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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행] # 네 딸과 평일 놀이동산........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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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


(13709)

210.120.***.***

BEST
4년 차 딸바보 아빠인데요. 생면부지 남 인데도 제가 다 감사드리고 싶네요. 수고 많으셨네요.
19.11.19 13:23
BEST
반갑습니다. 딸바보님! 저는 딸바보분들만 보면 친구 만난듯 반갑답니다. 많이 안아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9.11.19 13:25
(4162329)

1.211.***.***

BEST
아버지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
19.11.19 17:07
BEST
저두 형님처럼 멋진 아빠가 되고싶습니다! 날씨 추운데 건강 잘 챙기셔요!!
19.11.19 17:08
BEST
저도 모르는 사이에 아버지의 미소를 닮아가고 있네요.
19.11.19 17:36
(13709)

210.120.***.***

BEST
4년 차 딸바보 아빠인데요. 생면부지 남 인데도 제가 다 감사드리고 싶네요. 수고 많으셨네요.
19.11.19 13:23
BEST
twelve monkeys
반갑습니다. 딸바보님! 저는 딸바보분들만 보면 친구 만난듯 반갑답니다. 많이 안아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19.11.19 13:25 | | |
고생 많으셨네요 저도 지난 4일에 연차 내고 딸랑구 두 놈이랑 서울랜드 갔다 왔습니다 담에는 저도 멀미약 가져가야겠네요 ㅋㅋㅋ
19.11.19 15:54
페니로열티
멀미약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냥 갔더라면 분명 토했을겁니다.ㅎㅎ | 19.11.19 17:32 | | |
다람쥐통 보기만 해도 어지럽네요 왜 나이를 먹으면 놀이기구를 못타는 몸이 될까요? ㅜㅜ
19.11.19 17:03
닥스로이드
생각만 해도..빙글빙글..속이 안좋아지려합니다.ㅜㅜ | 19.11.19 17:35 | | |
(4162329)

1.211.***.***

BEST
아버지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
19.11.19 17:07
BEST
✔알파
저도 모르는 사이에 아버지의 미소를 닮아가고 있네요. | 19.11.19 17:36 | | |
BEST
저두 형님처럼 멋진 아빠가 되고싶습니다! 날씨 추운데 건강 잘 챙기셔요!!
19.11.19 17:08
윈터싸볫스키까삐딴솔져
저보다 훨씬 나은 아버지가 되셔야죠^^ 감기 조심하세요! | 19.11.19 17:37 | | |
(366304)

210.121.***.***

정말 멋진 아빠네요~~ 사진 하나하나 흐뭇하게 보고 갑니다^^
19.11.19 18:04
齊天大聖™
아이들 웃으며 놀면 참 뿌듯합니다^^ | 19.11.20 08:52 | | |
(148766)

175.195.***.***

혹시 울렁증이면 고혈압 있으신거 아닌가요? 고혈압 있고 놀이기구 같은거 타면 울렁 거리고 막 이상해지던데..
19.11.19 18:06
(893965)

175.223.***.***

혜안
앗 고혈압이면 그런거였군요 ㅜㅜ | 19.11.19 20:20 | | |
혜안
혈압은 120정도 유지되네요. 어지럼증은 귓속 어떤 기관에 의해 좌우된다고 하더라고요^^ 딸아이는 제자리 돌기 50번을 해도 전혀 안 어지럽대요. 신기방기.. | 19.11.20 08:53 | | |
(3347)

119.197.***.***

나도 저런 아빠가 되고싶다. 딸 친구들이랑 놀이공원가는... 얼른 컸으면...은 안돼 천천히 커 ㅠㅠ
19.11.19 18:49
미희♡
얼른 크면 안되죠.. 하나뿐인 제 소원이 딸아이가 조금 더 천천히 크는 것입니다 ㅠㅠ | 19.11.20 08:54 | | |
미희♡
육아엔 고비가 몇번 있죠. 기어다니기 시작했을 때.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 달리가를 시작했을 때. 4살(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9.11.23 17:42 | | |
(3347)

39.7.***.***

가온비나리
전 5살 | 19.11.23 17:44 | | |
미희♡
정확히는 □□가 할래! 즈음이죠. 보통 4살 즈음에 저러니까 미운4살 이라고 불리운다죠. 자아가 강해지고 스스로 해보고 싶어하고 독립셩이 성장한 반면 자아가 막 형성되고 있는 즈음 이라 하고 싶은 일에 정신과 몸이 따라가지 못 하는 괴리가 있어 옆에서 보면 고집이 세지고 첼린저 같아 보이고 여기저기 관심과 호기심은 늘어만 가는데 주위의 말을 듣지 않는(실은 왜 그래야 하는지 이해를 못 하는 것에 가깝) 것 같은 성향을 보이죠. 함부로 혼내면 자아 발달과 자립심 형성, 문제해결능력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서 체벌보단 스스로 해보게 하고 거기에 이해하기 쉽게 도움이나 설명을 주는 방식으로 해야하죠. 사화성도 발달하는 시기라 정말 안 되는건 확실히 혼내기도 해야하긴 합니다. 왜 혼내는지, 왜 그러면 안되는지 정확한 기준이 있어야 하고 혼낸 뒤 안아서 달래주기도 해야하고... 절말 여러모로 가장 손이 많이가는 시기죠...(아련) 차라리 젖먹이 시절이 더 손이 덜 가니까;; | 19.11.23 21:24 | | |
우와.... 미쳤... 집에가면 여자가 다섯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당 부럽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1.19 21:58
캡틴아제로스
집에 딱 들어갔을 때 여자가 다섯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현실은 둘 뿐...ㅠㅠ | 19.11.20 08:55 | | |
명절에 조카들 담당이라 전부치고 나면 2-3일 내내 여자애들 4명이랑 놀아주는데 솔직히 힘들어 죽을꺼 같더라고요ㅎㅎㅎ..... 존경스럽습니다 특히 저렇게 유원지라도 가는날은 카페인 캡슐이나 부스터 한스쿱을 무조건 준비해서 갑니다 혹시나 운전하다 쓰러질까봐요ㅋㅋㅋ
19.11.20 01:43
얌전한부뚜박의그네코
자.. 그럴 때 쓰러지지 않는 팁을 드리자면.. 아이들 여럿을 맡았을 때 '어떻게 놀아주지?'라고 고민하지 마시고 그냥 노세요. 놀아주면 힘들지만 함께 놀면 훨씬 덜 힘듭니다^^ | 19.11.20 08:56 | | |
아빠도 핑크옷! 입으셨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ㅋㅋㅋ 딸과 딸 친구들과 재미있게 어울리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19.11.22 15:11
슈로대매니억
안타깝게도 핑크 옷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핑크 가방을..ㅎㅎ | 19.11.22 17:25 | | |
(774906)

121.146.***.***

저도 나중에 제 아내랑 아이와 함께 재밌게 살고싶은데 제 이상향의 생활을 하고 계셔서 부럽습니다 참고로 키미테를 붙이는 위치는 의학적 과학적으로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고....
19.11.22 15:17
막대군
앗! 그럼 다른곳은 도움이 되는건가요? 심리적인 안정 덕분인지 덜 어지러웠거든요. | 19.11.22 17:26 | | |
저 거실에 있는 강아지 조각 관심있습니다~!
19.11.22 15:27
너구리달려
페이퍼크래프트 도베르만 핀셔입니다. 종이를 붙이고 붙여서 만드는건데 제법 손맛이 있답니다. | 19.11.22 17:27 | | |
★허클베리
답글 감사합니다 ^^ | 19.11.22 17:47 | | |
친딸이 4명이신거? ㅎㄷㄷ
19.11.22 15:53
미르나래왕
아뇨아뇨 친딸은 하나, 나머지 딸들은 동네 딸들입니다. | 19.11.22 17:28 | | |
(5273886)

175.223.***.***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겠네요 ^^
19.11.22 15:53
주주의집
오히려 저에게 더 큰 추억으로 자리잡았네요^^ | 19.11.22 17:28 | | |
(4223376)

106.251.***.***

벌써 귀미테라니 ㅎㅎㅎㅎ 좋은 아빠 삼촌 화이팅 입니다. (전 더 타고 싶은데 딸둘이 힘들다고 집에가자고 하는....참 세상 공평합니다. ㅋㅋ)
19.11.22 16:00
요라마
따님들 체력을 더 키워주세요.ㅎㅎ | 19.11.22 17:29 | | |
(2613673)

211.118.***.***

루리웹을 계속하다보면 이분 따님 결혼식 사진까지 볼수있을꺼같아....
19.11.22 16:55
ChouCreamBread
아이고..아쉬워서 어쩌죠..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제 딸은 결혼 안하고 아빠랑 산댔거든요^^v | 19.11.22 17:30 | | |
(126357)

223.134.***.***

★허클베리
ㅋㅋㅋㅋㅋ | 19.11.23 17:53 | | |
(2724015)

14.5.***.***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네 딸을 데리고 놀이동산에 간다고요?
19.11.22 17:08
구든살
다 친딸은 아니지만 딸같은 아이들입니다. 곧 12딸 불러서 생일파티 한 이야기도 들려드릴게요^^ | 19.11.22 17:31 | | |
오른쪽에 제목만 보고 허클베리님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군요ㅋㅋ 제목이 '너의 딸과 평일 놀이동산'이길래 싸우자!! 이건줄 알았는데 4명의 공주님과 놀이공산 나들이군요ㅋㅋ
19.11.22 17:30
본격눈호강Mypi
제목만 보시고 어떻게... | 19.11.22 17:31 | | |
(1260031)

121.163.***.***

딸바보아빠를둔 딸입니다!! 게시글을 보면 어릴때 생각많이납니다!! 오늘은 따님 친구분들과 함께하신걸보니 어릴때 썰매장가서 3명여자아이썰매를 끌어준 아빠생각이 나네욬ㅋㅋㅋㅋㅋ 제가장담하는데 딸바보아빠는 손녀가태어나지않는이상 멈출수없습니닼ㅋㅋㅋ 항상 건강한 행복한가정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19.11.22 17:30
JimmyEatWorld
딸바보가 아니고 아빠를 바보로 만드신 따님이시군요! 응원 감사합니다.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19.11.22 17:33 | | |
멋진 아버지이십니다!!ㅎㅎ
19.11.22 17:32
벚꽃같은인생
멋지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19.11.22 17:33 | | |
(62241)

112.161.***.***

어쩜 이분글은 제목만 봐도 누구글인지 딱 삘이 오고 100% 이분글임
19.11.22 18:35
월트지진희
제목에 저의 영혼을 담고 있습니다.^^ | 19.11.22 18:59 | | |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십니다~! 딸넷 부럽다 하다가?... 대단하시네로 마무리ㅋ 행복하세요~
19.11.22 18:47
시원한조선생
오래전부터 동네 딸들을 여럿씩 데리고다니다보니까 넷 쯤은 문제 없습니다.ㅎㅎ | 19.11.22 19:00 | | |
(113240)

220.121.***.***

좋은 아빠의 예. 언제나 글 보면서 멋지게 사시는 분이라 느낍니다.
19.11.22 18:54
GIGGSZZANG
나쁜 아빠, 나쁜 남편이 되지않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 19.11.22 19:00 | | |
(3524)

59.17.***.***

서울랜드가 88년에 개장했던가요. 어릴때 과천 근처에 살고 있어서 친척들까지 다 같이 서울랜드 개장 날 갔었는데 사촌누나가 마법의 양탄자 탔다가 실신 직전이 되어서 내려왔던 기억이 있네요. 아직 앨범 사진에도 남아있는 ㅋㅋㅋ 저 롤러코스터가 블랙홀2000 인가 그런데 저게 90년인가 들어왔으니 거의 30년 다 되었네요. 당시에는 저도 무서워서 못타고 부모님만 탔었죠. 몇년간 몬스터카페에서, 루리웹에서 허클베리님 글 꾸준히 봐 왔는데 어느덧 저도 내년에 딸아이 아빠가 됩니다. 저도 허클베리님처럼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19.11.22 18:55
MARIO128
와.. 따님 가지셨나봐요. 곧 아빠가 되시는걸 축하드립니다. 꼭 딸바보가 되셔서 따님의 베스트 프렌드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참 몬스터 회원이시군요. 반갑습니다. RC는 사랑입니다..♡ | 19.11.22 19:02 | | |
(4888)

116.32.***.***

제가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시네요 이제 32개월이지만 ㅋㅋ 아이 친구 어머님들께 제가 직접 전화해서 같이 놀자고 합니다 ㅋㅋ 아이가 혼자 노는것보다 친구랑 노는걸 훨신 즐거워하더라고요. 한참 놀아도 지겨워 하지도 않고요 본받아서 저도 rc 트럭 하나 사야겟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1.22 19:27
재수니
32개월이면 한참 이쁜짓하고 애교부릴 때네요. 저도 딸아이 그 시절이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11살이네요. 많이 안아주시고 많이 사랑하세요. 시간은 너무나 빠르답니다.^^ | 19.11.22 20:40 | | |
(4804502)

119.207.***.***

멋지시네요^^
19.11.22 19:41
리야냥
멋지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19.11.22 20:40 | | |
(1330630)

110.70.***.***

저도 허클베리님 같은 아버지가 됬으면 좋겠네요.ㅋㅋㅋㅋ
19.11.22 19:42
페퍼민트
더 멋진 아버님이 되셔야죠^^ | 19.11.22 20:40 | | |
(667988)

175.112.***.***

혼자 자란 몸으로서 굉장히 보기 좋은 광경입니다. 형제자매도 진짜 재산이나 다름 없는거 같아요.
19.11.22 19:56
여우댁
뭐니뭐니해도 가족이 최고입니다. 가장 큰 보물..^^ | 19.11.22 20:41 | | |
(885046)

14.35.***.***

위 사진엔 없는걸보니 다행히 생략하신것같은데 제경험에의하면 서울랜드에서 가장 격렬한 놀이기구는 롤러코스터류가 아니라 '도깨비바람' 이었습니다 진짜...타다 잘못하며 목부러져요....
19.11.22 20:05
bigtomato
도깨비바람이 뭔가요? 혹시 귀신의집 근처 360도 돌아가면 회전하는 큰 놀이기구인가요? 아이들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전 엄두가 안납니다. | 19.11.22 20:42 | | |
헐.. 저는 딸 두명만 챙기는것도 버거운데 -ㅁ- 슈퍼맨이십니다
19.11.22 20:29
타임엘레멘트
대한민국 모든 아버님들이 슈퍼맨이시죠^^ | 19.11.22 20:42 | | |
(141737)

61.74.***.***

키미테 쓰시기 전에 인터넷에 키미테 부작용을 검색해봅니다
19.11.22 20:29
khikhu
저도 검색해 봐아겠네요. | 19.11.22 20:43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11.22 20:38
나는야위치얌🦊
와..우람한 따봉이네요. | 19.11.22 20:43 | | |
딸 넷이라 부럽습니다 ㅊㅊ by 딸 하나 아빠
19.11.22 20:39
운영의맙소사
하난 제 딸, 셋은 동네 친한 딸들입니다.ㅎㅎ | 19.11.22 20:43 | | |
(1269230)

175.211.***.***

미소가 지어지는 글입니다 추천드립니다 ㅎㅎ
19.11.22 23:04
팔라듐
덕분에 저도 미소 짓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 19.11.24 11:12 | | |
(1726363)

219.249.***.***

드라마속에서나 볼수 있는..ㅎㅎ
19.11.23 00:09
무적 보노
동네 흔한 아빠인걸요^^ | 19.11.24 11:12 | | |
(549275)

110.12.***.***

훌륭하십니다. 오늘 와이프 뱃속의 아이가 아들이라는것을 확인했습니다 ^^ 아들 딸 모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살짜기 딸에 기울었었나봐요. 딸일줄 알았는데.... 라고 속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래도 딸보다는 아들과 더 잘 지낼 자신이 있어서 다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와이프는 싫어할지 몰라도 축복이 나오면 바로 행복이 가질 생각입니다. 쿠후후
19.11.23 02:23
Q진
태명이 축복인가보네요? 태명처럼 축복받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축하드려요! | 19.11.24 15:48 | | |
(4168341)

14.4.***.***

아이구 네딸이라니 걍 하루하루 너무 행복하시겠습니다
19.11.23 03:32
핫딜러
하루하루가 꿀맛입니다^^ | 19.11.24 15:49 | | |
아이가 정말 불쑥불쑥 크네요... 가끔씩 베스트에 올라오는 거 보고 있자면 저까지 애 키우는 기분입니다. 언제나 아조씨들이 지켜보고 이써..!
19.11.23 04:58
[덕밍아웃]오거
시간이 너무도 빨라서 꽉 붙들고싶은 맘이 간절합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19.11.24 15:49 | | |
항상 아름다운 글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9.11.23 05:08
오오조라 아카리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19.11.24 15:50 | | |
(3262529)

211.51.***.***

뭐야 제 딸 돌려줘요
19.11.23 05:17
마르깃테
제 딸이지 말입니다..ㅜㅜ | 19.11.24 15:50 | | |
(3262529)

211.51.***.***

★허클베리
제목에 '네 딸과 함께'라고 써있는데 딱 보자마자 드립 쳐야겠다고 생각이 나버려서 ㅋㅋㅋ 따님들이 다 예쁘고 귀여워서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 19.11.24 15:53 | | |
(5055522)

124.197.***.***

아아 행복해 보이십니다 ㅠㅠㅠ 멋지시네요!
19.11.23 06:25
왓더포크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 19.11.24 15:50 | | |
(7981)

1.239.***.***

내 딸도 부탁드려요... 아..난 아직 결혼도 안했지..
19.11.23 07:07
paide
헉..결혼부터..^^ | 19.11.24 15:50 | | |
(4721612)

121.130.***.***

어휴... 딸바보..... 근데.. 왜 보면서 계속 입꼬리가 올라가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제가 다 행복하네요 ^^
19.11.23 08:23
coregen
행복해지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 | 19.11.24 16:04 | | |
면도..면도가 필요해!!
19.11.23 08:53
짬조르르르
면도기 사본게 언제였더라... | 19.11.24 16:05 | | |
매번 잘보고 잘배우고 감동하고 갑니다. 우리아들도 지맹이 친구시키고 싶을정도네요ㅜㅜ
19.11.23 09:11
검도왕김권총
아드님 올 해 몇 살인가요? | 19.11.24 22:54 | | |
(1296891)

121.142.***.***

저도 언젠간 이렇게!!!
19.11.2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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