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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쓰까툰) 아즈텍문명 접하러간 만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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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7
    1


    (254151)
    124.216.***.***

    BEST
    예전에는 케찰코아틀은 인신공양을 싫어 하는 신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았죠 케찰코아틀이 인신공양을 싫어 했다는 설이 나온 이유가 톨텍 문명의 시조왕 이자 인신공양을 금지시킨 토필친 케찰코아틀과 신화의 케찰코아틀을 혼동 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22.06.24 22:17

    (259125)
    1.245.***.***

    BEST
    지금 남미에 인신공양 까지 추가된다 어휴
    22.06.24 21:18

    (3406102)
    121.173.***.***

    BEST
    케찰코아틀 겁나 음미하면서 먹네 ㅋㅋㅋㅋ
    22.06.24 22:34

    (5270097)
    39.122.***.***

    BEST
    아즈텍 문명이 잔인하게 발달된 데에는 단순한 종교적 광신이나 일개 특이한 문화가 아니라 사회발달적으로 필연적인 이유가 있었다지만 어찌됐든 현대인 관점으로 볼 때 정신나간 동네였던 건 사실ㅇㅇ...
    22.06.25 01:39

    (259125)
    1.245.***.***

    BEST
    지금 남미에 인신공양 까지 추가된다 어휴
    22.06.24 21:18

    (1203194)
    121.168.***.***

    달과 토끼? ....이게 과연 우연일까요
    22.06.24 21:59

    (254151)
    124.216.***.***

    BEST
    예전에는 케찰코아틀은 인신공양을 싫어 하는 신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았죠 케찰코아틀이 인신공양을 싫어 했다는 설이 나온 이유가 톨텍 문명의 시조왕 이자 인신공양을 금지시킨 토필친 케찰코아틀과 신화의 케찰코아틀을 혼동 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22.06.24 22:17

    (3406102)
    121.173.***.***

    BEST
    케찰코아틀 겁나 음미하면서 먹네 ㅋㅋㅋㅋ
    22.06.24 22:34

    (5270097)
    39.122.***.***

    BEST
    아즈텍 문명이 잔인하게 발달된 데에는 단순한 종교적 광신이나 일개 특이한 문화가 아니라 사회발달적으로 필연적인 이유가 있었다지만 어찌됐든 현대인 관점으로 볼 때 정신나간 동네였던 건 사실ㅇㅇ...
    22.06.25 01:39

    (1340918)
    115.160.***.***

    탄저
    세계 어느 문명이든 기술, 문화, 사상이 일정 수준으로 발달하면 '아니 이건 인간적으로 좀 그렇지 않나요'하고 자제하기 마련인데 쟤들은 나름 수준높게 발전시킨 분야도 있으면서도 좀 그럼... | 22.06.25 20:30 | |

    (5270097)
    39.122.***.***

    죄수번호-3493859067
    기술력은 높은 발전 수준을 이룩한 부분이 여럿있다지만 국가체제 등의 부분에선 아직 고대국가 티를 못 벗어났음. 제정일치 사회도 그렇고, 애초에 중앙아메리카 역사에서 제국의 출현이 아즈텍이 처음이었고. 스타트 지점부터가 유라시아에 비해 늦었던만큼 애초에 기원전 고대국가를 보는 시점에 가깝게 봐야 함. | 22.06.25 20:37 | |

    (425149)
    211.44.***.***

    흑요석 깨지면 날카로움이 개쩜... 나노단위로 잘림......
    22.06.25 02:23

    (5564217)
    89.246.***.***

    잔인하고 야만스러운 거 맞는데...
    22.06.25 04:53

    (1970407)
    118.235.***.***

    사람들을 처죽이고 인육을 먹는다 - 아즈텍 사람들을 처죽이고 인육을 안먹는다 - 유럽
    22.06.25 11:42

    (1970407)
    118.235.***.***

    가나안의아나키스트
    물론 아즈텍은 꽃전쟁이나 축제나 신을 기리는 공양 제사 등으로 살인이 제도화되어 있다고 비판한다면 그것도 맞는 말이겠지만 그런 제도조차 없으면서 노예를 마구잡이로 굴려서 죽이고 식민지 세우면서 원주민들 학대하다가 학살하고 심지어 멸종까지 시키고 남의 나라에서 마1약팔이하다가 들키니까 적반하장으로 전쟁하고 하는걸 보면 뭐 그 살이 입에 들어가냐 마냐의 차이가 아닌가 싶으요 | 22.06.25 11:45 | |

    (5070677)
    58.123.***.***

    가나안의아나키스트
    이 모든건 영국의 만행 | 22.06.25 12:57 | |

    (854340)
    124.49.***.***


    저도갔다왔었는데 의외로 잼있었습니다 =.=a
    22.06.25 20:07

    (5070677)
    58.123.***.***

    부츠야!
    오오 다녀오셨군요 | 22.06.25 20:32 | |

    (1340918)
    115.160.***.***

    이 행사 자체가 멕시코 수교 60년으로 이뤄지는 거다보니 어떻게든 피의 쉴드를 쳐주려고 노력한 흔적이 다분하던데 ('아 이건 다 유럽놈들이 악마화 시킨 거라니까요?' 원패턴) 걍 평범하게 생각해봐도 줘까튼게 넘나 많음...
    22.06.25 20:13

    (1340918)
    115.160.***.***

    죄수번호-3493859067
    ※ 전시 행사가 아니라 아즈텍 문명이 줘까타는 얘깁니다, 전시는 비위 약한 사람 아니면 볼만함 아즈텍 창세 신화는 남미의 크고 작은 도시들이 현실적인 재해로 몰락하고 또 이주를 통해 새로운 도시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으로 보면 그 이전 문명의 계승자를 자처한 역사와도 들어맞더군요 | 22.06.25 20:26 | |

    (4724741)
    211.204.***.***

    저거 붉은거 보니 산화 철같은대 피 섞어서 만든 거 인건가요?
    22.06.26 07: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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