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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남매일기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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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22
    1


    (3564237)

    223.38.***.***

    BEST
    누나가 존나 씹년인데...
    21.11.27 21:52
    (5205117)

    223.39.***.***

    BEST
    개년인데? 거의 군대 악랄한 선임수준. 나중에 동생이 더 세졌을때 처맞아도 할말 없을듯.
    21.11.27 22:13
    (87405)

    14.36.***.***

    BEST
    음.. 만화를 그리고 있는 지금은 이미 깨달았겠지만, 만약 저때가 14세 이상이라면, 1시간동안 엎드려뻗쳐가 가능한 시점에서 대부분의 경우 이미 힘으로는 누나랑 힘으로는 상대가 안됩니다. 그냥 기에 눌린거죠.
    21.11.27 22:38
    (4162329)

    115.136.***.***

    BEST
    남동생은 이유를 말한건데 그걸 변명이라고 지랄하는 사람이 진짜 존나 싫다 어릴때 겪어서 그런가 감정이 격해지네 시벌
    21.11.28 04:42
    (4162329)

    115.136.***.***

    BEST
    꼭 말을 저따위로 하는 새끼들 있음 이유를 변명으로 말하는 씨발것들 아주 ↗같아
    21.11.28 04:41
    (3564237)

    223.38.***.***

    BEST
    누나가 존나 씹년인데...
    21.11.27 21:52
    와 추천...누나 밉다.. 내가 혼내줄수 있는데
    21.11.27 21:58
    BEST
    개년인데? 거의 군대 악랄한 선임수준. 나중에 동생이 더 세졌을때 처맞아도 할말 없을듯.
    21.11.27 22:13
    BEST
    음.. 만화를 그리고 있는 지금은 이미 깨달았겠지만, 만약 저때가 14세 이상이라면, 1시간동안 엎드려뻗쳐가 가능한 시점에서 대부분의 경우 이미 힘으로는 누나랑 힘으로는 상대가 안됩니다. 그냥 기에 눌린거죠.
    21.11.27 22:38
    (531523)

    125.184.***.***

    중학생 질풍노도의 시기 때 동생의 반란 한번 일으켜야..
    21.11.28 02:39
    어른없는 집에서 누나가 왕 와닿는다
    21.11.28 03:33
    (4162329)

    115.136.***.***

    BEST
    꼭 말을 저따위로 하는 새끼들 있음 이유를 변명으로 말하는 씨발것들 아주 ↗같아
    21.11.28 04:41
    (4162329)

    115.136.***.***

    BEST
    ✔알파
    남동생은 이유를 말한건데 그걸 변명이라고 지랄하는 사람이 진짜 존나 싫다 어릴때 겪어서 그런가 감정이 격해지네 시벌 | 21.11.28 04:42 | | |
    보통 '왕자의 난' 일어나는 경우가 저러다가 결국 빡쳐서 한대 쳤는데 상대도 안된다는걸 알기 시작하면 이제 누나의 고난이 시작되는거죠.
    21.11.28 08:15
    (933543)

    118.235.***.***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누나가 미친년일 경우 부모에게 고해서 정신좀 차리개 해주면 됩니다.
    21.11.28 11:36
    우리 형은 나 계속 끼고다니면서 항상 2인용 게임 같이했는데 진짜 케바케가 많구나
    21.11.28 12:23
    저럴리가 없지. 애초에 동생이 저렇게 착하다고? 현실은 누나가 약속 안 지킨지 1분만에 부모님께 전화해서 누나 하루종일 컴퓨터만 한다고 이른다.
    21.11.28 13:14
    루리웹-7756465254
    부모도 첫째편일껄 알기에 나중엔 시도도 안한걸껄 | 21.11.28 15:30 | | |
    루리웹-7756465254
    이르는 건 4화쯤 다룰려고요 | 21.11.28 16:33 | | |
    우리형이 저래서 연끊음 어렷을때 존시나 맞고살앗지
    21.11.28 18:51
    음덕음덕
    내가 아직도 생각나는게 형새끼가 시험기간인데 나 코곤다고 때려서 깨우고 숨소리 크다고 또 때림 진짜 그날은 숨도 제대로 못쉬면서 눈물만 흘렷다. | 21.11.28 18:56 | | |
    음덕음덕
    지금 생각해도 ㅈ같다. 이걸 잊고 형한테 잘해주려고 한 내가 등신같이 느껴질 정도 | 21.11.28 18:57 | | |
    참 사람은 다양한 것 같네요
    21.11.28 19:11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11.28 20:31
    나랑 비슷한 경험했네
    21.11.29 18:37
    누나는 왕이다... 비바 라 레볼루숑...
    21.11.29 18:38
    데자와 센세의 근친물을 보고 이걸 보니 맵기가 특히 더 세군
    21.11.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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