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산을 갈까 하다가,,,
너무 피곤하고 해서,,,
강변 테크노 마트를 갔습니다,,,
지하 1층에 조이 하비라고 있는데,,,
거기는 국전처럼 전문성을 갖춘곳은 아니지만,,,
뭔가 핵심적인,,, 요인을 갖춘 매장같네요,,,
사람들이잘찾는 물건 만을 갖다놓는 것처럼 느껴지죠,,,
그래서 몇번을 가서 알씨를 구입하고,,,
오늘,,,
드뎌 맘먹고,,,
드론을 jjrc 6axis gyro drone h 21이라고 적힌,,,
4만 5천원 가격의 드론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실 드론이 몇년전부터 매니아층을 형성 한것은 기억하죠,,,
신화의 김동완도 드론 매니아였고,,,
그런데 그냥 날리는거 보는거랑,,,
직접 해보니까,,,
엄청나게,,,
재미있네요,,,
실은 저는 30대후반이지만,,,
작년에 메르스 전에 직장을 나와서,,,
딱히,,, 갈곳도 없고,,,
집에서도,,, 찬밥신세를 받았는데,,,
그맘을 달래준게 바로 플스와,,,
이제는 알씨네요,,,
서태지씨 음악을 좋아해서,,,
서태지씨가,,, 미국에서 있을때 알씨를 갖고 노는 모습을 보고,,,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한 5년,,,6년만에,,,
다시 사춘기때 그심정으로 취미를 바꿨지요,,,
내가 그동안,,, 다른 중독으로,,, 너무 막살아서,,,
나중엔 오랫동안,,, 병이 왔거든요,,,
그런데,,,
그런 악습을 끊으니,,,
이제는,,, 취미에서 마음을 힐링을 받습니다,,,
그치만 본론적으로는 자신이 믿는 종교가 더 중요하겠지요,,,
그종교를 통해,,, 힐링이 오니까요,,,
제가 볼때는,,, 저는 사람때문에,,, 다치고 치여서,,,
사람사귀길 너무 무서워 합니다,,,
직장에서는 별로 안그런데,,,
동갑네기나,,,
저보다 나이어린 사람에게는,,,
약간,,, 공포심을 갖고 있지요,,,
오래 되었습니다,,,
10년지기 친구 그리고 교회에서 어린시절부터 알고지낸 동기 후배,,,
대학 후배,,, 동기,,,
인간관계가 깨졌습니다,,,
그래서,,,
대학다닐때도 수업을 빠지는 날이 많았습니다,,,
당연 될줄 알았던 취업길은 막혀서,,,
7년넘게 열리지가 않았어요,,,
제가 감추고 싶은 그 속을,,,
감출래야 감출수 없게 옷을 벗겨 버렸지요,,,
그래서,,,
언제나 불평,,, 원망,,, 욕,,,
달고 살았어요,,,
이제는 포기한거죠,,,
내가 대우받길 바라지 말아야 겠다고,,,
참고로 군대는 99군번이에요,,,
탈영,,, 영창 한번 군기교육 한번 안받고 잘했는데,,,
사회나와서,,,
십대때 방황하던 친구들덕에,,,
제 소중한 삶을 잃어버렸습니다,,,
그친구 놈들 버젓이 성공하고 다닐때,,,
저는 보이지 않은곳에서,,,
과거 때문에 아파하고 ,,, 바닥만 보고 다녔습니다,,,
진짜,,, 집착이란게 정말,,, 무서운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성격상 또 그런거 못참는 성격이기도 하지요,,,
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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