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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행] (스압) 1년만에 올리는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크루즈 여행 - 1. 싱가포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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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사진들 정리하다 추억도 되새길 겸 해서 올려봅니다.

 

작년에 루리웹에 올라왔었던 싱가포르에서 출발하는 말레이시아행 크루즈 여행 글을 보고 똑같이 따라서 갔다왔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1박, 크루즈 3박4일 해서 4박 5일 일정으로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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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같이 일본에 거주중이라 하네다에서 출발하는 ANA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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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 비행기라 평일에 일 끝나고 공항으로 바로 직행하는 바람에 둘 다 시작부터 녹초상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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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피곤했어서 비행기 뜨자마자 사진이고 뭐고 바로 머리 기대자마자 딥 슬립.

 

그와중에 기내식은 또 어떻게 찍었습니다. 맛은 그냥 그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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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출발 전에 미리 구해놓은 이지링크(싱가프로 교통카드)가 있어서 든든합니다.

 

일단 예약해놓은 호텔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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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 두번 올까 싶어서 호텔은 비싼 돈 주고 마리나 베이 샌즈로 잡았습니다. 

 

사실 호텔 방보단 인피니티 풀이 메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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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에 들어가니 예쁜 수건이 반겨줍니다 ㅎㅎㅎ

 

일단 짐 풀고 수영장부터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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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높이에서 보니 싱가포르가 한눈에 다 내려다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호텔은 이 수영장 만으로도 돈값은 충분히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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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즐겼으니 배도 채우고 쇼핑도 할 겸 호텔 지하 아케이드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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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가게 세포라.

 

여친님이 매의 눈을 하고 물건을 고르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다 그게 그거인 것 같지만 분명 그렇지 않을 것이기에 숨을 죽이고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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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가는 안가면 섭섭한 TWG 매장.

 

알록달록 반짝반짝 화려합니다. 

 

선물용으로 홍차 티백을 조금 사서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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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는 TWG 카페도 있습니다.

 

차보단 밥이 고프기도 하고 줄 서기도 싫어서 구경만 하고 지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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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별로 안찍었지만 규모가 정말 크고 명품매장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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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코트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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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가 고프니 적당히 골라서 먹습니다.

 

여친님은 한식파라 이곳에서도 한식을.

(이 입맛때문에 나중에 낭패를 겪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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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으로 돌아오니 고새 예쁜 초콜릿을 가져다 놨네요.

 

오홍홍 조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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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을 취하고, 유명 관광지인 가든스 바이 더 베이로 향합니다.

 

호텔 근처라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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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으로 인한 모자이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엄청 큰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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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도착.

 

일단 Flower dome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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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세한 포인트는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납니다...

 

크고 높고 꽃이 많고 다른 식물도 많았습니다.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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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봤으니 Cloud forest관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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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을 테마로 한 곳입니다.

 

입구에서부터 폭포처럼 물이 떨어지고 있고, 타워처럼 높이 솟은 곳 맨 위쪽으로 먼저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관람하는 방식입니다.

 

플라워 돔보다 여기가 더 좋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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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 밤이 오기 시작합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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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오며 가든스 바이 더 베이의 야경을 감상합니다.

 

사실 하루종일 걸어다니라 너무 지쳐서 중요한 부분을 패스하고 대충 보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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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돌아오니 이번엔 백조 두마리가...

 

오홍홍 서비스 조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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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지만 밤 수영장을 포기할 순 없죠!

 

이렇게 첫 날이 저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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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 https://m.ruliweb.com/hobby/board/300100/read/30573878

 3편 : https://m.ruliweb.com/hobby/board/300100/read/30573879?



댓글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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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508)

125.128.***.***

잘봤습니다.재밌다
19.09.14 18:46
(500239)

126.94.***.***

kjh1208
감사합니다! | 19.09.14 19:29 | | |
(271054)

183.99.***.***

저 마리나베이호텔 지하 상점중에 제일 무서웠던(?)곳이 상가 하나만한 검은벽면 가운데 가격표 안 붙은 시계 하나 달랑 있었던거 기억나네요...; 저야 회사에서 보내준 워크샵 덕분에 2박3일간 밥이며 관광(관람차, 식물원)이며 돈을 내줘서 여행은 잘 했지만, 물가가 상당히 비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9.09.20 15:20
(500239)

27.253.***.***

Getchu.c*m
지하 카지노 가는길이 파텍필립이랑 바쉐론 콘스탄틴 사이로 나 있죠... 덜덜 떨며 지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물가는 비싸긴 합니다. 밥이 저렇게 해서 1인당 2만원 가까이 했었으니ㅎㅎ | 19.09.20 15:58 | | |
(336172)

106.240.***.***

부럽다~
19.09.20 17:33
(1296953)

124.54.***.***

여친이있으시군요 부럽습니다! 싱가포르 언젠간 꼭가보고싶네요.잘봤습니다!
19.09.20 18:26
마리나베이 주위에도 볼게많네요...어서 가보고 싶은...ㅎㅎ
19.09.20 20:47
싱가포르 왜 가나 싶었는데, 짧게 다녀오셨던 곳들만 다녀도 여행 재미 다 느낄만하겠네요.
19.09.20 21:48
(1130735)

119.77.***.***

달빛아래 낯선이🎗
개인적으로 일본 갈바에는 싱가포르가 낫더라구요 | 19.09.21 14:14 | | |
(5157071)

115.41.***.***

역시 가든스 베이 ~ 야경이 죽이죠 새가 많이 나오는 동물원도 가보세요 싱가포르는 정말 깨끗하고 체계적인 도시입니다 한국도 빨리 저런 멋진 도시경관을 도입하였으면 하네요
19.09.20 23:13
(672341)

175.124.***.***

크 제가 간 곳 똑같이 보셧네요 ㅎ 또가고싶네요
19.09.21 13:25
(228832)

210.113.***.***

작년에 저도 싱가폴-페낭가는거 크루즈 탄거 사진 올렸다가 오른쪽 갔었는데 같은 코스의 크루즈인가보네요 왠지 반갑
19.09.21 18:07
(500239)

126.94.***.***

마스터군
부모님하고 가신 글 맞으시죠? 제가 그 글 보고 똑같이 계획 짜고 다녀왔습니다 ㅎㅎ 덕분에 좋은 경험 했습니다! | 19.09.21 19:08 | | |
(228832)

110.70.***.***

그분전용
헉 그랬군요 도움되서 다행이네요 | 19.09.21 19:10 | | |
저두 2주전에 싱가폴 갔다왔어요~ ㅎㅎ 마리나 베이 샌즈에 하루 있었는데 수건이 ..ㅎㅎ 저희는 곰돌이인가 댕댕이인가 만들어져있던데 매일매일이 다른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올려주신곳 저두 다 가본곳이라 사진으로 이렇게 보니 또 가고싶네요 ㅋㅋㅋㅋ
19.09.22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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