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리웹 여러분, 오늘은 EAIGC에 대해 알아볼 겁니다
EAIGC는 East Asia Indie Game Celebration의 약자입니다
말 그대로 동아시아의 인디게임을 모아놓은 스팀의 페스티벌인데요
듣보잡 페스티벌 아니냐?
뭐 참가작 수가 적긴 합니다, 500개 정도가 참여하는데
하지만 참가작 수가 적다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신청한다고 다 받아주는 게 아니라 선발해서 올려주기 때문
그래도 약간이나마 걸러졌다는 것
특징을 소개해드리자면
첫번째 특징으로는 대만과 일본의 게임이 대부분인데 평소 대만이나 일본 쪽 게임들에 관심이 있었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겁니다
다음으로 두번째 특징인데
씹덕게임들이 꽤 많다, 대만 일본이 씹덕게임 많이 만드는 곳이니 많을 수 밖에, 내가 씹덕게임을 좋아한다면 역시 좋은 기회가 될 겁니다
참고로 대부분 할인중이고, 곧 출시 예정인 신작들도 많으니 둘러보시죠
그리고 또 하나 소개해주고 싶은 게 비주얼노벨 탭에 보면
이렇게 포비든러브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사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습니다
뒤늦게 자기소개를 하자면 저는 이 포비든러브라는 게임의 개발자입니다
위시리스트 구걸하러 왔습니다
일단 게임부터 소개해줘야겠죠?
이 게임은 선생과 제자의 연애를 다룬 미연시입니다
블루아카이브를 하는데 학생과 선생이 이어지지 않는 게 개답답해서 노빠꾸로 과감하게 간 미연시입니다
위험한 소재 아니냐? 원래 그런 게 재밌는 겁니다
인디게임은 인디만이 할 수 있는 걸 해야 하는 법, 인디라면 이런 거 해도 되나 싶은 거 노빠꾸로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노빠꾸 마인드로 만든 만큼, 위험한 소재라고 눈치 보며 조심히 다루는 게 아니라 과감하게 긴장감 있게 쓰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이런 소재 좋아한다면 이벤트 페이지 들리는 김에 한 번씩 플레이 해주면 정말
EAIGC 이벤트 페이지는
위에 배너 누르면 이벤트 페이지로 가집니다, 가는 길에 찜하기나 데모 설치도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4725580/Forbidden_Love_Demo/?curator_clanid=455439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