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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초짜에게 가혹한 데칼의 무서움을 알려준 풀아머 건담 ver,ka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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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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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8529)

121.138.***.***

저도 습식데칼을 처음으로 붙인게 풀아머 썬더볼트 MG였는데, 데칼양도 많지만 작은건 자칫 잘못하니까 금방 손상되거나 사라지더라구요 미사일포드의 번호 데칼 하나가 작업중에 사라져버려서.. 흑..
19.11.23 08:54
Mr.Kuma
저도 많이 찢어 먹어서 제가 붙인거 잘 보시면 섞어 붙인것도 많이요 ㅋㅋ ㅠㅠ | 19.11.23 18:15 | | |
(609858)

183.96.***.***

크.. 고생하셨군요. 저도 사둔 킷인데 걱정이네요
19.11.23 10:08
포스21
매도 먼저 맞자는 식으로 생각하고 임했습니다 ㅠㅠ | 19.11.23 18:14 | | |
(5043740)

222.109.***.***

크...저도 이거 만들때 고생한게 생각나네요. 고생하셨어요 ㅋㅋ 전 버카 만들때 항상 간략하게 고사부터 지내고 하죠. 부디 인내심이 중간에 바닥나지 않기를 ㅋㅋ
19.11.2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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