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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S] 사장이 묻는다 닌텐도3DS LL ⑤ [한국어 번역] [18]





[광고]

社長が訊く『ニンテンドー3DS LL』

본 인터뷰는 닌텐도 홈페이지 (링크)에 게재되어 있는 것을 번역한 것입니다. 
Translated by Crive (www.crive.pe.kr) 
5. 「少しでもよくしたい」
5. 조금이라도 좋게 만들고 싶다

岩田

슬슬 마무리입니다만,

여러분이 각자 맘에 들었던 부분과,

아직 못 전한 어필 포인트를

한마디씩 말씀해주시면 좋겟습니다.

미야타케씨부터 부탁드립니다.

宮武

네, 디자인측은 전부 관여했으니까・・・.

岩田

하나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宮武

지금까지 언급하지 못한 점이라면,

조작성이 좋아진 점에도 주목해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ABXY 각 버튼과 십자버튼이 커지고,

두께도 늘어나서 즐기기 쉽게 되어 있으며,

특히 LR버튼은

누르는 높이를 더 높였으므로,

더욱 조작하기 쉽게 되었습니다.

岩田

음, 분명 조작하기 쉽게 되었군요.

宮武

START, SELECT, HOME 버튼도,

꽤나 설계 부분에서 힘써주셔서

시소 형태로 버튼이 가라앉습니다.

이 부분은 
누르는 폭이 넓어져서,

어디를 눌러도 잘 들어갑니다.

岩田

「어디를 눌러도 잘 눌리도록

 고안했습니다」라는 것이군요.

宮武

또한, 실제로 손에 잡아보셨을 때의

사이즈감과 열었을 때의 인상은,

과거 기종들과 다른 좋은 점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크기가 커도, 그 크기를

느낄 수 없는 하드웨어가 되었다고 생각하므로,

부디 들고 다니며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생각합니다.

岩田

그 "커다람의 임팩트"란 느낌은,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잘 전해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실물을 손에 쥐고

봐 주셨으면 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다음은 후지타씨.

藤田

「얼마나 큰 화면을 보여주는가」하는 면에서

굉장히 설계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지금 먼저 미야타케씨가 여러가지를 말씀해주셨습니다만,

저도 START, SELECT, HOME 버튼은 

이 부분만 시작형을 따로 만들어

특히나 애썼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웃음).

岩田

네 (웃음).

藤田

저는 작년, 개발기술부로 이동해서

처음으로 담당한 것이기도 하고,

정이 많이 가는 제품입니다.

제가 담당한 스피커도 그렇고,

곡면도 그렇고・・・.
그런 의미에선 하여튼 전부 봐 주셨으면 합니다 (웃음).

岩田

네, 알겠습니다.

무라카미씨는 어떻습니까?

村上

아, 말하는 것을 까먹었습니다만,

액정의 반사방지 이야기를 해도 좋습니까?

岩田

그래요, 반사 얘기를 여쭤야 했는데!

부탁드립니다.

村上

반사방지는, 아주 예전부터

계속해서 이어져온 챌린지입니다.

게임에는 역시 몰입감이 중요하니까요.

岩田

그렇습니다.

이번에 빛이 비춰지는 것을

어떻게 억제시키셨습니까?

村上

구체적으로는 액정화면 위에

이런 스크린 커버가 붙여져 있습니다만・・・.
오늘 설명하려고 가지고 나왔습니다.

岩田

이것이 붙여져 있는 것입니까.

村上

네. 액정 화면에는 주로 3개의 반사면이 있습니다만,

이것들 모두에서 반사가 일어나서 비춤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것을 이번에, 모든 층에 특수한 처리를 해서

반사율을 3DS가 12% 정도였던 것을 

3% 정도까지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岩田

이번에 실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村上

한마디로 기술의 진보입니다.

岩田

예전부터 AR 코트(※13)라는 말이 흔히 언급됩니다만,

그것과 원리는 같은 것입니까?

※13

AR 코트=반사방지 필름의 약칭. AR은 Anti-Reflection의 약자.

村上

기본적으로 원리는 같습니다만,

제조공법/수법이 다릅니다.

그리고 역시 비용 문제도 있고요.

예전에는 정말 비쌌습니다.

岩田

게임보이 어드밴스(※14) 시대부터

반사방지는 매번 화제가 되었습니다만,
비용 면에서 단념하는 경우가 많았죠.

※14

게임보이 어드밴스=게임보이 칼라의 후계기로, 2001년 3월에 발매된 휴대용 게임기.

村上

하지만 줄곧 이러한 기술을 체크해왔습니다.

岩田

그리고, 드디어 시간이 도래한 것이고요.

村上

네. 드디어 그 시간이 왔습니다 (웃음).
반사방지에 대해선,

이제까지의 닌텐도 게임기 역사상

가장 우수하게 만들어졌습니다.

岩田

알겠습니다, 정말 놀랍군요 (웃음).
타나카씨, 부탁드립니다.

田中

저는 그닥 하드웨어에 관여하지 않았습니다만,.

3DS LL의 가장 큰 세일즈 포인트는

커진 액정화면의 시차도 크게 되어,

더욱 박력있는 입체시를 즐길 수 있게 된 점이라 생각합니다.

3D 볼륨의 스트로크도 길어져서,

더욱 취향에 맞게 조정하기 쉽게 되었고,

「더 많은 분들에게 매력이 전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岩田

그런 의미에선

이미 3DS로 즐겼던 소프트도,

3DS LL로 즐기면서 인상이 바뀔 지도 모르겠군요.

사실 저는 『마리오 카트』와 『파르테나의 거울』(※15)을 즐기면서

「오옷!?」하는 느낌을 받았으니까요.

※15

『마리오 카트』와 『파르테나의 거울』=『마리오 카트 7』과 『新・광신화 파르테나의 거울』. 『마리오 카트 7』은 2011년 12월 발매된 액션 레이스 게임.  『新・광신화 파르테나의 거울』은, 2012년 3월 발매된 액션게임.

田中

또한 3DS LL은

3D 입체시를 체험할 수 있는 샘플 영상을 하나

프리인스톨 해뒀습니다.

이 영상은 3D의 노하우를 살려 제작된 CG 영상입니다.

3DS LL의 매력을 맛볼 수 있는 영상이라 생각되므로,

부디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岩田

그럼 마지막으로, 코시이시씨.

輿石

먼저 말씀드린 액정 이야기와 관계되는 것입니다만,

새로운 기술의 시행착오를 하는 속에서

AC어댑터를 새로 만들지도 모른다,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岩田

초기 사양에서는, 충전하면서 즐길 경우

기존 AC어댑터의 능력을 넘었으니까요.

그것을 기능상, 새로운 전용품을 준비해야만 한다,고 했던 시기가 있었지요.

輿石

네. 하지만 그 후, 메이커의 협력을 입어

기존 AC어댑터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그런 과정에서 비용 얘기가 나와서,

「충전대는 필수인가?」하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이와타씨로부터 반대로
「AC어댑터를 별매로 하지 않겠습니까?」
하는 제안도 받았습니다.

岩田

그랬었죠.

輿石

고민되는 부분이기는 했습니다만,

그 때 사내 모든 그룹이 자연스럽게
「반드시 필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나누자」

의식이 공유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AC어댑터와 전용충전대를 별매하는 것이 베스트겠다」
고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岩田

AC어댑터에 관해서 말씀드리자면,

이 형태는 DSi(※16)때부터 세면 네번째 기종이 되므로,

그렇게 되면 이전 AC어댑터를 가진 분들도

많이 계시리라 생각되지요. 그렇다면 그만큼

「고객들이 조금이라도 구입하기 쉽게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고
생각한 결과물입니다.

한 편으론, 반드시 가게에서
「이 상품에 AC어댑터는 동봉되지 않았으므로
 필요한 분들은 별도로 구입해주십시오」란 것을

안내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영업본부에 철저하게 하도록 지침하는 것이

세트로 이뤄졌습니다.

※16

DSi=닌텐도DSi. 닌텐도DS Lite의 상위기종으로 2008년 11월 발매된 휴대용 게임기.

輿石

그렇습니다. 고객분들에게 대하여
「사지 않아도 되는 것은 덧붙이지 않는다」며
스탭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형태로 착지시킬 수 있었던 점이

제 안에서 시원하게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3DS LL 본체발매와 동시에
『마리오』와 『오니트레』(※17)같은 소프트가 발매되므로
아직 3DS를 체험하지 않은 분들도 부디,

이번 기회에 즐겨주시면 기쁠 것 같습니다.

岩田

그렇군요.

저도 정말 발매되었을 때의 반응이 기대됩니다.

이번 3DS LL의 매력을 알기 위해서는
「실물을 직접 손에 잡고 보는 것이 가장 좋다」
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이 「사장이 묻는다」가 게재될 즈음에는,

전국 점포에서 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 시작한다고 생각되므로,

흥미를 가진 분들은 부디 점포에 가셔서

상품을 체험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개발에 관여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작은 노력을 많이 쌓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도달할 수 있었구나」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앞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있을지도 모른다」며
언제라도 눈에 불을 켜온 분들과,
「아직 좀 더 좋게 만들고 싶다」며
줄곧 생각해오신 분들이 있어서,
「한 명 한 명에 있어서는 당연한 일이지만
 그런 사람들의 마음이 쌓여서
 하드웨어가 만들어지는구나」하는 점을 다시금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一同

감사합니다.









[닌텐도]




댓글 | 18
1


BEST
이렇게 우리는 28일에 호갱호갱하면서 구입하는거지
12.07.20 16:34
3D볼륨조절부분이 길어졌다.. 최대치가 늘어났더.. 아님걍 더 세부적인 조절이 가능해졌다.. 둘 중 하나겠군요 크라이브찡 고생많았어요!
12.07.20 16:23
크라이브님 수고하셨습니다 ㅋㅅㅋ 반사율을 최대한 억제했다라는게 흥미롭네요. 한번 체감 해 보고 싶..
12.07.20 16:29
ABXT 각 버튼과 십자버튼이 커지고, ABXY ㅇ
12.07.20 16:32
수정 'ㅂ'/ | 12.07.20 16:59 | | |
BEST
이렇게 우리는 28일에 호갱호갱하면서 구입하는거지
12.07.20 16:34
AC어뎁터 비동봉은 국내에선 차라리 잘된 일.. 그나저나 반사율 3프로대 축소 액정이라면 거의 반사가 없다는 뜻인데.. 어느정도 수준일지 궁금한,..-_-
12.07.20 16:40
발매 대충 일주일 남았네 기대기대
12.07.20 16:46
대략 10일 후면 내 손안에 들어오겠구나!!
12.07.20 16:51
오우 이거 언제쯤 손에 넣으려나..ㅠㅠ
12.07.20 16:55
우와~ 크라이브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글마다 추천 쾅쾅!! //ㅅ//
12.07.20 17:06
크라이브님 잘읽었습니다 읽고나니 큰다수 어서 잡아보고싶어 큰일이네요 몇일 안남았는데 못기다리겠네요 ㅠㅠ
12.07.20 17:07
많이도 쓰네
12.07.20 17:21
요약:개선할수있는건 개선했으니간 닥치고 사라고 호갱들아! 나:2번이나 뒷통수 당했지만 상관없겠지 삽니다 네 ㅜㅜ
12.07.20 18:42
배터리 커버좀 만들어서 탈착용이하게 하지....보안때문에 어렵나.....
12.07.20 18:49
배터리 커버 탈착 안된다는 얘긴 어디에도 없습니다만. http://gaia.ruliweb.com/gaia/do/ruliweb/default/nds/84/read?articleId=833741&bbsId=G003&itemId=5&pageIndex=1 | 12.07.20 19:56 | | |
잘 봤습니다~ 추천추천
12.07.20 21:00
ㅊㅊ
12.07.20 22:27
흠...
12.07.31 20: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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