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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행] # 아내와 딸아이의 도움 덕분에.......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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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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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추천입니다.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위에 엄마와 같은 반응은 정말 그렇네요... 애가 부모를 보고 배울텐데...
20.01.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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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은 대물림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제대로 커야할텐데..
20.01.0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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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래가 걱정이네요. 부모가 저래서야 아이들이 제대로 자랄일 없어보입니다.
20.01.09 13:15
(4765515)

1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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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잘봤습니다 재미나네요
20.01.09 11:45
(3524)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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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클베리님같은 부모가 늘어야 지맹이같은 착한 아이들이 자라나는건데 걱정입니다. 예비 부모인 저 역시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몇년후면 저도 우리 딸 서밋에 태워줄 수 있겠지요?
20.01.09 13:13
(4765515)

1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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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잘봤습니다 재미나네요
20.01.09 11:45
헤베
재밌게 보셨다니 기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01.09 11:52 | | |
BEST
언제나 추천입니다.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위에 엄마와 같은 반응은 정말 그렇네요... 애가 부모를 보고 배울텐데...
20.01.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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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9832338795
가정교육은 대물림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제대로 커야할텐데.. | 20.01.09 12:20 | | |
(3524)

39.7.***.***

BEST
허클베리님같은 부모가 늘어야 지맹이같은 착한 아이들이 자라나는건데 걱정입니다. 예비 부모인 저 역시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몇년후면 저도 우리 딸 서밋에 태워줄 수 있겠지요?
20.01.09 13:13
MARIO128
지맹이도 늘 착하지만은 않답니다. 꼬장에 땡깡도 장난 아니랍니다.ㅎㅎㅎ 지맹이는 4살 때부터 서밋 태워준 것 같습니다. 이제 곧 공주마차 1대 더 돌아다니겠네요. 축하드립니다! | 20.01.09 1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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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래가 걱정이네요. 부모가 저래서야 아이들이 제대로 자랄일 없어보입니다.
20.01.09 13:15
아유카와 마도카
가정교육이 잘 된 아이들은 어디에서든 환영받는 사람이 될 겁니다. 저도 저 아이들이 염려되네요..ㅜㅜ | 20.01.09 13:42 | | |
불쌍한 애들이네요..저런엄마밑에서 자라나야하다니... 진짜 사과부터하는게 도리인데
20.01.09 14:46
귤내놔새갸
안타깝습니다..ㅜㅜ | 20.01.09 15:10 | | |
(444355)

211.199.***.***

허클베리님이 인상이 좋고 말투도 정중해서 만만하게 여긴듯... 저처럼 인상 무섭고 덩치도 큰 사람한테는 저런 일은 잘 안 일어납니다... 단지 전 암것도 안했는데 일부 사람들이 지레 무서워 하니 마음의 상처만 받는 단점이..ㅠㅠ 옛 말에 틀린 말 없다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고, 말 한마디로 천냥 빚도 갚는다는데 허클베리님 가족은 지금처럼 훈훈하게 사시면 좋은 복은 계속 들어오고 나쁜 일은 빗겨나가게 될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1.09 15:35
에버 프리
나이가 들어갈 수록 성격이 더 유해지는 것 같습니다. 별거 아닌 일은 그냥 넘기기 일쑤이고 일을 크게 만드는게 귀찮기도 하고.. 저도 예전엔 약간 험악한 인상 때문에 오해를 산 적도 있었지만.. 인상도 성격의 변화와 함께 변해 가더라고요. 그나저나 그 꼬맹이들이 온전한 인성으로 자라야 할텐데..걱정이 되네요. 새해 복 저보다 더 많이 받으세요^^ | 20.01.09 17:11 | | |
(59594)

221.157.***.***

루리웹, 인스타 모두 잘 보고 있습니다^^ 뭐랄까...저는 처자식이 없지만 힐링되는 느낌? 나중에 결혼하면 저렇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20.01.09 17:56
jmj4444
아직 미혼이시군요. 좋은분 만나시면 어서어서 결혼하세요. 그리고 저보다 더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 20.01.09 17:59 | | |
엄마들이 싸가지가 없네요 미안하다고 한마디면 될거를 시비를 거네
20.01.10 14:39
로빈후라이
말 한마디로 천냥 빚도 갚는다던데.. | 20.01.13 17:31 | | |
이번에 한탄강 두번다녀왔는데 진짜좋더라구요., 역시 캠핑은 동계가 짱입니다. 근데 추워서 불멍은 안했어요 ㅋ 너무좋아보입니다.^^
20.01.13 16:17
홇홇홀홇홇
한탄강 줄기에 좋은 곳이 참 많아요^^ | 20.01.13 17:32 | | |
자식보면 부모를 안다고 딱 옛말이 들어맞네요. 제정신이 아닌듯...
20.01.13 16:17
반역의 파트라슈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 20.01.13 17:32 | | |
만약 우리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 집으로 찾아오면 애들 두명 불러서(9살, 3살) 사과 시키고 저도 잘못했다고 사과하려고 준비중인데 (아직까지 온적은 없음) 부모들이 다 저렇지는 않지만 저런 부모들때문에 멀쩡히 인성 교육 시키는 우리까지 욕먹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그런 사람도 있고 안그런 사람도 있으니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언제나 글 잘봅니다.
20.01.13 16:40
검도왕김권총
세상엔 제대로 된 부모님들이 더 많이 계십니다. 그날 만났던 그 아이들의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올바른 인성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1.13 17:33 | | |
고기로 된 시공을 보고 그만 정신을 잃었습니다. 멋진사진 잘 봤씁니다 ㅎㅎㅎ
20.01.13 17:41
발톱의 드루이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1.14 12:07 | | |
허클베리님의 캠핑글은 언제나(부러움과) 행복입니다.~ 덕분에 오늘도 행복 ^ ^
20.01.13 18:07
루리웹-0334682990
많이많이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20.01.14 12:08 | | |
(4800129)

222.239.***.***

저렇게 얍얍얍하다가 집 가전 하나 날려먹어야 아이들 교육에 신경 쓰려나...
20.01.13 18:41
시드tlem
집에선 칼싸움 금지! 아닐까요 ^^; | 20.01.14 12:11 | | |
(4888135)

119.198.***.***

허클베리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ㅎ
20.01.13 19:03
루이티스
감사합니다. 루이티스님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20.01.14 12:11 | | |
글쓴이분 캠핑이라면 믿고가는 캠핑이군요...
20.01.13 19:39
최강인천SK와이번스
같은 곳에서 즐기는 캠핑이지만 늘 다른 느낌 다른 즐거움이 있네요^^ | 20.01.14 12:12 | | |
(5102657)

58.237.***.***

멋진배경
20.01.13 19:48
OK김기사
연천은 숨은 보석같은 곳이에요^^ | 20.01.14 12:12 | | |
(930067)

118.43.***.***

아가리 저따구로 털면 그냥 보내줄라다가도 보험사 불러서 공업사 집어넣어주는게 인지상정
20.01.13 21:11
언더스톤
다음엔 그냥 보내지 않으렵니다. | 20.01.14 12:12 | | |
(520694)

211.219.***.***

개념이 똥에 찬 엄마네요...저런 사람 자식이면 뭐 안봐도...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1.13 21:54
SKY만세
아이들은 제대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1.14 12:13 | | |
(97032)

222.233.***.***

로고보니 k9의 로고같은데 개념없는부모 때문에 두번 마음의 상처받으셨네요..
20.01.13 22:15
lbygxk
엠블럼만 K9 용이랍니다. 해당 제품이 없더라고요. | 20.01.14 12:13 | | |
쩝... 재밌게 보다가 기분이 좀 나빠 졌네요. 나쁜 어른들이 많네요. 저같았으면 욕을 한바가지 퍼부었을거 같은데 (속으로만ㅋ) 한결같이 멋지 십니다.
20.01.13 22:40
여름하얀봄
좋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1.14 12:14 | | |
(1726363)

219.249.***.***

무슨 대본이라도 보고 읽기라도 하는건가.. 어쩜 저렇게 생각없는 부모들의 대사는 한결 같은건지..ㅎㅎ
20.01.14 08:38
무적 보노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잘못된 생각을 가진 것 같아요..ㅠㅠ | 20.01.14 12:14 | | |
(1296891)

121.142.***.***

언제나 볼때마다 느끼지만 저도 이렇게 살고싶다고 느껴집니다.
20.01.14 09:25
s[ ̄▽ ̄]γ
이렇게 사시면 안됩니다. 더 재밌게 사셔야죠^^ | 20.01.14 12:17 | | |
(1296891)

121.142.***.***

★허클베리
흫흫...센세 ㅠㅠ... | 20.01.14 12:18 | | |
(114210)

166.104.***.***

애 저렇게 키우면 커서 딱 지 엄마처럼 됨... 그리고 지 애도 또 그렇게 키움...
20.01.14 11:07
rule-des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길 기원해야지요. | 20.01.14 12:17 | | |
(1624547)

222.122.***.***

저도 언젠간 아이대리고 캠핑도전을
20.01.14 12:17
울레리오
오는 봄에 한번 준비해 보세요^^ | 20.01.15 13:08 | | |
잘 보고 갑니다..항상 보면서 흐뭇하게 미소가 나오네요.. 저도 허클베리님과 같은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향후 또 좋은 사진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1.14 12:30
한국통신사랑
저보다 더 좋은 아빠가 되실겁니다^^ 곧 다음 이야기로 돌아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1.15 13:11 | | |
(929910)

114.200.***.***

멋진아버지의 교과서이십니다!ㅎㅎㅎ 잘봤어요~ 아,,등갈비와 양갈비 둥글게 배치해두신거 넘나 멋지네요 ㅎㅎ
20.01.14 16:03
Oblivion- Dust
교과서라니.. 과찬이세요..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1.15 13:18 | | |
(929910)

114.200.***.***

★허클베리
감사합니다 허클베리님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ㅎㅎ | 20.01.15 14: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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