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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판타지 한컷 낙서 -22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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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ST
    아아 필리아놀, 살려줘 빨간모자가 우리들을 먹어치워 우리들의 어두운 영혼을
    21.09.25 20:54
    선대 사용자들이 도움을 주는게 아니라 방해하다니 그리고 그 사용자는 또 후대 사용자들을 방해하겠지. 다 끼리끼리 만나네. 집착의 칼날 사용자들은 이상한 녀석들뿐이구나
    21.09.25 20:25
    (4752437)

    59.18.***.***

    이제 노예기사 잡으러 가야지 어디가?
    21.09.25 20:31
    BEST
    아아 필리아놀, 살려줘 빨간모자가 우리들을 먹어치워 우리들의 어두운 영혼을
    21.09.25 20:54
    (7208)

    175.113.***.***

    풀은 안된다 풀은...
    21.09.25 21:17
    공주는 잠에 들어서도 숲을 지키기 위해 애썼습니다. 정작 숲은 나무와 풀이 있기에, 동물과 새가 있기에, 진흙과 물이 흐르기에 숲이라 부르는 것임을 조금 더 일찍 깨달았다면. 그녀의 숲의 바깥을 태울 것이 아닌, 숲의 안을 따듯하게 데웠을지도 모릅니다.
    21.09.25 22:48
    플은 인돼...
    21.09.25 23:02
    9:37 밀라보레아스 차지액스 솔로
    21.09.25 23:18
    아 3번째는 풀이아니라 화분으로 공격하는거란다~
    21.09.26 00:03
    풀이 제일 세겠네 화분으로 뚝배기를 깨면
    21.09.26 10:41
    밤과 꿈이 너무 길었군.......
    21.09.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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