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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게의 자랑 김문수가 출마한다고 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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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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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요~ 퉷퉷 | 26.03.24 17: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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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봤자 이길 수가 없는 판에 자기 돈과 시간 갈아넣어가며 진정성있는 정치를 할 사람이면 국힘에는 가지 않았겠지 | 26.03.24 17: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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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런데 서울과 PK가 국적당에 유리해졌다는 건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 26.03.24 17: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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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부동산 가격 상승 PK : 일자리 부재 원인은 다르지만 그로 인해 젊은 층 위주로 인구의 순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다는게 공통점입니다 박원순이 당선될 당시의 서울은 인구가 1천만이 넘는 거대 도시였으나 2020년들어 그 천만이 무너졌고 그 이후 지속적으로 인구가 줄어 지금은 930만이 채 안되고요, 부산의 경우는 인구 감소도 감소지만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21년 9월) 초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유출된 인구는 수도권 외곽, 즉 인천/경기로 유입되었고요. 2003년에 서울의 인구수를 역전한 이후에도 꾸준히 인구가 늘어 경기도는 이제 1400만명을 바라보고 있고, 인천도 어느덧 3백만명을 넘었습니다. 부산과 차이가 얼마 나지 않게 되었죠. 이렇게 인구의 유입/유출로 인해 2010년대에는 경기도에서 국힘이 나름 할만했지만(김문수 경기지사 등등), 점점 밭이 척박해져서 이젠 보수 정권 허니문 선거에서조차 승리를 할 수 없는(김동연 경기지사 당선) 지역이 됐죠. 국회의원 당선자도 찾기 어려워져서 이름난 부촌(성남 분당)이거나 도심보다 농어촌의 성격이 강하고 도 외곽에 속한 지역(포천 가평 연천 등)이 아니면 거의 전멸하는 상황이죠. 국힘이 이런 변화를 겪었다면 반대로 민주당은 서울과 PK가 힘들어지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2016년에 역대 최대 부산 당선자를 낸 이후 2020년은 3명, 2024년에는 전재수 딱 1명만 이기고 나머지는 모두 졌고요, 서울은 2021년~2022년의 암흑기를 벗어나 어느정도 지지를 회복하긴 했으나 예전 박 시장이 당선되던 때만큼 수월하게 이기진 못하고 있습니다. 마용성을 필두로 한 부동산 벨트에서의 표심이 계속 흔들리고 있다는게 근거지요. | 26.03.24 18: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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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게의 자랑 김문수가 출마한다고 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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