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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80년대 겨울 집앞 디오라마 [282]






댓글 | 282


(2793681)

182.214.***.***

BEST
끝내주네요👍
20.11.18 18:14
(5394978)

210.207.***.***

BEST
캬~사자문 오래간만에 보네 거기다 맨날 쓰래기 옆에 연탄 싸여있죠 불 살아있을때 이거저거 태워 보고 ㅋㅋㅋㅋ
20.11.18 17:48
BEST
포니가 출시되니 이런 디오라마도 등장할 수 있게 되는 구나!
20.11.18 18:40
BEST
자동차 핸들 부분 그림판으로 동그라미 친건줄알고 동구라미부분에 뭘 바꾸신거지 한참 봤내요 ㅋ
20.11.18 18:33
BEST
20.11.18 17:42
BEST
20.11.18 17:42
(4999583)

106.101.***.***

루리웹-0810853976
댓글 감사합니다 | 20.11.18 19:35 | | |
(5394978)

210.207.***.***

BEST
캬~사자문 오래간만에 보네 거기다 맨날 쓰래기 옆에 연탄 싸여있죠 불 살아있을때 이거저거 태워 보고 ㅋㅋㅋㅋ
20.11.18 17:48
(4999583)

116.42.***.***

BlackJohnny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24 15:44 | | |
(3170003)

175.208.***.***

와 대박 ㅎㅎㅎㅎ 진짜 옛날 어릴때 동네 생각이 나네요ㅎㅎㅎㅎ
20.11.18 18:00
(4999583)

106.101.***.***

butler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18 19:35 | | |
(2793681)

182.214.***.***

BEST
끝내주네요👍
20.11.18 18:14
(4999583)

106.101.***.***

JDPP80
감사합니다 | 20.11.18 19:35 | | |
BEST
자동차 핸들 부분 그림판으로 동그라미 친건줄알고 동구라미부분에 뭘 바꾸신거지 한참 봤내요 ㅋ
20.11.18 18:33
(4999583)

106.101.***.***

다이죠부냥
그러신가요ㅎ | 20.11.18 19:37 | | |
음.. XX동네같네요
20.11.18 18:34
BEST
포니가 출시되니 이런 디오라마도 등장할 수 있게 되는 구나!
20.11.18 18:40
(4999583)

106.101.***.***

짜장면언제와여
그러게요 포니만만들고보니 욕심이생겨 디오라마까지 손이 가더군요 | 20.11.18 19:38 | | |
(97100)

61.78.***.***

익숙한 풍경이네요. 타임머신 포니.
20.11.18 18:40
(4999583)

106.101.***.***

DDR.AAA
관심 감사합니다 | 20.11.18 19:38 | | |
(5436955)

119.70.***.***

죽여주네요...그때로 돌아간 기분입니다ㅎㅎ 저희집은 훨씬 시골이었지만...
20.11.18 18:44
(4999583)

106.101.***.***

신짬뽕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18 19:39 | | |
(244274)

211.201.***.***

어릴 때 많이 보던 풍경이네요
20.11.18 18:53
(4999583)

106.101.***.***

돌아온leejh
느낌이 전달되었다니 좋네요 | 20.11.18 19:39 | | |
깨알같은 디테일이 살아있네요
20.11.18 19:08
(4999583)

106.101.***.***

태양의언덕
감사합니다 | 20.11.18 19:39 | | |
(2255305)

112.171.***.***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 같군요.
20.11.18 19:09
(4999583)

106.101.***.***

Trust No.1
맞습니다 | 20.11.18 19:40 | | |
(178502)

119.194.***.***

야경모드 ㄷㄷ;;
20.11.18 19:26
(4999583)

106.101.***.***

T-Veronica
감사합니다 | 20.11.18 19:40 | | |
(5399391)

49.163.***.***

어릴때 집 대문으로 안들어가고 옆에 있는 쓰레기통 문 통해서 집 들어가곤 했는데.. ㅋㅋ 그 땐 애기 였으니..ㅎㅎ
20.11.18 19:35
(4999583)

106.101.***.***

0tia0
그렇군요 ㅎ | 20.11.18 19:40 | | |
이야 초인종 떨어져서 전선에 매달려있는거 정말로 동네마다 한두집씩 있던건데..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고 아련하기도 하네요
20.11.18 19:39
(4999583)

106.101.***.***

노오오력하죠!
저희 집이 그당시 항상 떨어져 나가서 표현해보았습니다 | 20.11.18 19:42 | | |
(4747712)

175.194.***.***

종합 선물세트 들고 오시는 아버지.
20.11.18 19:39
(4999583)

106.101.***.***

까치터
통닭도 기대했었죠 | 20.11.18 19:42 | | |
(5111176)

175.193.***.***

선우야~ 덕선아~ 응팔 생각나네요^^ 👍
20.11.18 19:40
(4999583)

106.101.***.***

울집대빵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18 19:43 | | |
(970431)

203.130.***.***

담벼락에 도둑방지용 깨진 유리조각과 녹색 사자대문, 쓰레기수거함옆에 다 쓴연탄, 고드림맽힌 포니1 승용차까지 완벽한 80년대 고증입니다. 감탄을 금할수가 없네요. 헌데.. 아쉬운점은 담벼락 안쪽의 건물은 90년대 중반쯤 유행하던 방식이네요. 붉은벽돌+큰창+발코니 특히 저 현관문은 90년대 국민현관문이었죠. 80년대엔 사자대문이 있듯이..
20.11.18 19:48
(4999583)

106.101.***.***

SPAAACE!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완벽하지않은 고증에 더욱연구하는 제작에 노력하곘습니다 | 20.11.18 22:17 | | |
사진을 참고하셨나요? 아니면 기억에 의존해서 만드신건가요? 고증이 너무 완벽합니다. 구석구석 시대의 감성이 완벽하십니다. ㅎㄷㄷ
20.11.18 19:52
(4999583)

106.101.***.***

위탁의제왕
제가 연배가 있는지라 아무래도 기억을 더듬어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18 22:18 | | |
(4765301)

175.123.***.***

80년대 중후반에 신문배달 하던게 기억이 납니다. 겨울이라 해는 왜 그리 짧은지... 추워서 손 호호 불면서 저런 골목골목에 신문 던지고 다니던 시절이 생각 나네요 당시에는 지금처럼 온라인 계좌 입금이 아니라 일일가 가정방문(?) 해서 수금을 했어야 했는데 추운데서 벌벌 떨다가 수금하러 가면 그 집 현관에서 나오는 따뜻한 기운에 잠깐 이나마 몸을 녹이던게 그나마 도움이 되었어요. 몇 년 동안 여러집들 다니면서 윗동네 아랫 동네 잘 사는 집, 못 사는 집 가가호호 집들을 모두 돌아다니면서 보게 되었던것도 삶에 있어서 작은 경험이고 추억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겨울은 너무 싫어요 ^.^ ㅎㅎ
20.11.18 19:57
(4999583)

106.101.***.***

깜깜까미
그당시 힘들어도 버티는 몬가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순수한 희망이랄까 지금과는 비교할수없던 그런 삶 이였던거 같습니다 | 20.11.18 22:20 | | |
와...우와...와...말이 필요없고 그냥 어릴때 살던 동네를 타임머신타고 사진 찍어온 느낌입니다. 다만 좀더 보고싶었던 디테일이라면 물론 구현하기는 힘들지만... 차 범퍼에 고드름이 달릴정도로 저정도 날씨에 골목에 세워둘때는 거의 백프로 전용 차 커버(방수포)를 씌워뒀던 기억입니다. 당시에는 차라는게 더 갖기 힘들었다고 하니까요. 이상 지는 만들지도 못하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똥손 이었습니다.죄송합니다 ^^;;
20.11.18 20:32
(4999583)

106.101.***.***

레온페레로
맞습니다 그때는 차가 집안의보물이엿던 시절이라 그분위기를 제대로 못 살렷네요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18 22:22 | | |
(1523821)

109.169.***.***

우와~~ 어릴적 기억들이 되살아나는 디오라마네요~ 자동차 내부하며 디오라마 구석구석 디테일한 부분들 잘 살려주셔서 추억이 돋습니다~ 은평열쇠ㅋㅋ 어릴때 은평구에 살아서 그런지 친근합니다. 만드시느라 들인 시간과 노력들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추천드려요~!!
20.11.18 20:32
(4999583)

106.101.***.***

mustache73
추천 감사드립니다^^ | 20.11.18 22:23 | | |
(4324350)

175.112.***.***

예전에 담장 위에 깨진 병 시멘트로 발라두던 것... 추억이네요 ㅎㅎ
20.11.18 23:50
(4999583)

116.42.***.***

VEDA.
네 그때는 참 살벌한느낌이였죠 ㅎ | 20.11.19 15:30 | | |
(5380718)

98.253.***.***

추억돋네요. 연탄, 포스터, 눈사람 담장위에 깨뜨린 음료수 병조각 까지....잠시 옛날이 그리워지는... 정말, '작품' 입니다. 닥치고 추천 입니다.
20.11.19 04:16
(4999583)

116.42.***.***

SF's
과분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20.11.19 15:31 | | |
Bgm으로 전원일기 추천..
20.11.19 07:58
(4999583)

116.42.***.***

루리웹-1683491240
그것도 어울리겠네요 ㅎ | 20.11.19 15:31 | | |
(501742)

58.75.***.***

와....정말 디테일하게 잘 만드셨네요.. 추억속의 저런 집들이 하나둘씩 보기 힘들어지는게 한켠으론 맘이 아파요 ㅠ
20.11.19 10:11
(4999583)

116.42.***.***

BTerry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19 15:32 | | |
(3063275)

39.7.***.***

BGM으로 동물원의 혜화동이 자동재생되는 느낌입니다. 곧 오른쪽에서 뵙겠네요.
20.11.19 11:12
(4999583)

116.42.***.***

부끄..
관심과 응원에 힘이나네요 감사합니다 | 20.11.19 15:33 | | |
(917943)

39.118.***.***

어린시절 구술치기 하던 동네 골목이 생각납니다.. 어디 선가 군고구마 냄새가 나는 느낌도 들고.. 마음이 행복해지는 좋은 작품입니다. ^^
20.11.19 14:04
(4999583)

116.42.***.***

태자보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19 15:33 | | |
(2449650)

110.70.***.***

엄청 멋지네요!!
20.11.19 14:36
(4999583)

116.42.***.***

튜닝-벼리
감사합니다 | 20.11.19 15:33 | | |
(217656)

118.220.***.***

와..이런거 만드는거 배워보고 싶네요...잘 봤습니다.
20.11.20 16:23
(4999583)

106.101.***.***

kikiwaka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20 21:18 | | |
크~갬성
20.11.21 12:25
(4999583)

116.42.***.***

루리웹-3878994150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24 15:47 | | |
이거는 오른쪽이군요
20.11.22 14:46
(4999583)

116.42.***.***

찡빵패밀리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24 15:48 | | |
(221736)

121.189.***.***

아...눈물나네요..ㅠ_ㅠ
20.11.23 23:54
(4999583)

116.42.***.***

오쵸
추억에 젖으신듯 하네요 ..행복한하루 되세요 | 20.11.24 15:50 | | |
(133290)

211.243.***.***

어릴 때 우리집 앞에서 사진 몰래 찍던 사람이 있었는데 딱 걸렸! 앞으로도 더 만들어주세요!
20.11.24 02:42
(4999583)

116.42.***.***

mokuren1
ㅎ알겠습니다 | 20.11.24 15:51 | | |
(864757)

220.72.***.***

분위기 진짜..기가막힙니다...
20.11.24 21:21
(4999583)

182.222.***.***

Hyun0822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25 20:02 | | |
(1077352)

58.122.***.***

퀄리티에 놀랐네요!!
20.11.24 22:37
(4999583)

182.222.***.***

수라/루팡
감사합니다 | 20.11.25 20:03 | | |
(433798)

110.70.***.***

정말 멋지네
20.11.27 14:40
(4999583)

116.42.***.***

스태디아
감사합니다 | 20.11.27 19:52 | | |
(4896448)

121.134.***.***

멋진 작품입니다!
20.11.27 14:50
(4999583)

116.42.***.***

단주왕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27 19:52 | | |
우와~ 정말 잘만드셨어요.. 제 마음속에 80년대가 그대로 재현이 되어있는거 같아요.. 뭔가 마음이 뭉클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27 14:51
(4999583)

116.42.***.***

드루나서스
좋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20.11.27 19:53 | | |
정말 너무 훌륭한 작품입니다 너무 놀랍네요 어떻게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드셨는지 대단하세요 ^^
20.11.27 14:54
(4999583)

116.42.***.***

귀여운냥냥이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11.27 19:53 | | |
(4904160)

106.247.***.***

정말 너무너무 신기해요 사람손으로 저걸 직접 만들수가 있다니 ㅜㅜ 대단하시네요
20.11.27 14:56
(4999583)

116.42.***.***

powerddd
아이고 아닙니다 과분한말씀 감사합니다 | 20.11.27 19:54 | | |
(5054673)

221.146.***.***

아... 어렸을때 외가집이네요 ㅎㄷㄷㄷ
20.11.27 14:56
(4999583)

116.42.***.***

sean871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27 19:54 | | |
(143930)

121.161.***.***

수유동 토박이인데 재개발 전의 집앞이 딱 저런모습들이 가득 있는 골목이었습니다. 80년대 초-중반
20.11.27 15:06
(4999583)

116.42.***.***

아임쏘해피
제가 수유동에서 고기 배달한적이 있었는데 ㅎ 감사합니다 | 20.11.27 19:55 | | |
와, 연탄 디테일에 감격했습니다!
20.11.27 15:11
(4999583)

116.42.***.***

위에사는기생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27 19:55 | | |
(861243)

211.184.***.***

이야 서울 성복동이나 미아동 홍은동 아현동 같은 강북 동네 재개발전 그모습 그대로 네요.
20.11.27 15:13
(4999583)

116.42.***.***

Fenomeno
그러시군요 저두 어렸을때 배달을 주로 그쪽으로 다녔습니다 지금은 울산에 살지만,,, | 20.11.27 19:56 | | |
디테일 보소. 특히 대문 디테일이 감성 돋습니다. 라이온 문고리, 찢어진 광고 스티커, 우편함의 쌓인 우편물, 떨어진 촌종 벨. ㅡㅜ 시간 참 빨리가고 소중한걸 새삼 느끼네요~
20.11.27 15:16
(4999583)

116.42.***.***

야쿠루트세븐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27 19:57 | | |
(1233612)

59.152.***.***

https://youtu.be/qsvTtp-n_a0
20.11.27 15:18
(4999583)

116.42.***.***

z라이더
그당시 분위기랑 너무 어울리네요 | 20.11.27 19:58 | | |
웨더링이 기가 막히네요
20.11.27 15:19
(4999583)

116.42.***.***

빅세스코맨김재규
감사합니다 | 20.11.27 19:58 | | |
디테일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보면서 부모님 보여드릴 정도로 감탄했습니다.
20.11.27 15:24
(4999583)

116.42.***.***

우즈마키 나루토
아이고 좋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부모님도 추억의 감성에 편한해지시면 좋겠습니다 | 20.11.27 19:59 | | |
(252731)

221.143.***.***

와... 이런 디오라마 짱입니다.
20.11.27 15:28
(4999583)

116.42.***.***

KSHYUK
감사합니다 | 20.11.27 20:00 | | |
당시 기준 좀 사는 집인듯요 ㅎㅎ 멋진작품 잘 봤습니다. ^^
20.11.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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