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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행] 와카야마[和歌山]의 프라이빗 비치? 와카우라[和歌浦]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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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62
    1


    (5180554)

    59.20.***.***

    BEST
    평온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같아보이기도하는군요.. 카페 알파의 배경이라던지요..
    21.07.19 21:35
    (713345)

    112.68.***.***

    BEST
    와이프가 와카야마 사람이라 아예 와카야마에 눌러 살게되었어요. 혼자만 알고있기 아까운곳은 이렇게 사진을 올리기로했습니다 ㅎㅎ
    21.07.19 22:29
    (713709)

    119.195.***.***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07.28 16:30
    (713345)

    112.68.***.***

    BEST
    카페알파라니 한방에 와닿네요 ^^
    21.07.19 21:56
    (18766)

    61.72.***.***

    ㅓㅜㅑ
    21.07.19 17:41
    와 진짜 경치 죽이네요!
    21.07.19 17:54
    솔로는 종도 못치는..... ㅜㅜ
    21.07.19 17:55
    (713345)

    112.68.***.***

    충전완료
    울디망…(´;ω;`) | 21.07.19 17:59 | | |
    저 호텔들이 죄다 페업이었다니 구글 지도 보고 예약 사이트도 있길래 영업하는 줄 알았다능
    21.07.19 17:59
    (713345)

    112.68.***.***

    빠나나우유
    실제 폐업도 있고 코로나때문에 쉬는곳도 있고 아마 뒤죽박죽일거에요 주민말도 조금씩 다른터라.. 가끔 외국인 관광객도 보이는거보면 근처에 운영중인 숙박시설이 있긴합니다 다만 실제로 보면 사람이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아무도 안보인다는거랄까요… | 21.07.19 18:03 | | |
    (962919)

    175.209.***.***

    산책다니기 좋겠어요. :3
    21.07.19 18:41
    와카야마 성은 보러갔었는데 더 아래로 내려가면 저런 풍경이 있군요
    21.07.19 20:37
    (713345)

    112.68.***.***

    lunarcell02
    와카야마 성에 다녀가셨군요! 와카야마에 재밌는곳이 많은데 솔직히 거기서 관광객이 내려간다는게 많이 힘들긴해요. 와카야마 성에서 닌자는 보시고 가셨나요? ㅋㅋ 나름 보기 힘든 사람들인데 | 21.07.19 20:40 | | |
    Cirrus
    닌자가 있었군요 ...제가갔을때는 안보이더라구요 ㅋㅋㅋ | 21.07.19 20:43 | | |
    (713345)

    112.68.***.***

    lunarcell02
    직원중에 닌자팀이 있습니다 그.. 큰 계단 부분에 버튼이 있는데 몸이 불편한분글이 닌자를 부르면 닌자들이 그분들을 성까지 들고가주는 서비스가 있어요 운이 좋으면 가끔 어르신들 들고 이동하는 닌자팀을 볼 수 있습니다ㅋㅋ | 21.07.19 20:46 | | |
    (713345)

    112.68.***.***

    Cirrus
    영상 봐지려나 모르겠네요 https://youtu.be/85O96-SGe1Y | 21.07.19 20:47 | | |
    BEST
    평온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같아보이기도하는군요.. 카페 알파의 배경이라던지요..
    21.07.19 21:35
    (713345)

    112.68.***.***

    BEST
    oldbutgold
    카페알파라니 한방에 와닿네요 ^^ | 21.07.19 21:56 | | |
    BEST
    oldbutgold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1.07.28 16:30 | | |
    아예 일본 넘어가신건가요 ㅎㅎ
    21.07.19 22:24
    (713345)

    112.68.***.***

    BEST
    왜날뾁에올인
    와이프가 와카야마 사람이라 아예 와카야마에 눌러 살게되었어요. 혼자만 알고있기 아까운곳은 이렇게 사진을 올리기로했습니다 ㅎㅎ | 21.07.19 22:29 | | |
    Cirrus
    오오오... 제 처도 와카야마 출신 입니다... 처가도 와카야마 키이라는 곳에 있고요... 괜히 반갑습니다... | 21.07.28 18:06 | | |
    (713345)

    180.146.***.***

    士郞正宗
    키이면 아마 이와데가는 길목쪽이려나요. 가깝네요 ^^ | 21.07.28 18:10 | | |
    저는 에히메의 하카타 섬이라는 곳에 가 본적이 있는데 여긴 태평양 면해 있어서 그런지 세토우치 에 비해 바다가 다르게 보이네요 ㅎㅎ 이런 바다 느낌 너무 좋더군요..
    21.07.28 15:55
    (713345)

    180.146.***.***

    루리웹-37658296
    나름 마을사람들이 낚시하고 돌아다니는곳 치고는 바다가 깨끗해서 물고기 때도 육안으로 많이 보이고 예쁜곳이에요 놀러오세용 ^^ | 21.07.28 16:00 | | |
    Cirrus
    이제는 가기 어려운 일본.... 작년까지 오사카에서 살았는데 와카야마도 놀러 가고 싶었지만 결국 버티지 못하고 한국으로 왔어요.. | 21.07.28 16:01 | | |
    (713345)

    180.146.***.***

    루리웹-37658296
    음;; 그맘 알것도같습니다 ㅎㅎ;; 기회되면 와보세요. 오사카는 좀 저도 숨막혀서.. | 21.07.28 16:03 | | |
    Cirrus
    일본에 가고 싶어요...ㅎㅎ ㅠㅠ | 21.07.28 16:07 | | |
    (713345)

    180.146.***.***

    루리웹-37658296
    저는 고향마렵심 ㅋㅋ | 21.07.28 16:10 | | |
    Cirrus
    저도 오사카에 살 때는 3년 넘게 고향에 안 갔어서 너무 가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못 버티겠더라고요... 작년 3월에 원인불상의 기관지염에 걸렸는데 연고도 없고 객지에서 강아지랑 둘이서 사는데 혼자 그냥 객사 할거 같아서... | 21.07.28 16:13 | | |
    (713345)

    180.146.***.***

    루리웹-37658296
    시설이 어찌되건 고향땅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_^ | 21.07.28 16:15 | | |
    Cirrus
    저 아는 분도 가고 싶은데 이제 쉽게 왔다갔다 못하니까 곤란하신거 같더라고요... 코로나만 아니면 잠시 왔다갔다도 가능한건데... | 21.07.28 16:21 | | |
    와카야마하면 보통 시라하마가 유명해서 다들가는데 저는 오사카에서 가까운 카타오나미해수욕장이 좋더군요 유독 난파 너무 심하더군요 구경잼 ㅎㅎ
    21.07.28 17:13
    (713345)

    180.146.***.***

    이병자발라
    그쵸 시라하마가 가장 유명한거같아요. 결국 위치문제라고 봐야하는데 아래로 쭉쭉 내려갈수록 비슷한급에 사람이 점점 줄어든다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같은 규격에 아예 한명도 없는곳도 있구요. 해수욕장 전세내는 기분 ^^; | 21.07.28 17:23 | | |
    차분한 분위기의 좋은 풍경이네요 언젠간 가고싶네요 ㅎㅎ
    21.07.28 17:27
    (713345)

    180.146.***.***

    s메종일각s
    놀러오세용~ 'ㅂ')/ | 21.07.28 17:28 | | |
    Cirrus
    入国してくだっしゃる(´;ω;`) | 21.07.28 17:34 | | |
    (126105)

    223.62.***.***

    일본도 지방도시 유령화 심각하나봐요.
    21.07.28 17:31
    (713345)

    180.146.***.***

    sainthans
    다른곳은 모르겠는데 와카야마의 남쪽은 시내를 조금만 빠져나오면 그런느낌 도는곳이 많습니다. 학교, 호텔 심지어 폐가처럼 방치된 놀이공원도 보입니다 | 21.07.28 17:35 | | |
    어찌보면 저것도 버블의 흔적일까요. 아님 인구이동과 고령화 때문인가.
    21.07.28 17:53
    (713345)

    180.146.***.***

    수상한변태
    후자일거에요. 와이프도 좀 더 남쪽이었는데 인구가 줄어들고 일자리가 없어져서 위로 올라온 케이스라.. | 21.07.28 18:02 | | |
    이전에 신겐문구점글을 올려주신 분이시군요. 이번에도 이런 좋은 장소와 풍경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한번 찾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21.07.28 18:28
    (713345)

    180.146.***.***

    종 봉
    앗. 기억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흐흐흐.. 꼭 오셔서 슬로우라이프를 느껴보시길 ^^ | 21.07.28 18:30 | | |
    (866177)

    223.135.***.***

    탐험하는 것 같아서 재밌네요 ㅎㅎㅎ
    21.07.28 18:36
    (713345)

    180.146.***.***

    씹덕후
    관광지와 달리 모험의 맛이 있어서 좋죠 ^^ | 21.07.28 18:42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와카야마… 그쪽으로 라이딩투어 계획할 때 뭐가 있는지 몰라서 결국 재낀.. 결국 나라에서 이세 - 페리타고 도요하시로 넘어갔던 게 제일 가까이 갔던 기록이네요. 저장해두고 다음 투어 경로 짤 때 고려해봐야겠네요. 코로나가 끝난다면..
    21.07.28 18:43
    (713345)

    180.146.***.***

    루리웹-9156900271
    아쉽겠네요. 아직 기회가 안되서 올리진 않았지만. 거리도 좀 있긴한데 "나치폭포[那智滝]" 어떨까요. 절과 폭포가 함께 어우러진 환상적인곳입니다. 아. 그리고 여름철(6월초~7월중순)에 남쪽으로 내려오면 반딧불을 보기 쉬워요 | 21.07.28 18:49 | | |
    Cirrus
    좋은 관광스팟 추천 감사합니다. 이동이 자유로운게 오토바이투어의 장점이죠ㅎ 사진 보니 꼭 가보고 싶네요! | 21.07.28 18:52 | | |
    헐.. 힘들게 시라하마까지 갈 필요 없었네요ㅜㅜ
    21.07.28 19:29
    (713345)

    112.68.***.***

    참치나라호로공주
    가는 라인이 죄다 바다근처라 생각보다 알려지지않은 해변이 많아요 ^^ 그치만 그만큼 주변 숙박이 어렵다는것도 있으니 시라하마는 시라하마대로 메리트가 있겠죠 ㅎㅎ | 21.07.28 20:09 | | |
    (4894893)

    211.181.***.***

    저의 어머니가 와카야마 살고 계세요. 판데믹 때문에 와카야마 방문을 못하고 있는데,이렇게 사진으로 보게 되니 너무 반갑습니다. 올려주신 장소는 가본적이 없는 곳이지만,멋진 곳이네요. 감사합니다.
    21.07.28 20:19
    (713345)

    112.68.***.***

    thx1138
    워낙 조용한곳이라 코로나 전이나 후나 그저 마스크만 썼을뿐 딱히 달라진게 없는 느낌입니다. 어서 다들 놀러왔으면 좋겠어요. | 21.07.28 20:26 | | |
    (46773)

    175.193.***.***

    와 간사이에 살았던 적이 있어서 시라하마나 산단베키 쪽 많이 놀러갔었습니다. 이런 비치를 못가본게 너무 아쉽네요 좋은 사진과 정보 감사합니다~
    21.07.28 20:38
    (713345)

    112.68.***.***

    용태_
    저 근방 주민이거나 낚시꾼들 아니면 잘 모르더라구요. 나중에 기회되면 오세요 ^^ | 21.07.28 21:03 | | |
    저는 토치기현의 키누가와온천이라는 곳에 1년 정도 살았었는데, 그 동네는 기차역에서 멀어질수록 폐업한 호텔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계곡 주변 낭떠러지 위에 지어놓은 일부 폐호텔들은 15년 이상 방치되었는데, 철거비용만 수십억이라 닛코시에서도 그냥 손놓고 있다고 하네요. 일본은 한적한 지방 도시가 여행하기 좋은데, 점점 활력을 잃어가는 느낌입니다. 이번 코로나로 인해 폐업하는 호텔이 더 늘어날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나저나 바다는 정말 멋지네요. 나중에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와카우라해변 기억해두고 꼭 가보겠습니다^^
    21.07.28 23:01
    (713345)

    112.68.***.***

    닛코아이스벅스
    그러게요 점점 사람없는 건물들이 스멀스멀 영역을 넓혀가는게 느껴져서 뭐라 말할수없는 기분이 참... 혼자보기 아까운곳을 계속해서 담아올릴 예정이니 또 보러와주세요 ^_^ | 21.07.29 01:30 | | |
    (9667)

    153.179.***.***

    오..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전 하이웨이보다 시타미치로 가면서 경치 보는걸 즐기는데, 그렇게 가면 한 7~8시간 걸릴거 같은 거리네요. 더위가 좀 잦아들고 9월 말 쯤에 가보고 싶네요.
    21.07.29 00:48
    (713345)

    112.68.***.***

    라크스
    확실히 지금 저곳을 왕복하는것만으로도 옷이 땀범벅이 되는 계절인지라 오신다면 시원할때가 좋을거같아요 ^^ | 21.07.29 01:31 | | |
    어디선가 이노가시라 고로 아저씨가 배고프다며 또로롱하는 마림바 소리가 세번 들릴거 같네요....어?! 고독한 미식가 에피소드중에 저런 해안가 식당에서 밥을 먹는게 있어서... 바닷가 놀러 가고 싶습니다....코로나 조심하시고 더운 여름 건강 챙기세요.좋은 사진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1.07.29 08:48
    (713345)

    106.129.***.***

    아직이다2
    감사합니다 (・̑◡・̑) | 21.07.29 09:08 | | |
    와 멋지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21.07.29 10:27
    (713345)

    180.146.***.***

    고소한리콘야생의땅
    시간은 많으니까 기회되면 가보세요 ^^ | 21.07.29 13:09 | | |
    (24963)

    112.184.***.***

    예전에 재즈 마라톤 참가하러 한번 간 적이 있는데...눈에 익은게 마라톤 코스가 해변쪽으로 지났던 것 같은데.... 와카야마 성이랑...고야산? 도 가봤던 기억이...ㅋㅋㅋ
    21.07.29 13:01
    (713345)

    180.146.***.***

    루이캉
    고야산 유명하죠. 갠적으로 고야산은 겨울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특히 고야산행 겨울 전철 | 21.07.29 13:10 | | |
    저런좋은환경이 그냥 방치가도있다니 놀랍네요 저런조용하고이쁜 바다가 너무가고싶은데 우리나라는 이제 그나마 남아있던곳조차 카페에 펜션으로 도배가되어서 다없어진거같아요
    21.07.29 13:33
    (713345)

    180.146.***.***

    Darkguest
    도시에 있다보면 파도소리만 들려오는 적막한 해변이 그리울때가 있죠 ^^ | 21.07.29 14: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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