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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행] 노가다의 겨울은 춥지만 뜨겁다.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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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37


    BEST
    노가다라고 천대받고 무시받지만 그럼에도 묵묵히 일하시는 대한민국 모든 건설업 직장인들이여 오늘도 화이팅! 전 안전관리입니다. 예. 모든 노가다꾼 최대의 적 그거 맞습니다.... 맨날 욕 쳐먹고 또 쳐먹는게 일이지만 여러분들이 안 다치는게 제 일이니 먹을 수 밖에 없지요.
    21.01.18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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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1.18 00:02
    (812043)

    113.131.***.***

    BEST
    멋있으십니다! 화이팅입니다!
    21.01.17 23:22
    (40232)

    122.42.***.***

    BEST
    가까우면 언제 커피라도(술을 끊어서ㅜㅜ) 같이 한잔 마시고 싶네요 나이 40에 도배 시작해서 만 3년차인데 손목 금가고 어깨염증까지 겹쳐서 강제로 석달 놀고 있네요 돈도 돈인데 열심히 한 보람이 있는듯해서 부럽습니다 전 일 배우는게 너무 더뎌서...(소위 일머리가 없네요)
    21.01.18 01:02
    BEST
    대한민국 산업역군 몸 다치지 마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1.01.18 00:31
    (812043)

    113.131.***.***

    BEST
    멋있으십니다! 화이팅입니다!
    21.01.17 23:22
    (1369290)

    118.223.***.***

    가 인
    감사합니다. | 21.01.18 00:08 | | |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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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1.18 00:02
    (1369290)

    118.223.***.***

    극한인생
    부끄럽네요. | 21.01.18 00:08 | | |
    멋지십니다 형님 몸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1.01.18 00:07
    (1369290)

    118.223.***.***

    일단급하니까
    감사합니다. 일단님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 21.01.18 00:09 | | |
    열심히 하시는모습 존경스럽습니다..! 그래도 몸은 조심하세요ㅜ
    21.01.18 00:18
    (1369290)

    118.223.***.***

    루리웹-0020982191
    감사합니다. | 21.01.18 00:27 | | |
    (1412527)

    218.235.***.***

    한 3~4년 전이었나? 겨울에 서울 어디 재건축 현장에서 형틀 해체 하다가 너무 추워서 그만두고 비계 매러 파주 엘지 P10 갔었던 게 생각나네요. 추위도 추위지만 형틀 해체가 참 힘들고 위험한 거 같습니다. 빠루들 밑 단도리 치는 것도 뭔 시스템 동바리나 각 파이프 주워 와서 대충 6번선으로 묶어다 해놓기도 하고.. 유로폼은 물론이고 기둥 반도부터 스라부까지 바라시 할 때 협착 아니면 깔려 죽기 십상인 것들만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몸 성히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21.01.18 00:22
    (1369290)

    118.223.***.***

    서망
    위험한 직종이긴 합니다. 하하, 단도리도 특정구간은 주먹구구식으로 하다보니 서망님 말씀대로 아슬아슬 하게 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저는 주로 대형현장을 주로 다녀서 상가빌딩 건물이나 주택건물처럼 무식하게 일하지는 않습니다. 나름 안전시설도 지원 해주고요. 하지만 항상 조심해야지요 한순간에 훅 가니까요. 서망님도 혹시 현장일 하시면 겨울이니 안전조심 하시길 빕니다. 걷다가도 자빠지는게 현장이라 ㅎ | 21.01.18 00:26 | | |
    (4395)

    125.142.***.***

    서망
    지어놓고 아무것도안합니다...ㅠㅠ내년3월에나 양산들어간다고 하던데 | 21.01.24 13:03 | | |
    BEST
    대한민국 산업역군 몸 다치지 마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1.01.18 00:31
    (1369290)

    118.223.***.***

    루리웹-6829148560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1.01.18 00:36 | | |
    몸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댓글로나마 응원합니다!
    21.01.18 00:32
    (1369290)

    118.223.***.***

    기쁜베르테르
    올해는 한번도 안다칠 수 있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21.01.18 00:36 | | |
    퇴직하실떄 되돌아보시면 전직 + 렙업 엄청하신 느낌이겠네여 멋지군요 ㄷㄷ
    21.01.18 00:33
    (1369290)

    118.223.***.***

    루리웹-5527398770
    지금도 렙업한게 많이 느껴집니다. 팔뚝근육이 어마어마해졌습니다. 하하 | 21.01.18 00:37 | | |
    (40232)

    122.42.***.***

    BEST
    가까우면 언제 커피라도(술을 끊어서ㅜㅜ) 같이 한잔 마시고 싶네요 나이 40에 도배 시작해서 만 3년차인데 손목 금가고 어깨염증까지 겹쳐서 강제로 석달 놀고 있네요 돈도 돈인데 열심히 한 보람이 있는듯해서 부럽습니다 전 일 배우는게 너무 더뎌서...(소위 일머리가 없네요)
    21.01.18 01:02
    (1369290)

    118.223.***.***

    꼭지
    하하 도배일을 하시는군요. 저도 다니면서 간간히 봤지만 힘들어 보이더군요. 어깨염증은 아무래도 어깨위로 항상 팔을 들어 올리고 하셔서 그런것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요. 노가다는 안아픈데가 없죠. 저도 망치질 이나 빠루질 하다보면 어깨가 아플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픈티를 못내는 현실이 참 슬프죠 그래도 몸 건강 챙기시면서 일 하셨으면 좋겠네요. 부상 완치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21.01.18 01:08 | | |
    (1273147)

    22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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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1.18 01:31
    BEST
    노가다라고 천대받고 무시받지만 그럼에도 묵묵히 일하시는 대한민국 모든 건설업 직장인들이여 오늘도 화이팅! 전 안전관리입니다. 예. 모든 노가다꾼 최대의 적 그거 맞습니다.... 맨날 욕 쳐먹고 또 쳐먹는게 일이지만 여러분들이 안 다치는게 제 일이니 먹을 수 밖에 없지요.
    21.01.18 01:41
    (1369290)

    118.223.***.***

    은하수여행가
    안전관리자 시군요. 아무래도 많이 얼굴 보는 분들이죠. 직종 특성상 지적도 많이 받기도 하구요. 하지만 관리자님들이 계셔서 몸 성히 현장 다니는것 같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 21.01.19 16:20 | | |
    은하수여행가
    아 ㅋㅋㅋ 노가다아저씨 글에 안전관리가 댓글다는걸 보게되다니 | 21.01.24 11:56 | | |
    왜자쿠말을건담?
    5년전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돈조금 모아보려고 삼성디스플레이 노가다현장갔다가 안전벨트 걸려서 2달만에 퇴출당한거 생각나네요 | 21.01.24 11:58 | | |
    은하수여행가
    "안전규정 위반으로 불합리 올리겠습니다. 관리자분들은 반장님들 대상으로 다시한번 안전교육 확실하게 진행해주세요" | 21.01.24 17:38 | | |
    은하수여행가
    10년도전에 코킹 배운다고 반년정도 일했는데, 아파트 현장에선 안전관리원이 사다리만봐도 득달같이 쫓아와서 못쓰게해서 참 짜증났는데, 서울 목동 주민센터 신축공사에 몇일 코킹하러 갔는데 관공서 공사임에도 대규모공사가 아니니 안전관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발판도없고, 사다리도없고,계단없는 앗시바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해서 진짜 질♡♡고 죽는줄 알았네요.ㅜㅜ 내외부로 통하는 통로도없어서 조그마한 샷시로 무슨 특수부대마냥 목숨걸고 들어가고 나오고했는데 안전관리분들이 그렇게 보고 싶더군요. ㅜㅜ ㅆㅍ 대한민국 건설현장 안전인식 아직도 형편없습니다. 알아서 몸조심들하세요. 저는 그후로 노가다는 쳐다도안봅니다. | 21.01.24 21:08 | | |
    (229778)

    175.115.***.***

    은하수여행가
    안전관리 힘들죠. 일 좀 수월하게 하려는 현장 사람들하고 수시로 부딛치고 재수없어서 사고 나면 독박써야 되고 | 21.01.25 09:39 | | |
    은하수여행가
    건설현장 조경관리자입니다. 그렇게라도 싫은소리 하는 존재가 있어야 사고가 안나는 법이죠. 저도 작업자분들에게 이리말합니다. 안전에서 하는 이야기는 가타부타 말고 무조건 예스 하시라고. 그리고 바로 저에게 연락핫라고 말이죠. 절대 적이 아닙니다. 품띠기. 모작으로 일하는 팀은 시간이 곧 돈이기에 안전을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돈이 생명보다 앞설수는 없는 법입니다. | 21.01.25 15: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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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호우
    21.01.18 02:32
    (13932)

    218.53.***.***

    야리끼리 할 물량이 아닌데 야리끼리 말하면 빡치죠ㅋㅋㅋㅋㅋ 하지만 저도 야리끼리는 좋아합니다
    21.01.18 03:57
    (1555516)

    106.240.***.***

    SillyWalker.
    대학생때 아파트 공사장 수해로 무너진 곳 흙만 치우고 가라 그래서 이게 웬떡이냐 했는데 첫 삽을 뜨는 순간 망했다는걸 직감했죠 흙이 아니라 흙덮인 바위무덤이었던... 첫 삽 후 그냥 맘 편하게 느긋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 21.01.25 11:45 | | |
    (633609)

    106.101.***.***

    좋은 글과 사진 잘 봣습니다. 일터에선 항상 다치지 읺게 몸 조심하시고 새해도 안전제일입니다.
    21.01.18 04:33
    (637107)

    175.223.***.***

    야리끼리 최고죠. 알바할때 야리끼리한다고하면 좋았는데ㅋㅋ
    21.01.18 06:38
    토목쪽노가다시네요 ㅎㅎ 전 플랜트 노가다꾼입니다. 날추운대 파이팅이요
    21.01.18 10:10
    (696521)

    116.36.***.***

    총장사부로
    어익후 이런데서 동종업계 분을 뵙네요. | 21.01.24 12:17 | | |
    (4919587)

    39.117.***.***

    고생하십니다 항상 안전이 최고입니다
    21.01.18 10:52
    멋진글 잘읽었습니다 멋집니다
    21.01.24 11:57
    (5105328)

    121.186.***.***

    아프지 말고 도토 잠보
    21.01.24 12:10
    (2411)

    59.17.***.***

    안전하게 일하시면 좋겠습니다!
    21.01.24 12:13
    (2710313)

    211.220.***.***

    안전하게 오래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언젠간 작은업체 사장님이 되시지 않을지 ㅎㅎ
    21.01.24 12:34
    (4981279)

    211.228.***.***

    저도 30살에 목수 일 했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돋네요 항상 안전하게 작업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1.01.24 12:51
    (33213)

    223.28.***.***

    개발직하다가 나이먹고 지금은 안전관리 하고 있습니다. 부디 다치지 말고 안전하게 일하시길 바랍니다. 건설현장 인부들 생각외로 돈 많이 법니다. 무시하는 분들 한달 벌이 보면 깜짝 놀랄겁니다. 신호수 아줌마들도 하루에 보통 12만원씩 가져가시죠.
    21.01.24 12:53
    루리웹에서 본 최고의 글 중에 하나 입니다. 여러 사람들이 이 시리즈 물을 이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1.01.24 12:58
    (3124596)

    1.231.***.***

    남자의 삶을 살고 계시는군요. 앞으로 행복가득하시길.
    21.01.24 13:00
    글도 멋지고 내용도 멋지고 3배속이 된다는 말에 감탄합니다
    21.01.24 13:10
    (3151500)

    220.83.***.***

    zzzz야리끼리하는날이면 사람들 미친듯이 일하는데 야리끼리일찍하고 해도 쨍쨍한데 치킨 소주먹으면서 진짜 행복했는데 ㅋㅋㅋ
    21.01.24 13:20
    골조업체 안전관리자입니다. 해체팀 들어오면 항상 슬라브 털때 마음 졸이면서 관리하고있습니다. 항상 조도확보해서 작업하시고 항상 사고없이 무사히 집에 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21.01.24 13:37
    (16873)

    211.179.***.***

    요즘 안전 사고가 자주 터지다 보니까 이런 거 보면 현장 안전이 가장 우려되네요. 항상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하시길 바랍니다.
    21.01.24 13:42
    코로나로 인해서 모두가 힘들다고 하지만 현장은 요즘도 계속 바쁘더라구요! 몸으로 하는 일이니 늘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돈 버세요.^^
    21.01.24 13:58
    (70803)

    211.224.***.***

    멋지다 머라도 안하는거랑 하는건 천지차이.
    21.01.24 14:02
    (5446890)

    106.245.***.***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죠. 지금도 고급기술자들은 일당 비싸고 요즘은 유튜버다 크리에이터다 뭐다 해서 집에서 허송세월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고, 배달만 해도 노가다 보다 더 많이 벌수 있는 시대라서 사실상 일손은 정말 모자랍니다. 그냥 노가다 판에는 젊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는게 맞을거에요.
    21.01.24 14:09
    (40232)

    122.42.***.***

    아라알아
    노가다쪽으로 젊은 사람들 많이 유입되었다 들었는데 틀린정보인가보네요;;; 하긴 저만해도 주위에 제 또래 보기가 힘들긴한데... | 21.01.25 15:14 | | |
    언제나 화이팅 하십쇼~~~!!!!
    21.01.24 14:22
    (1004522)

    124.51.***.***

    멋있다..
    21.01.24 14:22
    고생많으십니다.화이팅
    21.01.24 14:24
    (1638105)

    182.229.***.***

    안전히 작업하세요. 다치지말고. 홧팅
    21.01.24 14:34
    (3188930)

    221.139.***.***

    오늘 읽었던 모든 종류의 글 중 가장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 참 좋습니다.
    21.01.24 14:41
    공사업 일하는 입장에서 다치지 마시고 안전하게 일하세요... 남는 건 몸밖에 없는듯
    21.01.24 14:50
    (510234)

    118.46.***.***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다칠 우려가 많은 직업이니 항상 몸조심 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1.01.24 14:53
    (4896448)

    121.134.***.***

    저보다 만배는 멋지십니다. 건강하세요.
    21.01.24 15:09
    일단 추천부터
    21.01.24 15:42
    (3580460)

    125.242.***.***

    형님 멋지십니다! 전 2015년~2016년초 에 세종시 더샵힐스테이트 현장에서 잠깐 1년조금 안되게 건설현장에서 일했던게 기억나네요. 1개월-시스템 비계 해체 ,6개월-안전관리시설반 , 3개월-하청업체 월급제 노가다 잡부 였는데 건설현장일하면서 현장에서 일하시는 형님들 다 존경스럽더라구요. 힘,체력,근성은 3파트 형님들(시스템비계,저 갱폼 설치하고 해체하시는 형님들,철근형님들) 센스와 머리가 있어야 할 수 있는 목수 형님들,항상 한결같은 전기배선 형님들,각 파트 작업반장님들, 정말 건셜현장에서 일하시는 형님들은 다 대단하시고 아무나 하시는게 아니구나.라고 당시에 느꼈었습니다. 한겨울에 콘크리트 타설하고 천막덮고 타설양생때문에 야간에 불방뛰던 기억이 나네요. 대부분 형님들이 한달에 1~2번 쉬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와....대단하시다 생각들었습니다. 가장 나이 많은 형님들중엔 70대 형님 한분도 봤었네요 노익장 진짜 ㅋㅋ 왠만한 20~40대분들 못지않게 힘 쓰구 일 잘하시더라구요. 여튼 멋지십니다.형님 건강조심하세요~! 건설현장에서 일하시는 형님들 모두 모두 돈 많이 버시구 건강하세요!
    21.01.24 15:46
    (4896448)

    121.134.***.***

    노숙자
    다들 너무 멋지십니다. | 21.01.24 16:48 | | |
    (3580460)

    125.242.***.***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핸드폰 보니까 2016년 겨울에 포스코하청업체인 xx건설에서 일하면서 찍었던 사진이 몇장 남아있네요. 갱폼설치하고 콘트리트 타설해야된다고 갱폼에 기름칠 하다 중간에 찍었던 사진들이네요. 그 당시에 시스템비계 파이프,철판 그리고 안전관리 펜스칠때 쓰던 파이프들 여러개 어떻게 메고 들고 다녔었는지 지금 하라면 못할것 같습니다 .ㅋㅋㅋ
    21.01.24 15:55
    아니에요.추워요 몸따뜻하게 다니세요
    21.01.24 16:07
    (2557696)

    180.64.***.***

    노동의 신성함 그리고 고마움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1.01.24 18:39
    (4709596)

    122.42.***.***

    다치지 않게 일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
    21.01.24 18:42
    (94099)

    118.47.***.***

    몸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요즘 경기 때메 남일 같지 않네요
    21.01.24 18:56
    (126357)

    59.146.***.***

    옛날에 대학교떄 알바로 노가다 하러 갔었는데 이걸 맨날 할수 있다디 대단하네요.
    21.01.24 19:08
    (5379228)

    211.210.***.***

    동바리 아시바 갱폼...... 먼지와 땀내로 가득했던 현장이 가끔은 그리워집니다. 목수 따라다니며 시다로 일했던 20대는 이제 다시 오지 않겠죠.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에 저도 다시 힘을 내어 봅니다. 건강 잃지 마시고 행복하시길.
    21.01.24 19:29
    형 비슷한 일하는 사람이야 다치지마..
    21.01.24 19:32
    굿굿굿
    21.01.24 19:44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21.01.24 19:52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01.24 19:54
    (60055)

    1.238.***.***

    성스러운 노동자께 경례를...
    21.01.24 20:40
    어휴~다치지마세요 미끄러지는거 조심하구 위에서 떨어지는거 조심하고요
    21.01.24 20:44
    건강하세요...
    21.01.24 21:03
    (347584)

    114.205.***.***

    정말 힘든일 하십니다... 저는 전기쪽이라 형틀목수쪽 일이 워낙 힘든건 알고 있습니다. 다치시는 일 없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1.01.24 21:12
    (3580460)

    125.242.***.***

    GALANTIS
    형님도 고생많으시네요.건물에서 제일 중요한게 전기 아닙니까?ㅎㅎ 매층 올라가때마다 플라스틱 파이프안에 전기배선작업할때 오~~더 오오다야~하며 울리던 전기 형님들 목소리가 기억나네요.형님도 돈 많이 버시구 건강하세요~! | 21.01.25 00:18 | | |
    (48889)

    175.211.***.***

    전 님같은 해체꾼들이 뜯어놓은 폼들을 차곡차곡 쌓아놓는 용역아르바이트를 많이 했습죠.. 그래서 사진의 저 모습이 매우 익숙해보입니다. ㅋㅋㅋ
    21.01.24 21:21
    멋지시네요.
    21.01.24 21:35
    우리처럼 몸쓰는 일은 항상 안전과 건강이최우선입니다.. 홧팅!!하시고 항상 몸건강하세요!
    21.01.24 22:09
    (513217)

    125.180.***.***

    존경합니다.
    21.01.24 22:22
    (256019)

    58.228.***.***

    저도 철근일을 근 10년정도 했었습니다 지금은 환경미화원으로 근무중이고요 해외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여러곳을 다니면서 일을했었던것같아요 산업현장일은 정말로 힘든곳입니다 아프지말고 조심히 일하시길 정말 기원합니다 날 추운데 수고가많으십니다
    21.01.24 22:28
    (3580460)

    125.242.***.***

    Ress
    철근 10년이라니 와 형님 대단하시네요!! 왠지 형님도 근육질 몸짱이실것 같네요. 건강조심 하세요~! | 21.01.25 00:13 | | |
    (256019)

    58.228.***.***

    노숙자
    감사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돼지아저씨입니다. 정말 몸 조심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먼지도많아보이는데요 미세먼지나 가루등 몸에안좋은 부분들에 신경써주세요 산업현장에서 일하시는 모든 젋은분들께서 튼튼한 대한민국을 이끌어주시길 당부 부탁 드려봅니다... | 21.01.25 18:42 | | |
    아~ 사진으로 전해지는 현장의 냄세... 아 가슴이뛴다... 추운데 몸관리 잘하시고 야라까리는 좋죠... ㅎ 물량 많이 쟁여 놓는 이유잖아요..안전!
    21.01.24 22:34
    (3587351)

    220.70.***.***

    루리웹에서 노가다꾼을 볼줄몰랐습니다 세상에! 전 조적으로 인한지 3년쯤 됬습니다. 지금은 날풀려서 좀 낫지만 추운겨울에 고생많으십니다. 항상 몸조심히 일하시길 빌겠습니다.
    21.01.24 22:41
    (5452026)

    14.56.***.***

    부디 어디서 진상 안부리길 빕니다
    21.01.24 23:06
    고무통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1.01.25 13:39 | | |
    고무통
    비추를 받아랏! | 21.01.25 14:53 | | |
    (4404378)

    106.101.***.***

    고무통
    그래도 이런 루리웹에서 진솔한글이라 미x애들이 댓글다는게 없구나 ~ 하고 내리다 있네 요놈 | 21.01.25 16:23 | | |
    (48889)

    175.211.***.***

    고무통
    처 돌았냐?? | 21.01.25 21:12 | | |
    항상 안전 주의하세요
    21.01.24 23:27
    (5257584)

    203.210.***.***

    진짜 훌륭하십니다. 당신 같은 분이 이 나라의 주춧돌입 겁니다. 성실하게 일하고 땀을 흘리는 분들..............
    21.01.24 23:29
    (800735)

    180.70.***.***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할 일을 해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진짜 감동받고 돌아갑니다. 항상 안전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라이프 즐기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1.01.24 23:33
    (1859772)

    119.207.***.***

    무슨 글인가 하고 읽다보니까 엥 벌써 끝이야! 아프지 않게 건강관리 잘하세요 멋지세요
    21.01.24 23:37
    (4804509)

    121.124.***.***

    저도 30대 후반입니다. 노가다 중에도 여행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니 정말 부럽네요. 돈 많이 모으시길 바라요.
    21.01.24 23:51
    추천하러 로그인
    21.01.24 23:54
    배틀크루저도 SCV가 없으면 게임에 나올수 없는 법
    21.01.2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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