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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안녕 아빠~~!! / Ma.k Kauz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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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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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19.11.06 14:04
BEST
프리퀼로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아니면 또 다른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가 될수도 있고요 ^^;;
19.11.11 14:03
와 아이소 핑크로 이런것도 만들 수 있군요 ㄷㄷㄷ
19.11.06 00:39
함장테일러
아이소 핑크가 가공이 어렵지 않아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 | 19.11.06 09:07 | | |
(789411)

221.133.***.***

지난번 디오라마 웅덩이 빗물표현에 진짜 감탄 했었는데 이번 작품도 너무 멋지네요. 특히 마지막에서 세번째 사진 구도가 너무 좋습니다. 눈호강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9.11.06 01:58
김대원
지난번 디오라마도 기억해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저야 말로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19.11.06 09:0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붓도색하는 한도협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9.11.06 09:07 | | |
(4742785)

14.34.***.***

멋집니다 추천드려요
19.11.06 10:58
바리온
추천 감사합니다 ^^ | 19.11.06 12:50 | | |
(3354189)

211.62.***.***

굉장히 멋진 작품이네요!
19.11.06 11:59
금알킹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19.11.06 12:51 | | |
BEST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19.11.06 14:04
간다간다 뿅
그렇게 생각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 19.11.06 14:19 | | |
(69491)

210.178.***.***

제목만 보고 응? 저번에 올리셨던거 다시 올리셨나 했는데 그때랑 반대 컨셉이었군요. 멋진작품 잘봤습니다^^
19.11.06 18:43
고양러브♡
지난번 제목은 안녕....아빠 이번은 안녕 아빠~~!! 뉘앙스 차이가 있죠 ㅎㅎㅎㅎ;;; 지난번 글도 기억해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 19.11.06 19:37 | | |
(4722416)

119.70.***.***

와... 디테일이 정말 징글징글 하네요..
19.11.07 06:41
Eagon17
베이스가 조금 커서 조금씩 채우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ㅠㅠ | 19.11.07 09:01 | | |
진심 탐나는 작품입니다.
19.11.07 09:44
샷건을든노숙자
탐나는 작품이라 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 19.11.07 10:10 | | |
와아.. 너무 대단해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허허
19.11.08 14:06
근현대사-21c
감사합니다 ^^ | 19.11.08 14:19 | | |
(5271517)

125.182.***.***

여기서도 작품 영접합니다! 인사드리고 갑니다!
19.11.08 21:57
LeeVenzi
네 여기서도 뵙네요 ^^ | 19.11.09 20:04 | | |
(596066)

222.112.***.***

와~~~!!! 이건 진짜 오른쪽으로 가야합니다. 너무 멋지네요!!!
19.11.09 04:45
샤데스
오호 저도 오른쪽 갔으면 좋겠네요 | 19.11.09 20:05 | | |
(1273046)

211.40.***.***

얼렁 퇴근 하고 딸내미 보고 싶네요. ㅜㅜ
19.11.11 12:33
saraharu
딸은 없지만 저도 얼른 퇴근하고 싶네요 ^^;; | 19.11.11 13:26 | | |
전작이 이 이후의 일인건가요... ㅠㅠ
19.11.11 13:39
불굴의신념
네...프리퀄쯤으로 생각해 주셔요. | 19.11.11 14:02 | | |
(106690)

115.93.***.***

이어지는 내용인가요? 지난번건 "안녕.... 아빠.." 였다면 이건 "안녕!! 아빠!" 네요.
19.11.11 13:39
BEST
왕사자
프리퀼로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아니면 또 다른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가 될수도 있고요 ^^;; | 19.11.11 14:03 | | |
(244074)

59.10.***.***

전작에서 이어지는것 같은 작품의 연출이 정말 최고네요
19.11.11 13:47
Mustang
감사합니다 | 19.11.11 14:04 | | |
(311644)

180.70.***.***

멋진 작품입니다. 특히 여러 이야기가 상상되는 것 같아서 더 좋아보이네요.
19.11.11 14:11
곤잘레스
감상하시는 분들이 이야기에 살을 붙여 주셔서 제가 더 즐겁고 감사합니다. | 19.11.11 15:46 | | |
(67362)

220.95.***.***

여우같은 아내와 토끼같은 자식이 딱 맞아 떨어지네요 아빠는 무조건 집에 갈수 밖에 없네요
19.11.11 15:03
[ ㅡ_-]す~
네 처음에는 아빠가 살아 있을까 하는 이야기 오토 파일럿 모드로 돌아온 설정을 추가할까 했는데 또 너무 어둡게 들어가는 것 같아서 생환으로 설정을 변경했습니다. | 19.11.11 15:48 | | |
(1050010)

1.235.***.***

와.. 감탄밖에 안 나오네요. 요츠바 저 프라모델 처음 나왔을때 너무 사실적이라 논란(?) 되었었는데 이렇게 활용하시네요. 정말 멋집니다.
19.11.11 16:54
BoxBoy
1/20 스케일에서 아이 피규어가 드물죠 그리고 그런 논란(?)이 있었다는 얘기는 새롭네요 ^^ | 19.11.11 18:00 | | |
(5164671)

218.48.***.***

내가 지금 뭘 본거지...ㄷㄷ 대박입니다.
19.11.11 17:02
marsen
ㄷㄷㄷ 대박이라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 19.11.11 18:01 | | |
(140362)

168.126.***.***

와.. 감동적인 디오라마네요..
19.11.11 19:02
kusigi
감사합니다. | 19.11.11 21:45 | | |
(119469)

211.107.***.***

아빠를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왠지 이런 따뜻한 결말이 더 좋더라구요. 멋진 작품 잘 봤습니다.
19.11.11 19:28
검마사
그렇죠 저도 요즘 점점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 19.11.11 21:46 | | |
(3228873)

175.195.***.***

디오라마가 대박입니다 ㄷㄷㄷ
19.11.11 20:19
Chu_apple
대박이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1.11 21:46 | | |
랜딩한 기체의 콕핏이 열리고 아빠 대신 퀸이 나오는데.....
19.11.11 21:09
라리린동무
그런 전개도 생각해 볼수 있겠네요 ㄷㄷㄷㄷㄷ | 19.11.11 21:47 | | |
대리석고양이
1편은 엄마랑 딸래미가 퀸에게서 베이스를 탈출 2편은 아빠찾아 우주여행 3편은 아임유어파더루크 | 19.11.11 22:09 | | |
(1878247)

222.109.***.***

멋진 작품 잘봤습니다! 예전글들도 보는데 다 엄청 멋지더군요! 별개로 예전글에 아크릴케이스 빗물표현하신거 혹시 어떤케이스 쓰시는지 알수있을까요~? 간혹 큰 디오라마들도 아크릴케이스에 들어가있으시던데 같은 케이스에 크기만다른건지 맞춤제작인지 궁금하네여!
19.11.11 22:36
GreedyKidult
다른 작업도 찾아봐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아크릴 케이스는 주문제작해서 쓰고 있어요, 링크는 쪽지로 전달 드렸습니다. | 19.11.11 22:45 | | |
(1878247)

222.109.***.***

대리석고양이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1.12 01:35 | | |
디테일에 무릎을 탁 치고갑니다
19.11.12 01:26
클레이솔라스
ㅎㅎ 감사합니다 ^^ | 19.11.12 09:12 | | |
내가 지금 뭘 본거지...와!! @@
19.11.12 12:10
(5010545)

121.169.***.***

세상에 ㄷㄷㄷㄷ 스토리가 있는 멋진 작품 잘봤습니다 대박이네요!
19.11.12 12:31
YENSHING
멋지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1.12 15:24 | | |
(644911)

121.125.***.***

도대체 이런건 어떻게 만드는건가요? 진짜 대단하시네..
19.11.12 12:47
태엽감는개
정크 부품과 프라판 프라봉의 조합입니다 ^^ | 19.11.12 15:24 | | |
(1247517)

121.134.***.***

디오라마에 이야기가 붙으니 굉장히 몰입하게되네요. 좋은 작품 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9.11.12 13:00
064_2nd
좋은 말씀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 19.11.12 15:25 | | |
(1332478)

1.238.***.***

와 기가 막힌다 그냥... 할 말을 잃었습니다 라는 댓글들이 보통 이럴 때 달려 있는 거겠죠. 퀄 하나하나 세심히 보느라고 스크롤을 몇 번을 올려서 다시 보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잘 봤습니다.
19.11.12 13:53
동도
꼼꼼히 감상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19.11.12 15:25 | | |
저 택배상자 안에 '파인샐러드'....라고 생각한 저는 정상이 아니거 겠죠? 그나저나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추천드리고 가요~
19.11.12 22:18
집게여사장
혹시 마크로스의 파인샐러드를 얘기 하시는 건지??? 그렇다면 슬픈 이야기로 끝나겠네요 ㅠㅠ | 19.11.13 09: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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