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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조선 왕실의 신화 ~ 10화 양잠의 신 서릉씨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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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2
    1


    (1668152)

    121.130.***.***

    BEST
    조선시대의 잠실 뽕나무(죽음)
    21.09.23 19:23
    (4831956)

    223.38.***.***

    BEST
    예전 잠원동을 살 때, 동네 운동장 주변에 심긴 뽕나무랑 오디들이 기억나네요... 오랜만에 가 보니 재개발로 옛 모습은 아니었지만, 아버지에게서 잠원동과 양잠의 연관성을 듣던 추억은 살아있더군요.
    21.09.23 20:46
    (337925)

    106.101.***.***

    BEST
    "죽긴 했지만"의 압박....
    21.09.24 04:59
    (1832294)

    118.235.***.***

    BEST
    가만보면 모르는새 전통들이 하나하나 복원되고 있네요 정말 좋은 현상입니다 그러면서 관심을 일일히 가지지못해 안타깝기도 하네요
    21.09.23 20:16
    BEST
    조선시대의 잠실 뽕나무(죽음)
    21.09.23 19:23
    "누에"에게 실을 뽑고 그걸 비단으로 만들어서 "옷"으로 만들어 입을 생각 했다는게 더 대단함, 나중에 중동 상인들 통해서 "실크로르"를 만들었지 "뻔데기 음식"은 당연히 나오고
    21.09.23 19:37
    BEST
    가만보면 모르는새 전통들이 하나하나 복원되고 있네요 정말 좋은 현상입니다 그러면서 관심을 일일히 가지지못해 안타깝기도 하네요
    21.09.23 20:16
    BEST
    예전 잠원동을 살 때, 동네 운동장 주변에 심긴 뽕나무랑 오디들이 기억나네요... 오랜만에 가 보니 재개발로 옛 모습은 아니었지만, 아버지에게서 잠원동과 양잠의 연관성을 듣던 추억은 살아있더군요.
    21.09.23 20:46
    문화복원이 진행중이었군요. 이런식으로 알게되 반갑네요.
    21.09.23 21:26
    (3133357)

    118.235.***.***

    오늘도 새로운걸 배워갑니다
    21.09.23 22:00
    유교 엘프 누나 볼 때마다 아주... 어흠.
    21.09.23 22:54
    고대에 어뜨케 실을 짜서 옷을 만든다는 생각을 했을지...실뜨기도 어렵던데 ㅎㅎ;;
    21.09.23 22:58
    아 잠실이라는 지명이 그래서 붙었구나 ㄷㄷㄷㄷ
    21.09.24 03:46
    (337925)

    106.101.***.***

    BEST
    "죽긴 했지만"의 압박....
    21.09.24 04:59
    황제 헌원이 공손헌원 말하는건가?
    21.09.24 12:21
    유교의 정통성을 버린 오랑캐 짱께 놈들이 또 전통 유고 계승 진정한 한족인 우리에게 또 얼척없는 시비를 털었다면서요? 성인군자인 우리 대한민국이 오랑케들을 개화해야할텐데 참 할일이 태산입니다 그려 아~하늘에 계신 공자님 보고 계십니까 지금 유교의 별은 타오르고있나이다 ㅜㅜ
    21.09.27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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