해결 할까 합니다... | 15.06.08 19:23 | | |
이 것이 정답입니다. 너무 몰아붙히지 마시고 일단 설득과 교화를 시키세요. 혹시 그게 안된다면 그때가서 강하게 하세요 | 15.06.10 01:21 | | |
저도 동감합니다 괘씸하기는 하지만 만약 신고해서 처벌받고 보복한다고 글쓴이님한테 해코지하면 그런 손해도 없죠 | 15.06.10 18:10 | | |
반대로, 결코 고마워하지는 않고, 가해자가 나중엔 피해자님들을 우숩게 여길 수도 있습니다. | 15.06.10 18:51 | | |
진짜 호구 마인드네요 원한? 그건 상대방을 호구로 봐야만 해꼬치 하는겁니다 삐쩍마른 멸치가 조폭같은 덩치한테 원한가진다고 눈 앞에서 반려동물 죽이겠어요? 호구처럼 나가니까 호구처럼 상대하는겁니다 | 15.06.10 21:09 | | |
호구? 언제부터 착한것. 용서가 호구가 되었는지. 그건 피해자가 선택할일이지 우리가 왈가왈부 할일이 아님. | 15.06.10 21:11 | | |
호구가 뭔지 모르시네 강아지 훔친걸로 얼마나 살거 같아요?살기나 할까요?그다음은요?이사까지 생각해야할일이 있을수도 있어요 분하지만 적당히가 답이네요 같은 동네는... | 15.06.10 21:35 | | |
본인임?? 콩밥 먹여야지 봐준다고 해도 이런 놈들은 또 함 재수없게 걸렸다 생각하고 | 15.06.10 21:59 | | |
오늘 형사가 경찰서로 불러서 형사 처벌 한다고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 15.06.10 22:21 | | |
장담하시는분이 계시네 혹시나 모르는겁니다 사람일은 피해자분이 정말 심적으로 심한 타격을 입어서 꼭 처벌해야겠다면 모를까 어찌보면 긁어부스럼일 수도 있음. 차라리 그냥 개도둑이라고 개망신을 주는게 오히려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 15.06.10 23:30 | | |
강하게 가세요 무슨 이유이건 간에 이건 절도고 거기다 가족인 강아지를 훔친건데 이참에 버릇 단단히 고쳐야죠 | 15.06.11 00:56 | | |
글쎄... 잘 모르겠네요. 진심으로 뿅뿅라면, 자기가 훔친 개를 다시 되찾아갔다는 것 만으로도 빡쳐서 보복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봐준다고 뉘우칠지도 의문이고요. | 15.06.11 01:05 | | |
본인? | 15.06.11 07:45 | | |
이게 정답이긴 한데, 그나이먹고 그러고 있으면 교화라는건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어느정도 패널티는 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같아서는 동네방네 개도둑놈이라고 소문내서 그동네에서 못살게 하고싶지만. ㅋ | 15.06.11 08:38 | | |
보복이 두려워 처벌을 안하면 같은 일이 또 발생합니다. 단호하게 처리해야하며 개도둑이라는 낙인으로 동내에서 몰아내야죠 저런사람들과 같은 동내에서 살려고 하다니 못살게 만들어줘야죠. | 15.06.11 08:42 | | |
케로로대마왕//저도 얼굴 대면 안했고 글쓴이분의 거처를 모를 사람이면 엄벌에 처하라고 말하겠습니다만, 한동네에서 살고 주거지를 알고 있는 시점에서는 ㄸㄹㅇ 같은 놈이 앙심품으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경찰과 법은 내가 죽은 후에 처벌만 하지 내 생명을 지켜주진 못하니까요. 아무리 떡대가 좋고 운동 좀 했어도 뒤에 슬금슬금 접근해서 칼로 푹 찌르면 대응 못합니다. 저도 10대때부터 30대가 된 지금까지 계속 격투기와 운동을 해 오고 있지만 눈앞에 보고 있는 상대를 제압하기는 쉬워도 적의를 숨기고 뒤에서 접근하는 사람에게 대응은 굉장히 힘들거든요. 뒤에서 인기척 숨기고 접근 할 경우에는 거진 팔 뻗으면 몸에 터치가 가능한 거리는 되어야 인식이 가능하고 뒤돌아볼텐데 흉기를 든 상대라면 벌써 찔렸겠죠. 앞서 적었다 시피, 법과 경찰은 내가 죽은 후에 용의자를 처벌만 할 수 있을 뿐 나를 지켜줄 수 없어요. 같은 동네에 ㄸㄹㅇ가 살고 있으면 그냥 안마주치는게 최고죠. | 15.06.11 09:04 | | |
저도 강하게 나가는게 좋을거 같네요. 심지어 막내 돌려받는 과정에서도 '미안하다' 소리가 아니고 변명하는 꼬라지 보니 저런 마인드로는 반성은 커녕 재수없었다고 생각할 사람들이네요. 범죄를 범죄로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거지요. 남의 식구 납치한 걸 대수롭지 않게 하는 사람들 사정을 봐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15.06.11 10:14 | | |
상대의 해꼬지가 우려스러울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도 같은 동네 주민이니까 껄끄러워지는것 보다는 좋게 해결하는게 좋을수도 있고 너무 좋게만 넘어가려고 하면 오히려 만만하게 볼 수도 있고 사실 전부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범인이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나오는지를 보고 당사자가 어떻게 하는게 낫겠다는 판단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네요. | 15.06.11 10:42 | | |
조용히 넘어가실것 같아서 좀 부추길겸 얘기해보면 시기도 시기고 노인네가 저 개 키우는걸 목적으로 데려가진 않았을것 같습니다ㅋ | 15.06.11 11:25 | | |
범인의 보복을 두려워해야 하는 사회... 게다가 그게 현실이라니 이 나라가 대체 어디에서부터 잘못되서 이따위 꼴인지 모르겠습니다. | 15.06.11 11:35 | | |
어렸을때 (초3~4때쯤..) 집열쇠를 잃어버렸는데 알고보니 여자 짝꿍이 훔쳐간거 였음. 철이 없던 때라 진짜인지 아닌지 뭐도 모를때라 장난으로 그랬겠지 생각했는데 나중에 주변 애들이 다 소지품 없어진걸로 걔를 의심해서 잡히고 보니 계획적으로 훔친거였슴. 물론 걔는 전학(퇴학이라고 봐야하나) 보내졌지만 그때 이후로 여자에 대한 불신감이 생김. 두번째. 군대 있을때 선임 놈이 다른 선임 폭행을 함(나한테는 선임 그 샛키한테는 후임) 저샛키 저거 인간 말종이네 하고 그냥 눈여겨보기만 했는데 이 샛키가 처음엔 나한테 잘해주다가(잘해준다기 보다는 그냥 막대하지 않았음) 나중에 사람들 안보는 근무지 같은 곳에서 군화로 깜. 뽝쳐서 행보관한테 신고하니까 그 샛키 군생활 꼬임. 근데 나도 치사한놈 됨. 위 두가지 사례로 볼때 한국에서는 신고하면 일단 본인이 받을 불이익은 감수해야됨. 정의사회가 되려면,, 범죄자나 악행은 마녀사냥 식으로라도 좀 강하게 처리해야된다는 인식들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니 가족이 범죄자면 그럴거냐구요? 니 가족을 범죄자 만들지 마세요 | 15.06.11 11:49 | | |
교화고 뭐고 할 필요 없어요... 글쓴 분이 정말 이름을 남길 정도로의 지성을 겸비하신 분이 아니시면 그냥 별말 없이 법대로 진행하시면 될거라고 봅니다 괜히 말 섞다가 감정 만들지 마시구요 | 15.06.11 12:06 | | |
저 분 최소 개도둑 | 15.06.11 12:17 | | |
보통 이런 사람이 자기가 당하면 더날뜀 아끼던 애견을 훔쳐 갔는데 그 시간동안 겪은 정신적 고통 생각하면 ㅋ 봐주면 글쓴이가 보살인거고 보통이면 쓴맛을 보여주는게 맞다는게 내생각임 | 15.06.11 13:58 | | |
일단은 좋게 해결보시는게 좋겠어요 것참 악인을 앞으로의일때문에 처벌도 못하는세상에서 살고있는 현실이 참 암담합니다
15.06.08 19:55
S&H
(1089923)

.***.***

와 기어코 잡으셨군요. 개가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15.06.08 20:10
아이고 저 귀염둥이가 얼마나 반가웠으면 막 짖었을까요
15.06.08 20:21
좋게 해결보지 마세요 지 잘못 모르고 나댈게 분명함 빨간 줄을 그어버려야지
15.06.08 20:57
우와 잘됐네요. 제가 다 속이타고 답답했었는데.... 일단 정모해서 이유나 들어보고 가능하면 좋게 해결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윗분말씀처럼 ㄸㄹㅇ들이 많아서;;;
15.06.08 21:04
정모?? 동호회 모임인가요 | 15.06.10 18:52 | | |
경찰서정모인듯 | 15.06.10 20:17 | | |
조용히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또 저런 짓을 할 수 있습니다. 차 후를 생각해야죠
15.06.08 21:06
이건 확실하게 끝장을 내야됩니다. 좋게해결본다고 저런일이 없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위에 좋게 해결봐야된다고 하시는분들... 좋게 해결봐서 다시는 저짓을 안한다면 애초에 개를 훔치지 않았겠죠. 오히려 ㅂㄷㅂㄷ하면서 더 심한 범죄를 저지를수 있습니다.
15.06.08 21:13
BEST
좋게 봐줘선 안되요. 사람들이 자꾸 좋게 좋게 풀어가자..이렇게 나가니까 지들 꼴리는대로 하는 인간들이 늘어나는겁니다. 함부로 날뛰면 인생 조져버린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면 날뛰지 않아요. 술마시고 주사부리는것도, 후배나 친구 옆에선 개진상 주사부리는놈들도 조폭옆에서는 새색시처럼 얌전해집니다. 왤까요? 조폭한테 잘못걸리면 야산에 묻히는 수가있다는걸 술취한머리로도 알거든요. 그니까 알아서 기는겁니다. 강하게 나가세요. 그럼 날뛰지 못합니다.
15.06.08 22:37
그냥 딱 법에 적힌 대로만 하면 좋을듯 하네요.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 15.06.10 18:30 | | |
남의 물건에 손대면 손모가지는 안잘려도 인생이 ↗망한다는걸 깨달을 수준으로 혼을 내줘야 합니다 | 15.06.10 19:24 | | |
그렇죠 복수를 해야합니다. 용서가 복수는 아닙니다. 상대방이 한 짓 그대로 똑같이 되갚는 것 그게 복수이고 정의죠! | 15.06.10 21:23 | | |
경우에 따라서는 순간적인 실수일수도 있고 그것 때문에 너무 가혹해질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강하게 나가야 한다는건 너무 일반화 시켜버리는 것 같고 상대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서 다르게 대처하는게 맞다고 보네요. | 15.06.11 10:44 | | |
주인있는 개 훔쳐가는 뿅뿅한태 경우에따라서 좋게봐준다는 소리 하는거 보니까 아직 당해보지않은사람이 많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06.11 11:54 | | |
맞습니다 좋게 좋게 앞에는 '나한테'가 숨어있지요. 너는 어떻게 되건 말건 나한테 좋게 진행하자는건데 그런 사람 그냥 놔두면 안됩니다. | 15.06.11 14:00 | | |
거 참 생각이 다르다고 말 이쁘게 하시네요 | 15.06.11 14:49 | | |
그니까 법대로 해야 합니다. 니가 당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아주 ↗되게 만들어 줘야 한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그냥 좋게 봐주는것 이상으로 법의 의미가 퇴색됩니다. 처벌, 교화의 의미도 뭣도 아닌 그냥 복수죠. 뭐 살인죄도 사형, 폭행죄도 사형, 도둑질도 사형, 이런 사회 만들고 싶으시면 아무래도 상관없지만요. | 15.06.11 14:57 | | |
강아지 몸에 칩을 설치하셔야 할듯 합니다..;; 이런일을 방지하기 위해선 말이져;;;
15.06.08 22:47
강아지를 찾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근데 훔쳐간 놈도 그렇고, 개 없다고 뻗대다 탄로나니까 뻔한 변명을 해대는 그 노친네는 정말 답이 없는 인간말종들이네요. 그 말종들에게 저주가 영원토록 함께 하기를. 이 나라 법이 뭐같아서 엄벌 받게 하기는 힘들겠지만 저런 말종들 따위는 절대로 좋게 넘어가줘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15.06.08 23:26
정말 다행이네요
15.06.09 01:31
절대 합의나 용서해주지 말길. 저런 인간들은 죄책감이나 미안함이 전혀없는 종자들임. 죄값은 치루는게 옳다
15.06.09 01:32
정말 다행입니다. 꼭 엄중 처벌하시길 바랍니다.
15.06.09 12:25
(3713251)

.***.***

희안한 사람들이다..안에 개 없다고 하는 할배나 훔쳐가는 아재나..ㄷㄷ
15.06.09 12:43
좋게 봐주긴 뭘 좋게 봐줘요. 인실↗ 시전해야지. 애초에 제정신 박힌 인간이면 개 훔쳐가면서 해맑게 쳐웃지도 않고 개 데려 가려는걸 막지도 않습니다. 뿅뿅한테는 뿅뿅처럼 상대를 해줘야죠. 아니 뿅뿅도 아니지 법대로 하는건데 뭘. 눈물콧물 작살나게 빼주세요. 바지가랭이 잡고 빌고 또 빌면 용서해줄까 알짤없어야 함.
15.06.09 14:10
오다가다 글보고 걱정이었는데 무사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15.06.09 16:17
에휴 ㅅㅂ.. 이거 처벌도 엄청 약할거같은데.. 주인이 옆에 분명히 있는데도 데려갈 정신머리면 제정상은 아닌듯합니다. 지적 장애일수도있고. 공감능력떨어지는 사이코일수도있고, 같이 사는 부모(?)들도 저렇게 말하는거봐서 말쩡할거같지도 않고. 추후 범인 처벌이 어떻게 되는지 보고 결정하세요. 근데 좋게 합의봐주면 저런짓거리 또 할거같은데, 아 이런짓해도 처벌안받는구나 이렇게 생각할거같은데
15.06.09 16:47
잘못은 했지만 그래도 강아지에게 해코지 않아서 천만중에 다행입니다. 따끔하게 말씀해주시되 너무 몰아붙히지 마세요 다른데서 분풀이 하지 않도록 가족 잃어버린 느낌을 그분에게도 잘 설명해주세요!!!
15.06.10 01:18
아이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 다행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저번에 cctv 사진보고 정말 계속 걱정했고 혹시나 잡아간 놈이 강아지한테 나쁜짓한게 아닐까 걱정 많이했는데 찾았네요 ㅜㅜㅜㅜㅜ 꼭 잡아넣어서 엄격하게 대처하세요!!!
15.06.10 01:22
찾으셨군요 다행입니다. 특히나 막내한테 별일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ㅠㅠ 윗분들 처럼 저런 행위는 벌을 받아야죵 -_-!!
15.06.10 09:45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15.06.10 17:39
찾았어 ㅠㅠ 찾았다고 ㅠㅠㅠㅠㅠㅠ 제발 합의 해주시지말고 제대로 끌고가세요,,
15.06.10 17:40
우와 정말 다행이네요 ㅜㅜ 유괴범 꼭 혼 내 주시길!
15.06.10 17:43
애완동물을 훔친것도 모자라 집에 개가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들킨 다음에서야 주인을 찾아주려 했다...등등 죄질은 상당히 나쁘다고 봅니다. 글쓰신분의 안전(?)을 생각하면 적당히 넘어가는것도 방법이겠지만, 아무래도 제3자의 입장에서는 나쁜놈이 확실히 파멸하는 모습이 펼쳐졌으면 하는 정의의 대리만족? 적인 바램도 있네요.
15.06.10 17:44
이런저런 사건들을 보면 절대로 봐주지 말고 끝까지 가라고 하는 의견이 많은데 저또한 그런 의견이엿지만 고치게 되었습니다. 그이유가 저희 동네에서 살인사건이 있었어요 음주운전사고가 났는데 피해자가 끝까지 용서를 안해서 가해자는 감방에 들어갔어요 근데 가해자가 출소후에 바로 피해자한테 가서 칼빵놓은거에요.. 이렇게 세상이 무섭습니다. 좋게좋게 가는것도 한편으로는 좋을 수도 있어요..
15.06.1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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