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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남자라면 모두 추억이 있을 K311 닷지 완성했습니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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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13.***.***

BEST
너무 잘만들었어요. 디테일 엄청나서 공감하면서 봤어요 운전병시절 생각나네요 ㅋㅋ
26.05.16 23:58

(IP보기클릭)211.248.***.***

BEST
저는 승차감 좋았던 기억이~~~ 두돈반보다는 ㅎㅎ
26.05.17 15:28

(IP보기클릭)118.176.***.***

BEST
확실히... 추억이 있는 차네요. ㅋㅋ 승차감 최악 ㅋㅋㅋ
26.05.17 07:10

(IP보기클릭)112.162.***.***

BEST
멋진 작품입니다. 혹, 판매도 가능하신가요.
26.05.17 12:02

(IP보기클릭)222.102.***.***

BEST
공군이었는데 방공포대가 따로 떨어져있어서 식당을 이용 못하니까 하루 세끼 밥 가지고 오는 차였음
26.05.17 18:35

(IP보기클릭)59.13.***.***

BEST
너무 잘만들었어요. 디테일 엄청나서 공감하면서 봤어요 운전병시절 생각나네요 ㅋㅋ
26.05.16 23:58

(IP보기클릭)211.248.***.***

srkim90
대한민국 남자라면 추억을 군용트럭이지요 ㅎㅎ | 26.05.17 15:27 | |

(IP보기클릭)58.236.***.***

처음 점프 뛸때 배터리 위치가 신기하게 되어있어서 놀랐던 기억나네요
26.05.17 02:38

(IP보기클릭)211.248.***.***

밀다스
아침마다 차량일조점호한게 생각나네요 ㅎㅎ | 26.05.17 15:27 | |

(IP보기클릭)118.176.***.***

BEST
확실히... 추억이 있는 차네요. ㅋㅋ 승차감 최악 ㅋㅋㅋ
26.05.17 07:10

(IP보기클릭)211.248.***.***

BEST ▶◀brynhild
저는 승차감 좋았던 기억이~~~ 두돈반보다는 ㅎㅎ | 26.05.17 15:28 | |

(IP보기클릭)14.138.***.***

대박~
26.05.17 09:40

(IP보기클릭)211.248.***.***

Octa Fuzz
감사합니다^^ | 26.05.17 15:28 | |

(IP보기클릭)112.162.***.***

BEST
멋진 작품입니다. 혹, 판매도 가능하신가요.
26.05.17 12:02

(IP보기클릭)211.248.***.***

취미인
판매 가능하나 저렴하지는 않을겁니다 ㅎㅎ | 26.05.17 15:28 | |

(IP보기클릭)222.102.***.***

BEST
공군이었는데 방공포대가 따로 떨어져있어서 식당을 이용 못하니까 하루 세끼 밥 가지고 오는 차였음
26.05.17 18:35

(IP보기클릭)118.223.***.***

저 짐칸은 참 많은 걸 하죠. 엔간한 건 다 싣지요. 물론 그 화물에는 사람도 포함... 오오 수송부에서 바로 끌어내린 이 퀄리티...
26.05.18 17:41

(IP보기클릭)218.146.***.***

저랑 근접 군번이시겠네요. 방공부대여서 그런건지.. 구구형 K511부터 k511A1, K311, K311 장축, K311A1/FDC/정비탑차/통신차..까지 차량 운전하면서 봐왔던 많은 부분을 실물처럼 재현하셨네요 멋집니다. ㅎㅎ 전방 범퍼나 적재함쪽 발판에 노끈감아 놓거나 매우 거친 사포(미끄럼방지) 붙이거나, 적재함 문짝 체인에 캔버스천으로 둘러놓았던것도 기억나네요. 전역직후에 K263 열심히 개조해서 만든지도 20여년이 다되가네요.. K311도 가조립만 해놓고 방치중인데 한번 꺼내봐야겠습니다.
26.05.27 19:14

(IP보기클릭)218.159.***.***

저는 여단에 있는 독립된 중대에서 있었는데 본부소대 소속으로 저 차가 있었습니다. 311이라 안부르고 4/5톤이라 불렀던 것 같네요. 본부소대 다른 차량중에 두돈반도 있고 5톤도 있었는데 무슨 사정이었는지 저 4/5톤을 엄청 굴렸죠. 얌전히 쉬고있는 꼴을 보기 참 힘들었던 차. 두돈반 쓰는건 오바고 저걸로 애매한 짐 싣기에 좋아서 그랬는지... 당시 주력이었던 1/4톤 지프차나 두돈반과는 뭔가 기묘하게 디자인이 혼자 좀 현대적이었다고 할까? 그래서 여러모로 눈에 띄었던 차였습니다. 결국 전역하기 전까지 한번도 타보지 못한 채로 전역해버렸군요. 웨더링까지 잘 하셔서 그런지, 사진 보자마자 이제 20년도 넘은 군생활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
26.06.06 13:53

(IP보기클릭)122.40.***.***

저도 최전방에서 저 차 2년동안 몰았는데, 추억돋네요. 제대할 때(99년) 쯤엔 파워핸들도 나왔었던 기억이..
26.06.15 15:37

(IP보기클릭)118.41.***.***

와. 정말 진짜 차 같네요.
26.06.15 16:00

(IP보기클릭)112.222.***.***

추억의 닷지군요
26.06.15 16:20

(IP보기클릭)49.168.***.***

심한 웨더링을 넣으면 행보관님에 직접 팹니다. 관리 제대로 안했다고...
26.06.15 16:25

(IP보기클릭)183.99.***.***

저거 뒤에 타고 임진강변에 모래푸러 다니고 별별일 다했었는데 ㅋ
26.06.15 16:43

(IP보기클릭)121.66.***.***

오! 군시절 ptsd올정도로 작업 잘하셨네요. 저희부대에선 저걸 쓰리고다(나중에서야 쓰리쿼터를 그렇게 발음하는걸 알게되었다죠.)라고 불렀습니다. 두돈반보다야 저게 낫긴하죠. 승차감부터ㅋㅋㅋㅋ
26.06.15 16:59

(IP보기클릭)121.183.***.***

와우 호루 쉰내가 느껴지는 퀄리티
26.06.15 17:22

(IP보기클릭)210.223.***.***

으윽 사오톤...
26.06.15 17:48

(IP보기클릭)121.175.***.***

보기만해도 냄새가 난다...
26.06.15 18:00

(IP보기클릭)39.124.***.***

세차해야겠네요.
26.06.15 18:11

(IP보기클릭)223.39.***.***

어우 실내 웨더링 흙발 ㄷㄷ
26.06.15 18:13

(IP보기클릭)106.101.***.***

저희 부대는 포차라고 불렀어요 짐칸 한가운데 K4거치대가 있어서 포차라고 했다능...
26.06.15 18:19

(IP보기클릭)160.249.***.***

와 오대기....
26.06.15 18:28

(IP보기클릭)115.138.***.***

군복무 할때 제일 많이 몰았던 차인데 좋은 추억은 없음ㅋㅋㅋ
26.06.15 18:51

(IP보기클릭)221.164.***.***

저는 주로 실려다녔습니다. ㅋㅋ
26.06.15 20:28

(IP보기클릭)114.207.***.***

통신병인데 진지에 작업 나갈 때 많이 탔던 기억이 나네요 불금에 호루 다 벗기고 담당부사관과 병사 2명 덩그러니 홍대 정문 언덕 오르던 기억이... 사람들이 마치 동물원 동물 구경하듯이 구경했었는데 ㅎㅎ;
26.06.15 22:1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2.231.***.***

점프 뛸 때, 저는 열심히 본넷을 열어서 발전기 단자와 차체에 물려서 점프를 뛰곤 했지만, 수송관님은 어디선가 나타나셔서 뒷 휀다에 물려서 시동을 걸으시곤 저에게 도색하라 하셨죠.
26.06.15 22:45

(IP보기클릭)220.117.***.***

맨날보던 차인데.. 이젠 흐릿한 기억이 되어가고 있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ㅜㅜ
26.06.15 23:54

(IP보기클릭)221.147.***.***

꺄악 내가 몰던 차다 ㅋㅋㅋ
26.06.16 01:55

(IP보기클릭)116.44.***.***

힘빼고 다 포기한 녀석
26.06.16 02:23

(IP보기클릭)222.232.***.***

한 겨울 GOP에서 휴가 나간답시고 내복도 깔깔이도 없이 호로 안쳐진 지대차 닷지 뒤에 앉아 이렇게 얼어 죽는구나 싶었던게 벌써...헐헐..그 때의 아름다운(?)기억이 마구 떠오르게 만드는 디테일..대단하십니다-ㅂ-)b
26.06.16 07:59

(IP보기클릭)27.35.***.***

나 왜 이 모델링보다가 ptsd가 오는거지... 어우 7393 401.. 비러먹을 차량기호가 아직도 생각이...
26.06.16 08:17

(IP보기클릭)106.101.***.***

쓰리고다
26.06.16 09:00

(IP보기클릭)14.37.***.***

04 군번 운짱인데 키 꼽아서 시동거는 신형 있었음 에어컨도 나오고
26.06.16 09:10

(IP보기클릭)223.194.***.***

커피색스타킹하이힐
02 군번 운전병인데 311은 족구형도 키 꼽는거 아니였나요? 제가 죽구형 311 운전했는데 키 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당연히 에어컨은 없었고요 | 26.06.16 10:04 | |

(IP보기클릭)14.37.***.***

바즈1
솔직히 기억이 가물하긴 한데 구형은 대시보드가 우리가 기억하는 스뎅이고 신형은 대시보드가 민수용 차처럼 ABS 재질이고 핸들도 민수용이었어요~ | 26.06.16 10:20 | |

(IP보기클릭)203.145.***.***

5/4톤 저도 구형 출신입니다... ㅠㅠ 타부대 신형 보고 부러웠는데 이 망할 구형은 시동 거는것부터가 암덩어리임
26.06.16 09:17

(IP보기클릭)14.49.***.***

와 대박 ㄷㄷ 고임목도 만들어주세요
26.06.16 09:31

(IP보기클릭)121.130.***.***

어우 씹..저 운전석 흙천지ㅋㅋㅋ
26.06.16 09:37

(IP보기클릭)165.229.***.***

크아악! PTSD! PTSD! 공군에서는 저걸 헌병도 쓰지만 방공포병도 씁니다 신궁 탄약, 지지대 등의 수송 목적이며, 이를 위한 고정 장치도 있습니다 때문에 육군처럼 닷지라기 보다는 주로 빵차(방공포차량), 작은 빵차(K-511은 큰 빵차), 신궁차 등으로 불렀었죠 헌병들은 운전대에 선풍기 달아주던데 왜 우리는 없냐고 신세한탄 하던거 기억나네요
26.06.16 10:08

(IP보기클릭)118.128.***.***

운전병임... 갑자기 PTSD오네요
26.06.16 11:20

(IP보기클릭)123.215.***.***

ㅠ ㅠ
26.06.16 11:22

(IP보기클릭)211.234.***.***

155미리 견인포 5톤 포차 몰았는데 가끔 311 타면 작고 잘나가서 좋았음 가끔 111타면 범퍼카 타는 느낌이었음 ㅋㅋㅋ
26.06.16 11:46

(IP보기클릭)112.223.***.***

진짜 닷지 차량같아요! 잘만드셨어요 사진 잘봤습니다!! 주황색 번호3715부대 출신으로 추천 드립니당!!
26.06.16 12:40

(IP보기클릭)121.66.***.***

군부대 무단침입하셔서 촬영하셨네요
26.06.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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