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캡슐 가챠를 즐기고 있기에
출시 소식도 종종 챙겨 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국내 입고도 빠른편이라 보통 출시되면 인기있는건 일주일내로
국내에서도 만나볼수 있는 것 같네요
그중 제눈을 사로잡은 가챠가 있었으니 바로 공중전화 가챠입니다
위시였던건 2016년 제품이였는데 3트만에 나와주었습니다
(가운데 버전은 1972년 제품/좌측 버전은 1985년 제품)
72년도 제품에는 100엔짜리 넣는곳이 없습니다
요거 뽑으면서 오랜만에 콜렉트콜이라는것도 떠올려보고..
공중전화와 관련한 얘기를 하면서 어릴적 추억도 떠올려보았네요:)
위시였던 2016년도 버전
버튼도 도색으로만 처리된게 아니라 별도로 조립된 파트라 더욱 디테일 합니다
1/6 피규어를 활용한 크기 비교
인아트사 조커와 비교하면 요정도 느낌입니다
매칭시키기에는 살짝 작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저 공중전화를 보며 무언가 생각나셨을지도 모릅니다
사실 이 공중전화를 뽑고 싶었던 이유는
바로 이 연출을 위해서 였습니다
거베라가 없어서 한땀한땀..만들었습니다
그치만 느낌은 좋았죠?
"웨인군처럼 재밌는 사람은 처음이야"
제 스스로 레제편 굿즈라 생각하고 구매해보았고
글도 제 의식의 흐름에 따라..작성해보았습니다:)
재밌게 보셨길 바라며 종종 글 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