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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잡다한 오 나의 여신님 굿즈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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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A를 책자 형태로 제작하여서 판매하였던 필름북이라고하지요...

                            아마 국내에서도 대원에서 정식발매를 하였을겁니다.. 그 당시 가격이 1권~4권까지가 3500원이었고

                            마지막 5권이 거금 5000원이었던것으로 기억하고있네요..

                            현재는 정식발매본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와도 같은 입수 난이도인지라..

                            결국 일마존에서 전권을 1800엔을 주고 구매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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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OVA의 제작사 AIC의 협력으로 제작발행된 설정 자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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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칼라판 무크북인 [Colour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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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은 이렇게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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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C 설정자료집을 펼쳐보면 처음부터 OVA의 작화감독이신 마츠바라 히데노리 씨의 웨딩드레스의 베르단디가 반겨줍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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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는데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네요.. ㅠ.ㅠ

                            참고로 11권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도움이 되고싶어.. 여신이니까..]라는 제목의 에피소드중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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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신님의 화풍은 이때가 최강이었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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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알같은 언니들의 뻔뻔함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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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장판 무크북인 [The filed of goddess]입니다 이 무크북에는 극장판에 관한 여러가지가 담겨있습니다..

       그중에는 OVA의 필름북에 실려졌던 4코마컷 만화처럼 밑에 제작의 에피소드에 관한 썰이 실려있는데요..

       이 밑에 올린 극장판 VHS의 특전영상의 일부 스샷이 그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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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른 3자매의 三神을 맡으신 성우진들도 이렇게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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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재의 증명이라는 이름의 무크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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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A의 다이제스트편도 실려있고요 그동안 발매된 여러가지 굿즈들의 세세한 사진도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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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렇게 OVA의 마지막 이후의 순간도 실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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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상에서는 PC게임판이 일본어서 적혀져있습니다만... 반대편에는 한글로 [오 나의 여신이여..]라는 제목으로 적혀있는게 실려있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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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장판 필름북도 싼값에 일마존에서 전권 1200엔에 구했네요... 작다는건 편리하지는 무려 100엔이네요 (물론 배송비는 별도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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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돗토리현의 OVA판 VHS와 함께 구한것이 아닌 일마존에서 먼저 구했던 VH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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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ㅠ.ㅠ 옛날이여... (벌써 22년전이네요.. )

       근데 저 우측에는 꼴도보기싫은 사기꾼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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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왼쪽은 토우마 유미 여사님이시고요.. 파란색 코트는 히사카와 아야 여사님이십니다.. 우측은 하하하 17세 교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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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이곳 중고장터에서 CLAMP DVD COLLECTION과 함께 구한 아니메쥬의 여신님 부록책자입니다. 발행년도가 아마 94년도즈음인것같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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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은 [신님의 선물]이라는 앨범의 사용할 사진들을 찍는 과정인것같은데요.. 정작 실제 사용한것은 컬러풀한것이 아닌 모노크롬한 흑백사진으로 실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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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A4편에서 베르단디가 제일 아름다웠던 순간이 바로 케이이치가 악몽에서 깨어난 순간 그의 곁에 있을때에 클로즈업된 순간이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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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보면 크리스마스 관련 일러스트하면 사슴이 베르단디에게 반해버려서 지XX광을 하는데 말리는 스쿨드와 제어하려는 울드의 코믹함이 걸작이었지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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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결을 하려면 이렇게 끝내던가하지..

                            턱시도에다 레이소우(일본 전통혼례식의 신랑의 복장)를 퓨전하여서 연출하니 참 너무 싼티나고 없어보이더군요 (게다가 화풍의 역변은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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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연재중에 발간된 여신님의 콜렉션 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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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와 부피는 이정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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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내용은 으음.. 뭐뭐했다 아니면 뭐뭐 무슨 기록 세세한 자질구레한것까지 기재되어있는 내용의 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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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놔 지금봐도 적응안되는 초반의 베르단디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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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왜 희대의 혼인빙자 사기꾼이 실렸는지는 도통 납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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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는 TV판은 화풍이 너무해서 1기 초반만 보고 바로 손절했었는데말이죠.. 상단의 사진 정도로만 나와줬더라도 내 돈 가져가라면서 DVD나 BD를 질렀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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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옥에서 어느 이상한 출품자가 [Colours]를 스캔하고서 남겨진것들을 출품했는데 뭣도 모르고 그 당시 입찰했다가 물릴수없어서 결국 받기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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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단디의 첫 등장씬입니다..

       근데 왜 베르단디쪽은 선택을해도 화풍이 안좋은 1화를 선택했는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불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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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도 솔직히 작화가 역변의 조짐이 상당히 보였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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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딱 이때가 좋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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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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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베이에서 북미판 DVD를 구매했습니다... 근데 확인해보니 DTS는 일본어 더빙 한정이더군요.. 그래서 좀 김이 샜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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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사진과 실제로 온것은 약간 다르더군요... 케이스의 색깔이야 둘째치고 디스크에 뭔가 끈적함이 있어서 처음 만졌을때에 좀 식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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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마존에서 구매했다가 피본 북미 OVA C.E판입니다.. 배송비 포함해서 거진 62달러정도 들었습니다만.. 상태가 아주 폐급쓰레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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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결국 쓰레기통으로 직행시켰습니다... 이것때문에 북미쪽은 중고는 그냥 관심을 안갖는게 상책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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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도의 상태를 원한다면 아마도 현재 미마존의 가격이 중고인데도 150달러는 넘게주고 구해야되더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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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재생해본다 구판본보다는 노이즈는 좀 개선되었지만 일본판이나 국내 정발판보다는 좀 떨어집니다 모든 면에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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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아니메쥬의 별책부록인데요.. 사요나라 베르단디 Book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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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vol.5 [For the love of goddess] 편이 발매됨과 동시에 잡지에서 특집으로 발행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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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님: 베르단디... 너에게 강제송환을 명한다..

 

       베르단디: 강제송환?... 하지만 전 케이이치씨와의 계약이..

       

       신님: 이유는 네가 더 잘 알고있을터.. 게이트의 설정까지 사흘이 걸린다.. 그 동안은 아무쪼록 경거망동스런 행동은 취하지말도록...

   

       베르단디: 그런.. 사흘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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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요코도 보면... 확실히 OVA판이 더 좋네요.. 게다가 으음 TV판의 사요코를 맡으시는 노토 마미코씨에겐 미안하지만...

       OVA의 아사미 준코씨가 사요코를 더 훌륭하게 연기하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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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단디: 하지만 전.. 말할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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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이 이렇게 좌담회를 하시는 샷은 처음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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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닝하면 하하하 코이니 나라나이네가 절로 나오게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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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옥에서 300엔에 낙찰받은 엽서세트와 옆에는 메루카리에서 300엔에 즉구한 2000년 극장판의 하계문안 엽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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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최근에 일옥에서 낙찰받은 월간 [OUT]이라는 이름의 잡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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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결까지 다 마무리한 다음에 저렇게 뒷풀이를하는 상황의 사진도 있는것같습니다..

      옆에는 체포하겠어의 관한 소식인것같네요...

 

 

 

       여러가지로 잡다하게 모아본 여신님의 관련상품입니다..

       (아 지금보니 폐급 북미판 DVD를 올렸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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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9
    1


    (4728088)

    121.180.***.***

    BEST
    아 혼인빙자사기꾼요 원작자 후지시마를 말한것입니다
    22.01.24 18:24
    (5209426)

    114.30.***.***

    이런 걸 보면 확실이 인류가 퇴보하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저건 타블렛이 아니라 전부 펜으로 그린 건데, 저 깔끔한 선, 곡선처리들을 보십시오. 저게 말이 되나?
    22.01.24 11:40
    itzyoona
    그래서 확실히 기계가 편하다곤해도 인간의 열정을 따라잡을수는없지요.. 최근의 애니는 뭐랄까 좀 과장되게 표현하면 사람냄새가 안느껴지고 좀 딱딱한 느낌이랄까요.. 좀 표현이 안되네요.. ^_^;;; | 22.01.24 11:45 | | |
    추억마렵네 ㄷㄷㄷ 긍데 중간에 꼴도보기 싫은 사기꾼은 누구인가요?
    22.01.24 14:54
    BEST
    ☆닿지않는별이라해도☆
    아 혼인빙자사기꾼요 원작자 후지시마를 말한것입니다 | 22.01.24 18:24 | | |
    Master ninja83
    아!!! | 22.01.24 22:02 | | |
    (194722)

    111.91.***.***

    오 나의 여신님. 정말 좋아했던 작품이었는데, 작가가 작품에 대한 애정을 잃었는지 결말을 너무 날림으로 내어서 실망했습니다. 작품 결말 즈음, 작가의 결혼 문제 등으로 구설수도 있었던 것 같았고요. 그 때, 이후로 게임 쪽 원화를 담당하는 것도 드문 듯하여 요즘 작가분 그림체 보기가 힘드네요. 사쿠라 대전, 태일즈 시리즈에 잘 어울렸는데 아쉽습니다. 여신님도 단행돈 10권 ~ 20권 중반까지는 그림체가 정점을 찍더니 이후로는 퇴보하는 느낌이었고요. 정말 좋아하는 작품과 작가 였습니다만, 여러모로 아쉽네요.
    22.01.24 15:56
    (567252)

    121.163.***.***

    애장판 정발은 안해줌 작가 때문인가 안해줄이유가 없는데
    22.01.24 17:09
    모아놓으신 상품들을 보니 정말 애정이 남다르신 거 같아요. 저도 님 처럼 상품들을 모아서 간직할 만한 그런 작품들을 하루 빨리 만나보고 싶은데 쉽질 않네요 ㅜㅜ
    22.03.25 06:44
    난 스콜드가 좋다...그때는 누나였는데;;
    22.03.31 08: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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