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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란마1/2] 또 다른 주인공, 한 소녀의 성장 이야기 [22]






댓글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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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뷰
14.05.2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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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기준으로 초반에는 아카네가 란마에게 츤데레적인 면모를 보였다면 중반 이후로는 오히려 란마가 아카네한테 진성 츤데레가 되고 아카네는 란마에게 준 메가데레에 가깝게 태도가 변합니다 란마가 아카네에게 조금이라도 상냥한 말을 해주면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사랑에 빠진 아가씨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애니는 딱 원작 중후반 내용까지만 만든데다가 츤 요소를 강조하는 바람에 이게 좀 덜 드러나죠
14.05.2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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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어어어어어어어엉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암
14.05.2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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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려 로그인했네요 ㅋㅋ
14.05.25 01:35
BEST
샴푸가 없잖아!
14.05.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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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어어어어어어어엉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암
14.05.2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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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뷰
14.05.25 01:13
평생 외식하면서 살기 싫습니다...(응?)
14.05.2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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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가 없잖아!
14.05.25 01:17
와 란마 오랜만에 보니까 정겹네요... 아카네도 그러고보니 폭력녀 예전에는 폭력히로인이 정석이었던듯 그러고보니 예전엔 생각도 안했는데
14.05.2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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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려 로그인했네요 ㅋㅋ
14.05.25 01:35
란마하면 샴프죠.
14.05.25 01:37
좋은 리뷰네요. 란마는 회가 거듭할수록 란마와 아카네가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는게 흐믓하죠.
14.05.2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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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기준으로 초반에는 아카네가 란마에게 츤데레적인 면모를 보였다면 중반 이후로는 오히려 란마가 아카네한테 진성 츤데레가 되고 아카네는 란마에게 준 메가데레에 가깝게 태도가 변합니다 란마가 아카네에게 조금이라도 상냥한 말을 해주면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사랑에 빠진 아가씨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애니는 딱 원작 중후반 내용까지만 만든데다가 츤 요소를 강조하는 바람에 이게 좀 덜 드러나죠
14.05.25 01:50
에휴 팔자야...
14.05.25 02:18
저도 샴푸보다는 세나가 좋음 ^ㅅ^ 제일좋은건 여자란마지만(...)
14.05.25 02:19
아 그러고보니 아카네 한국판 이름이 세나였었죠..큰언니가 하나, 둘째언니가 두나..셋째라서 세나..ㅋ 뭐 '남궁란마'나 '제갈요가' 같은 이름은 나름 어울리게 잘 지었지만요 | 14.05.25 02:27 | | |
ㅊㅊ
14.05.25 04:12
텐도 도장에 문하생은 많다고 하던데요 다만 작가님이 등장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그렸다고...;
14.05.25 08:01
글쿤요. 애니판 56화에서는 문하생이 한 명도 없어 수입이 없자 란마가 직접 도장을 홍보하고 다니는 내용이 나오는데 실제 설정과는 좀 차이가 있나보네요. | 14.05.25 08:13 | | |
중간 마사지 장면에서 아카네가 ㅋㅇ 영감님한테 풋잡해준뒤에 마사지받는게 아니었구나
14.05.25 08:18
그리고 고통받는 샴푸와 우쿄
14.05.25 08:58
애니 속 몇몇 에피를 예를들으니 내용이 더 잘 와닫네요. 멋진 리뷰 잘 보고갑니다~
14.05.25 09:08
샴푸 뿐이야! ㅠㅠ
14.05.25 09:32
하...중국베이글녀... | 14.05.25 10:23 | | |
하지만 저 선생은 초중반이후로는 등장이 없습니다. 짤렸죠!
14.05.25 11:05
(526725)

211.203.***.***

그때 머리가 안 잘렸다면 목ㅇ 잘렸...
19.03.1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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