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마족들의 등장으로 계획이 전부 흐트러진 바이스
하지만 미리 준비해둔 성과로 인해 사망자의 발생을 막아내면서 최악은 면하고
소동은 다시 잠잠해지며 수학여행으로 다시 일상편을 다루는 3권
3권 전반부는 수영복 이벤트나 그 외 주변 친구들의 인연 이벤트들을 다루면서
유대감을 쌓기 시작하고 여기에 에바의 과거 이야기가 밝혀지면서
조금씩 떡밥을 뿌리더니 후반부에 게임 확정 시나리오였던 소피아 공주의 죽음을 저지하기위해
마족의 재습격을 저지할려는 바이스의 계획을 시작으로
마족들 중에 에바의 죽었던 과거의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에
마족들의 정체에 대한 복선과 주인공이 바이스의 몸으로 전생하게 된 진짜 이유등
꽤나 중요한 사실들이 대거 밝혀지네요
1권에서 주인공이 전생한 자신인 바이스와 별개의 존재로 언급하던 이유도 다 이런 복선이었네요
전생물과 루프물을 섞은건 상당히 신선하긴 한데
현 상황에서 이게 굳이 필요한 설정인가 함은 아직까진 잘 모르겠지만
3권은 2권보다 재밌게 읽긴 했지만 여전히 기승전결이 너무 간략한게 아쉽긴 합니다
그나마 개연성은 챙기고 있어서 취향의 차이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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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한 악욕 귀족으로 전생한 나, 시나리오를 박살 냈더니 ~ ] 3권 후기_1.jpeg](https://i3.ruliweb.com/img/25/11/12/19a76eec6a511661a.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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