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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늑대와 향신료 II] 어떤 귀족의 과거 [17]






댓글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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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가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2.14 02:48
(1086269)

.***.***

돈 잘 쓰시게 생기신 신랑ㅋㅋ
12.12.14 02:17
BEST
가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2.14 02:48
신기하네요! 왼쪽 볼드모트인줄..
12.12.14 03:06
코가 뭉개졌으면 볼드모트 닮은 것 같기도....? | 12.12.14 03:11 | | |
ㄴㄴ 푸짜르네요. 푸틴 | 12.12.14 11:59 | | |
MB 가카 장로님 !
12.12.14 04:55
가카롯트!
12.12.14 09:13
가카라니요... 작가와 모델 모독입니다
12.12.14 09:32
물론 여기서의 "누가 닮았다."는 순전히 얼굴만 본거죠ㅎㅎㅎ 실제로 저 부부는 재산이 제법 있었지만 전부 열심히 일한 결과라네요. | 12.12.14 14:01 | | |
푸틴 명박?
12.12.14 09:57
푸짜르임
12.12.14 11:59
임신한것같은데
12.12.14 12:46
"신부가 치마 끝자락을 들어올려서 그쪽이 좀 부풀려진 것"이라는 견해와 "속도위반"이라는 견해가 있습니다. | 12.12.14 13:56 | | |
시간을 달리는 푸짜르.jpg
12.12.14 14:05
작가가 이 작품을 만들떄 역사적 배경을 상당히 많이 참고했다고 하던데, 특히 중세 말에서 르네상스 시기 북해를 둘러싼 북독일 및 플랑드르 일대의 상권 발달, 즉 이른바 북유럽 르네상스 시기의 여러 양상들을 투영한 점이 많다고 합니다. (엔하위키 참고: http://rigvedawiki.net/r1/wiki.php/%EB%8A%91%EB%8C%80%EC%99%80%20%ED%96%A5%EC%8B%A0%EB%A3%8C) 애초에 주인공인 로렌스부터가 행상인이고 그에 따라 작중에서 상업활동과 도시의 묘사가 자세하죠... 저 장면의 모델이 된 명화를 그린 반 아이크 역시 작가가 주로 참고했던 저 시기 플랑드르에서 주로 활동했던 화가이며 그의 화풍에서는 당시 막 부상하던 부르주아 시민 계급의 영향을 받은 점이 많다고 합니다. (네이버 캐스트 참고: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51&contents_id=3915) 제작진들이 굳이 저 그림을 모델로 장면을 만든 것도 작가가 의도한 역사적 배경을 깨알같이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군요.
12.12.14 14:25
결론적으로 늑향의 배경은 15세기 중반 북유럽으로 확정ㅇㅇ | 12.12.14 14:57 | | |
신랑분 얼굴이 .....여러분 이거다~그짓말인거 아시죠!!?
12.12.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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