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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호들갑 그 자체였던 어떤 라벨에 대한.manhwa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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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8
    1


    (5431746)

    121.149.***.***

    BEST
    촉촉보의 노래를 들었으면 기절했겠군 ㅎㅎ
    21.12.08 19:24
    인간의 영혼과 자유라는 것은 참으로 변덕스럽고 연약한 것이죠. 그 섬세함이 음악을 만들기도 하고 예술을 옥죄기도 합니다만 감상의 영역이 오로지 사람의 손과 귀에 달렸을때야만이 왜곡돼지 않는 가치를 가지겠지요. 세상이 음악을 판단해도 법제가 주관해서는 안돼는..
    21.12.08 18:27
    (319388)

    106.101.***.***

    지식이 1 늘었습니다 땡큐
    21.12.08 19:16
    BEST
    촉촉보의 노래를 들었으면 기절했겠군 ㅎㅎ
    21.12.08 19:24
    오.. 그런 배경이 있었군요
    21.12.08 20:35
    (78769)

    211.207.***.***

    아, 내가 들은 이야기가 중간에 가수들이 증언한 부분이구나. 풀버전 스토리는 처음으로 듣네요. 잘 보고 갑니다.
    21.12.08 21:12
    지금 여성 인권이니 아동 인권이니 정치적 올바름이니 건전이니 도덕이니 윤리니 하면서 이것저것 다 검열하고 금지해대는 위선자 버러지 기생충들도 다 저것들과 같은 맥락이죠. 미국 금주법을 만든 위선자 버러지 기생충들과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 위선자 버러지 기생충들의 정치적 발언권을 모조리 박탈하고 그저 단순 노동만 하도록 하여야 보편적인 인간의 자유를 되찾고 평화로운 사회가 다시금 도래할 것입니다.
    21.12.08 22:14
    80년대 검열의 광풍은 참 끔찍하기 짝이 없었죠. 저는 한국만 그런 줄 알았더니 미국에서도 같은 사건이 있었군요.
    21.12.10 14:36
    (4722029)

    121.138.***.***

    와 노래 끝나니까 만화도 끝났따 싱기방기쓰
    21.12.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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