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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코난을 보면서 황당했던 살인동기 랭킹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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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쓸모없다고 바보 취급 당해서 (360화: 불가사의한 봄의 투구벌레)


9위: 소믈리에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바보 취급해서 (극장판 2: 14번째 표적)


8위: 자신의 미학에 반하는 건축물을 파괴하고 싶어서 (극장판 1: 시한장치의 마천루)


7위: 피해자가 연기하는 역을 좋아했는데, 그 역을 스스로 포기해버려서 (288화: 쿠도 신이치 NY 사건)


6위: 내 화실에서 보이는 후지산이 건축물에 가로막혀 안보이게되서 (극장판 5: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


5위: 사랑하는 여자와 비밀(살인)을 공유하는 것이 애정 표현이라고 생각해서 (극장판 10: 탐정들의 진혼가)


4위: 오타쿠 동지간의 의견 불일치 (58화: 홈즈 프릭 살인사건)


3위: 장기 게임 제작중 '무르기' 선택지를 만들자고 제안해서 (308화: 남겨진 소리없는 증언)


2위: 옛 애인의 머리 모양이 다른 여자의 취미에 맞춰지는게 싫어서 (508화: 변호사 키사키 에리의 증언)


1위: 옷걸이를 던져서 (135화: 사라진 흉기 수색 사건)





이것들을 보면, 모두 메구레 경부의 '그런 하찮은 이유로 사람의 생명을 빼앗았습니까' 라는 대사가

지당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시시한 동기뿐이다.

코난에 나오는 동기는 조금 과장될지도 모르지만, 사소한 일로부터 상대를 화나게 해 그것이

사건으로 발전하는 일도 혹시 있을지 모른다.





댓글 | 129


BEST
사람을 죽이는 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11.03.07 00:00
BEST
그 머더라...옛날에 친구집에서 본 에피소드였는데, 외국 남자랑 일본 여자랑 사랑하는 사이고, 남자가 넌 빛나는것 같다고 여자한테 shine이라고 적어 줬는데, 여자는 그걸 "시네" 라고 읽어서 원한을 품었다는 내용이...ㅋㅋ 그거 보고 뭐 이딴게 다있나 싶어서 안봤던 기억이 나네요.
11.03.07 00:00
BEST
것보다 코난에서 ■■한 사람이 월광소나타에 그남자 빼고 없다고 기억하는대 아직도인가요?
11.03.08 00:00
BEST
나중에는 묻지마 살인도 나올 기세
11.03.08 00:00
BEST
코난내에선 축구화같은거 던져도 껀수(?)가 하나 생기겠군요
11.03.08 00:00
저 옷걸이는 뭔가염..
11.03.07 00:00
지금 내 표정이 아바타 표정
11.03.07 00:00
살인동기도 떨어지고 트릭도 떨어졌는데 코난 안 끝내냐ㅡ
11.03.07 00:00
극장판이 4개 ㅋ
11.03.07 00:00
그래도 심심해서는 안나오네
11.03.07 00:00
옷걸이 뭐임....??
11.03.07 00:00
슈발 모리 란은 이미 30대아니냐???? 아니.. 40대 되지않았냐 이제????
11.03.07 00:00
HBH
(152455)

.***.***

옷걸이는 뭘까;;
11.03.07 00:00
1위 대체 뭐야... 4위는 의외로 가능할 것 같고 5위는 좀 섬뜩하네요.
11.03.07 00:00
코난에게 나이란 무의미
11.03.07 00:00
BEST
사람을 죽이는 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11.03.07 00:00
TYPE; Unknown// 어디선가 본것같은 대산데... 기억이 안나네염...
11.03.07 00:00
국산영화 공공의 적 중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원 대사는 사람이 사람 죽이는데 이유가 있나? | 13.12.11 22:20 | | |
장기 게임 제작중 '기다려' 선택지가 제안되어서 뭔소리야
11.03.07 00:00
옷걸이를 던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3.07 00:00
코난은 트릭.. 그것도 어떤 장치적인 트릭에만 집중하는 스타일이긴 하죠 근데 요즘은 그런 장치도 식상해진듯
11.03.07 00:00
전 14번째표적이좀 엉뚱했던듯 ㅋㅋㅋㅋ
11.03.07 00:00
1死번째 표적이랑께!
11.03.07 00:00
ㅋㅋㅋ코난팬이지만 동기만드는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대단한일임 아오야마 ㅋㅋ
11.03.07 00:00
BEST
그 머더라...옛날에 친구집에서 본 에피소드였는데, 외국 남자랑 일본 여자랑 사랑하는 사이고, 남자가 넌 빛나는것 같다고 여자한테 shine이라고 적어 줬는데, 여자는 그걸 "시네" 라고 읽어서 원한을 품었다는 내용이...ㅋㅋ 그거 보고 뭐 이딴게 다있나 싶어서 안봤던 기억이 나네요.
11.03.07 00:00
옷걸이를 던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3.07 00:00
(479441)

.***.***

마을소년A // 공공의 적 1편에서 설경구와의 취조장면에서 이성재의 대사
11.03.07 00:00
3위 그거 아닌가요? 바둑 게임 개발자가 "물리기 횟수는 몇번이나 하면 좋을까?"라고 말했다고 살인..
11.03.07 00:00
1위 그거 아님??? 아름이가 자주다니는 미용실 그 편. 원장년이 '너님 딴데가지마셈' 미용실직원 '나갈거임. 이거 놔 이년아' 하고 옷걸이 잘못하고 집어던졌든가 그럼. 그래서 원장년 빡쳐서 그 직원 죽인 내용. 투니에서 하도 해줘서 기억나는데 이편같은 ㅋㅋㅋ 뭐 비둘기 둥지였나 새둥지에 증거 나오고 했던편 마지막에 메구레 경부가 '그딴걸로 사람죽이냐?' 하고 ㅋㅋㅋ
11.03.07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3.07 00:00
이제 억지로 죽이는거 같아 걍 시리즈 완결좀 시켜.
11.03.07 00:00
저 중에 4위밖에 모르겠는데,혹시 아이린 애들러 어쩌구 하던 그거 맞습니까? 저건 저도 보면서 정말 황당하게 느껴지던데-_-;
11.03.07 00:00
코난은 언제 끝나려나...
11.03.07 00:00
1위보고 빵 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3.07 00:00
그 단행본만 마침 집에 있는데 아이린이 홈즈 모욕하는건 있을수 없다고 죽이는 편 맞습니다 ㅋ
11.03.07 00:00
황당한 살인방법은 안나오나? ㅎㅎ
11.03.07 00:00
그런게 김전일과 다른점인듯..김전일에 등장하는 범인들은 대체적으로 연쇄살이범이라서 김전일이 동기를 알아낼때도있음...구체적인 내용은 트릭 전부설명하면 범인이 자포자기해서 주저리대지만...글구 대체적으로 ■■이나 암살당하는둥 곱게 잡혀들어간넘은 별로없음...코난은 보통 원한때문에 한넘만 죽이는넘들이 많아서 대부분 감옥으로 직행함...글구 김전일은 거의 트릭만 말하고 범인은 경찰이 데려가지만 코난은 직접 붙잡을때가 많음...
11.03.07 00:00
코난이나 짱구나...연재중 지나간 계절만 따져도 2차성징 왔어도 벌써왔을시간...불로초를 처먹었나...ㅋㅋㅋㅋ
11.03.07 00:00
그래도 매주보던거라 끝나면 서운할듯 그러니 하이바라좀 더 내보내라고 아오야마!(님ㅠ.ㅜ)
11.03.07 00:00
사소한게 때론 더 열받는 법
11.03.07 00:00
대부분이 극장판이나 TV 오리지널 스토리 편수네...
11.03.07 00:00
(1215102)

.***.***

10위는 이해가 나름 가는데..
11.03.07 00:00
앞으로 옷걸이 던지지 않겠습니다
11.03.07 00:00
코난 전권 다 합쳐도 400일 정도밖에 안된다네요.. 나이 안 먹는게 이해가 감..
11.03.08 00:00
코난언제끝남...ㅠ
11.03.08 00:00
옷걸이 최고다ㅋㅋㅋㅋㅋ
11.03.08 00:00
(144122)

.***.***

이거보다 코난이 1년에 해결하는 사건수가 더 황당함 이제 한 1~2년 지났을라나...하루에 평균 두세건씩 해결하지않음? 학교끝나고 애들이랑한건 탐정사무소서 한건 박사님이랑 한건ㅋㅋ
11.03.08 00:00
400일이라구요?;; 맙소사 400일동안 몇명이 죽은거야 ..
11.03.08 00:00
솔까 코난은 영.... 김전일은 하나하나 다재밌는데
11.03.08 00:00
코난과 김전일과 큐베. 일단 셋중 하나와 같은 화면에 있으면 누군가는 사라짐.
11.03.08 00:00
나랑 같이 여행왔는데 지금 잠이 옵니까?
11.03.08 00:00
코난이 있는곳에는... 하루에 한명꼴로 사람이죽는 건가요..... 아니 에피소드 자체가 보면 대부분이 휴일이나 주말인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1주일에 한번꼴로 잡고 400주라고 봐야 되지않나요.... 2800일.... 어림잡아도.... 7년 이상......
11.03.08 00:00
뭐 현실에서도 우발적으로, 충동적으로 살인하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하면 옷걸이 때문에 죽였다고 해도 뭐.......는 개뿔
11.03.08 00:00
(105719)

.***.***

역시나 옷걸이가 1위였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편까지 쭉 보면서 제일 어처구니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11.03.08 00:00
400일 백방 아닙니다 ㅡ,.ㅡ; 사건 해결하는데만 2~3일 이상씩 걸리는 사건도 한두개가 아니었는데(여행간 것들 대부분) 최근에 코난 다시보면서 그부분 좀 신경쓰면서 봤는데... 진짜 그 모든 사건이 다 이어져있다고(한 사건 이후로 다음날) 이라고 쳐도 2년은 한참 넘어가죠.... 근데 그 사건들 보면 다 이어졌다고 칠수도 없는판이라 못해도5년~10년 사이 시간은 흘렀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만화 속에서는 1년 아직 안지났습니다 -_- 학년 한번도 안올라갔고요(처음 소개될때 고교 졸업반인 애가 아직 졸업반). 담임선생님도 한번도 안바뀌고... 그냥 작가 머리속에 '시간이 지난다'는 개념은 아예 배제하기로 한거같음 ㅋ 계절이란것도 아예없고
11.03.08 00:00
BEST
것보다 코난에서 ■■한 사람이 월광소나타에 그남자 빼고 없다고 기억하는대 아직도인가요?
11.03.08 00:00
참고로 계절이라고 하면 말이죠... 모든 사건이 만화책 화수에 따라 순차적으로 흐른다면..... 이미 겨울이 10번은 더지나갔던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
11.03.08 00:00
■■ 그거말고 왜 자기랑 안사귀냐면서 그년이 죽인것처럼 꾸밀려고 ■■한사람 한명있었음
11.03.08 00:00
(44786)

.***.***

예전에 분석힌걸 봤는데 하이바라의 언니 사건을 연초에 [작년에 있었던 일]라고 했다더군요 분석글은 올해1월쯤에 본것 같습니다
11.03.08 00:00
룬스케이프//계속 초딩으로 지내겠군요;;
11.03.08 00:00
'기다려'선택지는 무르기 아니었나? 프로장기게임인데 무르기는 있어선 안된다며 살ㅋ해ㅋ. 것보다 1위는 애니 오리지날인가
11.03.08 00:00
코난이 못 지킨 범인이 딱 두명 아닌가? 미야마 아케미랑 월광소나타 세이지형. (만화책기준)
11.03.08 00:00
이러니저러니해도 코난 점점 이야기가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백권정도만 가면 대략 다 드러나지 않을까 생각중.
11.03.08 00:00
옷걸이 ㄷㄷ;;;
11.03.08 00:00
BEST
나중에는 묻지마 살인도 나올 기세
11.03.08 00:00
BEST
코난내에선 축구화같은거 던져도 껀수(?)가 하나 생기겠군요
11.03.08 00:00
C.S
(1173052)

.***.***

거의다 극장판이넹
11.03.08 00:00
현실에서도 저런 되도 않은 이유로 일어나는 살인사건 의외로 많습니다. 레파토리가다 떨어져서 억지스러워 보이기도 하겠지만... 몇년전인가 우유 엎질렀던가 하는 이유로 죽인 일도 우리나라에서 있었죠. 물론 우발적인 사건이라 살인이라기 보다 상해치사에 가깝지만...
11.03.08 00:00
고만 좀 울궈먹고 엔딩 좀 내라 이제... 아주 대대손손 물려줄 기세네...
11.03.08 00:00
근디 얼마전에 블로그 정리해논거 보니까 만화책상 코난 시간은 400여일 정도 밖에 안지났던데여;;;결론은 30대고 40대고 자시고 겨우 1년 지난거임...ㅋㅋㅋ
11.03.08 00:00
살인범들이 무슨 이유가 거창한게 있나 다들어보면 우리가 맨날 하는 푸념섞인말 중에 하나지 뭐
11.03.08 00:00
1234위빼고 다알것네.
11.03.08 00:00
まった : 무르기 인데... 번역기로 돌려서 待った(기다려) 가 된듯
11.03.08 00:00
대부분 극장판, 티비오리지널 이군요..
11.03.08 00:00
여러분 함부로 옷걸이 던지지마셍
11.03.08 00:00
옷걸이던진거 저거설마 꼬마탐정들이 까마귀집에서 옷걸이찾는거 그편인가.. 진짜어이가 없엇음 화나서 옷걸이던 졋다고 옷걸이로 목졸라죽임
11.03.08 00:00
문제는 이게 요즘 현실화 되는 느낌...
11.03.08 00:00
(831737)

.***.***

이대로 일본인들을 다죽이는거야 그래;
11.03.08 00:00
옷걸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3.08 00:00
촌철살인. 말한마디 행동 하나에 살인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11.03.08 00:00
c-r-a-c-k-ER.// 내용을 좀 잘못적어놓으셨네요. 여자가 원한 품고 범인이 되는 것처럼 써놓으셨는데 남자가 shine이라고 쓴걸 여자가 '시네'로 읽고 충격받아서 ■■하고 남자는 여자가 ■■한게 다른 이유때문인줄 알고 살인을 저지른거죠.
11.03.08 00:00
옷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3.08 00:00
코난이 유일하게 해결할 수 없는 살인 트릭 포괄적 살인 아마 한국사람이라면 이 범인이 누구인지 알 겁니다.
11.03.08 00:00
그런데 샤인을 시네-죽어-로 잘 못잃어서 ■■한 여자는 진짜 어이없었음 진짜 그건 완전 무식이 부른 죽음임 완전 남자가 헤어질때 난 사실 모질병이 있오 당신에게 옮겨가지 않았으면 좋겠군 disease 라고 했다가 우리나라년: 뭐 나보고 뒤지라고?? ㅜㅜ ■■할꼬얌 잉잉 요런 케이스 이런 케이스임
11.03.08 00:00
근데 10번은 저게 평생 쌓이면 가능할꺼 같다 5위는 왠지 미드같네
11.03.08 00:00
(552932)

.***.***

아 진짜 안쓸려고 했는데 저 위에 개념없는 댓글때문에 씁니다 진짜 만화에서 나이타령 왜합니까? 만화는 만화지 현실이 아닙니다 포켓몬스터에서도 사토시 나이타령하던데 설정이 바뀌지 않는이상 나이는 그대로라구요 제발 현실시간이라고 보지 마세요
11.03.08 00:00
극장판이 막장이구만
11.03.08 00:00
c91yb// 재미로 따지는 거죠. 여기에서 심각한 사람이 과연 있을가 싶네요. ---- 코난은 평행세계 ;;
11.03.08 00:00
저 위에 적혀있는 것들 중 9위: 소믈리에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바보 취급해서 (극장판 2: 14번째 표적) 8위: 자신의 미학에 반하는 건축물을 파괴하고 싶어서 (극장판 1: 시한장치의 마천루) 6위: 내 화실에서 보이는 후지산이 건축물에 가로막혀 안보이게되서 (극장판 5: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 이 세가지는 투니버스로 본 내용이군요. 참 어처구니없는 동기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나름 자신의 예술세계에 심취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건축물이 마음에 안들면 사비들여서라도 리모델링이 가능할텐데 괜히 폭탄을 설치한건 좀 이해가 안가더군요.) 특히 소믈리에의 경우 여러사람들한테 바보취급당한 것 뿐만 아니라, 그게 원인이 되어 [미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스트레스로 인한 장애)] 평생직업으로 삼고싶었던 일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정신이 홰까닥 돌아버렸을겁니다. 그건 완전 만화가의 손목을 잘라버리는 꼴이나 다름없죠.
11.03.08 00:00
그러고보니 혹시 코난이나 김전일 스포일러 모음집같은거 없나요? 없다면 누군가 [이사람이 범인!]이런식으로 각 에피소드에 나온 범인들만 모아서 쭈욱 올려줬으면 좋겠습니다.ㅋㅋㅋㅋㅋ 그러면 지대로 스포일러일듯.
11.03.08 00:00
다들 다혈질인 모양......
11.03.08 00:00
한국에서도 있었죠. 얼마전에 목줄없이 개 데리고 산책하는걸 뭐라고 하는 사람이랑 시비가 붙어서 그사람 죽이러 낫 들고 왔다가 그 사람이 없자 두둔하는 딴 사람 죽인거. 정말 하찮은 이유로-_-
11.03.08 00:00
시온의 왕에 나오는 대사. 사람을 죽이는데 납득할만한 동기가 하나라도 있습니까? 정도의 차이일뿐이지 뉴스를 장식하는 상당수의 살인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죽이죠.
11.03.08 00:00
집념그랜드현우// 함 만들어 볼까요?
11.03.08 00:00
그냥보면 어이없어 보이지만 일본 뉴스에 나오는 사건들을 보면 코난이 일본기준으로는 현실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고 사는 문화라 스트레스가 많이들 쌓여있고 규칙에 대한 강박관념이 반대로 일탈을 불러오고있다고 일본 방송에서 분석할 정도죠..
11.03.08 00:00
원래 사소한게 더
11.03.08 00:00
샤인 죽어 이건 진짜 개쓰레기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도 짜놓고 보니 어처구니가 없는지 우울증 때문 어쩌구 그랬는데 에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3.08 00:00
코난에서 지금까지 몇명 죽었나 통계같은거 안나오나. 엄청 죽었을거가 같은데..
11.03.08 00:00
응? 옷걸이?
11.03.08 00:00
갠적으로 추리만화는 Q.E.D가 제일 재밌다고 생각함
11.03.08 00:00
(607311)

.***.***

이거 재밌으라고 좀 각색하고 극단적으로 요약한 거같네요. 한마디로 스포츠찌라시 스타일 기사. 둘 사이의 인간관계상의 문제가 있고 그 문제를 터뜨리게된 헤프닝을 살인의 동기라고 적어 놨음. 우리나라에서도 이따위 기사 많죠. 예를들어 평소에 백수라서 늘 집에만 있는 아이를 할머니가 불만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나무라다가 백수가 어느날 못참고 열받아서 할머니를 죽이면, "게임 못하게 한다고 20대 손자가 할머니 죽여..." 이렇게 제목 뽑죠...
11.03.08 00:00
천국으로부터의 카운트다운은 나중에 폴아웃3에서도 할수있죠. 일출이 잘 안보인다고 메가톤 날려먹기
11.03.08 00:00
그를 도저히 용서할수 없었습니다 흑흑... ㅠㅠ
11.03.08 00:00
코난이고 김전일이고 범인들이 죄다 자포자기하면서 자기가 죽였다고 술술 털어놓는데, 솔까말 범인 자백만 아니면 법정에서 유죄판결 받을 수 있는 물증은 거의 없음. 다들 분위기에 휩쓸려 자뻑.
11.03.08 00:00
(607311)

.***.***

ㄴ저도 이부분 많이 생각했습니다. 얘들 묵비권 행사하고 변호사부르면 게임오바인데 지가 입으로 술술술
11.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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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738 정보 AGUL 2 2300 2019.12.14
2201737 정보 고바우 3 3915 2019.12.14
2201736 정보 AGUL 14 6551 2019.12.14
2201733 정보 시다 미라이 930 2019.12.14
2201732 정보 시다 미라이 4 414 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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