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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포켓몬스터 DP - 92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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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스트용 기술을 연마중인 빛나와 팽도리





저거 하나 가르치려고 얼마나 혹사시켰는지 팽도리가 기절합니다.





일단 간호순 누나가 있는 포켓몬 센터로 가자는 웅이









자기때문이라며 자책하는 빛나





너무 무리해서 그런거뿐이니 걱정하지말라는 간호순 누나

피카츄가 이지경이 되도록 무얼했냐며 지우의 뺨을 치던 이슬이와는 반대되는군여





포켓몬스터의 또다른 주인공 로켓단... 오늘은 분위기가 평소랑 다릅니다.





나옹이의 동전이 살에 파묻힘..





이런데에 단추가..





평소에 없던 단추가 살찐걸 강조하려고 날라갔습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로켓단





원점복귀를 하자며 다이어트를 결심하는데..





한편 지우와 빛나는 오박사에게 조언을 듣는데 오박사는 귀찮았는지 다른 트레이너들과 정보를 교환하라고 합니다.





바로 다른 트레이너에게 물어볼 정도로 붙임성이 좋군요...





앙?





열심히 다이어트중





지우의 설거지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군요 하악하아강하어ㅏㄹ아거앙가ㅏ





예전 토게피 역할을 하는 핑복과 피카츄에게 잘 보이려는 이어롤









언제나 있는 웅이의 망상





망상도 용서치 않는 삐딱구리의 일격 ㅜㅜ





??????????????????????? 하루만에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포켓몬센터에 잠입한 로켓단

별다른 이유없이 둘로 나눠지자고 합니다.







보통 둘로 나눠지자고 하면 당연히 사람 둘이 나눠지는건데 희한하게도 사람과 포켓몬으로 나눠지네요.





입에 물었던 장미가 DS 게임 카드로 변하더니 창고 비밀번호를 자동으로 맞춥니다.







무스틈니의 입에 너무 넣어서 흘러내리네요..





푹잤더니 귀는 없지만 귀가 밝은 팽도리가 눈치챕니다.





새삼스럽게 당연한 이야기지만 집에 도둑이 들면 혼자 잡는다고 깝출게 아니라 소리를 질러서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도주..





실제 상황이라면 뒷북이지만..





변장은 왜 했는지 도망가지도 않고 정체도 일부러 밝힙니다.






원점복귀를 외치더니 등장 대사도 자세도 초기 모습을 보여주며 마자용, 흉내내가 끼어들지 않습니다.





포켓몬 실력도 막상막하











포켓몬스터는 메카물입니다..













엄청나게 강력한 트랜스포머 로봇





얘들은 건물 안으로 숨어들지만 실제로 이런 상황이 되면

건물붕괴의 위험이 있으니 건물에서 떨어져야합니다.





무슨 자신감인지 나대는 팽도리





거품광선으로 시야를 가립니다.





무사히 몬스터볼 탈환





마무리는 10만볼트!!





나옹이의 표정이 뭔가;





갓에넬의 신의 심판을 뺨치는 전기 공격!







어쩐지 너무 잘나간다 싶었더니 원점복귀랍시고 전기 대비도 전처럼 안 했다고 합니다.


댓글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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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슬러그 돼지
08.11.30 00:00
오 잘봤습니다 ㅋㅋ 상당히 고화질(?)인데요 ㅎㅎ
08.11.30 00:00
한국인 리뷰 오랜만이라 ㅊㅊ 엄청나게 강력한 트랜스포머 로봇 부분에서 위에 스샷에 뽀글이 울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 거 나뿐인가염?
08.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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