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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소비에트 청년들을 위한 성인소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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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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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제목에 소설이라고 박혀있구만 시신경은 있으신지?
    15.04.16 18:42
    BEST
    이 작품이 자본주의의 저질 음란물에 지친 소비에트 청년들의 심신을 정화해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목차만 봐도 자본주의의 돼지와 자웅을 겨룰것 같은데? ㅋㅋㅋ
    15.04.16 17:01
    BEST
    ...그래서 2. 전차에 갇힌 여 전차병 3. 파시스트 돼지들의 겁탈 은 어디있는 거죠?
    15.03.07 16:30
    BEST
    국/선
    15.04.17 12:30
    BEST
    이글이 미쳐돌아가듯이 루리웹도 미쳐돌아갑니다
    15.04.16 17:15
    내 눈에 음란마귀가 한가득...
    15.03.05 23:57
    그것이 굳었다고 합니다. | 15.04.16 21:57 | | |
    BEST
    ...그래서 2. 전차에 갇힌 여 전차병 3. 파시스트 돼지들의 겁탈 은 어디있는 거죠?
    15.03.07 16:30
    오, 세상에. 이게 오른쪽에 걸리다니...
    15.04.16 16:54
    세상에.. 이게 베스트야?
    15.04.16 16:59
    BEST
    이 작품이 자본주의의 저질 음란물에 지친 소비에트 청년들의 심신을 정화해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목차만 봐도 자본주의의 돼지와 자웅을 겨룰것 같은데? ㅋㅋㅋ
    15.04.16 17:01
    중앙정보국 Ship새끼야 ㅠㅠㅠㅠㅠ
    15.04.16 17:06
    안돼 하지마! 제발 ■에다■지말아줘 ...
    15.04.16 17:08
    똥 / 박 | 15.04.16 18:34 | | |
    밖/싸 | 15.04.16 19:30 | | |
    입/싸 | 15.04.16 21:58 | | |
    안돼 하지마! 제발 '안'에다 '싸'지 말아줘 | 15.04.16 22:00 | | |
    코/풀 | 15.04.16 22:08 | | |
    코/박 | 15.04.17 03:07 | | |
    BEST
    국/선 | 15.04.17 12:30 | | |
    알카/쏘 | 15.04.17 19:59 | | |
    베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4.16 17:10
    BEST
    이글이 미쳐돌아가듯이 루리웹도 미쳐돌아갑니다
    15.04.16 17:15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4.16 17:21
    소비에트의 품속에서 금방 잠이 들었다. 이거 엄청 여운이 남는다
    15.04.16 17:23
    평균 조회 수 100 미만인 게시판에서 베스트가 나오네;;
    15.04.16 17:24
    ㅅㅂ 만갤 약쟁이 여기선 정상인 코스프레 하고 명작 쓰고있나 했는대...
    15.04.16 17:24
    중앙정보국 개객끼들....
    15.04.16 17:29
    드래그하면 보이는 줄 알았네...
    15.04.16 17:30
    중앙정보국 이 나쁜놈들!!!!!!!!!!!!!!
    15.04.16 17:37
    이게 다 그 작자의 짓이다! 그 작자! 황\ (강등된 회원입니다)
    15.04.16 17:43
    대놓고 국가가 야설을 공모하는 마더로씨아의 위엄... 지옥불반도에서도 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두드려잡고 덮기만 하면 능사인가. 그리고 CIA 이놈들아 니들만 보고 즐기면 다냐!
    15.04.16 18:01
    18과 19페이지 사이에 뭔가 있다
    15.04.16 18:34
    저번에도 적었는데 없어졌네 주작 주작 노잼글 이런게 재밌음? 공산당 서기 이름정도는 위키 검색만해도 나올텐데
    15.04.16 18:35
    픽션이니까 당연히 현실이랑 다른부분이 있지 이사람아 | 15.04.16 18:40 | | |
    BEST
    제목에 소설이라고 박혀있구만 시신경은 있으신지? | 15.04.16 18:42 | | |
    연재소설에서 주작찾는 뇌구조는 어떻게 하면 만들어지는거냐? ㅋㅋㅋ | 15.04.16 19:37 | | |
    시신경은 있으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신경 끊어짐 | 15.04.16 21:50 | | |
    흔한 난독.. 어짜피 이런 댓글 싸지르고 확인도 다시 안할테니 의미가 없다. | 15.04.16 22:29 | | |
    일단 소설이란 단어부터 검색하고 오는걸 추천드립니다. | 15.04.17 16:25 | | |
    이럴때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15.04.16 18:39
    슈벌 현실은 체첸반군이 피해자고 소련이 가해자죠 ㅅㅂ 소련 개객기
    15.04.16 18:49
    그나물에 그밥이던 러시아 제국시절이라면 몰라도 소련 이후로는 아님. 체첸 옆동네인 다게스탄이나 잉구시나 유전자도 언어도 비스무리한데 종교차이로 민족이 나머지랑 민족과 국가가 갈렸다. 다게스탄/잉구시는 러시아정교, 그런데 체첸은 이슬람. | 15.04.16 19:40 | | |
    체첸을 비롯한 캅카스~중앙아시아의 이슬람 샤리아적 악습들은 제국시절에는 방관되다가 소비에트로 넘어오면서 규제에 들어감. | 15.04.16 19:42 | | |
    러시아와 체첸 사이의 갈등은 오래 전에 시작되었다. 카스피 해와 흑해 사이의 카프카스(Kavkaz) 산맥 일대에서 유목생활을 하던 체첸(Chechen)인들은 16세기부터 러시아를 비롯한 외부 민족과 잦은 분쟁을 겪었다. 19세기 중반에는 이슬람교 체첸 지도자 이맘 샤밀(Imam Shamil, 1797~1871)의 지휘 아래 러시아 팽창주의에 반대하는 격렬한 투쟁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1859년 이맘 샤밀이 체포되면서 전세가 기울어졌고 결국 1864년 체첸은 러시아에 합병되었다. 1900년대 초 러시아 정부는 민족분열정책 펼치며 상당수의 체첸 사람들을 살던 곳에서 추방해 터키 등 중동 이슬람 국가들로 강제 이주시켰다. 1936년 12월 체첸 자치주와 인구시(Ingush) 자치주를 합친 체첸 인구시 자치 공화국(Autonomous republic of Chechen-Ingushetia)이 세워지기도 하였으나 1944년 2월 스탈린은 독일군에 호의를 보였다는 이유로 체첸인들을 다시 시베리아와 카자흐스탄으로 강제 이주시켰다. 이후 1957년 개혁정치를 내세운 흐루쇼프의 복권조치로 체첸인들은 원래 살던 지역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러나 고향 재건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소련 정부로부터 차별대우를 받자 체첸과 러시아 사이의 갈등은 다시 깊어졌다. 1991년 소련연방이 해체되자 각 공화국은 러시아로부터의 분리 독립을 선언하였다. 체첸에서도 10월 선거가 열려 조하르 두다예프(Dzhokhar Dudayev, 1944~1996)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체첸의 독립을 공식적으로 선언하였으나 소수민족들의 분리 요청으로 인해 곤란을 겪던 러시아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체첸 내부는 두다예프를 중심으로 독립을 얻어내려는 이치케리아 체첸 공화국(Chechen Republic of Ichkeria)과 이를 반대하는 친러시아계 체첸 공화국으로 분열되었다. 러시아가 두다예프를 반대하는 세력에 자금과 군대를 지원하면서 타협점을 찾지 못한 갈등은 전쟁으로까지 치달았다. 1994년과 1999년 시작된 두 차례 전쟁에도 체첸 독립 세력과 러시아 사이의 분쟁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또한 이는 테러, 인질극, 암살과 같은 극단적인 폭력사태를 낳아 국제사회가 우려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체첸사태 [─事態] (두산백과) 제국때나 소련때나 지금의 러시아나 체첸한테 러시아응 개객끼 맞잖아 | 15.04.17 00:19 | | |
    그 소수민족이 20세기까지 세속통치에 반대하면서 여자를 돌로 쳐죽이고 클리토리스 싹뚝하고 강제로 납치해서 혼인하고(이건 무슬림이랑 상관없는 유목민족 악습이지만) 사람을 때려죽이고 참수하고 초자연적 괴력난신을 고집한다고 칩시다. 조져야 할까요 존중해서 독립시켜줄까요? | 15.04.17 00:51 | | |
    전제군주적 강압통치와 공산 일당독재, 둘 다 잘하는 짓거리는 아니다만 7세기식 야만에 비하면 훨씬 더 진보적인 지상낙원 맞지. 너님도 냉전시대 동구권 도시랑 오늘날 락까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하면 어디 갈래요? 모스크바, 동베를린, 아바나 같은 그나마 멀쩡한 곳 다 빼고 평양 하나 남겨놔도 고민 좀 해야할걸? | 15.04.17 00:55 | | |
    이밖에도 지구상에는 사실상 종교갈등인데 유신론자들이 세간의 눈을 가리고 민족갈등인 척 프레임을 짜놓은 사례가 상당히 많다. 아일랜드고 그렇고 유고연방도 그렇다. 같은피 같은언어를 공유하는 집단이 종교 때문에 갈라섰는데 아예 종족이 다르다고 포장된다. 한국이 꽤 세속적인 나라라서 종교적 바탕에 대한 관찰력이 부족하여 우리의 민족갈등 경험이었던 일제강점기를 떠올리고 보통 약한쪽에 감정이입하기 마련인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봐야한다. (그리고 대개는 7세기에서 세속적 발전이 전혀 없었던 무슬림들이 진정한 나쁜놈) | 15.04.17 01:07 | | |
    한밤중에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해서 비빔밥이 먹고싶어졌습니다. 책임지시죠(부릅) | 15.04.17 02:45 | | |
    -19세기 메카 순례를 떠난 체첸인들의 재입국 불허(사실상 강제추방) -20세기 중반 민족 전체의 강제이주 이 정도만 되어도 소련이 제정러시아보다 체첸인 '문명화'(소련식 표현에 따르면ㅋㅋ) 대해서 특출나게 뭘 더 잘 햇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울 텐데요? 물론 캅카스 에미레이트를 세우는 따위로 극단화된 체첸의 분리주의세력이 많은 악행을 저지른 건 맞지만, 그걸 빌미로 해서 야만의 체치냐와 문명개화의 러시아 구도를 세워 두고, 러시아만 잘 했다는 의견은 저리 치워두시는게 좋을 겁니다요. 그리고 소련이 자기들이 규정한 '악습'을 '근절'(역시 소련 관점에서의 표현)시켰다는 것도 순전히 공식적인 차원에서의 설명이죠 ㅋㅋㅋ 알렉산드르 솔제니찐은 '수용소 군도'에서, 자기가 있던 유형지에서 체첸인 가문 사이에 속칭 그 '피의 보복'이 시작되었을 때, 러시아인 지역 당간부들이고 경찰이고 간에 사태 해결은커녕 질겁하면서 나몰라라 하는 장면을 조소 섞인 시선으로 잘 그려내고 있답니다! | 15.04.17 13:41 | | |
    현실적인 차원에서는 캅카스 지역 다민족 갈등의 해소에 진지하게 임하기는커녕 부패한 지역 당간부들의 방조하에 현실상황을 호도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긍정일변도인 소련 관변의 발언을 아직까지 그대로 믿고 계시는군요. 소련이 (자기들이 떠벌리던 것처럼) 진정으로 캅카스의 여러 민족들 간의 화합을 추구하고 결속을 도모했다면, 공식적인 소련 붕괴 이전인 80년대 중후반부터 캅카스 전체가 일찌감치 피바다가 되는 사태 따위는 벌어지지 않았겠죠? | 15.04.17 13:49 | | |
    Ob-yet 491 Akula // 당신 논리면 식민지배가 정당화 된다는 결론이네? | 15.04.25 18:36 | | |
    노벨문학상감이네
    15.04.16 20:33
    명작이다. 이건 명작이야
    15.04.16 20:36
    씨벌 이게 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4.16 21:26
    나머지 두 편이 시급합니다....
    15.04.16 22:02
    신의 아이를 낳아라!
    15.04.16 22:14
    중앙정보국이 소설을 더 대단하게 만들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4.16 22:18
    가만 저거 구한 타이밍이 너무 절묘한 걸로 봐서 정치장교가 좀 더 기다려보라고 저 여동무 사상을 검증해야 한다고 하면서 쌍안경으로 헬기타고 지켜보면서 카메라로 녹화하고 있던 거 아닌가여?
    15.04.16 23:02
    혁명이다 동지들! 자본주의의 개로 전락한 중앙정보국을 전복시키고 유실된 소비에트의 전통을 복구하자!
    15.04.16 23:14
    이게 왜 베스트인지 설명좀 해주쇼 관리자씨
    15.04.16 23:28
    피부에 칼이 닿지 않게 조심하라구! 아, 아팟! 반군의 손은 우악스럽게 리파거 정말 굉장한 부탁이야 그만 리파는 눈을 감았다 자 이제 거친 숨을 몰아쉬며 안돼 그건 겁고 또 단단한했 아파! 아프다고! 하하 가만히 있어만 안돼 하지마! 제발에 다지 말아줘 다음은 나다 나의 를 라! 흑흑
    15.04.17 00:29
    나의! 아이를! 낳아라! 그/아/아/앗! | 15.04.17 09:56 | | |
    CIA 쳐죽일놈들!
    15.04.17 01:51
    위키'리스크'에 태클거는 사람이 아직까지 하나도 없었다는 데서 이 문서의 위대함을 느끼게 되는데.
    15.04.17 07:30
    ! | 15.04.17 12:34 | | |
    어이 잠깐 이렇게 가는거야?
    15.04.17 09:36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신선함을 느꼈다.
    15.04.17 10:22
    관리자의 해명이 없어서 논란이 된 베스트글이다
    15.04.17 11:10
    이딴게 왜 베스트인지 이해불가
    15.04.17 11:22
    이게 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4.17 11:37
    일반 소설 : 기승전결 이 소설 : 기승위 전 소련만세..........
    15.04.17 11:52
    미개한 체첸놈들..
    15.04.17 13:03
    왜 이딴게 베스트죠
    15.04.17 14:01
    작성자, 전격부정! 일파만파 | 15.04.17 14:34 | | |
    마더로씨아에선 약이 사람을 합니다
    15.04.17 15:11
    이게 베스트인이유는 주말의 끝을 알리는 개그 콘서트보다 흥미롭기 때문이다
    15.04.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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